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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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나의 레-베카↗ |
” |
레베카의 사후 이후, 윈터 경과 '나'의 사랑 이야기다.
원래는 소설인데 뮤지컬로도 나왔다.
무조건 옥주연이 주연인 걸 봐야한다. 다른 사람이 연기한 건 모두 옥주연 미만잡이다. 이건 불변의 법칙이다.
등장인물
나
나다. 좀 유명한 호텔의 하인이었다가 윈터를 만나고 사랑에 빠져 윈터 가문의 부인이 된다.
ㄴ 호텔의 하인이 아니라 호텔에서 묵고 있는 돈많은 아지매 시중드는 하녀는 아닌데 하녀와 비서 중간의 그 무언가 같은거다
완벽한 레베카와 비교당하며 처음엔 호구였는데 나중에 괜찮아지는 역.
귀여운 배우가 이 역을 많이 한다.
맥심 드 윈터
금수저다. 존나 예쁜 부인(레베카)을 여위고 호텔에 놀러왔다가 새내기랑 결혼한다.
전 부인을 개싫어한다.
댄버스 부인
윈터 가의 집사. 레베카와 친한 사이였으며 '나'를 괴롭히는 역으로 나온다.
옥주연의 일품 연기를 보아라.
레베카
맥심 드 윈터의 전 부인. 존나 예쁘고 카리스마 있어서 모두 좋아했다고 한다.
이미 시작 전에 자살해서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 누군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원래 정체는 바로
그렇게 원망해하던 날, 윈터가 술먹고 정신 못차린 채로 레베카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곧 죽을 것 처럼 보였다. 그러면서 "당신은 내가 죽으면 한을 풀지 못한 채 영원히 원망하겠지." 하자 빡친 윈터가 그자리에서 죽여버릴려 했는데 죽어버린다.
이후 마음 풀려고 잠시 호텔에 나왔다가 '나'를 만나고 사랑에 빠진 것이다.
엔딩
레베카의 병원 이력을 보고 레베카에게 따인 남자들이(윈터 제외)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었다고 생각하고 조사해봤는데 결과는 암이 었다.
이때 댄버스 부인은 레베카가 일부러 자살했다고 생각했는데[1] 단지 암에 걸려 죽어 자신도 레베카의 놀음에 당했다고 생각하여 충격에 빠지고 윈터 가의 집을 태워버린다. 그러나 댄버스 부인 빼고 다 살아남는다.
- ↑ 댄버스는 레베카와 한상 레베카가 따먹은 남자들을 놀리며 사랑을 나눴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