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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매드니스 컴뱃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조직, 적 유닛들을 정리한 문서다.
이 문서에는 본편 1편부터 12편까지의 내용과 9.5편, 각종 외전 및 《MADNESS: Project Nexus》의 일부 설정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작품 특성상 인물들이 죽었다 살아나거나, 다른 차원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일이 매우 흔하다. 따라서 사망 여부는 각 에피소드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요 등장인물
- 주인공 및 협력자 : 행크 J. 윔블턴, 샌포드, 데이모스, 2BDamned
- 주요 적대 인물 : 예수(제버다이아 크리스토프), 트리키 더 클라운, 오디터, 셰리프
- 조직 및 일반 유닛 : A.A.H.W., 그런트, 에이전트, ATP 엔지니어, ATP 솔댓
- 특수 유닛 : 거대 요원(Mag Agent), 좀비, 해골, 리테이너
행크 J. 윔블턴 (Hank J.Wimbleton)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Ah! Fresh Meat!!!!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가...짐...어서...
가장 보편적인 모습 (7편)
최근의 모습 (11편)
* 행크 J. 윔블턴 (Hank J.Wimbleton)
1편부터 11편까지 꽤 많이나온 이 시리즈의 주인공. (예외로 5.5,6.5,7.5,8에선 안 나온다.)
거의 매드니스 컴뱃 시리즈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았고, 본편총 7번 죽는다. (예수에 의해 3번, 트리키에 의해 3번, 4편에서 예수와 동귀어진하기 위해 자살 1번)
행크가 부활을 한 이유에 대해선, 많은 추측이 있지만, 현재 제작자가 공개한 설정에 따르면, "Higher Powers" 라는 작중 등장 하지 않는 어떤 미지의 존재에 의해 부활 했다고 언급 했으며, 이들이 없었다면 매드니스 컴뱃은 2편에서 끝났다고 한다.
어느위키에 의하면, 행크가 죽인 사람들의 수는 전체 시리즈의 약 48%이며, 총 780명을 살해 했다고 한다.
1편
1편에선 개무시한 붐박스맨을 패죽인 걸 시발점으로 대학살을 벌이다 좀비로 막을려는 능력자 예수를 상대로 총살하여 우위를 점하고 그렇게 주위에 있는 그런트들을 무기까지 들며 다 죽이고 지 혼자 음악을 즐기며 모든것이 시작이 된다.
2편
2편에선 행크는 이번엔 AAHW를 만든 수장인 보안관 셰리프를 족치기 위해 쫒아가며 앞을 막는 셰리프 따까리들을 존나 학살한다 드디어 보안관의 머가리에 총구를 댈려고 하나, 간발의 차이로 예수가 뒤에서 행크를 총으로 쏴죽여 셰리프를 죽이는것에 실패하고 만다.
3편
3편에선 다친 대가리를 붕대로 휘감고 재등장한다, 이번에도 보안관을 죽이려 쫓아온다.
허나 이때 대학살을 하다 감시카메라를 보는 행크를 보고 쫄은 보안관이 건드려선 안될걸 건드리는데, 그게 바로 비개연성 추진기이다. 이 기계로 인해 네바다의 모든 물리법칙이 뒤틀리고 붕괴 되는 현상이 생겨나게 되는데..
그 후로 트리키와 비개연성 추진기로 인해 바깥에 떨어지고 그 풍경은 하늘에 고래가 떨어지고 마쉬멜로가 떨어지더니, 태양이 그런트화 되어 행크에게 덤비다 안면함몰되어 뒤지는데, 얼탱이 없게도 매컴 시리즈의 낮이 사라지는 계기가 된다.
결국 보안관을 죽일 기회를 잡지만, 또 뒤에서 기습한예수의 칼빵으로 행크는 또 뒤질려하고 그와중에 샷건으로 차례차례 예수도 죽이고 칼빵과 함께 샷건으로 보안관도 쏴죽인 다음, 부들부들 대다가 신성한 브금과 함께 사망한다.
4편
4편에선 총맞는 연출과 함께 몸통에도 붕대를 감고 등장하며, 행크의 이름이 처음으로 포스터로 등장한다.
한밤중에 AAHW 잔당들을 처리하기 위해 움직인다, '클럽 M'이라고 하는곳인데 트리키가 DJ로서 활동 하고 있다.
트리키를 총으로 때리지만 그 전에 좀비가 되어 부활했기 때문에 살아있다 그후 즐기던 그런트들을 다 죽이며 트리키면상에 칼을 대지만
그러다 갑자기 예수가 등장하며 자신이 죽였던 그런트들을 좀비로 만들어 버린다. 또다시 칼싸움을 벌이고 예수 보디가드의 총을 중2병 걸렸는지 굳이 존나 튕겨내다 중상을 입고 존나 처맞아서 결국 예수에게 살해 당하나 싶더니, 행크의 자폭으로 인해 예수와 행크가 죽어버리고, 이 상황을 지켜보던 트리키는 그냥 춤이나 춘다.
5편
5편에선 자폭할때 반갈죽 나는 바람에 머가리에 붕대를 많이 감고 코트와 그리고 새빨간 안경과 특유의 범죄자복장차림이 된다,
또 AAHW를 기습해서 전투를 벌이게 되며, 예수와 무쌍을 벌여 예수에게 뒷통수를 칼로 갈려지고 예수를 총맞혀서 무력화 시키는 등 예수따까리와 존나 도중, 표지판과 함께 등장한 트리키가 행크에게 총을 맞는다.
이때 트리키는 자신의 정신을 대가로 비개연성 추진기를 사용해 갑자기 존나 강해저 예수와 행크를 상대로 뒤지게 패버리고 행크를 표지판하나로 절벽에 올려버리는 괴력을 선사한다.
이때 행크는 차를 타고 등장한 데이모스와 샌포드가 행크에게 칼을 주고 유턴하다가 건물에 처박힌다 그리고 예수의 윗머리를 들고온 트리키와 맞다이를 까며, 표지판이 박힌 상태에서 트리키의 머리를 잘라 내며 트리키를 잠시 무력화하지만
비개연성 추진기로 일어난 트리키가 행크에게 "OMFG!" 라는 와 함께 트리키에게 한순간에 목이 뜯어지고 바닥에 내리처저 턱이 붕괴돼고 행크는 또 뒤진다 트리키는 존나 웃는다
행크의 복장은 도둑놈처럼 생긴 비주얼이지만, 모티브는 레옹에서 따왔다고 한다.
6편
6편에서 "죽음을 거부 당했다" 라는 문구와 함께 행크가 부활할때 근처에 " 그저 자연스러운일을 해"라는 트리키의 쪽지와 함께 칼과 총 한자루가 놓아져 있으며 턱주가리가 철판에 봉합된 상태로 존나 기괴하게 부활한다, 정황상 이 부활은 트리키에 의한 부활로 보인다.
이후 행크는 개빡첬는지 아무 건물로 처들어가 많은 요원과 그런트를 존나 빠르게 학살하는 도중 비개연성 추진기가 있는 마지막 방으로 도착한다, 쪽지에는 " 아주 좋아, 이제 날 잡아봐 빙신아 ㅋ" 라는 트리키의 인성질과 함께, 갑자기 건물이 붕괴 되며, 행크의 뒤로 기차가 나타나 행크를 칠려고 한다.
행크는 점프해서 피한후 기차의 꼭대기를 붙잡고 기차 안으로 들어가 그곳의 요원들을 학살한다, 그리고 트리키는 열차 선로를 끊음으로서 행크로부터 멀어지려 하지만, 개빡친 행크는 존나 빨리 가서 점프로 기관실 난간을 간신히 붙잡는다, 그리고 트리키가 행크의 손을 밟으면서 눈치싸움하다 열차가 절벽에 떨어저서 행크는 중상을 입고 만다.
반면에 트리키는 비교적 멀쩡한 상태로 다가가 뒷통수에 표지판을 갈기고 전투에 들어선다, 이 과정에서 트리키의 표지판에 의해 행크가 한번 죽게 된다.
그러나 트리키는 행크를 또 재미삼아 부활 시키며 전투를 이어 나가지만, 개빡친 행크는 부활할때 주먹을 존나 휘두르며더욱 더 강해진건지 좀더 속도와 힘의 차이에 격차가 벌어지자, 트리키는 건물을 소환해서 막는다 .
개 빡친 행크는 건물안에 들어가 안에 존재하는 모든 그런트를 할버드와 P90으로 대학살하고 밖에서 느긋하게 핫도그 따위나 시키느라 경계에 소홀해진 트리키의 면상에 그대로 할버드를 박아버리고 P90을 난사하여 절벽으로 떨궈버린다.
트리키는 절벽으로 떨어지면서 비개연성 추진기와 재계약을 맺고, 비개연성 추진기를 재부팅 시킴으로써 불 붙은 고질라로 다시 부활하게 된다.
각성한 트리키를 그저 멍하니 바라보던, 행크는 결의를 다지고 고질라화 된 트리키에게 총을 갈긴다.
7편
7편에선 총쏘는 순간 바로 절벽에 처박혀 짧은 시간안에 리타이어가 된 시점으로 추정 된다.
행크는 절벽 아래에 떨어저 바닥에 추락함으로써 몸이 반갈죽된 모습으로 처참하게 등장한다, 이어 절벽 아래로 내려온 트리키는 행크의 시체를 마구잡이로 훼손한다.
행크는 이미 머리의 반쪽이 부서진 상태에서 할버드를 잡으려 시도할 뿐, 완벽하게 불구됐지만, 트리키는 계속 행크에게 일어나라고 말하고, 행크는 부활하는 게 질렸는지 거절한다.
하지만 행크는 또 부활하게 되며, 그 복장은 닌자에 가까워진 모습을 하게 된다, 좆같은 사기 능력이나 쓰면서 자꾸 자신을 부활 시켜서 개같은 능욕 하는 인성 쓰레기 트리키에게 열이 받을대로 받은 행크는 결국 "KNOCK IT OFF!!" 라고 외치게 된다.
그리고 행크의 위로 건물 3개가 똑하고 떨어지는데, 요원들의 안경색이 이젠 빨간색 계열로 바뀐걸 볼수 있다, 그래봤자 행크한테 두들겨 처 맞는건 똑같다..
행크는 요원들을 학살하고 트리키의 추격으로부터 도망치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 한다, 그리고 행크를 총으로 처음 맞춘 요원이 등장하지만, 그 요원도 행크에게 무참히 썰려버린다.
그렇게 트리키와 농성하며 쫓기던 행크는 트리키에게 반격을 하는데, 건물 천장에 있는 파이프에 매달린 채로 샷건을 사용해 트리키 면상에 냅다 갈긴다, 이로 인해 트리키 내부에 있던 비개연성 추진기에 영향이 갔고, 트리키는 잠시 리타이어 된다.
행크는 다른방으로 이동하여 요원들을 살해하고 있던 도중에, 바닥에 갑자기 구멍이 나더니 그 구멍 사이로 거대한 산탄총이 등장하여 행크를 공격한다, 놀란 행크는 공격을 피하며 구멍 뚫린 아래로 이동 하는데
그곳엔 얼굴에 못이 박힌 매우 큰 거대 요원이 있었고, 행크를 죽이려고 한다. 행크는 거대 요원의 면상에 샷건으로 3번 빵꾸를 내줘도 아무일 없단 듯이 공격 해오는 거대 요원에게 고전한다, 그러다 절벽 아래로 골프공 마냥 떨어지게 되는데, 훈련을 지시하던 요원위로 떨어져 무사하게 착지 한다.
그리고 훈련 하던 그런트들의 내장과 살껍데기를 벗겨내 죽여 버린뒤 자신을 저격 하려는 거대 요원을 피해 건물 안으로 들어가 몸을 숨긴다. 그렇게 거대 요원 피하랴, 트리키 피하랴 매우 정신 없는 행크는 들어간 건물 내에서 "훌륭한 대화 수단"을 발견하게 되고, 결국 거대요원에게 진정한 대화의 방식을 알려주게 된다.
허나 트리키에겐 그 방식이 통하지 않았고, 뚜드리 처맞다 건물 밖으로 던져지면서 리타이어 된다, 그 건물밖엔 손상된 비개연성 추진기를 고치는 엔지니어들이 있었고 그들은 행크를 죽이려고 하나, 갑자기 난입한 예수에 의해 엔지니어들은 살해 당했고, 행크 또한 예수에게 살해 당한다.
트리키는 자신의 복수 대상이 다른 누군가에게 죽는걸 봤고, 예수에게 복수하려 하지만, 예수는 트리키의 비개연성 추진기를 총으로 부셔버렸고 결국 악마화에서 다 죽어가던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 트리키의 면상에 칼침을 놔주게 된다.
그동안 의도치 않은 부활로 인한 대가인지, 8편을 비롯하여 9편 후반부까지도 시체로만 등장한 상태로 나온다.
8편
8편에선 예수에게 주인공 자리를 잠시 넘겨주게 되면서, 리타이어가 된다, 등장 해봤자 면상에 빵꾸난 시체로 등장하는걸로 끝.
9편
9편에선 비교적 후반부에 등장하게 된다, 초반엔 그저 데이모스에 의해 시체로만 옮겨져 가던 모습만 나오다가, 후반부에 정황상 거대 요원을 만드는 기계에 넣어져 부활을 하는데, 부활 도중 연산이 잘못 되어 지능이 3으로 측정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투 능력은 미쳐 날뛰어서 샌포드와 데이모스를 고생하게 했던 각성 엔지니어 요원을 무참히 참교육 해주고, 거대 요원 V3 또한 전갈팔로 뚝배기에 구멍을 내주며 화려한 복귀전을 한다.
9.5편 Part 1
9.5 Part 1 에서 처음으로 네바다가 배경이 아닌 지옥에서 7편의 모습으로 등장하게 된다, 정황상 2B의 해킹능력으로 지옥에서 그런트 하나를 매개체로 삼아 지옥에서 부활한듯 싶다.
그렇게 그런트 하나를 매개체로 삼아 부활한 행크는 작중 등장하는 AAHW를 뒤지게 패버리던 도중에, 자신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죽었던 트리키를 보자마자 뚝배기에 구멍을 뚫어 버리지만 부활해서 어딘가로 사라져 버리는 트리키를 보게 된다.
지옥으로 간신히 부활은 했는데, 행크가 지옥을 탈출하여 네바다로 돌아가는것을 막기 위해 파견된 AAHW와 리테이너로 인해, 결국 마지막엔 리테이너의 초능력에 의해 행크는 리테이너의 능력으로 어딘가에 구속 당하게 된다.
9.5편 Part 2
9.5 Part 2 에선 6편의 행크로 새롭게 등장하게 된다, 7편의 행크는 리테이너의 의해 구속 당했기 때문이다, 즉 행크의 존재가 여러명으로 갈려져 있다는 의미이다.
어쨋든 6편의 행크는 기상 천외한 전투로 요원들을 썰어가며 등장 했는데, 정황상 2B의 지시를 받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그의 안내에 따라 지옥을 탈출 하려는 목표인진 확실하지 않다, 11편의 트리키 같은 형태로 행크와 마주치게 되는데, 이들은 미묘하게 적이면서도 임시적 동맹인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쨋든 네바다내에선 적이였지만, 행크나 트리키나 지옥을 탈출하려는 목적은 같고, 리테이너나 AAHW들은 이들의 지옥을 탈출 하려는걸 막는게 목표니 일시적 동맹을 맺은것 같다. 그렇게 둘이 합심해서 리테이너를 줫패고, 리테이너의 능력으로 구속된 7편 행크가 풀려나게 되는데
트리키와 전기톱 들고 싸우던 6편 행크와 7편 행크는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그리고 6편 행크가 마침내 전기톱으로 트리키를 썰어 버리고 곧바로 7편의 행크와 전투에 들어가게 된다, 결과는 중간의 2b의 영향으로 무승부지만, 7편의 행크가 살짝 밀리는 느낌이였다.
6편의 행크는 2b의 의해 촉수에 꽃히고, 연옥에 등장 했던 묘한 기계 장치에 폭발 하며 사라지고, 7편의 행크는 그곳에서 남겨지게 된다, 그 이후에 9편의 네바다로 돌아와 죽은 시체의 행크가 거대화 하는 기계에서 복구를 함으로써 끝나게 된다.
이편은 제작자가 여러모로 6편 시리즈의 오마주를 꽤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데, 행크가 6편에서 기차위에 얼굴을 찡그리는 장면이나, "Do what Comes Natural" 이라 적힌 쪽지나, 여러모로 신경 쓴 부분이 많다.
여담으로 6편의 행크는 7편의 행크 보다도 훨씬 더 공격적이고 난폭하게 묘사 된다, 이는 7편의 행크가 처절한 생존을 위해 전투를 하는것이라면, 6편의 행크는 턱이 작살난 고통 + 트리키에 의한 복수심에 불타 눈에 뵈는게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6편의 행크는 7편의 행크보다 전투력이 훨씬 더 뛰어난것으로 묘사 된다, 크기 또한 6편의 행크쪽이 덩치가 더 큰것으로 나오며, 둘의 존재가 어째서 분리가 된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까지 없어서 미스테리한 부분.
10편
10편에선 샌포드와 함께 오디터와의 전투를 시작한다, 그러나 2:1로 싸워도 물리적인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오디터를 상대로 공격 하기란 쉽지 않았고, 그저 일방적으로 오디터의 공격을 피해 가야만 했다.
그러다 오디터가 소환한 총으로 인해 행크의 촉수팔이 잘려 나가게 되고 행크가 위기에 빠지자, 샌포드가 나타나 갈고리로 오디터의 총을 무력화 시키고 샌포드와 오디터가 싸우게 된다.
그러던 도중에 오디터가 샌포드를 마무리 하려고 할때, 행크가 오디터를 뒤에서 잡아 오디터의 헤일로를 잡고 빼았게 되는데, 이 순간 헤일로가 행크에게 반응 하여, 오디터에게 물리적으로 공격을 할수 있는 초월적인 힘을 얻게 되었고, 총으로 인해 잘려나간 팔이 복구 되었으며,
연산 오류로 인해 낮게 설정된 지능도 돌아오게 된다, 결국 처음으로 두들겨 처맞은 오디터는 삥또가 상했는지 그대로 자리를 피하며, 큰 건물을 하나 생성하고 다른곳으로 도주 하고, 건물의 밑 부분에 구멍을 내게 되는데,
그 구멍이 입구인지 어디인지 알수 없던 행크와 샌포드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들어가기로 내기를 한다(..)
그렇게 행크가 가위바위보에서 지게 되고 먼저 들어가보는데, 그곳엔 AAHW가 있었고 행크는 요원들을 전과는 다른 화력으로 뒤지게 패버리기 시작한다, 뒤 따라온 샌포드와 함께 그곳에서 오디터가 있는 장소를 추격하며 이동하게 되고, 결국 MAG V4를 만나게 되면서 처음엔 지는것 같았으나
헤일로에서 얻은 힘으로 인해 상당히 강해진 행크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여 거대 요원을 두들겨 패주고, 매우 거대한 기관총을 들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의 옥상으로 이동하며, 오디터와의 마지막 전투를 준비한다.
그렇게 기관총으로 요원과 거대 요원을 가루로 만들어 준뒤, 오디터와의 전투를 시작하는데, 행크의 능력이 에너지를 분산 시키고 접촉 시 에너지를 방출 시킴으로써 펀치로 추가타를 얻을수 있는것인데, 이 에너지가 물리적 영향을 받지 않는 오디터에게도 적용이 되는것이였다.
오디터는 주먹에 맞으면 맞을수록 피 자국 같은게 몸에 생기며, 좀 더 많은 힘을 흡수 함으로서 불안정한 자신의 상태를 수복하려 하지만, 그런거 없고 개같이 두들겨 패버리는 행크에게 무력화 당한다, 결국 오디터는 마지막으로 주변 일대에 있는 모든 시체를 흡수 함으로써 수복하려고 하지만..
하필 흡수를 해도 트리키의 시체를 흡수함으로서 오디터 내부에 트리키가 개입함으로서 통제권을 잃고, 안그래도 불안정한 여러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터져버리고 만다.
11편
11편에서는 오디터의 헤일로 주도권이 사실상 트리키에게 넘어가게 되면서, 트리키가 다시 부활을 하게 되는데, 트리키와의 전투 도중 오른쪽 팔이 트리키에게 절단 당하게 된다.
그후로 지옥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지옥 내에서 샌포드와 같이 AAHW를 상대한다, 아마 이들은 정황상 9.5편에 존재 했던 AAHW일지도 모른다, 여담으로 이 지옥은 오디터 몸속의 내부라는 설정이 있다.
그러던 와중에 샌포드와 장소가 엇갈리게 되는데, 그때 갑자기 나타난 오디터에게 납치를 당하고 어디론가 끌려가면서 한동안 등장 하지 않다가
11편 최후반에 얼굴에 그을린 흔적과 잘려나간 팔이 단단한 강철로 수복 되면서 등장하고, 트리키를 비롯한 부하 여럿을 줫털어 버리며 강함을 과시한다, 이는 오디터가 헤일로의 주도권을 트리키에게 잃음으로써
다시 자신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행크의 상처를 치료 해주며, 잘린 팔을 수복하고 무기까지 제공 해주는 어마어마한 지원을 하게 된다.
그렇게 결국 트리키와의 최종 결전에서 싸우고 이기게 되는데 마지막 결말이 졸라 애매하게 끝나서 땅속에 파묻힌 상태로 등장하며 끝난다.
12편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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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3일 공개된 《Madness Combat 12: Contravention》에서도 행크의 존재가 언급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주인공으로서 직접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 그의 상태가 불확실하다는 사실이 강조된다.
11편의 마지막 상황 이후 행크는 여전히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상태이며, 닥이 그를 추적하거나 복구하려는 과정에서도 오류가 발생한다.
특히 화면에는 행크의 기존 임무와 관련된 권한이 취소되었다는 취지의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 때문에 행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앞으로 누구의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인지에 관한 의문이 남았다.
반면 샌포드는 닥의 도움을 받아 구출되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묘사된다.
샌포드는 12편에서 어떻게든 살아 돌아왔는데 정작 시리즈 주인공 행크는 오류 메시지나 띄우고 있다.
죽었다 살아나는 데에는 도가 튼 놈인데 이제는 부활 시스템 자체가 꼬여버린 모양이다.
다만 행크가 영구적으로 사망하거나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었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2026년 10월 현재 그의 최종적인 상태와 향후 행적은 후속작에서 설명되어야 할 부분이다.[1]
특징 및 평가
행크의 가장 큰 특징은 말도 안 되는 전투능력과 끈질긴 생존력이다.
특히 무기를 사용하는 솜씨가 상당히 뛰어나며, 총기가 없어도 주변의 물건을 이용하여 적을 공격한다.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적들이 강화되고 초자연적인 존재들까지 등장하지만, 행크 역시 여러 형태로 강화된다.
문제는 행크가 반드시 정의로운 인물은 아니라는 점이다.
초기부터 사소한 이유로 사람들을 죽였으며, 이후에도 엄청난 규모의 살육을 반복한다.
따라서 주인공이라는 사실만으로 선역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
이 작품이 행크 시점으로 진행되니까 주인공이지, 다른 사람 입장에서 보면 네바다 최악의 연쇄살인마나 다름없다.
그리고 매번 죽는데도 다시 살아나니까 적들 입장에서는 정말 환장할 노릇이다.
등장 시리즈: 1~11 (8편 제외), 9.5, 12, incident 001A, incident 010A, Incidnet 1000A
데이모스 (Deimos)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Ah! Fresh Meat!!!!
이들에게 너 신고! 라고 외쳐줍시다.
살아 생전의 모습
Sacrifice에서 powerless까지의 모습
DedmosRebuilt에서의 모습
* 데이모스 (Deimos)
5편 후반에 행크한테 칼 주고 클럽에 깔린다
5.5편에서 샌포드와 함깨 부상당한 몸을 이끌며 AAHW 요원들을 죽여가며 전진 하던 도중 트리키와 조우 하게 되는데, 존나 약해서 개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6.5편에서 겸사 겸사 무단으로 옷 쇼핑도 하면서 행크마냥 옷을 차려입은 그런트로 모습이 된다
7.5에선 솔댓을 생성 하는 기지를 소탕하러 가고 이때 술집에서 MG 42를 들고 요원들을 고기 덩어리로 만드는 모습은 ㄹㅇ 일품이다 그리고 솔댓과 처음 조우 하는데 흡연프래그를 세우다 미처 못본 솔댓의 섬광탄에 맞아서 뒤질뻔하다
운이 존나좋아서 총알을 다 피하고 마저 담배플래그를 세우며 솔댓을 양성 하는 기관에 도착하여 5~6명의 솔댓과 맞다이를 뜨고 승리한다.
그리고 데이모스의 PDA에 '행크가 처리 되었다'는 메세지를 받게 됨과 동시에 행크의 시신을 수습하고 명령을 기다리라는 메세지를 받게 된다.
9편에서 행크 시신을 수습하러 한다. 해킹을 담당하는 엔지니어이긴 한데 전투 실력도 뒤지지 않는다.
전자레인지(?)에 시체를 넣고 돌리는 것까진 했는데, 바로 뒤까지 따라붙은 오디터의 강화 요원에게 총 맞아 사망한다.
그 후론 'Deimos's Adventure'외전에서 오질라게 굴려지다가 2BDamn의 도움으로 저승에서 무쌍찍다가 부활한다
행크마냥 몸을 보강한 후에는 이름이 'dedmos'가 됀다
원래는 요원 놈들 소속에 속해 있었는데, 10편에서 배경 쪽에 있는 포스터를 보면 배신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작중 등장 하진 않았지만 2BDamned 또한 AAHW의 소속 되었다 배신자라는 설정이 있다
5.5에서 샌포드는 혼자 열심히 싸우는데, 제 혼자서 구경 처하며 담배를 처 피우질 않나 7.5에선 ATP 솔댓이 던진 섬광탄을 담배를 피운다고 보지 못하다가 눈뽕 당하질 않나
심지어 죽어서까지도 이 흡연충 기질을 버리지 못했는지 SACRIFICE.fla에선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와중에도 무심하듯 시크하게 담배를 피우는 씹꼴초의 모습을 보여준다.
연옥에 있던 데이모스에게 추출기를 꼽은 후 현세에 있던 '2bdamned'가 현세로부터 추출을 성공하게 되면서 사실상 현세에서 다시 활동하게 될 수 있게 된 모양이다.
정황상 11편 이후 시점에서 부활한 거 같은데, 아마 현재 만들고 있는 12편에서 등장할 예정일 지도 모른다.
An Experiment 에선 Scrapeface로 인해 개판 난 실험실이 반쪼가리로 붕괴 되는것을 망원경으로 관측한다, 정황상 이때의 데이모스와 샌포드는 6.5 직후의 모습이며 9편에서 '행크를 되찾으라'는 임무를 받기 전의 모습인듯 하다.
실험실 옆에 주차 된 조그마한 차는 9편에서 등장 했었고 아마 7.5의 장소로 이동 할때도 사용한것으로 추측된다.
부활과 새로운 모습
데이모스는 샌포드와 함께 작전을 수행하던 도중 사망하지만, 이후 외전에서 그의 행적이 이어진다.
특히 Dedmos Adventure에서는 사망 이후 다른 공간에서 고생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모습과 달리 몸에 암석 같은 구조물이 생겨난다.
또한 2BDamned의 도움을 받아 다시 네바다로 돌아올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된다.
이때부터는 일반적인 그런트와 비교하면 상당히 특이한 신체구조를 가진 상태가 된다.
담배 피우다가 죽었는데 저승에서도 구르다가 온몸에 돌멩이를 붙이고 다시 살아왔다.
이 정도면 금연보다 부활이 더 쉬운 세계다.
2024년 12편에서의 행적
12편에서는 데이모스가 다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번 작품은 샌포드를 구출하려는 닥의 계획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데이모스는 네바다에서 닥의 지시에 따라 샌포드를 회수하는 작업을 돕는다.
특히 이 과정에서 샌포드의 몸과 다른 차원에 있는 샌포드의 상태를 연결하는 장치가 활용된다.
마지막에는 데이모스가 샌포드를 붙잡으며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된다.
9편에서는 데이모스가 죽어서 샌포드 혼자 개고생했는데, 12편에서는 반대로 데이모스가 샌포드를 구하러 온다.
수많은 죽음과 부활을 거친 끝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장면이다.
이때 중요한 점은 데이모스의 생존과 샌포드의 구조 과정이 닥의 개입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두 사람의 재회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계획된 구출작전의 결과로 묘사된다.
2026년 An Experiment 2

2026년 6월 11일 공개된 《An Experiment 2》에서도 데이모스와 샌포드가 등장한다.
이 작품은 이전의 《An Experiment》에서 발생한 사건을 다시 다루는 단편이다.
특히 두 사람이 실험시설과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는 내용이 중심이 된다.
원작의 연속적인 사건과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지에 대해서는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와 팬들의 추측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데이모스는 본편에서는 죽었다 살아나기를 반복하는데 외전에서는 또 실험시설 구경하러 다닌다.
특징
이들에게 너 신고! 라고 외쳐줍시다.
데이모스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담배다.
특히 주변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거나 위험한 상황이 발생해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단순히 담배만 피우는 캐릭터는 아니다.
전자장비와 해킹에 능숙하며, 상당한 전투능력도 가지고 있다.
특히 샌포드와 함께 행동할 때에는 전투와 기술적인 업무를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놈은 담배를 못 피워서 죽는 게 아니라 담배를 피우다가 죽을 뻔하는 놈이다.
등장 시리즈: 5, 5.5, 6.5, 7.5, 9, 12, Incident 100A, Incident 1000A, Romp.fla, Dedmos's Adventure, An Experiment, An Experiment 2
샌포드 (Sanford)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Ah! Fresh Meat!!!!
* 샌포드 (Sanford)
첫 등장은 데이모스와 마찬가지로 5편 최후반부에 행크한테 칼 주고 후진 하다가 갑자기 하늘 위에서 떨어진 클럽 밑으로 도망갈 때 등장한다.
그 후 5.5편에선 갑자기 떨어진 클럽으로 인해, 데이모스와 함께 정신을 잃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지만 머리에 부상을 입은 채로 앞으로 나서게 된다.
이때 서로 싸우면서 데이모스와 샌포드가 머리에 붕대를 감는데, 붕대가 머리쪽에 더 많은 얘가 샌포드이다, 그렇게 서로 응급 처치를 하며 앞으로 이동 하던 도중에 샌포드 하면 떠오르는 반다나를 착용을 한다.
그렇게 데이모스와 헷갈리는 일 없이 구분이 가게 된다, 그렇게 무탈하게 지나가나 싶더니만, 행크를 다 족치고 자신의 클럽에서 깽판을 치는 데이모스와 샌포드에게 참교육을 하기 위해 등장한 트리키한테 개 털리면서 빤스런을 한다.
그리고 갑자기 위에서 빌딩 하나가 떨어지더니, 6편에서 나왔던 기찻길과 기차가 생성이 되는데, 사각지대로 안전한곳에 있던 샌포드와 데이모스는 안심을 하며 앞으로 가려던 도중에
갑자기 튀나온 엔지니어에게 총을 맞아 쓰러지게 되며, 고통스러워 한다, 데이모스가 대처와 커버를 잘해줘서 어찌저찌 앞으로 가는데 총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투에 대비 하려 한다.
총에 맞아 전투 불능 상태인 샌포드에게서 데이모스가 홀로 단신으로 싸워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이들의 전우애를 볼수 있는 애틋한 장면이다.
결국 데이모스의 도움으로 응급처치 키트안에 있는 모르핀 주사를 맞고, 붕대로 응급처치를 하며 다시 전투 가능 상태로 돌아와 요원들을 신나게 찢어 죽인다.
그러던 와중 어느 무기고를 터는데, 그 무기고 상인이 들고 있던 리볼버를 빼앗아, 상인을 죽이고 샌포드의 상징인 바지를 입게 되며, 그곳에서 경기관 총과 유탄 발사기, 그리고 기관단총을 득템하며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서로 콤비로 AAHW를 찢어 죽여가며 앞으로 이동하며, 어느 옷가게에 돌입 하게 되는데, 원래 임무인 헬기를 탈취 하는것에 시간이 남았는지 그들은 옷 쇼핑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옷 가게 안에서 데이모스가 선글라스를 주는데, 샌포드는 그 선글라스를 끼고 거울을 보더니 샌포드 특유의 튀어나온 주둥아리가 생기게 되며, 우리가 알던 샌포드의 모습으로 변하게 된다.
그렇게 그런트에서 환골탈태를 한 샌포드와 데이모스는 옷가게의 옥상으로 이동해 요원들을 신나게 죽이며 헬기를 탈취 하는데 성공한다.
샌포드는 요원의 저격을 여유롭게 피하며 9편 내내 쓰이게 될 리볼버를 들고 헬기 너머로 AAHW 기지를 유유히 지켜본다.
7.5에선 어디서 구했는지는 몰라도 9편에 등장한 갈고리를 써서 요원을 위로 낚아채버리며 등장한다.
9편에선 데이모스와 함께 등장하는데, 원래 데이모스의 파트너였으나 데이모스가 뒤지면서 자연스럽게 행크에게 붙는다.
심하게 부상당한 상태에서 요원 한 명쯤은 맨손으로도 죽일 만큼 세지만 어디까지나 특수 능력이 없는 그냥 인간인지라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제대로 미쳐가는 세계에서 현시점인 11편까지 살아 있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사기캐의 소질이 있다.
허나, 9편의 부상으로 인해서 많이 지친 상태로 각종 미친 새끼들과 정상 결전을 벌이는 11편에선 보스몹은 어쩔 수 없이 다 행크에게 양보하는 모습을 보인다.
데이모스의 모험 시리즈에서도 깜짝 등장했는데, 그냥 대가리 박다가 검은 피를 쏟아내며 뒤지는게 끝이었다...
An Experiment 에선 총을 들고 실험실을 관측 하는 데이모스의 옆에 서 있는다.
12편에서의 활약
2024년 공개된 《Madness Combat 12: Contravention》에서는 샌포드가 사실상의 주인공 역할을 맡는다.
특히 11편에서 발생한 사건 이후에도 샌포드는 다른 차원의 공간에 갇혀 고생하고 있다.
닥은 그를 구출하기 위해 여러 장비와 시스템을 활용하지만, 과정은 순조롭지 않다.
결국 샌포드는 또다시 A.A.H.W. 요원들이 득실거리는 공간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번에도 평소처럼 요원들을 닥치는 대로 처치하면서 이동한다.
문제는 오디터가 직접 샌포드를 통제하려 한다는 것이다.
오디터는 샌포드의 신체와 정신에 영향을 주려고 시도하며, 샌포드는 심각한 고통을 겪는다.
그러나 샌포드는 끝내 완전히 굴복하지 않고 살아남는다.
마지막에는 닥과 데이모스의 도움으로 다시 네바다로 돌아오게 된다.
특히 데이모스와 재회하는 장면이 중요한 결말로 등장한다.
행크는 죽었다 살아나는 게 일상이라 그렇다 쳐도, 샌포드는 무슨 죄로 12편 내내 지옥에서 구르고 있는 거냐?
초능력도 별로 없는 일반적인 전투원인데 온갖 초월적인 존재들과 싸우면서 끝까지 살아남는다.
이쯤 되면 행크보다 샌포드가 더 대단한 놈일지도 모르겠다.
샌포드가 강한 이유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샌포드는 행크처럼 특별한 강화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상당한 전투능력을 보여준다.
특히 갈고리를 이용한 근접전투와 총격전이 뛰어나다.
또한 여러 종류의 무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한다.
특히 데이모스와 함께 행동할 때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데이모스가 기술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샌포드는 적과 직접 싸우는 경우가 많다.
물론 데이모스 역시 전투를 잘하고 샌포드도 상황판단 능력이 뛰어나다.
행크는 초능력으로 버티고, 데이모스는 죽었다 살아나는데, 샌포드는 그냥 존나게 잘 싸워서 버틴다.
2026년 외전
2026년 공개된 《An Experiment 2》에서도 데이모스와 함께 등장한다.
이 작품은 실험시설을 둘러싼 사건을 다룬 외전이다.
12편에서 살아 돌아온 모습과 직접적인 시간적 연관성을 단정하기보다는, 별도 단편에서 보여주는 행적이라는 점을 구분하는 것이 적절하다.
등장 시리즈: 5, 5.5, 6.5, 7.5, 9, 10, 11, 12, Incident 100A, Incident 1000A, Romp.fla, ANAMNESIS.fla, An Experiment, An Experiment 2
2BDamned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 2BDamned
행크 측 아군이다, 처음에 나왓을땐 그냥 평범한 엑스트라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데이모스랑 샌포드와 아는 사이 였다는것을 제작자가 밝힌 상황이다.
첫 등장은, DedmosRebuilt.fla 에서 등장하였고, 이름은 채팅 닉네임을 그대로 따왔다, 본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DISSENTER.fla 에서 등장하며 마지막에 행크를 언급한것을 보아 행크하고도 아는 사이인것도 확정이 되었으며, 이렇게 정식적으로 행크 측 아군이 하나가 더 생긴 샘이다.
DedmosRebuilt.fla에서 데이모스가 연옥에서 뒤지게 구르던것을 네바다에서 정식 복귀하게 될 직접적인 계기를 마련해주었으며,
DISSENTER.fla 에선 여러 기계 장치를 다루며 상대를 지능으로 농락하는걸 보면 전형적인 지능캐이다.
9.5편 Pt2 에서 구울처럼 생긴 트리키로 인해 행크가 먹히지만 최첨단 시스템을 써서 행크가 다른 장소에서 멀쩡하게 살아나게 도와준다.
Doc이라는 이름

2BDamned는 Doc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행크와 샌포드, 데이모스가 전투를 담당하는 인물들이라면 이쪽은 기술과 정보, 계획을 담당하는 인물에 가깝다.
특히 해킹과 각종 장비 운용에 상당한 능력을 보여준다.
다른 주인공들이 적을 직접 때려잡고 있을 때 닥은 전투의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전투를 전혀 못하는 인물은 아니다.
직접 적들을 상대하거나 기습과 장비를 활용하여 상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DISSENTER에서는 적의 통신과 장비를 이용하여 요원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남들은 총 들고 돌격하는데 이놈은 컴퓨터 몇 번 만져서 적들이 자기들끼리 싸우게 만든다.
네바다에서 얼마 안 되는 머리를 쓰는 놈이다.
12편에서의 역할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2024년 공개된 12편에서는 닥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하였다.
특히 행크와 샌포드의 상태를 추적하고, 샌포드를 다른 공간에서 구출하기 위한 작업을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네바다와 다른 차원의 상태를 연결하거나 인물의 복귀를 돕는 시스템을 활용한다.
결국 데이모스와의 협력을 통해 샌포드를 구출하는 데 성공한다.
다만 행크의 상태를 복구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묘사된다.
특히 오디터는 닥의 개입을 상당히 위협적인 행동으로 받아들인다.
12편에서는 오디터가 닥을 직접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는 듯한 메시지가 등장한다.
행크가 총으로 수백 명을 죽일 때는 그렇게 끈질기게 괴롭히던 오디터가, 이제는 컴퓨터 앞에 앉은 닥을 제일 먼저 조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결국 매드니스 컴뱃에서도 가장 위험한 놈은 무작정 총을 쏘는 놈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건드리는 놈인 모양이다.
왜 중요한 인물인가?

닥은 매드니스 컴뱃의 세계관이 단순한 살육전 이상의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특히 죽은 인물을 복구하거나 다른 공간에 있는 인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한다.
이는 세계관에서 죽음과 부활이 단순한 초능력만이 아니라 특정한 체계와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의 정확한 작동 원리나 닥이 가진 지식의 출처가 모두 밝혀진 것은 아니다.
특히 닥과 오디터의 대립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중요한 관심사다.
행크가 네바다 최고의 살인마라면 닥은 네바다 최고의 시스템 관리자다.
등장 시리즈 : DedmosRebuilt.fla, DISSENTER.fla, 9.5 Pt 1, 9.5 Pt 2, 12
예수 (Jesus)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매드니스 컴뱃/등장인물은(는) 과학입니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하지만 난 이런 말싸움이 마음에 드는 걸~♥
* 예수 (Jesus)
알고 보면 매드니스 컴뱃의 유일한 선역이자, 네바다의 희망..이었던것..
첫 등장은 1~9화까지 등장하며 (6화는 엑스트라로 잠깐 등장함), 작중 유일하게 5편에서만 메인 빌런 역할을 맡았다.
처음에는 그냥 옆에 있던 그냥 보안관의 따까린줄 알았으나, 행크를 두 번 죽이게 한 원흉이기도 하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행크를 직, 간접적으로 죽이기도 한다.
알고 보면, 과거에 프로젝트 넥서스에 참여했던 과학자였는데 세상이 미쳐 돌아갈 것을 알고 동료와 함께 프로젝트 넥서스를 추진한 포보스를 족치기도 한다.
포보스를 죽일 때, 'Good night'이라고 말하는 게 좀 간지나긴 하다.
그 후로 네바다를 수호하기 위해 이곳저곳 싸돌아다니면서 방황하니, 엠창인생에 네바다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크를 씹창내기 위해 보안관의 밑(AAHW)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보안관이 행크에게 씹창나게 되면서, 그 후론 오디터가 AAHW의 수장이 되지만, 끝까지 부활해 AAHW 잔당들을 죽이는 행크에게 참교육을 한다.
근데 갑자기 정신이 헤까닥 돌아버린 트리키에게 머리가 반쪽이 분쇄된 채로 사망하게 된다.. 그 후로 5.5에서 트리키가 예수의 머리통을 들고 능력을 사용하려 하나, 헤일로가 없어 실패하게 된다.
그후로 6.5에서 갑자기 머리 없이 살아 돌아오더니 자신의 머리를 붙이고 AAHW를 탈퇴하는 종이를 붙이고 어딘가로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7편에서 갑자기 등장해 행크를 습격하더니, 포보스를 죽일 때 했던 말인 'Good night, Hank'라 말하며 행크를 끝내 살해하게 된다, 그런 다음에 데몬 상태인 트리키와 마주치게 되지만
작중에 행크가 쏜 샷건에 어딘가 맛이 가버린 비개연성 추진기를 고치려고 부려먹던 요원들이 죽고 그곳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비개연성 추진기를 총으로 박살 낸 다음, 트리키를 그곳에서 죽이게 된다.
8화에선 행크 대신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며, 그동안 못 보여준 씹간지나는 능력들을 선보이며 요원들을 샌드백 마냥 뚜까패고 다니지만 결국엔 오디터와 싸우던 도중 맛이 간 비개연성 추진기로 인해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만다.
어떻게 보면 매드니스 컴뱃의 진 주인공이라 볼 수 있으며, 허구한 날 범죄만 일삼는 행크 놈보다는 이쪽이 더 선하다.
제버다이아 크리스토프

이 인물의 본명은 Jebediah Christoff다.
시리즈 초창기에는 예수와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어 Jesus 또는 Jebus라고 불렸다.
다만 실제 기독교의 예수와 동일한 존재는 아니다.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서는 과학과 초자연적인 능력을 함께 사용하는 독특한 인물로 등장한다.
특히 《MADNESS: Project Nexus》에서는 그의 과거와 프로젝트 넥서스와의 관계가 중요한 이야기로 다루어진다.
이 때문에 단순히 행크를 공격하는 악당이라고 설명하기는 어렵다.
행크보다 선한가?
행크는 초기부터 수많은 인물을 살해했으며, 그 과정에서 특별한 정의감이나 대의명분을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반면 제버다이아는 세상의 질서를 회복하거나 특정한 재앙을 막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행동한다.
이러한 점에서 행크보다 상대적으로 정당한 목적을 가진 인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제버다이아 역시 다른 인물을 죽이고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용한다.
따라서 완벽하게 선한 인물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행크는 그냥 사람을 존나게 죽이는 놈이고, 예수는 나름 세상을 구하려고 사람을 존나게 죽이는 놈이다.
적어도 죽이는 이유는 설명할 수 있는 편이다.
2026년 Jebediah: Disarmed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2026년 9월 23일 Krinkels는 《Jebediah: Disarmed》를 공개하였다.
이 작품은 제버다이아 크리스토프가 사망 이후 다른 차원의 공간에서 겪는 사건을 다룬다.
특히 제작자는 작품 소개에서 제버다이아가 추락한 이후 Other Place에 들어가게 되며, 그곳에서는 현실을 정상적으로 인식하기 어렵다고 설명하였다.
이는 기존의 매드니스 컴뱃에서 죽은 인물들이 어떤 공간으로 이동하는지에 관한 세계관을 확장하는 내용이다.
특히 8편에서 사망한 이후 그의 이야기가 다시 다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08년에는 죽었다고 생각했던 예수 아재가 2026년에도 저승에서 고생하고 있다.
이쯤 되면 네바다에서는 죽어도 편히 쉬기가 불가능한 모양이다.
다만 작품이 보여주는 다른 차원의 현상과 제버다이아의 최종적인 운명은 공개된 연출 이상의 내용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2]
등장 시리즈: 1~9 (6은 엑스트라로 등장, 9는 시체로 등장), Incident 110A, Incident 111A, Incident 100A, Jebediah: Disarmed
트리키 더 클라운 (Tricky the Clown)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매드니스 컴뱃/등장인물은(는) 과학입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멘탈이 유리로 된 지라 마음에 상처를 입어 정신이 나가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 트리키 더 클라운 (Tricky the Clown)
작중 최고의 똘끼 있고, 제일 광기스러움에 적합한 인물이며 6,7,11편의 메인빌런이기도 하다.
첫 등장인 2편에는 그냥 다른 그런트들과 똑같은 졸개인줄 알았지만 3편에서 M60을 들고 난사하던것을 계기로 존재감을 어필하게 된다.
그후 행크에게 살해 당해 좀비로 변하게 되는데, 이때 좀비로 만든 사람은 예수가 아니다, 별 다른 비중도 없이 행크에게 줫털리는 신세는 면치 못한다.
3편 이후론 인간이 아닌 좀비이기 때문에 앵간한 걸로는 죽지 않는 몸이 되었으며, 4편부터 면상에 철판을 깔아서 클럽을 운영하고 있었다.
이후, AAHW 잔당들을 처리하기 위해 클럽을 습격한 행크에게서 면상에 총을 맞지만, 이미 좀비여서 멀쩡하게 일어난다.
그리고 클럽안을 찾아온 예수와 함께 행크가 자폭하게 되자, 아무일 없다는 듯이 1편에서 나온 음악을 틀며 '그리고 그는 춤췄다...'라는 문구와 함께 끝난다.
여기까지만 해도 이 새끼가 개 좆밥일줄 알았지만....
그 후 5편에서도 등장하는데, 이때도 그냥 개 허접 좆밥일줄 알았으나, 그 동안 행크한테 처맞으며 쌓아둔 분노가 폭발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로 인해 비개연성 추진기와 계약을 맺어
온전한 정신을 대가로 초월적인 힘과 반사신경을 얻게 되었고, 비개연성 추진기의 능력으로 죽어도 여러번 살아나는 ㅈ사기 스킬을 얻게 되었다.
그후 6편에서 행크랑 다시 싸우고 싶어서 행크를 부활시키며, 권총 한 정과 쪽지 한장을 남겨두는데.
쪽지 내용은 당연히 행크를 도발하는 내용이었고, 행크는 개빡쳐서 트리키를 족치러 간다.
그리고 마지막에 트리키의 뚝배기에 배틀 엑스를 꼽고 P90을 난사하며 절벽으로 떨궈버리지만,
트리키의 끈질긴 생존 본능과, 비개연성 추진기와 다시 재 계약을 맺음으로써 악마화 하여 부활한다
그리고 7편에서 행크를 절벽에 떨군후에 행크 얼굴을 반쪽이로 만들었으며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시체를 가지고 놀다가 일방적 유린에 지겨워진 트리키는 행크에게, 자신과 다시 싸워주길 원했으나, 행크는 거절한다.
그러나, 하이 파워로 인해 행크가 갑자기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했고, 자꾸 죽음을 거부 당하는 자신의 상황에 빡친 행크가 '적당히 해!!(Knock it off!)'라는 띵대사가 등장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행크에게 역관광을 털렸는데, 면상에 직빵으로 샷건을 처맞았고 하필 그곳엔 비개연성 추진기를 이식해놨던 곳이라 비개연성 추진기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 후론 등장하지 않고 있다가 후반부에 다시 등장하는데, 굉장히 작아진 형태로 등장하게 된다,
비개연성 추진기의 힘이 어느 정도 약화되었다는 뜻이고, 그것을 자기 부하한테 고치라고 시키며, 다시 행크를 가지고 놀려고 등장한듯싶다.
그렇게 행크에게 그 동안 당했던 설움을 맘껏 풀기 위해 가지고 놀다가, 고치려고 꺼내 두었던 비개연성 추진기가 예수에게 박살이 나자 고대로 뚝배기에 칼빵 처맞으며 사망.. 하게 된다.
그후 9편까지 별 비중 없다가 10편에 오디터가 행크와의 전투 중에 시체를 흡수함으로써 강해지는 능력을 남용하다가 실수로 트리키까지 흡수시키는데,
비개연성 추진기의 오류로 인해 안 그래도 과부하 걸린 비개연성 추진기의 힘이 폭발해 터져버리게 된다!
그리고 11편에선 비개연성 추진기의 주도권을 오디터한테서 빼앗은 상태로 부활하게 된다.
역대급으로 개 또라이 같은 능력들로 물리법칙을 지좃대로 변형해가며 행크와 샌포드에게 고통을 주는데,
오디터 마저도 이새낀 안되겠다 싶어 행크에게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며, 결국 행크가 싸움에서 승리하자
그대로 다시 사망하게 되며, 비개연성 추진기의 주도권을 오디터가 다시 잡게 되면서 11편이 끝나게 된다.
여담으로 외전에서도 그의 미친 존재감이 드러나는 작품이 있는데
'Tricky Madness 2' 와 ' Incident 100A'에서의 그의 모습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등장하게 된다.
트리키의 특징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트리키는 매드니스 컴뱃의 주요 등장인물 가운데 가장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특히 처음에는 일반적인 요원과 비슷한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이후에는 작품 전체의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존재로 변한다.
이러한 변화에는 비개연성 추진기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트리키는 행크를 죽이는 것 자체보다 행크와 싸우는 과정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행크가 죽어도 다시 살려내거나, 싸움이 끝나지 않도록 상황을 조작하기도 한다.
행크를 죽이고 싶어 하면서 정작 행크가 죽으면 다시 살려서 또 싸우는 미친 광대다.
이쯤 되면 복수가 아니라 집착이다.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과의 관계
트리키는 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의 유명한 팬 모드에 등장하면서 원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특히 2021년 트리키 모드가 인기를 얻으면서 캐릭터 자체의 인지도가 크게 증가하였다.
이 때문에 트리키를 프나펑의 캐릭터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나타났다.
그러나 트리키는 2000년대 초반부터 매드니스 컴뱃에 등장했던 인물이다.
따라서 프나펑 모드에서 등장하는 모습과 원작의 설정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노래 배틀하는 광대가 아니라 원래는 사람을 죽이고 행크를 괴롭히던 정신 나간 광대다.
12편 이후
11편에서는 행크와 샌포드에게 패배하면서 트리키가 다시 쓰러진다.
이후 12편에서는 샌포드와 닥, 데이모스 그리고 오디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따라서 12편이 공개되었다는 사실만으로 트리키의 새로운 부활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다만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서는 사망한 인물이 다시 등장하는 일이 매우 흔하다.
특히 트리키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죽었다가 다시 나타난 전력이 있다.
이번에는 진짜 죽었겠지 싶으면 다음 편에서 또 등장하는 놈이라 아직 완전히 끝났다고 믿기는 어렵다.
등장 시리즈: 2~7, 5.5, 6.5, 9.5, 10, 11, Trick Madness 2, Incident101A, Incident 1000A
오디터 (Auditor)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 오디터 (Auditor)
본편 기준 첫 등장은 7편의 마지막, 그리고 5.5에서 포스터로나마 언급되었다가 6.5에서 직접 등장하게 된다.
작중 8 , 9 , 10 의 메인 빌런이며 감시자라는 이름답게, 행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았고, 셰리프가 뒤진 이후 AAHW의 수장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걸 지켜보며 꿀 빨고 있다가 6.5에서 예수의 갑작스러운 AAHW 잔당 탈퇴로 인해 심기가 매우 불편해했었고
그나마 있던 트리키 마저 미친 새끼가 되어 버리니, 결국 8편에서 네바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예수와 대면하게 된다.
그러나, 총이나 칼 어떠한 물리 공격도 무시하는 씹사기 능력에 무기를 소환하는 기술까지 보유하고 심지어는 비개연성 추진기로 예수에게 바이러스를 심어 예수의 능력치를 너프하는 졸렬한 짓거리까지 한다.
그렇게 압도적인 능력으로 예수를 존나 패버리지만, 예수가 최후의 발악으로 비개연성 추진기를 총으로 쏴버린 후,
비개연성 추진기의 과부하로 하늘에 균열이 생기게 되면서 어마어마한 폭발이 일어나게 된다.
그 후 9편 초반에 폭발에 오디터까지 휘말리게 되지만, 그의 씹사기 능력으로 아무런 피해 없이 폭발로 뒈짓한 예수의 헤일로를 가져가게 된다.
그리고 잠들어 있던 거대 요원 V3를 각성 시키고, ATP 엔지니어 요원 두 명을 특별한 능력으로 각성 시킨 후 자신의 기지로 침입해 깽판을 치는 데이모스와 샌포드를 족치러 가는데
그러다 우연히 행크가 부활하게 되며, 전세의 위기가 몰려오기 시작하자 주변에 있던 모든 시체를 깡그리 흡수하며 힘을 강화시키며 9편이 끝나게 된다.
그리고 10편에선 사기적인 능력으로 행크와 샌포드를 위기에 몰게 하지만, 행크가 헤일로를 손에 집음으로써 인해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되고 나서 오디터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고
위기를 느끼며 갑자기 바닥에 균열을 일으켜 어마어마한 크기의 건물을 만들어 내며 빤스런 한다.
그 후, 후반에 다시 등장하지만 행크의 힘에 어쩔 도리 없이 뚜까 처맞는 일이 계속 생기자, 하다못해 거대 요원까지 흡수해 어마어마한 크기로 부풀렸지만, 그래도 털리니까
그 주위 일대에 있는 모든 시체를 흡수함으로써 힘을 강화하려 하지만, 하필이면 트리키가 까지 흡수하게 되어 소화불량을 일으켜 과부하가 생기게 되면서 어마어마한 폭발을 일으키게 된다.
11편의 배경이 사실 '오디터의 몸속' 인 설정이 추가가 되어, 이 장소를 '오디터의 지옥' 이라고 부르고 있다, 비중 자체는 이렇다 할게 없지만 배경 자체가 오디터의 몸속인 샘이다..
그 후 11편에서 등 쪽에 균열이 생긴 상태에서 다시 등장하게 된다, 트리키에게 주도권이 빼앗긴 것처럼 묘사가 되는데 그 주도권을 다시 되찾기 위해 행크에게 어마어마한 지원을 해준다.
11편에서 가시가 나오는 장면들은 거의 오디터의 영향이라 보면 되는데, 이로써 주도권이 완전히 빼앗긴 것은 아닌듯하다.
그리고 어찌저찌 해서 행크가 트리키를 개터는 것이 보이자마자 바로 통수를 치면서 헤일로를 되찾은 후 '마침내..'라며 11편이 끝나게 된다.
사실 작중 끼친 영향이 어마어마하게 큰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왔는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얜 심지어 외전에서 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허나 확실히 알수 있는건, 배신한 요원들을 보복 살인해 자신의 기지에 전시라도 하는것 마냥 성격이 좆같으며, 그들의 인체 실험을 해서 강화 요원을 만든다거나, 거대 요원으로 만드는것 보면 이새끼도 정상은 아님이 확실하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매드니스 컴뱃의 후속작이 늦춰질수 밖에 없는 원흉의 1등 공신이기도 한데, 오디터가 뿜는 불꽃 이펙트는 제작자가 피를 토하면서 까지 정교하게 만들기 때문에 실제로도 오디터에 대한 언급을 하며 작품이 늦춰진다고 언급 했었다.
12편에서의 행적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2024년 공개된 12편에서도 오디터는 주요 적대 인물로 등장한다.
특히 이번에는 행크보다 샌포드와 닥을 중심으로 갈등이 전개된다.
오디터는 샌포드의 상태에 개입하여 그를 통제하려 하지만, 샌포드는 끝내 굴복하지 않는다.
특히 다른 차원에서 고생하는 샌포드에게 오디터의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난다.
또한 오디터는 닥이 자신이 통제하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결국 닥을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지정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긴다.
이는 단순히 행크를 제거하려 했던 기존의 목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전개다.
행크 하나 잡겠다고 조직을 만들었던 놈이 이제는 닥까지 죽이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행크도 제대로 못 잡고 샌포드도 구출당했으니 결과적으로 또 실패한 셈이다.
특히 12편의 결말에서는 샌포드가 닥과 데이모스의 도움을 받아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반면 오디터는 닥의 기술적인 개입을 막지 못한다.
초월적인 힘으로 현실을 뒤틀 수 있는 놈이 컴퓨터 만지는 안경잡이 하나 때문에 계획이 꼬이고 있다.
이쯤 되면 네바다 최고의 초월적 존재가 아니라 네바다 최고의 프로젝트 관리자 실패 사례다.
오디터의 능력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오디터는 일반적인 무기의 공격을 무력화하거나 자신의 몸을 변형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여러 물체를 생성하거나 주변의 시체를 흡수하여 힘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검은색의 불꽃과 그림자 같은 외형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이 무조건적인 무적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행크가 헤일로의 힘을 얻은 이후에는 오디터에게 실제로 피해를 줄 수 있게 된다.
또한 트리키를 흡수했다가 내부의 통제권을 빼앗기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따라서 오디터는 압도적인 능력을 가졌지만 모든 사건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존재는 아니다.
힘은 존나게 센데 하는 일마다 예상치 못한 변수 때문에 망한다.
정체에 관한 의문
오디터의 정체와 목적은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서 중요한 미스터리 가운데 하나다.
특히 단순한 조직의 수장을 넘어 현실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묘사된다.
또한 다른 차원과 관련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의 정확한 기원과 다른 초월적인 존재들과의 관계는 작품의 설정을 통해 해석해야 하는 부분이다.
특히 오디터의 행적을 단순히 인간적인 선악의 기준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는 자신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그 과정에서 무수한 희생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등장 시리즈: 5.5, 6.5, 7.5, 8, 9, 10, 11, 12
셰리프 (Sheriff)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셰리프 (Sheriff)
매드니스 컴뱃의 세계관을 씹창으로 만든 원흉임과 동시에 무능력한 상관의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예
설정상 네바다 각지의 킬러들을 족치며, 나름대로의 보안관으로서의 위용을 보여줬었지만, 하필 걸려도 킬러들중에서 진또배기로 또라이인 행크한테 찍혀서, 오지게 추격 당하고 있다.
그래서 AAHW를 만들었는데 하필이면 그 세력으로 부터 자신을 지키는 용도로써만 썻을뿐... 사실상 사격 실력이나 이런것들을 보면 제대로 맞추는 꼴을 못보이며, 작중 한 행동이라곤 빤스런 한것밖에 없었다.
사실 아이러니 한것은, 얘는 자기 할일을 그저 했을 뿐이다, 보안관이 자기 구역 내에서 미친 정신병자 킬러가 날뛰며 사람들을 족친다는데 그걸 냅두는것 또한 이상하다.
하는게 빤스런 치고 등신 같이 쫄아서 싸우는 모습이 없는 개 허접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렇지 그래도 나름 보안관 답게 자기 할일 하려다 하필 대상이 씹 미친 새끼라 감당이 안된게 아닐까 싶다, 은근 불쌍한 캐릭터지만
세계의 물리 법칙 자체를 조지게 한 것에 대한 원흉에 대해서는 변명 할거 없이 이새끼도 악역이다.
근데, 이런놈이 프로젝트 넥서스 스팀판에서 환골탈태 한 모습을 보여 충격적인 상황이다, 심지어 그 게임에서의 보스로도 나온다라나 뭐라나..
여러모로 뒷사정이 많은 캐릭터이고 극 초반에 죽어서 별로 비중이 없는 캐릭터 같지만..어떻게 보면 지금 매드니스 컴뱃의 세계관을 씹창낸 직접적인 원흉이기도 해서, 은근 잊을만 하면 떠올리곤 하는 그런 캐릭터이다.
근데 웃긴건 작가가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가 얘라고 해서, 외전격인 Incident 에서 조차 안나온다, 병신ㅋ
비개연성 추진기를 작동시킨 원흉
셰리프가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 끼친 가장 큰 영향은 비개연성 추진기를 작동시킨 사건이다.
특히 행크의 추격을 피하려다가 이 장치를 이용하면서 네바다의 물리법칙이 뒤틀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사건은 이후 트리키와 여러 초자연적인 존재들이 등장하게 되는 중요한 배경이 되었다.
물론 세계관의 모든 사건이 셰리프 하나 때문에 발생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초기 작품에서 평범한 추격전이 초현실적인 이야기로 확대되는 계기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다.
행크한테 죽기 싫다고 기계 하나 건드렸다가 네바다 전체를 미친 세계로 만들어버린 놈이다.
결과적으로 행크 하나 잡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고를 쳤다.
Project Nexus에서의 모습
《MADNESS: Project Nexus》에서는 셰리프가 본편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넥서스 시티의 특정 지역과 조직을 지휘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또한 행크와 샌포드, 데이모스의 적으로 등장하지만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더욱 복잡한 관계를 보여준다.
이 때문에 기존의 단순한 겁쟁이 캐릭터와는 다른 평가를 받기도 한다.
다만 게임의 사건과 본편 애니메이션의 사건을 무조건 동일한 시간적 순서로 연결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본편에서는 도망만 다니던 놈이 게임에서는 조직을 이끄는 보스까지 됐다.
인생은 역시 어떤 작품에 출연하느냐가 중요한 모양이다.
등장 시리즈: 2, 3, MADNESS: Project Nexus
A.A.H.W
A.A.H.W
여러모로 매드니스 컴뱃의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다, 얘네가 있어야 행크의 살인이 성립이 되기 때문이다.
작중 첫 등장은 2편부터이고, 특이하게도 특정 에피소드마다 변화점이 있는 집단이다, 셰리프가 수장이였을땐 그저 맨몸에 무기도 초라한 그런트들뿐이였으나, 세리프가 죽은지 얼마 안된 시점인 4편에선 선글라스를 긴 요원이 첫 등장 했으며
그 이후로 5편엔 대부분이 요원으로서 교체가 되었다, 그 이후론 선글라스의 색깔이 살짝 달라지고, 수장이 거의 오디터로 넘어갈 시점인 7화 시점부턴 엔지니어와 솔댓 같은 구성원들이 생기게 된다.
이는 오디터가 이 시기에 인체 실험을 강행하여 자기 소속내의 요원 병사들을 강화 시킨 결과물이라고 볼수 있으며, 하는것은 맨날 개털리는것 뿐이지만, 그래도 행크와 맞서 싸우는게 죽는것임을 알면서도 도망치지 않고 맞서는 모습을 보면 여러모로 대단하다 느낀다.
조직의 목적

A.A.H.W.는 Agency Against Hank Wimbleton의 약자다.
말 그대로 행크 윔블턴에 대항하기 위한 조직이다.
그러나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행크뿐 아니라 샌포드와 데이모스, 닥 등 다른 인물들과도 적대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특히 셰리프 이후에는 오디터가 조직의 중요한 지휘권을 행사한다.
또한 일반적인 전투원뿐 아니라 각종 강화 요원과 거대 요원 등을 운용한다.
행크 하나 잡겠다고 만들어진 조직인데 그 행크가 친구들을 데리고 오면서 상대해야 할 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조직의 문제점
A.A.H.W.는 상당히 많은 병력과 무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요원을 육성하거나 강화하는 기술도 활용한다.
그런데도 행크와 그의 동료들에게 반복적으로 패배한다.
또한 많은 요원들이 제대로 반격하지도 못한 채 사망한다.
이는 상대방이 비정상적으로 강력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조직 자체의 전투방식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요원들이 반복적으로 투입되어 죽어나가는데도 비슷한 상황이 계속 발생한다.
사람을 계속 갈아 넣는데 성과는 없고 적만 점점 강해지는 조직이다.
일반 회사였으면 진작에 구조조정당했을 것이다.
그런트(Grunt)
그런트(Grunt)
이 세계관의 인간이다. 초반부엔 모두가 이 상태였으나 시리즈가 진행 될수록 점점 나오는 횟수가 줄어든다.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서의 민간인 혹은 잡졸 수준으로 나오는 정도이며 그렇기에 전투력 또한 매우 낮다.
또한 전투력이 약하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자기네들 수장에 대한 충성심 또한 없다, 이들은 초기에 행크에게 항복하거나 셰리프의 위치를 까발리는 행위를 자주 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얘네들은 성별 자체가 없으며, 만지는 느낌이 찰흙마냥 물컹한 느낌이라고 하며, 인간 자체가 아닌 다른 무언가의 존재라 한다, 그들은 인간과 물리적으로 존재 할수가 없고,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매컴 세계관에서의 네바다는 인류가 극히 드물다고 한다.
얘네들은 언뜻보기에 아무것도 안입은거 같아 보이지만 제작자는 이에 대한 질문에 " smocks을 입은것 같다" 라고 답했으며, Smock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입는 폼이 넉넉한 덧옷이라 말했다, 고로 얘네들은 알몸이 아님ㅋ
그런트를 때리면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엔 " 님이 가학적이면 기분이 좋을거고, 님이 공감능력이 있다면 기분이 나쁠것이다"라는 답변을 하였다.
그런트 고기의 맛은 어떻냐는 질문에 "아마도 치킨맛이 날거 같아" 라는 제작자의 답변이 있다..
특징
그런트는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캐릭터다.
특히 초기에는 일반적인 주민과 전투원 사이의 외형적인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에이전트와 강화 요원 등의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였다.
이 때문에 그런트는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주민이나 전투력이 낮은 인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그런트가 동일한 성격이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또한 그런트의 정확한 생물학적 특성은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이 세계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주민인데 하는 일은 주인공에게 맞아 죽는 것이다.
외형
그런트의 특징적인 외형은 매드니스 컴뱃 전체의 캐릭터 디자인을 대표한다.
특히 십자 표시가 있는 얼굴과 둥근 몸통, 분리된 손 등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디자인은 팬들이 자신만의 매드니스 캐릭터를 만들 때에도 널리 활용된다.
에이전트 (Agent)
에이전트 (AGENT)
첫 등장은 4편이다, 정장과 선글라스를 껴서 좀 강해보이지만, 현실은 그저 모습만 달라진 샌드백 처지와 다를바 없다..
허구한날 처맞다 보니, 정사던 외전이던 엔지니어와 같이 털린다, 그나마 엔지니어는 팬들이 만든 외전에서 주인공 취급을 받는 외전도 등장하는데 얜 그딴것도 없다.
특이사항으론 5편에선 검은색 선글라스를 썻으며, 6편에선 갈색과 비스무리한 색조를 띈 선글라스의 색깔로 바뀐다.
그런데, 이는 사실 6.5편에서 샌포드와 데이모스에게 대항하기 위해 오디터가 비개연성 추진기의 힘으로 인해 업그레이드를 시킨것이다, 그래도 줫털리는건 변함이 없다 ㅋ
7편에서는 완전 갈색을 띄는 이상한 선글라스로 변한 상태로 등장한다, 이후로는 선글라스의 색이 바뀌진 않는다.
행크에게 총으로 유효타를 날린 놈들이 있기도 하다, 물론 기습으로 한거긴 하지만 얘네 유일 업적이 이거밖에 없는걸 어캄?;
특징
에이전트는 A.A.H.W.에 소속된 일반적인 전투원이다.
특히 검은 정장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외형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그런트와 비교하면 더 좋은 장비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조직적인 작전에 투입되어 행크와 다른 주인공들을 상대한다.
그러나 실제 작품에서는 대부분 엄청난 전투력을 가진 주인공들에게 손쉽게 처치된다.
특히 조직의 병력 규모가 큰 만큼 등장하는 횟수와 사망하는 횟수도 상당히 많다.
선글라스를 쓰고 정장을 입었더니 멋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결국 행크한테 죽을 때는 그런트랑 별 차이 없다.
엔지니어 (ATP ENGINEER)
엔지니어 (ATP ENGINEER)
첫 등장은 7편에서부터 등장하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망각하는 사실중 하나가 이 친구는 오디터의 실험으로 인해 탄생한 개조 인간이며, 그래서인지 피 색깔도 빨간색이 아닌 노란색으로 나온다.
사실 전투력으로만 보면, 요원 새끼와 다를게 없긴 하지만, 사실 여러가지 기계를 담당하고 만지는 공돌이 컨셉의 지능캐이다, 또 지능캐이기 때문에 AAHW 내에서 오디터 외의 다른 지휘 계통을 가지는것이 7.5에서 언급 된다.
뭐 그러한 설정이 있긴 해도, 결국 상대 해야할것들이 인간 그 이상을 벗어난 새끼들이라 좆나게 처맞기만 한다..ㅜㅜ
여담으로 솔댓과 마찬가지로 이들의 피는 노란색인데, 이놈들 몸엔 헤모글로빈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것을 암시 할수 있다, 헤모글로빈은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고 혈액에 붉은 색을 주는 단백질인데, 이새끼들 피가 노랗다는건 산소를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다라나 뭐라나..
또 최근들어 마스크의 방탄 성능이 어느 정도 증가한것으로 보인다 최신화인 9.5 pt2에서만 해도 어느정도의 방탄 기능을 가지고 잇음을 알수 있다, 물론 여러번 반복된곳에 총알이 박히면 뒤지는건 맞겠..지만
제작자가 생방송을 하던 도중, 어떤 시청자가 엔지니어의 피는 무슨맛이 나냐고 제작자에게 물어봤었는데 "혈액 감정가만이 그들의 피를 구별할수 있지만, 뱀파이어에게 하는 헛소리는 아니다"라는 되게 모호한 대답이 나왔다(..)
역할

ATP는 Accelerated Training Program의 약자로 알려져 있다.
엔지니어는 A.A.H.W.의 강화된 요원 가운데 하나로, 기술적인 업무와 현장 지휘를 담당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각종 장비와 기계의 관리에 관여하며 전투에서도 직접 활동한다.
일반적인 에이전트와 비교하면 더 전문적인 역할을 맡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노란색의 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반드시 산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생명체라는 뜻은 아니다.
이는 캐릭터의 특이한 생물학적 설정을 보여주는 요소이며, 정확한 생리구조는 별도의 공식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피가 노란색인 것만으로도 상당히 이상한 놈인데, 정작 하는 일은 공돌이 업무까지 하다가 행크한테 맞아 죽는 것이다.
12편
12편에서도 A.A.H.W.의 여러 종류의 요원들이 샌포드의 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샌포드가 다른 차원에서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강화 요원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샌포드의 전투능력은 여전히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이들 역시 큰 피해를 입는다.
엔지니어라는 이름을 달고 있으면 기계를 고쳐야 할 텐데 매번 자기들 대가리부터 터지고 있다.
솔댓 (ATP SOLDAT)
솔댓 (ATP SOLDAT)
첫 등장은 7.5편에서부터 등장한다, 사실 에이전트의 전투력을 좀더 보강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이며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는가 했는데, 결국 얘네를 만드는 시설을 파괴하러 온 샌포드와 데이모스에 의해 가볍게 사살 당한다.
설정상 엔지니어와 계급 체계는 동급이긴 한데, 얘네는 지능 보다는 전투쪽에 관련 되어 있어서 지휘 계통을 받지는 않은 모양이다.
근데, 사실 7.5에서 얘네를 만드는 시설을 데이모스와 샌포드가 습격해 파괴해버린것으로 인해 8,9,10 편에는 등장하지 않다가 11편에 잠깐 등장하게 되는데, 이미 만들어둔 놈들이거나 아니면 또 다른 시설이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9.5편에서 행크는 작중 시점으로 솔댓을 본적이 없는데, 그래서인지 지옥에서 깽판치고 있던 행크가 처음으로 솔댓을 조우 할때 눈깔이 하나 달린 솔댓을 보고 비웃는 장면이 있다 ㄷㄷ..
파트2에서는 행크의 공격을 요리조리 존나 잘피하는 모습으로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는 제작자가 엔지니어와 솔댓의 기술을 조금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이 녀석들의 기술을 향상 시킨것이라고 하였다.
특징

솔댓은 A.A.H.W.의 강화된 전투원 가운데 하나다.
특히 ATP 엔지니어와 달리 직접적인 전투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것으로 묘사된다.
또한 특이한 형태의 얼굴과 장비가 특징이다.
일반 에이전트보다 뛰어난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행크와 같은 초월적인 전투원을 상대하기에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다만 9.5편에서는 기존보다 더욱 뛰어난 회피능력과 전투 동작을 보여준다.
행크를 잡으려고 일반 요원보다 강한 놈들을 만들었는데 행크는 그걸 보고 더 신나게 싸운다.
A.A.H.W.의 문제
A.A.H.W.는 일반적인 전투원부터 강화 요원과 거대 요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작품에서는 이러한 병력들이 행크와 그의 동료들에게 반복적으로 패배한다.
특히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적들이 강해지지만 동시에 주인공들 역시 강화되기 때문에 전투가 점점 더 격렬해진다.
이러한 구조는 매드니스 컴뱃의 액션을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조직 내부의 인력관리라는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비효율적인 상황이다.
훈련시키고 강화하고 장비까지 지급한 요원들이 출근하자마자 행크한테 죽어나가는 회사다.
이쯤 되면 복리후생에 생명보험부터 추가해야 한다.
거대 요원 (Mag Agent)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거대 요원은 A.A.H.W.가 운용하는 강화된 전투원이다.
일반적인 그런트나 에이전트보다 훨씬 거대한 신체를 가지고 있으며, 강력한 무기를 사용한다.
특히 일반적인 총격이나 근접공격에 잘 쓰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행크와 다른 주요 등장인물들은 이러한 거대 요원들까지 상대하면서 엄청난 전투능력을 보여준다.
Mag Agent: Torture
Mag Agent: Torture
첫 등장은 7화이며,가장 먼저 나온 거대 요원이다, 첫 등장 당시엔 굉장히 충격적이었는데, 다소 그로테스크한 비주얼, 압도적인 힘, 행크에게 정통으로 샷건을 3번 허용 했음에도 아픈티도 안내고 샷건 장전해서 갈기려는 상남자스러움 덕분인지
굉장히 임팩트 있게 데뷔 하였다, 죽음도 행크의 전기톱에 의하여 얼굴이 아주 구겨질대로 구겨진 퇴장이라 그런지 거대 요원중에선 제일 인기가 많은 녀석이다.
그래서인지 외전격인 Incident: 011A 시리즈와 Incident: 1000A에도 출석 하였다, Incident: 011A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주지만, 유탄 기습 공격에 당해 죽어 버렸다.
Incident: 1000A에선 마지막에 등장하는데 그냥 트리키의 희생양이 될뿐이라 별 다른 행적은 없다..
특이하게도 얘 다음에 나오는 얘들은 숫자가 붙지만 얘 혼자만 "고문"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으며, 얘 혼자만 권총을 쓴게 아닌 샷건을 들고 나왔다, 또 다른 애들은 헬맷이나 마스크, 바이저를 착용 한것에 비해 이녀석 혼자만 어떠한 보호 장비를 갖추지 않았다, 진정한 상남자..;;
특징
Torture는 매드니스 컴뱃에서 가장 인상적인 거대 요원 가운데 하나다.
특히 얼굴에 박혀 있는 금속 구조물과 거대한 신체가 특징이다.
또한 일반적인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무기보다 훨씬 큰 샷건을 사용한다.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행크를 상당히 고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결국 행크의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사망한다.
일반 요원들은 총 몇 발 맞으면 죽는데 이놈은 얼굴에 샷건을 갈겨도 계속 싸운다.
처음 봤을 때의 압박감만큼은 상당한 편이다.
Mag Agent: V2
Mag Agent: V2
첫등장은 7화 마지막에 오디터 양옆에서 두놈이 총 들고 서 있는걸로 등장.
특이하게도 이놈들은 쌍둥이마냥 2놈이 나온다.
8화에선 오디터에게 문제를 보고하며, 예수가 시설의 기계를 파괴 하고 있다고 보고한다, 그리고 한명이 줜나게 큰 데저트 이글을 들고 예수를 향해서 발사 하는데, 예수의 초능력으로 총알이 역으로 자신한테 맞고 죽어버린다.
그리고 나머지 다른 한놈은 예수에게 중장비와 죽은 요원 시체를 던져대지만 예수는 존나 멋있게 다 피하면서 저격총을 조립하고, 뒤늦게 권총을 들지만, 이미 저격총 조립을 완료한 예수에게 머리가 5번 뚫리며 사망한다.
Incident 001A에도 등장하는데, 행크에게 믹서기에 갈리는 불쌍한 역할로 등장한다 ㅠㅠㅠㅠ
특징
V2는 Torture와 달리 보호장비를 착용한 거대 요원이다.
특히 오디터의 측근처럼 등장하며, 거대한 무기와 압도적인 체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상대가 하필이면 제버다이아 크리스토프였다는 것이 문제다.
일반적인 적에게는 상당히 강력했겠지만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용하는 상대에게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몸은 존나게 크고 총도 존나게 큰데 총알을 맞히기도 전에 자기한테 되돌아온다.
이 정도면 거대화보다 명중률부터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
Mag Agent: V3
Mag Agent: V3
거대요원의 3번째 버전이며, 첫 등장은 9화이다, 8화에서 오디터의 컴퓨터 화면 너머로 언급이 되었으며, 컴퓨터 화면에선 MAGV3GENE.RAR라는 파일이 다운로드되고 있었고 38.5%가 완료 되었다고 나오지만, 오디터가 무작정 바주카를 예수에게 갈겨버린 바람에 파괴되었다.
이녀석이 본편에 등장할 당시엔 아직 미완성이기 때문에 오디터는 능력을 사용해서 예상보다 빠른 활송화를 시켰으며, 오디터처럼 똑같이 무기를 생성 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허나 하필 상대가 더 이상 인간이 아닌 행크를 만나게 되었고, 속수무책으로 개털리며 대굴빡에 촉수로 가버린 다음 절벽에서 떨어진다.
근접 무기를 휘두른 첫번째 거대 요원이며, 무기를 소환 할수 있는 매컴 등장인물중 몇 없는 인물중 하나이며, 마스크 때문에 가려진 탓에 십자가 형태가 없는 몇 없는 캐릭터이다.
여담으로 생김새가 오리 주둥아리 같은 마스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UCKY"라고 부른다 한다..
Incident 시리즈엔 등장하지 않는다.
특징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V3는 기존의 거대 요원들과 비교했을 때 무기를 생성하는 능력이 강조된 인물이다.
특히 오디터의 능력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르게 활성화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는 일반적인 신체 강화뿐 아니라 초자연적인 능력까지 활용한 거대 요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상대가 이미 강화된 행크였다는 것이 문제다.
특히 행크의 새로운 신체와 공격능력을 상대하지 못하고 결국 쓰러진다.
온갖 기술을 동원해서 거대 요원을 만들었는데 행크가 괴물이 되어 돌아오는 바람에 시험 운용부터 망했다.
Mag Agent: V4
Mag Agent: V4
첫 등장은 10화이며, 얘네도 V2 처럼 개체가 두명이 존재한다, 한놈은 행크와 샌포드가 엘레베이터를 올라타기전에 등장하여 행크와 막고라를 펼치는데
처음엔 행크와의 싸움에서 어느정도 지지 않고 맞서더니, 점점 행크를 열세 몰리게 한다, 샌포드가 갈고리를 던져도 멀쩡히 행크를 패고 있었지만, 헤일로의 힘을 완벽하게 제어하게 된 행크에 의해 하체와 머리에 치명타를 맞고 사망해버렸다.
두번째 개체는 옥상에서 등장하는데 등장하자마자 뭐 할새도 없이 행크의 기관총에 복부가 걸레짝이 되어서 죽어버린다..결국 후에 오디터의 흡수용으로써 에너지 셔틀이 되는걸로 시체마저 없어진다.
Incident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는데, Incident 010A에선 7편 행크에게 칼빵을 맞지만, 행크를 반으로 찢어 죽이고 행크의 시체에 칼로 티배깅을 해버린다 ㄷㄷ..
특징
V4는 10편에서 행크와 샌포드를 상대한다.
특히 이전의 거대 요원보다 강화된 전투능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행크가 헤일로의 힘을 사용하게 되면서 상황이 역전된다.
결국 강력한 신체능력을 가지고도 행크를 쓰러뜨리는 데 실패한다.
특히 두 번째 개체는 제대로 전투를 시작하기도 전에 행크의 강력한 화력에 제압된다.
수백 명의 요원이 죽어가면서 만든 최종병기 비슷한 놈인데, 한 놈은 맞아 죽고 다른 놈은 총 맞고 바로 퇴장한다.
거대 요원의 공통점

거대 요원들은 일반적인 전투원보다 훨씬 뛰어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강력한 화력과 맷집을 활용하여 주인공들을 압박한다.
그러나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행크와 다른 인물들의 전투능력도 강화된다.
그 결과 거대 요원들은 점차 더 강한 적으로 등장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초반에는 보스몹이었는데 후반에는 그냥 크기가 큰 잡몹처럼 되는 것이 매드니스 세계관의 인플레이션이다.
좀비(Zombie)
좀비다, 흔한 그런트들보단 맷집이 조금 더 쌘편이다, 프로젝트 넥서스에선 제드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예수가 소환 하는편이다,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그저 목표 대상을 잡고 물어 뜯는것밖에 못함.
의외로 시리즈 1편에 제일 먼저 등장한 근본 캐릭터이기도 하다, 물론 셰리프 사가에선 면상에 얼굴이 살짝 연한 그런트의 느낌이었으나, 4편 이후로는 퀄리티가 매우 크게 늘어나서 누가봐도 좀비의 느낌이 되도록 변하게 되었다..
이후론 5편에서 요원 좀비로 등장하여 예수가 사격 중지를 내리는걸 알아듣고 사격중지 하는 장면이 나올 정도로 지능도 상승한걸로 보인다, 허나 이 이후론 왠진 모르겠으나 본편 자체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여담으로 트리키는 정식 캐논 시리즈에서 죽은 마지막 좀비이며, 또 트리키는 유일무이하게도 예수에 의해 부활한 좀비가 아니며, 여러 에피소드에서 살아 남은 유일한 좀비이기도 하다.
특징
좀비는 매드니스 컴뱃 초기부터 등장하는 적 가운데 하나다.
특히 죽은 캐릭터가 다시 움직이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좀비물처럼 감염을 통해 좀비가 증가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다.
특히 제버다이아가 죽은 인물을 되살리는 능력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초자연적인 요소가 강조된다.
《MADNESS: Project Nexus》에서는 Zed라는 명칭으로 등장하며, 게임의 주요 적 가운데 하나다.
총 맞고 죽은 놈들이 다시 일어나서 싸우는데 매드니스 컴뱃에서는 이 정도면 오히려 평범한 편이다.
해골(Skeleton)
11편 첫 시작시,트리키가 부활을 하였고 오디터로부터 권한을 부여 받게 되면서 소환하게 된다, 트리키에 의해 소환된 좀비 같은 생명체라고 할수 있다.
이녀석들이 좀비와 다른점이라 함은 이녀석들은 무기를 사용하고, 소환물 주제에 좀비보다 똑똑하다는 것이다, 처음엔 네바다에서 샌포드보다 작은 여러 무리로 등장 하는데 행크와 샌포드를 곤욕스럽게 만든다, 물론 개같이 털리지만.
이후로 지옥에서 재등장 할땐 보통 크기로 등장하며, 다양한 무기를 들고 나오고, 머리에 트리키 특유의 머리털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마스크를 쓴놈과, 거대화 된 버전도 있기에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사실상 11편에 AAHW 대신 나왔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특징
해골은 11편에서 트리키가 사용하는 주요한 전투원 가운데 하나다.
특히 기존의 좀비와 비교하면 보다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며, 행동 또한 더욱 복잡하다.
또한 여러 종류의 형태로 등장한다.
이는 트리키가 기존의 적대세력과는 다른 방식으로 행크와 샌포드를 공격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11편의 기괴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원들이 전부 죽어나가니까 이번에는 해골까지 불러서 싸우게 만든다.
그런데 해골도 결국 행크와 샌포드에게 털린다.
리테이너(Retainers)
9.5편에 등장한 주요 빌런, 저승에 행크와 트리키가 등장하여 생긴 문제로 인하여 행크와 트리키를 지옥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임무를 받았다.
생김새가 다소 신기한 편인데, 덩치는 일반 그런트들에 비해 살짝 크지만 거대 요원만큼 큰 편은 아닌 하프 매그(Half-Mag)이며, 빨간색 렌즈가 달린 독특하고 위협적인 마스크를 착용 했으며 머리 측면에 달린 금속판의 와이어에서 보이다 싶히 수술로 이식된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스크 뒷면에 얼굴이 화상 자국으로 보이는것이 있으며, 정장 위에 재킷을 착용했다.
사용하는 능력은 염력과 순간이동 능력으로 보이며 특이한 가시를 발사 하기도 한다, 이 가시가 구속하는 역할을 하는것 같다.
작중에선 pt1 ,pt2 둘다 등장하며 pt1 에서의 7편 행크는 만나자마자 쉽게 제압했던 반면, pt2에서의 6편 행크한테는 쉽사리 이기지 못한다, 결국 트리키의 전기톱 공세로 인해 무너지고 만다.
여기서 재밌는 사실은 리테이너는 죽은게 아니라 단순히 비활성화가 된것이다, 리테이너가 전기톱으로 살해 당했을때 #909 라는 부분은 트리키에게 살해 당한 리테이너가 909번째라는 의미이며 이전에도 908명은 존재 했다는 의미이다 ㄷㄷ...
역할

리테이너는 매드니스 컴뱃 9.5편에서 등장하는 특수한 적대 존재다.
특히 Other Place로 이동한 인물들이 그 공간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적인 A.A.H.W. 요원과 달리 강력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용한다.
특히 순간이동과 염력, 신체 재생 등의 능력이 특징이다.
이러한 능력 때문에 행크처럼 전투능력이 뛰어난 인물도 쉽게 제압당할 수 있다.
그러나 리테이너 역시 트리키와 행크의 공격을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909라는 번호
리테이너에게 표시되는 909라는 번호는 팬들 사이에서 중요한 관심사 가운데 하나다.
특히 리테이너가 단 하나의 존재가 아니라 여러 개체로 이루어져 있을 가능성을 암시한다.
다만 909라는 번호만으로 정확히 908개의 리테이너가 이미 죽었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이는 일련번호나 개체 식별번호, 시스템 내부의 표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제 작품에서는 리테이너가 완전히 사망하는 것인지, 아니면 비활성화되었다가 복구될 수 있는지에 관한 단서가 등장한다.
따라서 리테이너의 정확한 개체 수와 생산방식은 아직 불분명하다.
한 놈 상대하기도 더럽게 힘든데 이딴 놈이 수백 명씩 존재한다면 네바다 지옥도 인력관리가 미쳐 돌아가는 곳이다.
그 외 등장인물
붐박스맨 (Boombox Man)
매드니스 컴뱃 1편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다.
음악을 틀어놓고 있던 도중 행크와 갈등을 겪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대규모 난투극이 시작되며, 결과적으로 매드니스 컴뱃 시리즈의 출발점이 되었다.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규모를 고려하면 사소한 다툼이 얼마나 크게 번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음악 좀 틀어놓고 있었다가 네바다 최악의 연쇄살인마에게 시비가 걸린 비운의 인물이다.
핫도그 상인 (Hot Dog Vendor)
매드니스 컴뱃에서 간간이 등장하는 단역이다.
특히 주변에서 총격전과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더라도 음식을 판매하는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모습은 작품의 잔혹한 분위기와 대비되어 블랙 코미디를 형성한다.
온 동네에서 총격전이 벌어지는데 묵묵히 핫도그나 팔고 있다.
네바다에서는 살아남으려면 이 정도의 정신력이 필요한 모양이다.
스크레이프페이스 (Scrapeface)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An Experiment》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특히 실험시설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
이 작품에서는 실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괴한 현상과 신체의 변형 등이 중요한 공포 요소로 사용된다.
또한 샌포드와 데이모스가 실험시설에서 발생한 사건을 관측하는 장면도 등장한다.
2026년에는 후속 단편인 《An Experiment 2》가 공개되었다.
네바다에서는 실험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뭔가를 시도하면 십중팔구 사람이나 시설이 박살난다.
포보스 (Phobos)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포보스는 《MADNESS: Project Nexus》에 등장하는 중요한 인물이다.
특히 프로젝트 넥서스와 관련된 사건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제버다이아 크리스토프와 대립하는 인물로 묘사되며, 작품의 초자연적인 설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다만 프로젝트 넥서스에서의 사건을 본편 애니메이션의 시간순서에 단순히 끼워 넣어 설명하기는 어렵다.
네바다의 과학자들은 뭔가 대단한 연구를 한다고 시작했다가 결국 세상을 조져놓는 경우가 존나게 많다.
인물 관계

매드니스 컴뱃의 인물 관계는 일반적인 선역과 악역의 구도로만 설명하기 어렵다.
특히 초기에는 서로 적대하던 인물들이 일시적으로 협력하거나, 반대로 같은 조직에 있던 인물들이 적대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 인물 | 주요 관계 |
|---|---|
| 행크 | 샌포드·데이모스·닥과 협력, A.A.H.W. 및 오디터와 적대 |
| 샌포드 | 데이모스의 동료, 행크와 협력 |
| 데이모스 | 샌포드의 동료, 닥의 도움으로 복귀 |
| 2BDamned | 행크·샌포드·데이모스를 기술적으로 지원 |
| 예수 | 행크와 적대, 프로젝트 넥서스와 관련된 과거 존재 |
| 트리키 | 행크 및 다른 주요 인물들과 적대 |
| 오디터 | A.A.H.W.의 지휘자, 행크와 닥 등을 적대 |
| 셰리프 | 초기 행크의 적대 인물 |
| A.A.H.W. | 행크와 그의 협력자들을 제거하려는 조직 |
특히 12편 이후에는 닥과 오디터의 대립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다.
2026년 기준 주요 인물들의 상황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2026년 10월 기준으로 공개된 작품을 토대로 주요 인물들의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인물 | 상황 |
|---|---|
| 행크 | 12편에서 상태가 불확실하며 닥의 복구 작업에 오류 발생 |
| 샌포드 | 12편에서 닥과 데이모스의 도움으로 구조 |
| 데이모스 | 부활 이후 12편에서 샌포드 구조에 참여 |
| 2BDamned | 샌포드 구출에 성공, 오디터의 새로운 제거 대상 |
| 트리키 | 11편에서 쓰러졌으며 이후의 행적 불명 |
| 오디터 | 12편에서 활동하며 닥을 적대 |
| 제버다이아 | 2026년 《Jebediah: Disarmed》에서 사후 세계의 행적 공개 |
| 셰리프 | 본편 초기 사망, 프로젝트 넥서스에서 별도 행적 등장 |
다만 매드니스 컴뱃의 특성상 사망한 인물이라도 이후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본편과 외전, 게임 사이의 시간적인 관계가 복잡하기 때문에 어떤 작품에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 그 인물이 본편의 해당 시점에서 살아 있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특히 다른 차원에 있는 인물과 네바다에 존재하는 인물의 상태는 서로 다르게 묘사될 수 있다.
등장인물들의 공통점
매드니스 컴뱃에는 서로 다른 능력과 목적을 가진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죽음이 끝이 아니다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인물들이 죽었다가 다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특히 행크와 데이모스, 트리키 등은 일반적인 현실의 관점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다시 활동한다.
이러한 설정은 Other Place와 Higher Powers, 비개연성 추진기 및 각종 기술적인 장치들과 연결된다.
그러나 모든 인물이 동일한 방법으로 부활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서로 다른 시기의 행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듯한 상황은 작품의 세계관이 단순한 시간순서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선역과 악역의 구분이 애매하다
가...짐...어서...
행크는 시리즈의 주인공이지만 매우 많은 사람을 살해한다.
반대로 행크를 제거하려는 셰리프나 제버다이아는 자신들의 입장에서 질서를 지키려는 목적을 가진 인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심각한 폭력이나 위험한 행동을 저지른다.
또한 오디터는 질서를 유지하려는 듯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수한 희생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단순히 주인공이니까 착하고 주인공에게 반대하니까 나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행크가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응원하고 있을 뿐, 실제로 네바다에 살고 있었다면 누구나 행크부터 체포해 달라고 외칠 것이다.
정상적인 놈이 거의 없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매드니스 컴뱃의 주요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상적인 현실의 인간과 상당히 다른 행동을 보여준다.
특히 행크는 엄청난 살육을 반복하고, 트리키는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싸우려고 한다.
오디터는 현실 자체에 영향을 주는 능력을 사용하며, 데이모스는 죽었다 살아나면서도 담배를 피운다.
이러한 상황에서 샌포드는 비교적 평범한 전투원으로 묘사되지만, 그 역시 수많은 적들을 맨손과 각종 무기로 쓰러뜨린다.
가장 정상적으로 보이는 인물이 갈고리로 사람을 잡아당겨 죽이는 놈이다.
이 정도면 매드니스 컴뱃 세계관에는 정상인의 기준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
종합 평가
주변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애니를 추천해 주세요.
매드니스 컴뱃의 등장인물들은 매우 단순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각자 뚜렷한 특징과 역할을 가지고 있다.
특히 행크의 압도적인 전투능력과 트리키의 광기, 오디터의 초자연적인 능력, 샌포드와 데이모스의 협력관계 등이 작품의 중요한 매력이다.
또한 2BDamned처럼 직접 전투보다 기술과 정보를 활용하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구조도 더욱 복잡해졌다.
초기에는 행크와 보안관의 대립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이후에는 여러 조직과 초월적인 존재, 다른 차원의 공간 등이 등장하면서 세계관이 크게 확장되었다.
특히 2024년 공개된 12편에서는 샌포드의 구조와 닥의 개입이 중요하게 묘사되었으며, 2026년에는 제버다이아의 사후 이야기를 다루는 단편도 공개되었다.
이처럼 매드니스 컴뱃은 단순한 살육전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복잡한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세계관을 가진 장수 시리즈가 되었다.
2002년에는 행크 혼자 사람들을 때려죽이는 애니였는데, 이제는 저승에서 사람을 구출하고 현실의 권한을 해킹하고 초월적인 존재끼리 싸우는 이야기까지 발전했다.
그런데 이런 복잡한 이야기를 전부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없다.
어차피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히 똑같기 때문이다.
네바다에 있는 놈들이 온갖 무기로 서로를 존나게 죽인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