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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의 사립 종합대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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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위치한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 설립된 국민대학관을 전신으로 하며 1982년 종합대학교로 승격됐다. 2026년 기준 개교 80주년을 맞았다.
교명 문제
4년제 사립대학교이다. 이름 때문에 지방거점국립대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는 지거국은 커녕 일반 국공립대도 아니다.
덕분에 진짜 경남의 지거국인 경상대학교는 존재감이 희미하다 초안습.....
경상대학교도 손해보고 있는 걸 잘 알기에 경남대 이름을 뺏으려고 소송을 여러 번 해봤지만 선점한 이름을 뺏는 건 불가능해서 이루지 못하고 있다.
ㄴ 정확히 말하면 옛 경상대학교가 그냥 경남대학교라는 이름을 그대로 뺏으려고 한 것은 아니고, 2000년대 후반 교명을 경남국립대학교로 변경하려고 하면서 경남대학교와 상표·교명 분쟁이 벌어진 것이다. 경상대 산학협력단은 `경남국립대학교`를 상표로 등록하고 교육부에 교명 변경을 신청했으나 경남대 측이 소송을 냈고, 대법원은 `경남국립대학교`가 `경남대학교`로 약칭될 수 있어 오인·혼동 가능성이 있다며 경남대의 등록업무표장 권리범위에 속한다고 판단했다.[1]
ㄴ 이후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통합하면서 교명 문제가 또 튀어나왔지만 최종적으로는 경상국립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 그러니까 2026년 현재 경남의 지거국은 경상국립대다.
학교 전망
요약하자면, 이 대학은 간호학과이외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대학이다.
급감하는 학생수로 인해 사범대조차도 임용 떨어져 좌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요즘 세상에 문사철 등 문과대학이 취업 안되는건 상식이고, 이미 지방사립대의 취업은 다른 과는 물론, 공대마저도 하위과는 오래전에 무너졌다.
니가 문과든 이과든 경남대생인 이상, 대기업 원서 넣으면 서류에서 광탈이다.
ㄴ 이건 아무리 디시위키식 과장이라고 해도 무조건 광탈이라고 사실처럼 박아놓으면 틀린다. 대기업들이 공개적으로 `경남대학교 이하 지원금지` 같은 대학별 커트라인을 두는 것은 아니고 직무·학점·경력·인턴·자격증·채용전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대학 간 취업성과 격차가 있는 것과 특정 대학 출신이 원서 넣는 순간 100% 탈락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주장이다.
상경계 기준 인서울 중위권(건국, 동국, 단국, 홍익)까진 입성해야 기회라도 주어지는게 현실이다. 얘네도 박터진다. 하물며 순수 인문계? 복수전공이라도 하지 않았다면 한 단계 더 높여서 중상위권(중앙, 경희, 외대, 시립)은 가야 된다.
ㄴ 기업 전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공식적인 건동홍 마지노선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2020년대 들어 직무경험·인턴·포트폴리오·코딩테스트·직무시험 등을 따로 보는 회사가 늘었기 때문에 학교 하나만으로 모든 결과를 설명하는 것도 시대가 좀 지났다. 그렇다고 대학 간 취업시장 격차가 없다는 뜻도 아니다.
ㄴ 이공계열의 경우는 실력주의라 학벌은 잘 안본다지만. 어차피 괜찮은 대기업은 웬만해선 저정도에서 끊긴다.
생산직? 꿈깨라. 국가에서 4년제 대학 출신은 뽑지말라고 못박아 놨다.
ㄴ 이건 틀렸다. 국가가 대한민국 기업 전체에 "4년제 대학 졸업자는 생산직으로 뽑지 마라"고 못박은 일반적인 법이나 제도는 없다. 일부 기업이 고졸·전문대졸을 별도 직군으로 채용하면서 지원자격을 제한하거나 4년제 졸업자를 받지 않는 채용공고를 내는 경우가 있을 뿐이다.
블라인드 면접? 기대하지 마라. 넌 안뽑힌다.
블라인드 테스트의 요점은 학벌을 배제하고 진짜 능력있는 사람 뽑겠다는건데, 대기업에서 정말 블라인드 테스트 했더니 뽑힌 사람 대부분이 서울 연세 고려 출신 등 현재 대학 서열 그대로였다.
ㄴ 이것도 모든 대기업 블라인드 채용 결과를 모아서 대부분이 SKY였다고 증명한 전국 단위 공식통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명문대생들이 지방대생들보다 훨씬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만 증명되고있는 중이다.
그리고 애초에 블라인드 테스트는 사회적인 시선이 집중되는 대기업, 공기업에서만 한다. 이러나 저러나 경남대생은 힘들다.
ㄴ 민간 중견·중소기업에서도 회사에 따라 블라인드 또는 부분 블라인드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 특히 제도화되어 있을 뿐이다.
ㄴ 지방할당제는?
ㄴ 지방할당제도 지거국이나 해당되는거지 창신대랑 동급인 경남대를 뽑아줄거 같냐?? 경남지역 지방할당제로 공기업 들어갈수 있는건 경남에서 경상대뿐이다.
ㄴ 이건 확실하게 틀렸다.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이전지역인재 채용제도는 지거국 전용제도가 아니다.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해당 이전지역에 소재하는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서 지방대학은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고등교육법」상 학교를 뜻한다. 따라서 경남대학교도 해당 지역과 기관의 세부요건을 충족한다면 이전지역인재 대상이 될 수 있다.[2]
ㄴ 경상대도 솔직히 전국기준 좋은대학이 절대 아닌데 거기도 못갔으면서 지방할당제를 바라네;
ㄴ 블라인드와 지방할당제로 정말 편견없이 뽑는다치자, 그래서 경남대가 경상대 이길정도로 진짜 '실력'이 있냐? 전제 자체가 느슨하잖아? 경남대를 ㅈㄹ 과대평가하네.
지방거점국립대 같은 좋은 대학교 언급하며 넘어지는 새끼는 제발 당장 뚝배기 깨길 바란다. 거기 들어가는 애들이 니네랑 수준이 같다고 생각하냐??
법대? 이 학교 법대생이 로스쿨을 갈수 있을거 같냐??
경상대도 지거국중 유일하게 로스쿨 없어서 법대생 백수되는 판에?
(물론 동국이나 단국, 홍익처럼 로스쿨이 없어도 법대의 커리큘럼 수준이 높은데 가면 다른학교 로스쿨 잘 간다)
ㄴ 거긴 웬만한 로스쿨 있는 대학들보다도 더 잘가는데자나
법학과 재학생으로서 말하지만 그나마 위안 거리는 교수진이 꽤 괜찮다. '교수진'만
ㄴ 2026년 현재도 경남대에는 법학과가 존재하며 전임교수 4명과 겸임교수·강사진을 두고 있다. 학교에서 아예 로스쿨준비반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고 공식 학과소개에서도 로스쿨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밝히고 있다.[3] 따라서 "경남대 법학과 출신은 로스쿨을 갈 수 없다"는 건 당연히 틀린 말이다. 입학이 얼마나 어렵냐는 또 다른 문제다.
물론 로스쿨은 무리더라도 법대를 나왔으니 노무사나 법무사에 도전해볼수도 있지만, 애당초 그게 가능한 사람이 경남대에 올까?
다른 과들의 경우... 묵념해라. 한국에서 대기업 취직하려면 최소 지거국이나 인서울 정도의 학벌이 뒷받침되어야한다.
ㄴ 이유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일반적인 대기업, 중견기업 마지노선이 딱 그 정도기 때문. 물론 중소기업 갈 거면 상관없지만. 근데 다들 솔직히 4년제 나와서 거기 가려고 취준하는 건 아니잖아?
ㄴ 경남머 나와서 4년제 부심부리는것이 신기하다..널린게 4년제다.
ㄴ 창신대도 4년제다
경영학과 역시, 이 대학은 경영대학원도 없을뿐더러 있더라도 경남대 경영따위 나와봤자 누가 채용을 하겠냐?
ㄴ 경영대학원도 없다는 부분은 현재 기준으로 틀렸다. 과거에는 실제 `경영대학원`이라는 이름의 대학원이 운영됐고, 2026년 현재 일반대학원에는 경영학과 석사·박사·석박사통합 과정이 있으며 별도로 산업경영대학원도 운영되고 있다.[4]
지방 기업도 좋은 자리는 다 인서울권 출신들이 독식한다.
ㄴ 대기업 (중하위권+ 오지근무) 합격해서 다니고 있지만 내 청춘은 날라가는 중
그래도 대부분의 학교에서 전화기는 살아남고 있는편인데, 이 학교는 그것도 아니다. 경상대나 창원대 전화기면 모를까, 여기 전화기는 공대 하위과랑 비슷하게 취업 안된다.
ㄴ 근데 정말로 경남대 공대가 그렇게 안좋냐? 전화기까지 막장일 정도로?
ㄴ 경남대는 사범대, 간호, 경찰 빼면 문성대나 창신대랑 동급이다. 경남대 공대가 안좋냐고? 문성대 창신대가 좋아 보이디?
ㄴ 완벽한 상위호환인 경상대 창원대가 있는데 니같음 뽑겠냐
ㄴ 창원대 전화기도 좆소 공장가서 외노자랑 일한다. 고졸이랑 다를바없음
ㄴ 이 일련의 문장들은 졸업생 개인 경험이나 대학 커뮤니티식 평가로 볼 수는 있어도 경남대 공대를 나오면 실제로 어디에 취업하는지 보여주는 학과별 통계는 아니다.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경남대학교 전체 취업률은 약 60% 수준이지만 학과별·기업규모별 결과는 따로 봐야 한다.
그렇다면 남은건 뭐냐?
바로 간호학과 그리고 사범대다.
간호학과는 그냥 시험 붙고 졸업하면, 창원대와 함께 4년제 간호학과 졸업생으로써 창원 일대 병원에 빠르게 취업이 가능하다.
ㄴ 간호학과가 입결 원탑 찍는곳은 100% 지잡이다.
ㄴ 사범대가 입결탑 찍는곳도 지잡임 좋은 대학은 상경계열이 문과 입결 탑입니다.
그렇다면 사범대를 논해야하는데, 이 학교는 매우 놀랍게도, 국어, 수학, 영어, 체육교육과는 물론이고 유아와 일반 교육과까지 있다.
커리큘럼의 수준은 논외로 하자. 뭐 어쨌든 있다는게 어디냐.
ㄴ 2026년 현재 사범대학에는 교육학과, 유아교육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일어교육과, 가정교육과, 수학교육과, 미술교육과, 음악교육과, 체육교육과가 있다. 예전 글을 보고 현재도 과 구성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5]
국립대인 창원대도 사범대 없다. (유아와 특수교육과만 있음)
ㄴ 그냥 아는 사람 중에 경남대 사범 다니는 사람있는데 쪽팔리는지 페북에 사범대학교 xx학과 재학중 이라 해놨더라 ㅋㅋㅋㅋㅋ
ㄴ 이 학교 사범대 과잠 보면 대학이름은 없고, xx교육과라고만 등에 크게 박혀있다. 경남대지만 사범대는 떳떳하다면 왜이런짓을?
ㄴ 지들도 개잡대인거 아는거지
문제는 임용을 붙을수 있느냐 없느냐인데, 이 대학 출신이 과연 임용으로 선생이 될수 있을까?
가능은 하겠지. 근데 매우 힘들다.
애초에 임용을 붙을 정도의 노력을 할수 있는 사람이 경남대 사범대에 올까?????
이 대학 사범대 생들은 대부분, 경상대 사범대에서 떨어졌다가 꿩대신 닭으로 온 경우가 대다수다.
ㄴ 대다수 정도가 아니라 추합해서 붙은게 아닌이상, 100%임.
ㄴ 이런 `대다수`, `100%`는 입학생 개개인의 지원 대학을 조사한 공식통계가 있는 것도 아니므로 그냥 학교 커뮤니티 드립 정도로 보자.
물론 임용붙는 사람들이 매년 나온다. 근데 그사람의 학번을 보면 0n 학번일 가능성이 높다. 임용 장수생이라는뜻.
결국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학생 개인의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학교 사범대의 특징이 체육교육과, 미술, 음악 같은 예체능 임용 성적만 엄청 높다는건데, 애초에 체육은 국어,영어,수학처럼 TO는 많은데 지원자는 적은 과목이다.
미술과 음악은 과목 개설한 대학교가 별로없고, 더군다나 여긴 경남, 즉 지방이다. 수도권보다 훨씬 난이도가 낮다.
게다가 예체능 계열은 더더욱 선생하려는 사람이 없다.
ㄴ 임용시험 경쟁률과 선발인원은 교육청·연도·과목마다 크게 변한다. 체육은 지원자가 적어서 쉽고 경남은 수도권보다 훨씬 쉽다는 식으로 상시적인 법칙처럼 적어놓는 건 무리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예체능 이야기지, 국영수과사는 관계없는 얘기다.
체육, 미술교육의 임용 합격률만 보고, 아~ 나도 쟤네처럼 언젠간 붙겠지~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래도 과학이나, 사회는 그나마 낫다. 수학도 최악까진 아니다. (근데 이 학교는 어째 수학 임용합격률이 국어 영어보다 더 낮다)
ㄴ 현재 경남대 사범대에는 과학교육과나 사회교육과라는 독립 학과는 없다. 일부 일반학과에 교직과정이 설치되어 일반사회 등의 표시과목을 취득할 수 있는 구조다.
하지만, 네가 만약 임용 극악 영어나 심지어 임용 극악 중에 극악인 국어라면, 3~4년은 기본으로할 생각해라.
(3~4년이 기본인거지 4년한다고 붙는다는뜻 아니다. 영어나 국어는 보통 더 한다.)
(디시 위키 사범대 문서 참고해라.)
이 학교 한곳에서만 영어나 국어교육 출신이 매년 학과당 40명씩 쏟아지는데, 이 학교에서 1년에 국어나 영어로 임용붙는 사람은 4~8명 정도다. (이것도 많을때)
ㄴ 2026년 교직복수전공 공지 기준 국어교육과·영어교육과 승인정원은 각각 37명이다. 그리고 위의 매년 임용 4~8명이라는 숫자는 최신 공식 합격자 통계가 붙어 있지 않으므로 현재 사실로 그대로 믿지 말자.
단순히 생각해도 최대 학년의 10분의 9가, 최소 5분의 4는 절대 임용을 못한다는거다. 감이 오냐?
ㄴ 위 4~8명 숫자가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이 계산도 최신 통계라고 보기는 어렵다.
과에서 항상 1등만 하는애가 몇년 빡공해야 붙는다고 생각해라. 그 1등들이 학년별로 4명이고, 그 사람들이 4년에 걸쳐 차례차례 임용되는거.
요약하자면, 현재 계속 과탑만 하는애나 2,3등 하는애만 임용된다고 생각해라. 걔네들도 미친듯이 공부해야함. 운도 좋아야하고.
ㄴ 임용시험은 학부 성적순으로 합격하는 시험이 아니다. 당연히 공부습관과 학업능력이 상관은 있겠지만 과 1~3등만 임용된다는 제도는 없다.
냉정하게 자기 학년에서 1-3등 고정적으로 못하는사람은 그냥 지금부터 자기 동네에 가까운 학원이나 알아보자
2년이면 80명 3년이면 120 4년이면 160명... 라이벌은 점점 늘어난다. 그것도 한 학교에서만.
여기에 다른학교 사범대 및 일반과 교직과정 이수자랑 교육대학원 출신들까지 가세한다고 생각해봐라.
네가 이걸 진짜 3~4년안에 붙을수 있을까?
함께 하하호호 웃던 동기와 선후배들이 네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전력을 다해 널 떨어뜨리려 할거다.
ㄴ 근데 사범대쪽은 잘몰라서 그러는데 학과 성적순으로 임용되는건 아니지않음?
ㄴ 당연히 아니지. 학부생 때 4년내내 과탑할 정도로 개빡세게 공부할 머리 + 노력충이라는 가정하에서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는 얘길하려는것.
물론 한 학년 정원 40명 중에서 꼴등했어도 그사람이 매우 똑똑하고 환골탈태 수준으로 노력하면 가능은 하겠지. 근데 그럴 가능성은없다.
명심해라. 경남대 사범대는 선생이 못되면 바로 나가리다. 임용 합격이 최종 목표이자 전부다.
경남대 간판은 쓰레기다. 임용 못붙으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쩌리가 된다.
사범대인데 어쩌라고? 경남대잖아? 사범대인데 왜 학교 선생 아닌데?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물론 경남대 사범대 성적이면 경남대에서는 높은 위치니 사범대 입장에선 억울하게 생각할수 있겠지만, 엄연히 현실이다.
ㄴ 이거 ㄹㅇ이다. 사실 저 급 학교가 아니라 지방거점국립대도 상위과 애들이 이런 애로사항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하위과의 존재 때문에 자기들의 가치가 성적에 비해 오히려 저평가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안타깝긴 하지만 이게 비서울 대학들의 몰락을 부추기는 원인이기도 하다. 이런 생각이 학생들 사이에 통합을 저해하니까)
인맥?? 사회 경험??? 개소리 하지마라. 교수님 말이나 잘들어라. 친구고 나발이고 사범대에서 만난 이상 다 네 적이다.
국문학과, 영문학과, 수학과는 취업이 안된다.
따라서 창원 시내에서 입시 국어 영어 수학 강사로 30살 먹도록 일하면서 학원 원장 따까리 하는게 끝이다.
(모은 돈으로 학원 여는 게 저들중에 그나마 괜찮은 인생)
사범대도 마찬가지다. 임용을 못붙으면, 걔네랑 똑같이 되거나, 계약직 혹은 시간제 강사로 사립중 고등학교에서 일하는수밖에 없다. 최악이지.
ㄴ 물론 금수저 사범대생은 사립고에 몇 천만원 기부금 주고 들어갈수도 있다^^ 선생님 소리 듣고싶죠? ㅎ
ㄴ 이른바 채용 대가성 기부금이나 금품 제공은 정상적인 채용제도가 아니라 불법행위 영역이다. 일부 사립학교 채용비리 사건을 일반적인 사립교사 취업방식처럼 적어놓으면 안 된다.
대학교 졸업하고 차근차근 준비해야지~ 3-4년 하면 붙겠지~ 제발 이렇게 생각하지마라.
임용 준비는 대학 졸업하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1학년부터 시작하는거다. 그래서 대학 졸업때쯤엔 임용 준비 4년차가 정신 제대로 박힌 애다.
졸업하고 준비 1년차 시작~! 이 지랄하는 새끼 절대 못붙는다 명심해라 좀
교생실습하고 헛꿈 꾸지마라. 그거 아무 의미없다.
교생 실습 이후 나도 선생될수있겠지 단꿈에 부풀었다가 임용준비하면서 현실 깨닫고 진해 안평고개 빨간다리 가서 뛰어내리는거지
ㄴ 웹툰 복학왕봤으면 알겠지만 기안대에서도 할수있는게 교생실습이다. 제발 환상, 기대 갖지마라.
ㄴ 아마 무학이나 용마, 창신 등으로 교생실습 갈텐데, 결국 경남대생들끼리 실습하는거다...
거기서 교생실습 성적 우수하다고 좋아하는 바보 후배님들이 있는데...하..
그거 임용에 영향1도 없다. 그거 아무 의미없다고 멍청아..니들 라이벌은 경상대 사범대생뿐만이 아니야...
고려대 이화여대 부산대 경북대 같은 곳 사범대생도 경남권 사람이면 고향 내려와서 경남 임용친다..니들이 걔네 이길수있을거 같음? 우물밖으로 나가라 후배들아
기억해라. 계약직 교사는 교사가 아니다. 임용 못붙으면 그냥 학교에서 일하는 페이 강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학원이 아니라 학교일뿐.
다시한번 말한다. 계약직 교사는 교사가 아니다
ㄴ 이건 법적으로 틀렸다. 여기서 말하는 계약직이 `기간제교원`을 뜻한다면 기간제교원 역시 법적으로 교원이고 교원자격증을 갖춘 사람을 임용한다. 다만 정규교원과 달리 임용기간이 정해져 있고 정규교원 임용에 우선권이 없으며 일부 신분보장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 반면 `시간강사`는 별도의 형태이므로 둘을 한데 묶으면 안 된다.
사립중 고등학교 계약직 교사 월급 가르쳐줄까?
시급 25000원에 주 14시간 근무다. 엥 일도 많이 안하고 괜찮다고?
월급으로 환산하면 140만 원이다. 이거 실화다.
(물론 더 받긴 하지만 200을 넘는 경우 드물다. 명문 사립이라면 그 이상 주는 경우도 있겠지만 거긴 계약직도 서울 고려 사범대 교사만 뽑는다.)
ㄴ 이건 기간제교사와 시간강사를 뒤섞은 설명이다. 국공립 전일제 기간제교원은 교원 호봉을 산정해서 봉급을 받는다. 2026년 공무원보수규정상 유·초·중·고 교원 봉급표에서 9호봉 기본봉급만 월 2,495,600원이고 각종 수당은 별도다. 시간제로 임용된 기간제교원은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급한다.[6]
고등학교는 야자 감독하면 돈이라도 더 받지 중학교 교사는;
사립고 나온 애들 곰곰히 되돌아 봐라. 교사가 되고싶다 기대만 했지, 자기 학교 선생 월급이 얼마정도일지 생각해 본적 있냐?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라는 책 사서 읽어봐라. 대학교 시간 강사라 중고등학교 교사랑 다르긴 하지만 임용 못 붙었을때의 인생을 조금이나마 유추할 수 있다.)
ㄴ 대학 시간강사와 중·고등학교 기간제교원은 고용형태·자격·임금체계가 서로 다르므로 둘을 월급 비교용으로 그대로 갖다붙이면 안 된다.
ㄴ 그나저나 이거 쓰는 사람 경남대 사범대생이냐? 사범대 대해서 왜이렇게 잘 알음?
ㄴ 하다가 때려치웠다. 시발 이건 불가능한 게임이야 허수는 없고 티오도 적고, 게다가 될거같으면서도 안되는 희망고문이 사람 미치게한다.
ㄴ 여기 오지말고 재수해서 경상대 사범대 가세요. 임용붙는거 극극극소수입니다. 경상대 사범대도 못갈 정도의 머리와 수능실력으로 임용을 친다? 자살행위죠
ㄴ 경남대 사대 나와서 산청에서 시간제 계약직 교사하는 사람인데 여기 나온거 다 팩트임 후배님들...재수해서 좋은데 가세요... 거기 못갈 정도면 그냥 선생꿈을 접어요.
학교 생활
캠퍼스는 괜찮은 편이다.
ㄴ 등록금이 얼만데 캠퍼스라도 좋아야지. 그리고 그거 좋은편 아니다. 네가 인서울 대학들 캠퍼스 구경 못 해 봐서 그렇다. 특히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ㄴ 벚꽃 시즌에는 진짜 이쁘긴 하다. 근데 그게 다라서 별거 없다.
캠퍼스가 부산대학교처럼 산이다. 기숙사 산다면 매일 등산하는 기분이 들것이다. 그래도 동의대학교보단 훨씬 낫다.
ㄴ 1공학관 갈거면 진짜 산학 협력관 입구로 가도록 하자 ㄹㅇ;;; 아침에 1공 엘리베이터 줘터진다
기숙사가 다른 학교에 비해 저렴한편이다. 그러나 재료가 안좋은지 기숙사식은 더럽게 맛이없다. 오죽하면 1학기때 기숙사식 신청한 40%정도가 2학기때는 신청을 안할정도이다. 가끔씩 배추김치에 얼음이 둥둥 떠있기도한다.
ㄴ 40%라는 숫자는 옛 재학생 경험담으로 보이며 최신 공식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기숙사 독서실에 꼭 한 두자리는 형광등이 안켜지거나 의자가 망가져있다. 고쳐달라고 전화하면 다른자리 앉으라고한다.
중국인들이 굉장히 많다.(물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있다.) 캠퍼스 돌아다니면 이상한 중국어들이 난무한다. 매너도 개판이라 학식먹을때 새치기하는 사람도 있다.
ㄴ 2025년 대학정보공시를 옮긴 자료 기준 외국인 학생은 약 400명 정도다. 중국인이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는 이 문서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외국인=중국인으로 잡지는 말자. 학교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3공학관 1층에 팔각정이라는곳이 있는데 거기 식당이 혜자 수준이다. 그러나 메뉴가 단출해서 문제다...ㅠㅠ 꼭 고추장불고기덮밥을 먹자.
교육관 CU에 식당이 있는데 맛은 괜찮지만 비싸다. 그리고 편의점 이용하려는 사람들과 식당 이용하는사람들이 엉켜서 점심시간에는 난리난다. 만약 점심 먹을꺼면 2시 이후에 가자.
도서관은 큰 편이다. 장서도 경남쪽의 학교중에서는 제일 많다. 열람실은 좌석제인데 시험 기간이 아니면 학생증을 안찍고 앉는사람들이 많다. 제발 찍고 앉으세요..ㅠㅠ
ㄴ `경남 학교 중 장서가 제일 많다`는 부분은 비교기준과 최신 통계가 붙어 있지 않으므로 그냥 크다는 정도로 받아들이자. 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반 자료에서는 학생 1인당 도서자료수가 약 105권으로 집계됐다.
도서관 밑에 식당은 학교식당에 비해 창렬하다. 물론 비싼 것을 시켜먹으면 괜찮겠지만 학교 식당 가격에 도서관 식당을 이용하려는건 비추한다.
한마관에 학교식당이 있는데 점심때마다 미어터진다. 가격은 3000~3500원
ㄴ 가격은 작성 당시 기준이다. 물가가 몇 년을 처올랐는데 2026년에 이 숫자만 믿고 3천원 들고 가지 말자.
참고로 학식은 존나 맛없다. 그냥 돈까스가 아니라 걍 돌이다. 하루 먹고 그냥 학식 먹어 본적이 없는거 같다.
정문 앞에 경대컵밥 개꿀맛
ㄴ ㄹㅇ 학식 먹을바에 경머컵밥을 조지도록 하자 혼밥하기에도 최적화 된 갓갓 식당이다
그리고 경머컵밥 바로 옆에 '정량초과'라는 식당이 있는데 이 집은 과거 졸업생들도 즐겨 먹었던 식당인만큼 '경남대' 한정 맛집 플레이스 중 하나다. 맛집이라서 그런지 점심시간에는 학식마냥 사람들이 줘터지게 많다 ㄹㅇ.. 가격도 학식이랑 비슷해서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다. 학식 먹기 싫을때는 이곳을 애용하도록 하자.
ㄴ 근데 계란찜은 먹지마라 ㄹㅇ 존나 태운 부분도 많고 소금을 한그릇 부은건지 존나 짜다;;;
ㄴ 참고로 찌개는 추가시 1000원이다. 그저 혜자로운 수준이다.
'엄마김치찌개'는 혼밥하기 좋다. 가게 규모가 작고 메뉴는 제육볶음,김치찌개로(둘 다 5000원)단출하다. 하지만 이 식당의 가장 큰 장점은 밑반찬을 뷔페식처럼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 밑반찬이 매일 바뀌어서 나오는데 옛날소시지,떡볶이등등 맛있는 메뉴가 나온다. 오죽하면 이 식당 가는사람들은 메인메뉴보다 밑반찬 먹으러 간다더라...
ㄴ 이 문단들 가격 역시 작성 당시 가격이므로 최신 메뉴판으로 생각하지 말자. 대학가 식당은 폐업·이전·가격변동도 빠르다.
학교에 월영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봄철에는 벛꽃이 많이 펴서 이쁘다. 그리고 커플이 많다. 물론 디시위키러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운동장이 2개다. 화영운동장이랑 대운동장인데 대운동장은 모래밭이지만 화영운동장은 잔디밭이다. 그래서 군사학과들이 아침마다 훈련한다.
ㄴ 참고로 화영운동장은 돈 내고 써야한다;;; 그거 때문에 지금 학교 내에서 현수막까지 걸어서 임원진들?이 항의중이다
ㄴ 여기서 `지금`은 원문 작성 당시의 이야기다. 2026년 현재도 동일한 논란이 진행 중이라는 뜻으로 읽지는 말자.
정문에서 공대쪽으로 가려면 1공학관을 거쳐가는게 덜 힘들고 쉬운데 엘리베이터가 항상 미어터진다. 기본 10~15분정도 기다려야 한다. 원룸사는애들한테는 죽을맛. 아니 그 전에 학교안에 엘리베이터가 너무 적다.
ㄴ ㄹㅇ 1공학관 엘리베이터 존나 줘터진다 무슨 짝수층 가는거도 그렇고 홀수층 가는거도 그렇고 이럴거면 차라리 엘베를 좀 늘려주던가 해야지;;;
학교앞에 통칭 '댓거리'라는 곳이 있어서 놀기 좋다. 합성동만큼 발달된 번화가인만큼 대학 생활하면서 놀기에는 최적화된 장소다. 영화관 2개(롯데시네마,메가박스)가 있었는데 메가박스가 롯데시네마 건물 자체를 인수하게 되면서 메가박스 자체가 그쪽 건물로 옮기게 되었다. 패스트푸드점은 버거킹,맥도날드,롯데리아,맘스터치가 있다. 그리고 인근에서 가고파 국화축제도 한다.
기타
대구에 있는 모 사립대학처럼 한 사람이 총장을 계속 해먹고 있다. 10년 전에 바꼈었지만 다시 돌아와서 하는 중.
ㄴ 이건 표현은 존나 거칠지만 팩트 자체는 상당히 특이하다. 현 박재규 총장은 1986~1999년 경남대 총장을 지낸 뒤 통일부 장관 등을 거쳐 2003년 다시 총장으로 취임했고 2026년 현재까지 재임 중이다. 경남대 공식 역대총장 자료에는 박재규가 2·3·4·5·7·8·9·10·11·12대 총장으로 기록돼 있다.[7]
최근에 부정선거로 뜨거운 학교이다. 학교가 발칵 뒤집혀졌지만 선관위에서 부정선거 당사자들만 징계 먹이고 회장 부회장은 그대로 하고 있다.
ㄴ `최근`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 문장은 오래된 원문이라 2026년 현재 사건이라는 뜻은 아니다. 연도와 해당 선거를 특정하는 출처가 붙기 전까지는 과거 학내 논란으로만 보자.
2013년 경남대에서 철학과와 사회학과를 폐지하려다가 철학과는 폐지되고 사회학과는 폐지되지 않았다.
ㄴ 정확히는 2010년에도 철학·사회학 계열 구조조정 논란이 있었고 당시 철학전공과 사회학전공을 각각 철학과·사회학과로 개편했다. 이후 2013년 다시 철학과 폐과 방침을 둘러싸고 학생들이 반발했다.[8] 2026년 현재 학부 모집단위에는 철학과와 사회학과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동아리를 하려고 한다면 동아리도 신중하게 잘 골라서 들어가야 한다. 모 봉사 동아리는 하라는 봉사는 안하고 아예 춤만 줄창 시킨다. 그만큼 동아리도 경남대의 과들이 케바케인만큼 케바케다. 어딘 기수제고 어딘 형 누나 오빠 언니 해도 되고해서 존나 동아리별로 차이가 난다. 에타에 동아리 관련해서 잘 아는 사람이 있으니 쪽지를 통해 정보를 얻어서 들어가도록 하자.
공대에선 기계공학부가 가장 많다. 2018학년도 기준으로 신입생만 220여명이다. 그 중 신입생이 6명쯤 된다. 여기 온다면 CC 따위는 꿈도 꾸지 마라. 진짜 남탕이라서 여자가 거의 없다. 연애하려면 중앙 동아리라도 하자. 과동아리 해봐야 뭐 여자 한두명 있을까말까 하는 수준이다. 그리고 과 자체 MT도 없다.
ㄴ 이 부분은 2018학년도 기준이라고 원문에 이미 박혀 있으므로 역사자료로 남겨둔다. 현재 기계공학부 정원과 성비는 당연히 달라질 수 있다.
ㄴ MT는 몇년전에 사고가 터진 이후로 과 동아리별로 MT를 가게 된 걸로 확정.
2026년 현재
경남대학교는 2026년 현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로, 학교 공식 연혁상 1946년 설립된 국민대학관에서 출발해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았다.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금은 학과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인문사회계열 다수 학과는 학기당 약 297만 원, 수학·가정교육 및 일부 자연계열은 약 349만 원 등으로 책정돼 있다.[9]
사범대는 2026년 현재 교육학·유아교육·국어교육·영어교육·일어교육·가정교육·수학교육·미술교육·음악교육·체육교육과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대학원 역시 국어·영어·수학·체육·유아교육 등의 전공을 운영한다.[10]
법학과에는 로스쿨준비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대학원에는 경영학과 석·박사과정이 존재한다. 별도의 산업경영대학원도 현재 운영 중이다. 따라서 옛 문서에서 `법학과는 로스쿨 못 감`, `경영대학원도 없음`처럼 써놓은 부분은 지금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외국인 학생도 꾸준히 받고 있으며 학교는 2025년 1학기에만 학부·대학원·교환학생·한국어학당을 합쳐 외국인 신입생 95명의 입학식을 열었다. 학교 측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11]
취업 문제는 여전히 지방 사립대가 직면한 가장 큰 현실적인 문제 중 하나지만, 경남대 나오는 순간 대기업 100% 서류탈락, 공기업 지역인재 불가, 간호학과 아니면 취업가치 0 같은 문장은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다 이 문서를 작성한 당시 재학생들의 자조와 과장이 존나 많이 섞여 있다. 실제 취업성과를 보려면 대학정보공시의 대학 전체 취업률뿐 아니라 학과별 진로와 취업처를 따로 봐야 한다.
반대로 취업률 숫자 하나만 들고 와서 학교가 존나 좋아졌다고 정신승리하는 것도 금물이다. 지방 대학의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2020년대 대학은 단순히 과거 입결이나 이름값 하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구조조정 시대에 들어가 있다.
그리고 총장은 여전히 박재규다.
1986년에 처음 총장했던 사람이 2026년에도 총장이다.
이건 진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