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이 인물처럼 멘탈을 굳게 다지도록 합시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사람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달빛천사 주인공. 성우는 myco(일본), 이용신(한국), 케이티 로완(북미).
어머니는 자신을 낳다가 죽고 아버지는 그 1년 뒤에 교통사고로 죽는다.
그래서 보육원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에이치라는 오빠를 만나 서로 좋아하게 되지만 에이치는 미국으로 떠나가버린다.
10살 때 부터 자신의 외할머니 아래에서 집에서 감금된 듯 살게된다.
원래부터 몸이 약해서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고 에이치 때문에 꿈이 가수가 됬지만 성대종양환자라서 노래도 맘대로 못부른다.
그러다 12살 때 타토랑 멜로니라고 하는 저승사자가 찾아와서 자신보고 앞으로 1년밖에 못산다고 한다.
이렇게만 봐도 개씹 암울한 인생이다.
그래도 타토랑 멜로니 덕분에 16살로 변신해서 풀문이라는 가명으로 가수로 데뷔하고 활동하게 된다.
예쁘게 생긴데다 노래도 잘부르고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씹ㅅㅌㅊ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게 된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 애니판 기준 )
목 수술을 핑계로 신인상으로 받은 미국행 티켓을 통해 에이치를 찾아가지만
에이치는 이미 2년전에 교통사고로 죽었었다.
그 후 멘탈이 산산조각 나 밤 중에 에이치의 묘비로 찾아가 그 앞에서 쓰러져 버린다.
타토에 의해 간신히 구출되지만 이미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채로 앞으로 노래도 안한다고 선언해버린다.
그 후 옥상 위에서 자살 시도까지 했었지만 결국 타토의 격려를 통해 다시 정상으로 회복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타토는 전생의 기억을 찾게 되버려 결국 소멸해버리고
멜로니는 자신의 죽음을 막기 위해 희생해 소멸해버린다.
그래도 관-대한 신님에 의해 타토는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고 멜로니는 천사가 된다.
자신도 미국 전문의의 집도 아래 수술을 받아 목소리도 지키고 무사히 수술을 마치게 된다.
이후 천사가 된 멜로니에 의해 타토와 다시 만나게 되어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 원작 기준 )
원래 일반인은 저승사자들을 볼 수 없는데 루나가 저승사자들을 볼 수 있었던 이유는
죽었던 에이치의 영혼이 줄곧 미츠키의 곁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었다
풀문으로서 마지막 무대를 끝내고 3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진짜 16세가 되어 본명으로 복귀하여 활동한다.
마지막에는 사람이 된 타토와 재회하고 키스한다.
하지만 최근에 진짜 풀문을 자칭하는 분이 등장하여
루나는 자신이 15년동안 풀문인줄 착각하는 정박아가 되어버렸다...
이렇게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