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게임에만 몰두하여 부모마저 저버리는 겜창이 되진 마시기 바랍니다.
게임도 하나의 국력이고 작품이자 돈이 되는 문화산업이다! 야이 엿성부 게관위 WHO 겜알못 새끼들아!
홍민기 Hong Min-gi | |||||||||||
| 생년월일 | 1992년 10월 5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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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 별명 | 매드라이프(MadLife), 매라, 매멘, 매라신 | ||||||||||
| 직업 |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인터넷 방송인, 前 e스포츠 해설·분석위원 | ||||||||||
| 방송·기타 경력 | LCK 객원해설 및 분석데스크(2018~2019) 한화생명e스포츠 스트리머(2020~2021) 개인 인터넷 방송 활동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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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1992년 10월 5일 ~ )는 대한민국의 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이자 인터넷 방송인이다. 선수 시절 아이디는 MadLife(매드라이프)로, 줄여서 '매라'라고 부른다. 아주부 프로스트와 CJ 엔투스에서 서포터로 활약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서포터 중 한 명이다.
매라신, 서포터의 신이라 불리우는 CJ팀의 서포터 포지션, 프로괴이머였다
이러한 매멘도 이제 은퇴하셨다.. 이제 1세대 프로게이머에서 남은 사람이 엠비션 스코어 둘밖에 없다(는 곧 둘도 은퇴할 것 같다)
ㄴ둘 다 했다.
결국 비교적 오래 뛰던 프레이 매드라이프 앰비션 스코어... 이렇게 1세대 사망 후 1.5세대인 야리혁이 롤챔스를 이어나가고 있다
실제로 앰비션은 2018년 12월, 스코어는 2019년 8월에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프레이 역시 2020년 현역에서 은퇴하면서 초기 LCK를 대표하던 선수들 대부분이 일선에서 물러났다.
다만 페이커는 2013년 데뷔 이후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역사에서 이례적인 장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26년 기준으로도 프로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있으므로 원문에 등장하는 초기 선수들의 은퇴 상황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올스타전 그 자체 이번엔 2부리거가 됨에도 불구하고 페이커와 함께 압도적인 득표로 올스타에 당선되셨다 매멘
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와드를 더럽게 안사고 맵장악력이 쓰레기라 운영에 밀려 지는게 일쑤다.
ㄴ솔로랭커로 전향한이후론 와드만 존나게 사는 와드싸개가 되시엇다.
겜알못 브실골 새끼들이 툭하면 매라 블츠,쓰레쉬 같은거 픽해서 스킬 하나 맞은거 가지고 존1나게 있는척 지린다. (신기하게도 매라랑 똑같이 와드는 더럽게 안산다)
온,오프 상관없이 매라 빠는새끼들 90%가 겜알못에 급식충인게 팩트
옛날엔 서폿잘하면 "매라빙의봄?"같은 개헛소리가 유행했었으나 이도 과거의 역사
여담으로 롤판의 개씨발 좇노답 쓰레기 씹새끼들인 매독새끼들을 양성한 장본인.
ㄴ 하지만 슼갈의 등장으로 주 타겟에서 벗어난 상태이다.
이놈들 없었으면 여러분은 현재 롤판보다 몇배는 더 클린한 롤판을 즐겼을 것이다.
ㄴ슼갈 매독 페독 셋이 ㄹㅇ 더러운 악질팬덤이다
좆같은 CJ 나름대로 롤판 슈퍼스타인데 거액의 오퍼 들어와도 의리로 남았더만 1억도 안준다
홍민기는 2011년 말부터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해 2018년 공식 은퇴하기까지 약 6년 반 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특히 2012년 아주부 프로스트 시절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과 국내 대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당시 서포터의 역할을 새롭게 보여준 선수로 평가받았다.
선수 시절 이후에는 LCK 객원해설과 분석데스크, 개인 인터넷 방송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0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스트리머로 합류했으며, 이후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중심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매멘
리그오브레전드 초창기 부터 지금까지 선수생활을 하는 몇 안되는 프로게이머이다.
블리츠 ,쓰레쉬 등 그랩류 챔피언을 상당히 잘 다루며 로밍을 정말 좋아하는 서포터이다.
2012 아주부 롤챔스 서머 결승전에서 크레포의 꿈에서 매라의 알리스타가 나올만큼의 공포를 심어 주며 우승을 차지한다. 하지만 이게 매라의 1티어 대회의 유일한 우승 기록이다.
당시 아주부 프로스트는 결승에서 CLG.EU를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내준 뒤 세 세트를 연속으로 승리하면서 3:2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홍민기의 선수 경력을 대표하는 우승 기록이다.
같은 해 개최된 시즌 2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아주부 프로스트는 결승에 진출했으나 Taipei Assassins에 1: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매멘이라 불리지만 실상은 시즌2 롤드컵에서 tpa 미스테이크 에게 처참할정도로 처발리고 '퍼블라이프'라고 불렸으며 , 시즌3와4 에선 롤드컵 근처도 못간 개좆밥이다.
요즘은 다시 실력이 올라 오는것 같았으나, 희대의 개좆밥 무재능에 지금까지 프로게이머를 하고 있는게 신기한 스페이스와 누가누가 더 큰 똥을 싸나 경쟁하고 있다.
좆같은 카인빠새끼들은 매라는 이제 뒤졌다고 지랄하지만 아직도 이만큼 잘하는 서포터 흔히보기 힘들다 씨발병신들아.
ㄴ라고 썼지만 존나 안타깝게도 그렇게 지랄할 카인빠새끼들은 이제 없다. 카인빠.. 없다...
ㄴ카인빠는 2014년 이후로 멸종되었다 같이 슬퍼해주자
서포터 혼자 머리채잡고 캐리를 노려볼만한 몇안되는 선수다.
페이커와 함께 올스타에 출전해 양민학살을 보이며 즐겜을 했다고한다.
네 다음 매독
홍민기 링크로 가면 팩트를 읽을수있다
근데 솔직히 오더 못 내리는 사람이 오더 내리려면 자기 실력도 같이 병신이 될 수 밖에 없다
그건 축구와 야구를 같이 하는 느낌이라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ㄴ지랄하네 그러면 마타는 신이냐?
구지 실드 치자면 매드라이프는 오더형 선수가 아니였고 그걸 알면서도 서폿이니까 해! 이래서 졷망했다고 본다
졷비션이 미드메타에 적응 못한거랑 배영수가 구속이 병신인데도 구속만 늘릴려고 하다가 퇴물이 된거랑 비슷한거라고 봄
ㅁㅁ
서포터의 신이라는 별명
홍민기가 '매멘', '매라신' 등의 별명으로 불리게 된 것은 단순히 인기 때문만은 아니다. 당시 서포터는 원거리 딜러를 보호하고 와드를 설치하는 보조적인 포지션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홍민기는 서포터의 적극적인 교전 개시와 로밍, 정확한 스킬 사용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장면을 자주 보여줬다.
특히 블리츠크랭크, 쓰레쉬, 알리스타 등 상대방의 위치를 강제로 바꾸거나 교전을 시작할 수 있는 챔피언을 잘 다루는 것으로 유명했다. 상대방의 이동 경로를 예측해 그랩을 적중시키는 플레이는 해외에서도 주목받았으며, 이러한 플레이를 두고 '매드라이프 그랩'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했다.
다만 뛰어난 개인 기량과 팀 전체의 운영 능력은 서로 다른 문제다.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메타가 변화하면서 서포터에게도 시야 장악과 운영, 팀 단위의 의사결정 능력이 중요해졌으며, 홍민기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다양한 평가가 나타났다.
팩트
바야흐로 잭스가 손가락하나로 모든라인을 부셔먹던 시즌2 시절
미드챔프메타가 AP였던시절 데파가 쓰레기였던 시절
롤의 서막을 알리던 그시기 중심에 서있던 남자였다.
닉네임은 매드라이프로 본명은 홍민기다.
서포터 포지션을 맡고있으며 프로들이 다그렇듯 솔랭에서는 올라이너다.
그랩을 기가막히게 잘날리는데 한때 명중률이 95%를 넘은적도 있었을 정도로 그의 그랩은 브실골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블랭과 쓰레쉬 알리가 주류챔프인데 얼마나 대단했냐하면 해설진마저도 끌리지않을 거라 여긴 거리에서 상대를 끌어내서 조진 리얼 관통그랩을 매경기마다 선보여 프로리그 일점사대상 1순위에 등극했다.
강타그랩의 창시자로 그당시 스마이트를 든 블랭을 모두 해괴하다고 여겼으나 미니언뒤에서 방심하고있던 상대를 강타그랩으로 끌고와 조져버린후는 관중들은 모두 그자리에서 질질쌌다고한다.
날리기만하면 끌리는 그랩이라 밴카드가 전부 쓰레쉬 블랭 알리로 매드라이프 견제밴픽이 나와 모두 경악을 금치못했으나 잔나로 모두 강간해버렸다.
옛날 아주부 프로스트의 멤버였으며 탑신병자였던 건웅이 원딜로 전향해 똥을 중국인구만큼 싸던시절 빠른별과 함께 아주부를 최강팀으로 등극시킨데 공헌했었다.
당시에는 정말 믿을수없을 정도로 챔피언뒤에있는 챔피언을 마법의 1픽셀차이로 땡겨오는 신기에 가까운 묘기를 선보였으나 시즌3이후 부터는 활동이 뜸하다.
현재 페이커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었다. 외국해설진도 매드라이프는 신이라고 추앙하며 맨날 외국 서포터들 까내리기 바빴으나 선수들도 인정하며 받아들였다. 그만큼 이새끼는 존나잘했다.
근데지금은 카사딘관뚜껑마냥 어디서뭘하는지 안보임
이게다 멍청한 스페이스와 머리가 우직한 샤이때문이다 롤스타전 봐라 이분이 그 둘과 같이 엮여야할 실력이냐고????
결론을 내자면 시즌 2의 세체폿 명성을 되찾지는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롤챔스 TOP 3안에 들어가는 서포터이다.(다른 두명은 울프와 고릴라)
어찌보면 어느덧 5년차 프로게이머이고 나이도 25세라는것을 생각해보면 피지컬이 떨어질만도한데 아직도 매라를 뛰어넘는 서포터가 거의 없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것보다 인성이 답없이 좋고 플레이가 항상 슈퍼플레이를 즐겨해서 팬층이 많고 두텁다. 그리고 자꾸 영고영고하는데 매드라이프보면 눈물 흘리면서 참회할듯
매라는 CJ에 계속 우직하게 남아있는 서포터고 예전 시즌 유저라면 매라를 까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솔로캐리메타인 예전 시즌에서 참 강했던 서포터인데 물론 옛날 얘기다. 옛날 얘기로 치면 페이커가 다뿌시고 다녔지 ^^ (페독아님)
매라가 스킬쓰면 메멘 메라가 어시따면 메멘 킬따도 메멘 메라가 와드박아도 메멘 매라가 숨쉬면 메멘 매라가 인터뷰해도 메멘
매멘
초창기 서포터 메타와 영향력
홍민기가 활약했던 2012년 전후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현재와 비교해 서포터의 경제적 자원이 제한적이었던 시기다. 당시 서포터는 시야 확보를 위한 와드 구입에 많은 골드를 소비해야 했으며, 아이템을 충분히 갖추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그러한 환경에서 홍민기는 상대방을 먼저 제압하거나 교전을 유리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특히 단순히 원거리 딜러를 보호하는 역할을 넘어 팀의 공격 기회를 직접 만들어내는 서포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18년 은퇴 당시에도 해외 e스포츠 매체에서는 홍민기가 서포터라는 포지션의 인식을 변화시킨 선수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다만 이러한 영향력이 곧 모든 시즌에서 세계 최고의 서포터였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팀 단위의 운영 능력이나 챔피언 적응력, 국제대회 성적 등을 기준으로 하면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진짜 팩트
만일 당신이 이 문서를 섣불리 읽었다가 고혈압, 발암, 분노조절장애가 생기는 것에 대하여 디시위키는 광신도 여러분들의 멘탈을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시즌별 세체폿은 2-미스테이크(tpa), 3는 푸만두 4는 마타 시발, 5-6은 울프(skt)였고 매라가 세체폿이었던 시즌은 없다.
ㄴ시발 아무리 롤드컵 우승팀이라지만 미스테이크 세체폿 외치는 새끼는 첨보네
ㄴ 시리즈 내내 퍼블 쳐주고 개쳐발렸으면 조용히좀
당연히 시즌2부터 시즌3초창기까지 누구도 부정못할 한체폿이었지만, 롤드컵 결승에서 TPA, 롤챔스 결승에서 나진에게 연달아 깨지고부턴 단점들이 거론되기 시작했다.
1. 극단적으로 좁은 챔프폭
룰루, 타릭, 자이라, 케일, 누누, 애니, 레오나, 피들스틱, 카르마, 베이가, 모르가나, 나미, 질리언, 쓰레쉬 등등등
시즌3~4에는 바텀관련 패치가 많았고 수많은 챔피언들이 서포터로 기용되었다 잊혀지고를 반복했는데 이중에서 매라가 재대로 익힌 챔피언은 쓰레쉬 말곤 없다. 재대로 다루는 챔피언은 시즌2부터 잘 다뤘던 소나-잔나-알리에 필살기성으로 블리츠크랭크. 이게 끝이었다. 그나마 소나는 리메이크로 븅신이 돼서 알리 쓰레쉬말곤 똥만 줄창싸는 처참한 챔프폭을 자랑했다.
특히 저 시절 룰루-애니-레오나는 매라 팬들도 좆같은 흑역사로 생각할 정도. 그나마 자이라 정도? 브라움도 어거지였지만 어느정도 잘 썼다
이는 홍민기가 가장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던 챔피언들이 특정한 플레이 스타일에 집중돼 있었다는 비판이다. 다만 챔피언 폭에 대한 평가는 해당 챔피언의 실제 선택 횟수와 승률, 당시 메타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단순히 자주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연습하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2. 연구부족
더 문제였던건 저런 좁은 챔프폭을 늘리려 하지 않았다는거다. SKT푸만두의 상징같은 서폿인 자이라는 매라가 먼저 썼었다. 그런데 안맞는거 같으니까 갖다 버리고, 누누, 타릭, 카르마, 베이가, 피들스틱 같은건 분명히 대세챔이었음에도 연구조차 안했는지 픽한적이 없다. 당연히 바텀에서 쓸 수 있는 전략은 줄어듬.
같은시기 샤이의 "나르는 거품이다" 발언같은걸 보면 연구부족은 팀 차원의 문제일 수 있으나 같은 팀의 러보조차 새로운 챔피언들에 많이 적응한걸 보면 걍 매라가 존나 게을렀다.
특정 챔피언이나 전략을 실제 경기에서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의 선호뿐 아니라 팀의 밴픽 전략, 연습 과정, 선수 간 호흡 등 여러 요소가 관련된다. 따라서 경기에서의 활용 부족과 개인의 성실성 문제는 구분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다.
3. 맵 장악력 부족
푸만두, 마타가 와드꽃밭으로 기어코 와드갯수 제한을 생기게 하는데 공헌하고, 마타나 하트가 정글러와 돌아다니면서 탈수기 메타를 만들고 이러는동안 CJ 프로스트와 단일팀 CJ는 항상 시야나 맵장악력이 약점이란 소리를 들어왔다.[1] 오더가 씹창이던 시절이라 팀차원의 문제일 수 있으나 많은 팀들이 서폿오더라는걸 생각하면 걍 매라가 못난거 맞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쟁 수준이 높아지면서 단순한 개인 기량뿐 아니라 시야 장악과 정보 수집, 팀 전체의 움직임을 연결하는 운영 능력이 중요해졌다. 이 과정에서 서포터가 정글러와 함께 움직이며 상대의 시야를 제거하고 교전을 설계하는 역할이 강조됐다.
다만 시야 장악은 서포터 혼자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팀 전체의 움직임과 자원 배분에 영향을 받는다. CJ 엔투스의 운영 능력에 대한 비판을 홍민기 개인에게만 돌리는 것은 당시 팀 전체의 경기 운영 문제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할 수 있다.
4. 오더 및 설계 능력 부족
이건 클템이 오피셜로도 언급한바가 있다. 순간적인 판단력(예를 들면 들어가야 할 타이밍이나 전투를 해야 하는 타이밍 등)은 뛰어난 선수이지만, 와드를 통한 맵장악 능력 및 게임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실력은 떨어진다고 한다. 이점은 13-4년 윈터시즌 8강 프로스트vs오존전 오프 더 레코드에서 마타와 매라를 비교하면 밑천이 확 드러난다. 결국 그 경기에서 멘붕을 한 나머지 상대 문도,이즈,엘리스,레오나임에도 불구하고 "나 블리츠 할거야"라며 후픽으로 블츠를 뽑는 희대의 병크를 터뜨리고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그 다다음날 NLB에서도 레오나로 극혐 플레이를 한건 덤.
이와 관련해 클템으로 알려진 이현우는 홍민기의 뛰어난 순간적인 판단력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거시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구분해 평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게임 전체의 오더를 담당하는 능력과 순간적인 교전 개시 능력은 서로 다른 기술이며, 모든 서포터가 동일한 수준의 오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시즌5 이후
하지만 시즌5부턴 뭔갈 느낀건지 확실히 연구도 하고 챔프폭도 늘린게 보인다. 시즌5에 새로 서폿으로 쓰이는 노틸러스, 브라움, 쉔, 트런들, 바드, 탐켄치 등을 대부분 잘 다루고 있고 맵장악문제도 더이상 단점으로 꼽지 않는다.
근데 야직히 시즌5때는 엠비션이 잘해서...
시즌6에는 더 날라다니면서 매라신의 재림시즌소리까지 듣는다.
메멘
섬머부터는 의아한 오더와 앞점멸을 통한 하드 쓰로잉으로 씨강딱의 선봉을 이끌고 있다.
2016 롤챔스 섬머 1라운드 끝나는 시점 지금 CJ는 8승 1패로 1위에 올라와있다 2위는 롱쥬 7승 2패 크 역시 씨강딱;;
2016 롤챔스 섬머 10주차에 락스에게 지면서 꼴지 확정됐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승강전에서 에버에게 강간당하고 롤챌스로 떨어졌다.
그러나 강등된 그 때의 씨제이는 더 이상 매라가 없는 팀이었다. 매라 연대기 끝
정확히는 2016년 승강전 당시 홍민기는 CJ 엔투스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으며, 팀이 챌린저스 코리아로 강등된 이후인 2016년 11월 팀을 떠났다.
CJ 엔투스는 2016 LCK 서머 정규시즌 최하위를 기록했고, 2017 LCK 스프링 승강전에서 콩두 몬스터와 ESC 에버에 패배하면서 2부 리그로 강등됐다.
이 강등은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역사에서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초기 한국 프로 리그의 강팀이었던 CJ 엔투스가 1부 리그에서 자리를 잃으면서 구단과 기존 선수들의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선수 경력
2011~2012년: MiG 및 아주부 프로스트
홍민기는 2011년 말부터 프로 대회에 참가했으며, 이후 MiG Frost의 서포터로 활동했다. 당시 팀에는 건웅, 클템, 빠른별, 로코도코 등이 소속돼 있었다.
2012년 스프링 대회에서는 MiG Blaze를 상대로 결승전에서 패배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후 팀이 아주부의 후원을 받으며 Azubu Frost로 이름을 변경했다.
2012년 서머 대회에서는 CLG.EU를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홍민기의 서포터 플레이는 당시 팀의 주요 강점 가운데 하나였다.
같은 해 열린 시즌 2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결승에 진출했으나 대만의 Taipei Assassins에 패배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는 홍민기의 유일한 월드 챔피언십 결승 진출 기록이다.
2013~2014년: CJ 엔투스 프로스트
2013년 아주부의 후원이 종료된 이후 팀은 CJ 엔투스 프로스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 시기 홍민기는 블리츠크랭크와 쓰레쉬 등의 플레이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했지만, 한국 프로 리그의 경쟁 수준이 높아지고 새로운 강팀들이 등장하면서 이전과 같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특히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 계열 팀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CJ 프로스트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됐다.
2014년 말에는 CJ 엔투스의 두 팀 체제가 단일팀으로 통합되면서 홍민기 역시 단일팀 CJ 엔투스의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
2015~2016년: CJ 엔투스 단일팀
2015년부터 홍민기는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CJ 엔투스의 주전 서포터로 활동했다. 팀의 베테랑 선수로서 경험이 적은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으며, 당시에도 높은 인지도와 팬층을 유지했다.
2016년에는 비디디, 고스트, 운타라 등 이후 다른 팀에서 활동한 선수들과 함께 뛰었지만, 팀의 성적은 크게 하락했다.
결국 2016 LCK 서머 정규시즌을 최하위로 마무리했고, 승강전에서 패배하면서 CJ 엔투스는 2부 리그로 강등됐다.
홍민기는 시즌 종료 이후 CJ를 떠나 북미 리그에 도전하게 됐다.
2016 롤챔스 서머
존끄랑 같이 망해버렸다.
원딜은 안지키고 맵 구석구석을 탐험하시면서 와드만 박다가 챌린저스로 떨어지셨다.
알리스타를 하면 자살쿵쾅을 박고 바드를 하면 시야없는곳에서와드박고 종 쳐먹다가 의문사를 당하고 한타를 조진다.
결국 다른팀원도 말아먹더니 승강전 직행 티켓을 구매했다.
결국 2부리그로 강등을 당했다.
2016 LCK 서머는 CJ 엔투스가 정규시즌 10위를 기록하면서 최하위로 마무리한 시즌이다. 이후 진행된 2017 LCK 스프링 승강전에서 콩두 몬스터에게 0:2로 패배했고, 패자전에서는 스베누 코리아를 2:0으로 꺾었으나 최종전에서 ESC 에버에 0:3으로 패배했다.
결과적으로 CJ 엔투스는 챌린저스 코리아로 강등됐으며, 홍민기 역시 팀을 떠나는 전환점을 맞았다.
2016 LOL Kespa Cup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2강전에서 ESC 에버와 붙었지만 병신짓만 반복하다 겜자체를 말아먹었고 1부리그 경력은 이제 사실상 끝이라고 봐야한다. 이딴 쓰레기같은 실력으로 1부에 올라올리가없지.
노골적으로 에버를 롤챔스에 잔류 시켜주기위해서 존끄와 함께 1+1으로 따여주는건 덤이다
결국 감독 부터 선수까지 싹다 물갈이 되면서 방출되었다.
이 대회는 CJ 엔투스가 1부 리그에서 강등된 이후 참가한 대회로, 당시 팀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이었다. 이후 CJ 엔투스는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했으며 홍민기는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떠났다.
참고로 2017 LCK 스프링 승강전과 2016 KeSPA Cup은 서로 다른 대회다. CJ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된 것은 KeSPA Cup이 아니라 앞서 치러진 승강전이었다.
2017 NA CS 스프링, 섬머
로코도코의 권유로 북미 신생팀 '골든 코인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으나 신생팀인만큼 2부리그에서 시작해야하는 상황.
2시즌 연속 2부리그에서 장몸비잘하다가 북미잼에서조차 1부리그에 발도 못붙히고서 FA로 팀을 나왔으나 결국 팀을 못구했다.
2018년 기준 사실상 은퇴라 봐도 무방하다.
삼고빔
홍민기는 2016년 12월 북미 2부 리그인 NA Challenger Series의 Gold Coin United에 합류했다. 당시 감독은 과거 아주부 프로스트에서 함께했던 로코도코였으며, 한국 출신 미드 라이너 Fly 등과 함께 활동했다.
2017년 스프링과 서머 두 시즌 연속 승강전에 진출했지만, 두 번 모두 1부 리그인 NA LCS 승격에 실패했다.
특히 초기에는 비자 문제로 미국 입국과 경기 출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후 팀에 합류해 경기를 이어갔지만, 기대했던 1부 리그 복귀를 이루지는 못했다.
2017년 11월 Gold Coin United를 떠났으며, 이 팀이 홍민기의 마지막 프로게임단이 됐다.
2018년 공식 은퇴
2018년 6월 20일 홍민기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프로게이머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당시 홍민기는 북미 활동을 마친 뒤 국내에 복귀했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유럽 등 여러 지역의 팀들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선수 생활을 계속하는 대신 인터넷 방송 등 다른 활동에 집중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따라서 팀을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은퇴했다는 원문의 추측과 달리, 실제로는 여러 제안을 검토한 뒤 은퇴를 결정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은퇴 당시에도 2012년 롤챔스 서머 우승과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서포터 포지션에 대한 높은 영향력으로 기억되는 선수였다.
근황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매라 덕질하던 애들이 프로게이판에 등판하면서 합법적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
블랭크는 물론이고 같은 팀원인 BDD, 고스트에게 후빨 받는데
후빨이 정도를 넘어서 성희롱급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중이다. 역시 프로gay... 매멘
현재는 팀을 구하고 있다는데 어디로 갈려나... 북미 1군도 아니고 북미 2군을 혼자 힘으로 못 올리는데
물론 매라가 혼자 못해서 못 올린건 아니고 팀이 노답이라 못 올린것도 있지만 그런팀에 갈 정도라는건 아무도 뽑을 가치를 못 느껴서 그렇다
아마 FA미아되고 은퇴각을 잡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ㅠ 실제로도 미아가 되부린거 같다 콩두라도 가자...
결국 미아가 되버리고 한 시즌을 통으로 쉬게 되었다
김똥뚠이 아프리카 배그랑 롤챔스가 겹쳐서 일없는 매라가 대타해설자가 되었다
잘했으면 좋겠다 현재는 인방을 하면서 여러가지 롤관련 방송에 거리낌없이 나오고 있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01688 결국 은퇴했다 ㅠ 범인도 못찾고 은퇴 ㅠ
인싸컷한다고 온겜에서 ㅄ처럼 머리를 깎아버렸다 ㅠㅠ 고통받는 스트리머 ㅁㅁ니뮤
나이가 나이다보니 군대 얘기가 가끔 나오긴 하는데 면제라고한다.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매라가 군대를 가면 가족을 부양할 사람이 없어 생계가 곤란하기 때문에 그럴 확률이 높다.
공식 은퇴 이후 홍민기는 프로게임단 소속 선수 대신 인터넷 방송인과 e스포츠 방송 출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19년에는 LCK 분석데스크에 참여했으며 이후에도 개인 방송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병역과 관련해서는 원문에 가족 부양 문제로 면제됐을 가능성을 추측한 내용이 있지만, 구체적인 병역 처분 사유는 본인이 공개적으로 확인하지 않은 이상 단정할 수 없다.
2019년 LCK 분석데스크
2019년에는 LCK 스프링과 서머에서 분석데스크 위원으로 활동했다. 선수 시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의 흐름과 밴픽, 서포터의 역할 등을 분석하는 활동을 했다.
당시 빛돌, 캡잭, 김민아 등과 함께 방송에 참여했으며, 선수 시절과는 달리 경기를 외부에서 분석하고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다.
2020~2021년 한화생명e스포츠
2020년 11월에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스트리머로 합류했다. 프로 선수로 복귀한 것은 아니며,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협업을 통해 인터넷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이었다.
2021년까지 해당 활동을 이어갔으며, 이후에는 개인 방송 활동을 중심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2026년 근황
2026년 기준 홍민기는 프로게이머가 아닌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리그 오브 레전드와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다루며, 치지직을 통한 개인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5년 9월부터 인챈트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6년에는 게임 관련 이벤트와 콘텐츠에도 참여했다.
선수로서는 2018년 은퇴했지만, 2012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를 시청했던 팬들에게는 여전히 초기 서포터 포지션을 상징하는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2019 올스타전

올스타전에서 lpl상대로 나라카일이랑 같이 하드캐리했다. 그저 매맨...
19킬을 먹은 나라카일을 재치고 MVP까지 먹었다.
홍민기는 2018년 공식적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지만 2019년 올스타전에도 참가하며 높은 인지도를 보여줬다. 당시에는 현역 선수가 아닌 은퇴 선수 및 유명 인플루언서로서 이벤트 경기에 참여했다.
따라서 2019년 올스타전 출전은 프로 선수 복귀를 의미하지 않는다. 은퇴 이후에도 대중적인 인기와 e스포츠 커뮤니티 내 영향력이 유지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명탐정 매멘
CJ 탈락의 원인을 찾기 위해 지금도 동분서주하면서 범인을 찾고있는 중이다.
지금껏 수많은 용의자가 지목되었으나 아직까지 미제로 남아있다.
당시 팀원들이 지금 날아오르면서(비디디, 크레이머, 하루 등등) 범인찾기는 더 묘연해진 상황
현재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운타라라고 한다. 운타라... 네놈이 범인이였군..
그리고 그 운타라까지 날아올라 사건은 미궁속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밥디디가 팀을 바꿔도 승강전을 가는 사건으로 범인은 밥디디로 결정났다.
2대 명탐정으로 페즙이 있다
이른바 '범인 찾기'는 CJ 엔투스가 2016년 강등된 이후 팬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드립이다. 당시 팀에 속했던 선수들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한 뒤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CJ 시절 부진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었는지를 두고 농담처럼 범인을 지목하는 문화가 만들어졌다.
특히 비디디는 이후 롱주 게이밍과 KT 롤스터, Gen.G 등에서 활약하며 국내 정상급 미드 라이너로 성장했다. 크레이머 역시 국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하루는 2017년 삼성 갤럭시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다.
이러한 선수들의 후속 경력은 2016년 CJ 엔투스의 강등을 특정 선수 한 명의 책임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팀의 성적은 선수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선수 간 호흡과 밴픽, 코칭스태프의 전략, 당시의 메타 적응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해설자 매멘
객원해설로 배그준을 대신해서 몇 번 참가하였는데 발음 빼고는 괜찮다는 평
발음 감안하더라도 좆포티비의 '그새끼들' 보다는 몇 배 낫다.
홍민기는 2018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후 e스포츠 해설 및 방송 분석 분야에도 참여했다. 특히 2019년 LCK 분석데스크에서는 서포터 출신 프로게이머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를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다.
해설 능력에 대한 평가는 개인의 선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선수 출신 분석위원이라는 점에서 실제 경기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유튜버, 스트리머 매멘
광대 그 자체
매라컷이 씨불얼 멤버들 사이에서는 벌칙이다.
이유는 모르지만 군대는 면제랜다. 아마 부양가족문제로 그런듯
최근에 파판때문인지 씹덕끼가 좀 보인다. 사스가 bj엔투스......
홍민기는 은퇴 이후 개인 인터넷 방송을 주요 활동으로 삼았다. 현역 시절에는 서포터의 신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인터넷 방송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선수 시절과는 다른 캐릭터를 형성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외에도 여러 게임 콘텐츠를 다뤘으며, 과거 프로게이머였던 동료들과의 합동 방송이나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특히 현역 시절 유명했던 그랩 플레이와 '매멘'이라는 별명은 은퇴 이후에도 방송에서 계속 언급되는 대표적인 요소다.
예언자
서폿이 Ad들고 캐리할수 있는 아이템이 나올수 있을거라했는데 진짜 시즌10에 주문도둑 검 Ad버젼이 생겼다.
시즌 10에는 기존 주문도둑의 검과 유사한 역할을 하는 공격력 기반 서포터 아이템인 영혼의 낫이 추가됐다. 이는 공격력 계열 챔피언을 서포터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선택지를 넓힌 변화였다.
다만 공격력 기반 서포터 아이템의 등장 자체가 홍민기의 발언을 직접 반영한 것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은 과거 발언과 이후 게임 시스템의 변화가 우연히 맞아떨어졌다는 취지의 드립에 가깝다.
남페미 메갈 논란
[[1]]
[[2]]
남간쪽에서 보니 매라 트위터로 메갈트페미 발언 리트윗하고 마음 찍은 스샷 나왔다, 딱잘라 페미 메갈 지지 안한다고 한게 아니라 자기가 특정 사상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고 애매하게 말함 메갈 판단할때 리트윗 마음은 동의라고 여태껏 잣대 뒀으면서 매라는 예외? 본인이 아니라고 말한거는 트오세 일러레도 매라보다 더 단호하게 메갈아니야 라고 했는데 해명 내용과 남은 리트윗 비교해 응 그래도 메갈이라고 했는데 매라도 사회이슈 관심 가진다면서 많은 사건 많고도 넘치는데 왜 페미빨 게시물만 리트윗함, 나중에 볼려고 리트윗해둔거면 청와대 청원 화력요청글은 왜 리트윗함? 팬덤이 쌔면 잣대가 달라지나요잉? 따지면 그거다 해명했다는데 저런게 해명이면 여태 사과, 해명글쓴 메갈 종사자 반이상은 무죄되는거임 ㅅㄱ
여태 많은 커뮤기준 트위터에 메갈성향 리트윗,마음찍으면 100% 메갈이라는 잣대를 대면 빼박이다. 많은 메갈 논란 인사들이 사과와 해명을 했지만 존나 일부만 제외하면다 콧방귀도 안꼈지? 매라 해명도 그 정도 수준의 해명인게 딱잘라 메갈 아니야 페미 아니야 라고 하지 않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 지지하지 않는다' 하면서 두리뭉술하게 해대서 여태 메갈 인사 판단 잣대 기준 메갈이라고 봐야 옳다. 이거 지적하니까 매독애들이 그거 다 해명했잖아 운운하면서 돈많고 잘생긴 매라에게 열폭하는 찐따라고 매독교들이 존나 실드치며 몰아가는데 추하다. 니들은 메갈 인사 깔 자격도 없다. 시발 팬덤이 쌔면 같은 논란에도 4과문이 사과문이 되는거 보소 여태 매독이 메갈깐건 다 진정성이 없다는거 인증밖에 더 되냐, 이제와서 리트윗, 마음은 트위터의 기능일뿐이라고 지랄할거면 욱일이 좋아요 찍은 스티븐연하고 비슷한 설리,설현 한테 그랜절해라 빡대가리 실더들아
논란 터지고 바로 문서 추가할줄 알았는데 안 추가하는거 보소, 다른 서브컬쳐 메갈 애들은 바로 틀까지 붙여가는데 반년넘게 매라는 안 추가하네
논란의 성격
해당 논란은 홍민기가 과거 트위터에서 특정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게시물을 리트윗하거나 좋아요를 누른 것을 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정치·사회적 성향을 문제 삼으면서 발생한 논쟁이다.
위 원문은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작성된 비판적인 의견을 보존한 것으로, 홍민기가 특정 단체나 이념을 공식적으로 지지했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SNS에서 특정 게시물을 리트윗하거나 좋아요를 누르는 행위가 반드시 해당 게시물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의미인지는 게시물의 내용과 맥락, 당사자의 설명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또한 당사자가 특정 사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해명했다고 하더라도 그 해명이 충분한지를 둘러싼 평가와 실제 정치·사회적 성향이 무엇인지는 구분해야 한다.
따라서 이 논란은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의 반응과 팬덤 사이의 의견 충돌을 설명하는 사례로 볼 수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정치적 성향을 확정적으로 규정하는 근거로 사용하기는 어렵다.
인성만큼은...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탑에는 뱅인분다음으로 역대급 쓰레기 인성인 건웅 건웅 내려오고 나서 그나마 샤이
정글은 우동장인 클템 (그 당시에는 간나새끼) 미드엔 초딩멘탈 빠른변 윈딜도 외국에서 온 똘아이 로코도코
실제로 싸우면서 친해졌다는데 모르겠다 담에 탱커원딜 건웅 롤판 쓰레기들은 다 경험함
다음엔 그나마 순둥이 스페이스 그 다음엔 크레이머(인성은 별로지만 애국지사다)
이딴 팀에서 몇 년을 정상인으로 있다보니 멘탈이 박살날만도 한데 안 박살나고 실력이 박살남ㅠㅠ
그래도 북미에서 잘하고(2군)있다고 하니 아직 매멘을 잊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북미롤을 보자
5명이 있는데 1명이 정상인 이 거지같은 경우 ㅠㅠ
홍민기는 아주부 프로스트와 CJ 엔투스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여러 차례 선수단 개편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팀에 남아 있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특히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프로스트 계열 팀과 CJ 엔투스에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경기를 치렀다. 당시 선수단 내부의 갈등이나 팬덤의 평가에 관한 일화들이 존재하지만, 개별 선수들의 인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려면 확인 가능한 자료와 당사자의 설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진실
음악머튽님이시다.
닮긴 닮았다
주요 기록 및 수상
| 연도 | 대회 | 성적 | 소속 |
|---|---|---|---|
| 2012 | LoL Invitational | 우승 | MiG Frost |
| 2012 | Azubu The Champions Spring | 준우승 | MiG Frost |
| 2012 | Azubu The Champions Summer | 우승 | Azubu Frost |
| 2012 | Season 2 World Championship | 준우승 | Azubu Frost |
| 2013 | LoL All-Star Shanghai | 우승 | 대한민국 대표팀 |
| 2017 | NA Challenger Series | 2시즌 연속 승강전 진출 | Gold Coin United |
홍민기의 선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성과는 2012년 롤챔스 서머 우승과 시즌 2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이다.
이후에도 오랫동안 한국의 대표적인 서포터 선수로 활동했지만, 2012년 서머 이후 국내 최상위권 정규 리그에서 다시 우승하지는 못했다.
따라서 홍민기의 역사적인 평가는 우승 횟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당시 서포터 포지션의 플레이 스타일에 미친 영향력과 국제적인 인지도, 장기간 유지된 팬덤 등이 그의 선수 경력을 설명하는 주요 요소다.
관련 문서
각주
- ↑ 사실 이것도 매라가 원조다. 맵을 활보하며 절묘한 타이밍과 스킬샷으로 만드는 슈퍼플레이하면 매라부터 떠올렸었다. 그게 모자라다는 평을 들으니 전성기에 비해 존나 퇴화했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