강연서 | |||||
| 생년월일 | 2011년 11월 1일 | ||||
|---|---|---|---|---|---|
| 국적 | 대한민국 | ||||
| 직업 | 양궁 선수 | ||||
| 활동기간 | 2024년경~ | ||||
| 소속 | 부천 G-스포츠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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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서(Kang Yeonseo, 2011년 11월 1일~)는 대한민국의 여자 컴파운드 양궁 선수다. 부천 G-스포츠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26년 만 14세의 나이로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에 선발돼 한국 양궁 역사상 최연소 국가대표가 됐다.[1][2]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내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개인전에서는 15발을 전부 10점에 꽂아 150점 만점을 기록했고, 세계양궁연맹은 이를 여자 18세 이하 컴파운드 15발 매치 세계기록으로 소개했다.[3]
보통 14살이면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가 떡볶이나 먹을 나이인데 얘는 학교 끝나고 양궁장 가서 밤 9시까지 활을 쏘더니 국가대표가 됐다.[4]
선수 경력
친구 따라 시작한 양궁
강연서가 처음 활을 잡은 것은 초등학생 시절의 양궁 체험수업이었다. 함께 체험수업에 참여했던 친구의 권유로 부천 G-스포츠클럽에 들어갔고, 이후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5]
처음에는 리커브 양궁을 잠시 경험했으나 이후 컴파운드로 종목을 바꿨다. 본격적으로 양궁을 시작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국가대표까지 올라갔다는 점 때문에 더욱 주목받았다.[2]
강연서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뒤 자신에게 양궁을 소개해준 친구에게 가장 고맙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 2026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을 딴 뒤에도 해당 친구에게 직접 고마움을 전했다.[5]
친구 따라 양궁장 한 번 갔다가 국가대표 됐다. 친구 잘 사귀면 인생이 이렇게 바뀐다.
중학생 선수
강연서는 2026년 기준 중학교 3학년으로 학업과 선수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인터뷰에 따르면 학교 수업이 끝난 뒤 버스를 타고 바로 양궁장으로 이동해 밤 9시까지 훈련하는 생활을 이어왔다.[4]
국가대표 훈련과 국제대회 출전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날에는 강의를 따로 듣는 등 학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2]
2026년 4월 인터뷰 기사에서는 부명중학교 재학생으로 소개됐으나, 9월 아시안게임 관련 일부 기사에서는 성사중학교로 표기되어 학교명 관련 보도에 혼선이 있다.[6][5]
확실한 소속은 국가대표 선발 당시부터 사용된 부천 G-스포츠다.[2]
2025년 국내대회
강연서는 국가대표 선발 이전부터 중등부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25년 중고연맹회장기에서는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화랑기대회에서도 여자 단체전과 혼성전 금메달을 획득했다.[5]
단순히 선발전 한 번 미쳐서 국가대표가 된 게 아니라 이미 중등부에서 금메달을 존나 긁어모으고 있었다.
2026년 국가대표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는 2026년 3월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 컴파운드 국가대표 8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발됐다.[7]
이후 4월 최종 평가전에서 여자 컴파운드 3위를 기록해 박예린, 박정윤과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선수로 최종 선발됐다.[1]
당시 만 14세였다.
기존 대한민국 양궁의 주요 국제대회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은 만 17세에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한 김제덕이 가지고 있었는데, 강연서는 이 기록을 3년이나 앞당겼다.[2]
더 미친 점은 대한민국 양궁은 그냥 잘 쏜다고 국가대표 되는 나라가 아니라 올림픽보다 국가대표 선발전이 더 어렵다는 소리까지 나오는 나라라는 것이다.
그 선발전을 중학생이 뚫었다.
컴파운드 대표팀
2026년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다음과 같이 구성됐다.
| 선수 | 당시 소속 |
|---|---|
| 박예린 | 한국체육대학교 |
| 박정윤 | 창원시청 |
| 강연서 | 부천 G-스포츠 |
박정윤은 강연서가 국가대표 선발 당시부터 롤모델로 꼽아온 선수이기도 하다.[2]
그런데 몇 달 뒤 아시안게임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그 롤모델과 직접 맞붙게 됐다.
국제대회 데뷔
강연서는 2026년 국가대표가 된 뒤 월드컵 무대에도 출전했다.
5월 상하이에서 열린 현대 양궁 월드컵에서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8강까지 진출했으며 미국의 알렉시스 루이스에게 145-150으로 패했다.[8]
이후 마드리드 월드컵에서는 박예린, 박정윤과 함께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9]
국제대회 처음 뛰는 중학생인데 이미 월드컵에서 메달 하나 챙기고 아시안게임으로 넘어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50점 만점
강연서가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32강과 16강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기록했다.[5]
컴파운드 개인전은 15발을 쏴 각 화살당 최대 10점을 얻는 방식이므로 150점은 말 그대로 한 발도 9점으로 빠지지 않고 전부 10점에 꽂았다는 뜻이다.
세계양궁연맹은 이 가운데 150점 6엑스 기록을 여자 18세 이하 15발 매치 세계기록으로 발표했으며, 기존 기록은 2021년 미국의 조이 톰슨이 기록한 149점이었다.[3]
당시 만 14세였다.
15발 전부 10점에 박아놓고 나이가 어려서 18세 이하 세계기록까지 같이 먹었다.
게임으로 치면 만렙 던전에 중학생 계정이 들어와 퍼펙트 띄운 상황이다.
강자 격파
16강에서는 인도의 조티 수레카 벤남을 150-146으로 꺾었다.[10]
벤남은 세계랭킹 상위권이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3관왕 출신의 세계적인 선수다.
세계양궁연맹은 당시 세계랭킹 기준 강연서가 벤남보다 72계단 아래에 있었음에도 완벽한 150점으로 승리했다고 소개했다.[11]
상대 경력 보면 중학생이 배우러 들어가야 할 경기 같은데 결과는 중학생이 150점을 쏴서 선배를 집에 보냈다.
여자 단체전 동메달
9월 30일 열린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박예린·박정윤과 함께 출전했다.
대한민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29-228로 1점 차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5]
강연서는 이 경기에서 76점을 기록하며 박정윤과 같은 점수를 책임졌고 박예린이 77점을 기록했다.[5]
강연서에게는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이었다.
중학교 3학년이 친구 따라 시작한 양궁으로 아시안게임 메달까지 오는 데 걸린 시간이 대략 2년이다.
여자 개인전 동메달
10월 1일 일본 현지에서 열린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연서는 8강에서 중국의 우니얼을 145-140으로 이겼으나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누리사 디안 아슈리파에게 143-147로 패했다.[12]
동메달 결정전 상대는 공교롭게도 대표팀 선배이자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왔던 박정윤이었다.
강연서는 박정윤을 145-143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12]
따라서 강연서는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 종목 | 결과 |
|---|---|
|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 동메달 |
|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 | 동메달 |
로 마쳤다.
첫 아시안게임에서 중학생이 동메달 두 개 들고 집에 간다.
아시안게임 기록
개인전에서 기록한 150점은 단순한 퍼펙트 스코어가 아니라 연령별 세계기록으로도 의미가 있다.
세계양궁연맹에 따르면 강연서는 15발 매치에서 150점 6엑스를 기록하며 여자 U18 선수 최초의 150점 기록을 세웠다. 당시 기록은 세계양궁연맹 비준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됐다.[3]
강연서는 2026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어린 대한민국 양궁 선수였지만 단순히 귀여운 중학생 국가대표 같은 화제성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실제 세계기록급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 스타일
빠른 슈팅 템포
강연서의 특징으로 자주 언급되는 것은 빠른 슈팅 템포다.
연합뉴스는 강연서의 장점으로 빠른 템포와 군더더기 없는 슈팅을 꼽았다.[5]
컴파운드 양궁은 리커브와 달리 캠과 릴리스 장치, 스코프 등을 이용해 높은 정확도를 추구하는 종목이라 선수들이 조준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강연서는 비교적 빠르게 활을 쏘는 편이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 벌써 쏨?
했는데 10점이다.
그리고 다음 것도 10점이다.
그리고 15발 다 10점이다.
컴파운드 양궁
강연서가 출전하는 컴파운드 양궁은 일반적으로 올림픽에서 익숙한 리커브 양궁과 사용하는 활 구조가 다르다.
컴파운드 활에는 양 끝에 캠이라는 도르래 장치가 있어 활을 끝까지 당겼을 때 선수가 유지해야 하는 힘이 크게 줄어든다. 여기에 확대 스코프와 기계식 격발장치인 릴리스 등을 사용할 수 있어 극도로 높은 정확도를 요구한다.[4]
그래서 세계 정상급 경기에서는 10점을 놓치는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150점 만점이 나올 수 있는 종목이라는 말과 150점이 쉽다는 말은 전혀 다르다.
상대도 존나 안 틀리기 때문에 한 발 9점 쏘는 순간 경기가 끝날 수도 있다.
LA 올림픽과 전망
2028 LA 올림픽
컴파운드 양궁은 오랫동안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등에서는 정식 종목이었지만 올림픽에서는 채택되지 않았다.
그러나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이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포함됐다.[4]
강연서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동메달을 딴 뒤 장기 목표로 올림픽 출전을 언급했다.[13]
2011년생인 강연서는 LA 올림픽이 열리는 2028년에도 만 16세에 불과하다.
그래서 2026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 이후 대한민국 컴파운드 양궁의 차세대 선수로 특히 주목받게 됐다.
중학생 국가대표가 너무 어린데 괜찮나 했더니 2년 뒤 올림픽 때도 아직 고등학생 나이다.
경쟁은 다시 선발전부터
다만 대한민국 양궁대표팀은 매년 다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친다.
현재 국가대표라고 다음 국제대회 출전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강연서 역시 다음 시즌 선발전에서 다시 경쟁해야 한다.
강연서 역시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다시 대표로 선발돼 박정윤 등 선배들과 함께 훈련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14]
한국 양궁의 진짜 최종보스는 외국 선수가 아니라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여담
생년월일
세계양궁연맹 공식 대회 기록에는 강연서의 생년월일이 2011년 11월 1일로 등록돼 있다.[15]
따라서 2026 아시안게임 당시 만 14세였다.
롤모델과 동메달 결정전
강연서는 국가대표 선발 직후부터 박정윤을 자신의 롤모델로 꼽았다.[2]
아시안게임에서는 둘 다 준결승에서 패하면서 결국 동메달 하나를 놓고 직접 맞붙었다.
경기는 강연서가 145-143으로 이겼다.[12]
본인이 좋아하던 선배 따라 국가대표 들어갔는데 반년 뒤 국제대회 메달 결정전에서 그 선배를 직접 떨어뜨렸다.
성장 서사가 좀 존나 빠르다.
학교와 훈련
문화체육관광부 인터뷰에서 강연서는 학교가 끝난 뒤 곧바로 버스를 타고 양궁장으로 이동해 밤 9시까지 훈련한다고 밝혔다.[4]
훈련하기 싫은 날에도 자신이 쉬는 동안 다른 선수들은 훈련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활을 잡는다고 했다.[4]
14살짜리 인터뷰인데 사고방식은 이미 국가대표 짬밥 몇 년 먹은 선수 같다.
사진
강연서의 사진은 대한양궁협회와 언론사를 통해 다수 공개돼 있다.
다만 대한양궁협회가 제공한 사진을 사용한 연합뉴스 기사에는 재판매 및 DB 금지가 명시돼 있으므로 해당 사진을 위키에 무단 업로드해서는 안 된다.[2]
문화체육관광부 정책브리핑에도 강연서 인터뷰 사진이 공개돼 있지만 정책브리핑은 해당 페이지의 공공누리 이용조건이 텍스트에만 적용되며 사진·이미지는 별도 저작권 확인이 필요하다고 명시하고 있다.[4]
따라서 자유 라이선스 사진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인물 틀의 사진 칸을 비워두는 것이 안전하다.
주요 기록
| 연도 | 대회 | 종목 | 결과 |
|---|---|---|---|
| 2025 | 중고연맹회장기 | 여자 개인·단체 | 금메달 |
| 2025 | 화랑기대회 | 여자 단체·혼성 | 금메달 |
| 2026 | 양궁 국가대표 평가전 | 여자 컴파운드 | 3위,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
| 2026 | 마드리드 월드컵 | 여자 컴파운드 단체 | 동메달 |
| 2026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여자 컴파운드 단체 | 동메달 |
| 2026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여자 컴파운드 개인 | 동메달 |
| 2026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여자 U18 컴파운드 15발 매치 | 150점, 세계기록급 기록 |
주요 용어
| 용어 | 설명 |
|---|---|
| 강연서 | 대한민국의 2011년생 여자 컴파운드 양궁 선수. |
| Kang Yeonseo | 세계양궁연맹 등 국제대회에서 사용하는 영문명. |
| 부천 G-스포츠 | 강연서가 엘리트 선수로 성장한 클럽팀. |
| 컴파운드 양궁 | 도르래 구조와 조준장치 등을 사용하는 양궁 종목. |
| 150점 | 컴파운드 15발 개인전에서 얻을 수 있는 만점. |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강연서가 단체전·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크게 알려진 대회. |
검색할 때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강연서 양궁, 강연서 선수, 강연서 컴파운드, Kang Yeonseo archery, 강연서 150점, 강연서 아시안게임, 강연서 부천 G스포츠, 강연서 박정윤, 강연서 최연소 국가대표 등의 검색어를 함께 사용하면 좋다.
영문 자료에서는 `Kang Yeonseo`로 표기되며 세계양궁연맹의 선수·대회 자료를 찾을 때는 `Kang Yeonseo compound`라고 검색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같이 보기
외부 링크
- World Archery - 강연서 150점 세계기록
- World Archery - 2026 대한민국 대표팀
- 연합뉴스 -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 인터뷰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개인전 동메달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강연서 국가대표 인터뷰
- ↑ 1.0 1.1 1.2 World Archery - Two rookies join Korea’s recurve frontline in 2026 Asian Games year
- ↑ 2.0 2.1 2.2 2.3 2.4 2.5 2.6 2.7 연합뉴스 - 최연소 국가대표 14세 강연서 "양궁 소개해준 친구 가장 고마워"
- ↑ 3.0 3.1 3.2 World Archery - Perfect scores produce two compound match world records at Aichi-Nagoya
- ↑ 4.0 4.1 4.2 4.3 4.4 4.5 4.6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② 양궁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 ↑ 5.0 5.1 5.2 5.3 5.4 5.5 5.6 5.7 연합뉴스 - 체험수업서 잡은 활로 AG 동메달…한국 양궁 신성 14세 강연서
- ↑ 오마이뉴스 - 중학교 3학년 AG 양궁 국가대표 강연서
- ↑ World Archery - Ku Bonchan returns as Korea’s depth squeezes out Olympic Champion Lim Sihyeon
- ↑ World Archery - Shanghai 2026 Hyundai Archery World Cup Results Book
- ↑ World Archery - Madrid 2026 World Cup
- ↑ World Archery - Race for LA28 quotas intensifies as Asian Games field cut to last eight
- ↑ World Archery - Asian Games compound elimination
- ↑ 12.0 12.1 12.2 연합뉴스 - 14세 강연서, 박정윤 꺾고 컴파운드 양궁 여자 개인전 동메달
- ↑ 연합뉴스 - 14세에 메달 2개 컴파운드 양궁 강연서 "올림픽 출전 목표"
- ↑ 연합뉴스 - 강연서 아시안게임 인터뷰
- ↑ World Archery - Shanghai 2026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