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이 문서를 보고 비키니 시티에 구경가면서 해파리에 쏘이거나 메롱씨티로 가지 않길 바랍니다.
따하하하하하~~!! 스펀지 부대의 완벽한 승리로군~! 사랑해요~ 으악악악악악!! 스폰지밥, 넌 해고야! 흐에! 이때를 노렸어! 탁탁탁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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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 네모바지 스폰지밥 등장 캐릭터 | ||||
| 스폰지밥 (SpongeBob SquarePants) |
뚱이 (Patrick Star) |
징징이 (Squidward Tentacles) |
집게사장 (Eugene H. Krabs) |
다람이 (Sandy Cheeks) |
| 핑핑이 (Gary the Snail) |
플랑크톤 (Sheldon J. Plankton) |
퐁퐁부인 (Mrs. Puff) |
캐런 (Karen Plankton) |
진주 (Pearl Krabs) |
| 인어맨과 조개소년 (Mermaid Man & Barnacle Boy) |
철운도 (Squilliam Fancyson) |
래리 (Larry the Lobster) |
바다 도깨비 (Flying Dutchman) |
누더기 선장 & 앵무 (Patchy the Pirate & Potty the Parrot) |
SpongeBob SquarePants
개요
네모바지 스폰지밥(SpongeBob SquarePants)은 스티븐 힐렌버그가 제작한 미국의 TV 애니메이션으로, 1999년 5월 1일 니켈로디언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태평양의 가상 해저도시 비키니 시티를 배경으로 바다 생물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일상을 다룬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스폰지밥 옛날판보면 특유의 개그가 정말 일품이다.
니켈로디언에서 방영되는 또라이애니로 주인공은 당연히 스폰지밥이다.
'스폰지밥'이 아니라 '스펀지밥'이라고 하는 새끼들도 있는데 스폰지밥이 올바른 표현이다.
영어로는 스폰지밥 스퀘어팬츠(네모바지) 이지만 여기는 헬조선이기때문에 어법에 맞게 네모바지 스폰지밥으로 쓴다.
이 만화 본게 분명 초딩때였는대
군대나와서 볼거없을때마다 보는 내가 참 한심하다 시발.
- 명작 추억인데 왜그러냐 ㅋ
지금 나이 되서 다시 보니까 이해할수 없었던 장면도 이해하게 되었다. 알고보니 사회 풍자이기도 하고 은근 고어물이기도 하다.
대표적 사회풍자들편 밝은 만화인줄만 알았던 스폰지밥에 숨겨진 어두운 메시지 TOP5
- 0:08 TOP5 입시 위주 교육 풍자
- 1:22 TOP4 기레기 풍자
- 2:27 TOP3 블랙기업 & 불매운동 풍자
- 3:35 TOP2 학교폭력 풍자
- 4:48 TOP1 개성없는 현대사회 풍자
스폰지밥은 기본적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든 작품이지만,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자본주의, 관료주의, 교육과 사회적 편견 등 성인 시청자에게도 익숙한 소재를 상당히 많이 다룬다.
특히 집게사장이 직원들에게 최저임금이나 노동조건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악덕 사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나, 징징이가 직장과 이웃 때문에 고통받는 모습은 어릴 때보다 성인이 된 뒤에 더 공감된다는 평가가 많다.
물론 모든 에피소드가 의도적인 사회풍자는 아니다. 상당수는 순수한 슬랩스틱 코미디이며, 시청자들이 성인이 된 뒤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도 있다.
정식 DVD를 구입하면 한국어/영어 번역본 대사집도 줘서 더 좋다. ^o^
한국 방영 및 더빙
재능TV와 EBS
아마 현재 어른이인새끼들이 많이들 기억하고있는건 재능 TV판이다. 당시 JEI 새끼들이 톰과제리와 재방송을 졸라 해댔는 거 때문인듯. EBS판 스펀지송은 이유모를 로컬라이징 된 건데 재능 TV판의 빠-워에 주목받지 못하고 시즌 4까지 급제동 후 조기종영되어 묻혀버렸다. 당시 김승준 성우의 스펀지송 연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국내에서는 재능TV의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EBS의 《네모네모 스펀지송》이 서로 다른 번역 및 더빙으로 방송됐다.
재능TV판은 당시 특유의 초월번역과 성우들의 연기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도 2000년대 초반 스폰지밥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한국어 더빙 가운데 하나다.
EBS판 역시 독자적인 매력이 있었지만, 재능TV판에 익숙한 시청자들은 캐릭터 이름과 대사에 상당한 차이를 느끼기도 했다.
특히 김승준 성우가 연기한 스펀지송은 재능TV판과는 다른 분위기였지만 그 자체로 좋은 연기였다는 평가도 있다.
니켈로디언 코리아
지금은 니켈로디언이 한국에 자사를 차려서 현재 니켈로디언에서만 송출중이고, 성우도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플랑크톤만 유지하고 다른 성우들은 대부분 교체되었다.
ㄴ 니켈로디언 코리아가 운영되던 당시의 설명이다. 해당 채널은 2022년 6월 30일 종료됐으므로 현재의 방송 상황과는 다르다.
1~3시즌은 재능판 더빙이고 4시즌부터는 닉판 더빙이다. 즉 1~3는 재더빙이 아니라 옛날판을 쓴다.
그러나 교체된 성우들이 대체적으로 경험많고 실력있는 베테랑 성우들이라, 그다지 큰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1] 물론 조연 중복 더빙은 존나 심하지만 조연에 딱히 집중해서볼 일은 거의 없다.
판권을 사온거지만, 주역들의 이름은 변경되지 않았다. 다만 몇몇 네임드 캐릭 이름들이 한국식 로컬명에서 영어판 이름으로 바뀌기도 했다.
인어맨과 조개소년 → 머메이드맨과 굴보이, 퐁퐁부인 → 퍼프 선생님, 게살버거 → 집게버거 등등의 이름으로 변경을 시도했으나
대부분 갓한민국 사람들은 재능판이 머릿속에 박혀있기 때문에 욕을 졸라 먹어서 결국 재능판 번역체로 돌아왔고 이걸로 쭉 가는 중이다.
재능TV판의 로컬라이징과 더빙이 워낙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이후 다른 번역을 접한 시청자들이 위화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집게리아', '게살버거', '퐁퐁부인'처럼 이미 한국 시청자들에게 익숙해진 이름을 바꾸는 문제는 팬덤에서도 자주 논쟁거리가 됐다.
여담이지만 재능TV 방송시절엔 (국내 더빙판 한정으로) 깨알같은 재미요소가 많았었다.[2]
그러나 지금은 이런 더빙 장난이 전혀 안나온다. 애니가 유아틱 대사도 유아틱 유치뽕짝해서 매우 좆같다.
다만 한국어 더빙의 완성도는 시즌과 담당 제작진에 따라 달라지며, 후대 더빙이 모두 일률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팬들의 주관적인 평가다.
투니버스 및 국내 방송 변화
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투니버스에서도 방영했었는데 금방 종영했다. 하지만 니켈로디언 코리아가 폐국하면서 8월부터 스폰지밥과 티못수를 투니버스에서 방영한다고 한다. 8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는데 일단 성우는 그대로이며 이전 니켈로디언에서 하던 한글패치는 안해준다. 무엇보다 방송시간이 좆나 짧다. 주중에는 1시간, 주말엔 30분 방송해준다.
원래는 오후 5시부터 방송해줬는데 9시로 미뤄졌다. 주말엔 9시 30분부터 티못수와 닌자거북이를 대신 방송해준다. 티못수는 토요일에 하고 닌자거북이는 일요일에 한다. 그리고 스폰지밥 시즌 13은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해준다.
현재는 주중 주말 전부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스폰지밥 방송하기 전에는 다른 니켈로디언 만화를 틀어준다.
ㄴ 위의 방송시간은 당시 편성표를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으로, 현재 편성과는 다를 수 있다.
2022년 6월 니켈로디언 코리아의 방송 채널이 종료된 이후 국내 스폰지밥의 방송 및 유통 환경이 바뀌었다.
이후 투니버스를 비롯한 다른 채널과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작품이 제공됐으며, 방송 채널과 OTT의 판권 계약에 따라 시청 가능한 시즌과 서비스가 달라지기도 했다.
따라서 현재 어느 플랫폼에서 몇 시즌까지 볼 수 있는지는 각 서비스의 실제 편성표를 확인해야 한다.
작품의 변화와 팬덤의 평가
제작진 변경
감독이 스티븐 힐렌버그에서 폴 티빗으로 바뀐 이후 애니가 씹병신이 되었다. 웃기지도 않고 교훈도 없고 기괴한 장면은 걍 토만 나올 뿐데다 하나같이 눈살 찌푸린다.
시즌 1~3 한정 영원한 명작, 시즌4부터 감독 바뀌고 스토리 바다로 갔다가 다시 힐렌버그 데려와서 집게사장이랑 퐁퐁부인 사귀는 등의 설정 넣으면서 예전 분위기 살렸지만 결국 불치병으로...
요즘 나오는 에피소드들중엔 애들정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포함된 에피소드[3]들이 여과없이 방영되고있어 문제가 되고있긴 개뿔 여성부 페미년들은 이런거엔 태클을 안걸고 쪽본산 애니나 유해매체로 지정하고있다. 병신들. 그래도 이에 비해 사회비판주의적인 에피소드도 나오고 있다. 얼마나 끔찍한 헬지구이길래.
개인적으로 성공한 작품은 감독을 절대 바꾸면 안됀다고 생각한다. 감독마다 고유의 색깔이 있는데 감독이 바뀌면 그 작품의 색깔도 바뀐다. 그럼 기존의 작품을 좋아하던 팬들은 실망하게 되는 거다. 스폰지밥도 처음부터 폴 티빗 체제로 갔으면 이런 욕도 안들었겠지. 근데 스폰지밥이 흥한 것도 결국 힐렌버그의 스폰지밥이지 폴 티빗의 스폰지밥이 아니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욕먹고 올드 팬들 다 떠나는 거다. 그래도 힐렌버그 다시 제작에 참여한다고 하니까 올드 팬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루게릭병으로 별세하심 ㅠㅠㅠ.
ㄴ 정확히는 스폰지밥의 제작 체계가 여러 시기에 걸쳐 변화한 것이다. 스티븐 힐렌버그는 첫 번째 극장판 이후 쇼러너 역할에서 물러났으며, 폴 티빗이 이후 제작을 이끌었다. 힐렌버그가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가 갑자기 복귀한 것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다소 단순한 설명이다.
그로테스크한 연출 논란
ㄴㄴ 그로데스크 공감한다. ㅅㅂ꺼 시즌 4부터인가 스폰지밥이 좆노잼화되어가고 있다. 원조팬들은 시즌3까지만 보며 향수를 느끼는중. 개그도 좆같고 집게사튽 목소리도 좆같고 극혐작화가 자주 튀어나오며 모든게 그냥 좆같아졌다. 감독이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깔끔해졌다는 것 빼고는 모든게 좆같은 애니. 이건 옛 광팬도 인정했다더라.
좆노잼화의 시작은 4시즌부터지만 그래도 구버젼 스탭들이 아직 남아서인지 5시즌 정도까지는 평타는 치고 가끔 ㅅㅌㅊ 에피도 뽑았는데 구버젼 스탭들이 다 나가고, 렌과 스팀피 제작 스탭들 쳐넣은 6시즌부터 급격한 빅-노잼에 작화도 본격적으로 기괴해진다.
최근엔 원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돌아왔다. 그가 다시 참여한 에피소드는 옛날 재미가 다시 돌아왔음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폴 티빗이 짤린것도 아니라서 노잼 에피소드도 아직 섞여나옴.
시즌 10에 들어서 폴 티빗이 스폰지밥 영화 만들러 간다고 하차했는지 그로데스크 장면도 거의 없어졌고 고전 미국애니의 느낌도 느껴진다. 근데 더 나빠졌지만.
ㄴ 그로테스크 연출이 줄어들기는 개뿔 줄어들기는 커녕 아직도 더 나오고 있고 평범한 장면도 존나 이상하게 그리는 등 시즌 4~8보다 더 극혐스러졌다 아주 장면 하나 하나가 얼굴마비편 열화판임 게다가 에피소드들도 유치뽕짝이라 고전애니 옛날재미 다 지랄이고 그냥 검정고무신4 급임.
ㄴ ㅆㅇㅈ 재미도 없고 더럽기만 하다 아니 ㅅㅂ 무슨 요새 다 저주받았냐? 짱구도 노잼 요괴워치도 노잼 도라에몽도 노잼 스폰지밥도 노잼 옛날에 갓꿀잼 국민애니들이 갈수록 다 현재진행형으로 노잼됨 ㅅㅂ 슬프다 아니다 현제 지금은 인기가 좋아지고있다.
스폰지밥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루게릭병 생겼다면서
- 그것땜에 스티븐 힐렌버그는 이름만 공동책임자 올려놓고 본인은 사실상 하차한거 아니냐? 실제로 신에피 초기에는 유도리있는 에피가 조금 있었음 아마 그때는 스티븐 힐렌버그도 어느정도 관여한것 같던데.
다만 징징이의 인성이 조금 쓰레기가 되었다.
스폰지밥은 초기부터 극단적인 표정 변화와 슬랩스틱 연출을 사용했지만, 후대 시즌에서는 캐릭터의 얼굴을 일그러뜨리거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장면이 더 자주 등장한다는 평가가 있다.
일부 팬들은 이를 렌과 스팀피를 연상시키는 연출이라고 평가한다. 반면 과장된 애니메이션 특유의 표현력이 강화됐다고 보는 시청자들도 있다.
작화와 유머의 변화는 제작진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나이와 취향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초기 시즌에 대한 향수가 작품의 평가에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후반부 시즌에 대한 비판
옴니버스식 전개라 설정이 자주 바뀌니 혼동 주의. 케모노 프렌즈보다 더 하다.
최근 징징이의 자살 공식화 넣어서 말이 존나 많았는데.
ㄴ 기괴한 장면을 자살 묘사처럼 해석한 인터넷 반응이지만, 작품의 공식 설정으로 징징이가 자살했다고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쯤 되면 박수칠 때 떠나야 했다... 스티븐 힐렌버그가 제발 스핀오프랑 스폰지밥 어린 시절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돈독이 오른 닉켈이 만들었다.
뭐 잘 만들면 봐주겠지만 못 만들면 원작파괴+원작자 존중을 ㅈ도 안해서 개같이 까일 예정이다. 오죽하면 폴 티빗조차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하고 빤쓰런을 시전했다.
폴 티빗은 힐렌버그보다 못 만든게 죄였지, 까놓고 말하면 어떻게든 스폰지밥을 스폰지밥답게 만들려는 노오력이라도 했는데 시즌 10 애들은 그거조차도 못한다.
렌과 스팀피 영향을 많아서 잔인하고 고어하게 만드는걸 DC의 조커마냥 좋아해서 문제다. 앞으로 고어광기 좆폰지밥은 계속 될 예정이다.
이런 비판은 스폰지밥이 워낙 오래 방영된 작품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제작진과 시청자의 세대가 바뀌면서 작품의 성격도 변했으며, 초기 시즌에 익숙한 팬들과 후대 시즌으로 입문한 팬들의 평가가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
니켈로디언 장수 애니
니켈로디언에서 제일 오랫동안 서비스해주는 애니다. 20년을 넘게 해먹는 중이다. 다른 인기 있는 애니들도 니켈로디언 측에서 종영각을 잡아버리는데, 얘는 앵간이 인기가 좋았는지 아직도 사골국마냥 우려먹는 중이다. 사실 얘도 종영각이 잡힐 뻔 했으나 그냥 없던 일로 쳐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새 에피소드 나온게 몇일 전 일이다.
사실 티못수도 스폰지밥 못지않게 장수하고 있었지만 시즌 10을 거하게 말아먹어서 종영되고, 결국 스폰지밥 하나만 남았다.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역시 니켈로디언의 장수 애니메이션이지만, 원작 TV 시리즈는 2017년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후 후속 프로젝트가 제작됐다는 점에서는 스폰지밥과 비슷한 프랜차이즈 확장 사례로 볼 수 있다.
반면 스폰지밥은 1999년 첫 방송 이후 2026년에도 새로운 시즌이 제작되고 있다.
2026년 6월에는 시즌 17의 방송이 시작됐다. 이는 미국 TV 애니메이션 가운데서도 상당히 긴 방영 기록이다.
스폰지밥의 성공은 TV 시리즈뿐만 아니라 극장판, 게임, 상품, 공연, 스핀오프 등 여러 분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니켈로디언 입장에서는 단순히 인기 애니메이션 한 편이 아니라 회사의 대표적인 지식재산권인 셈이다.
제작진
- 스티븐 힐렌버그: 우리가 아는 갓폰지밥 만들던 스폰지밥 아버지.
- 폴 티빗: 양아버지. 무능하지만 아랫놈들과 비교하면 노오오력은 했다.
- 빈센트 월러: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앞으로 계속 말아먹을 아버지조무사. 빈센트 저새낀 스폰지밥 초창기 제작을 했지만 렌과 스팀피를 더 오래 만들어서 그런가 폴 티빗보다 병신이다.
- 마크 세카렐리: 무려 엉클 그랜파 제작진 중 한 놈이자 아버지조무사. 시즌 8부터 들어와서 지금까지 엉클 그랜파 테이스트를 첨가하고 있다.
스티븐 힐렌버그
스티븐 힐렌버그는 해양생물학을 공부하고 관련 교육을 했던 경력이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폰지밥의 세계관을 창조했다.
비키니 시티의 등장인물들이 해면동물, 불가사리, 문어, 게, 플랑크톤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이라는 점에서도 제작자의 배경이 드러난다.
초기 스폰지밥은 해저 생물들의 특성을 이용한 개그와 현실적인 인간관계를 결합해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힐렌버그는 2017년 루게릭병 진단 사실을 공개했고, 2018년 11월 26일 향년 57세로 별세했다.
폴 티빗
폴 티빗은 스폰지밥 초기 시즌부터 참여한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로, 힐렌버그가 쇼러너 역할에서 물러난 이후 제작을 이끌었다.
2005년 이후 작품의 성격이 변화하면서 일부 오래된 팬들에게 비판을 받았지만, 제작 기간 동안 스폰지밥이 세계적인 장수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는 점도 사실이다.
따라서 작품의 모든 후대 문제를 폴 티빗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것은 단순한 해석이다.
빈센트 월러와 마크 세카렐리
빈센트 월러와 마크 세카렐리는 스폰지밥의 후대 시즌 제작을 이끌어 온 주요 인물이다.
두 사람의 제작 체제에서는 캐릭터들의 과장된 표정, 빠른 전개, 시각적인 개그가 강조됐다는 평가가 있다.
초기 시즌을 선호하는 팬들에게는 이러한 변화가 지나치게 유치하거나 기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다른 시청자들에게는 현대적인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0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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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런 만화였다. 너무 못 만들어서 스티븐 힐렌버그가 깡통을 맞고 니켈로디언에서 쫓겨날뻔했다.
ㄴ 스폰지밥의 파일럿 및 초기 기획 단계에 관한 인터넷식 표현이다. 제작자가 파일럿을 못 만들어 해고될 뻔했다는 주장에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스폰지밥은 정식 방영에 앞서 파일럿 에피소드인 《Help Wanted》가 제작됐다. 이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취직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초기에는 캐릭터와 배경의 세부 설정이 지금과 달랐으며, 정식 시리즈로 발전하면서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
1~3시즌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우리가 아는 그 갓폰지밥이다.
시즌2가 정말 갓에피소드들이 넘쳤던 시즌이다. 괴짜악단, 마술연필, 비밀상자, 아뇨 뚱인데요 등 정말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우릴 즐겁게 했던 황금기다. 해외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유튜브판 합필갤러들도 스폰지밥으로 합성할 때 시즌1~3의 에피소드를 쓴다.
물론 해마야 사랑해나 자나깨나 몸조심같이 호불호 갈리는 에피소드도 있지만 그 수가 적다. 대체로 호평인 에피소드가 많으며, 이후 시즌을 보면 좆같다는 말도 못한다.
꼬꼬마들한테 장화 소리로 장난 치면 안 된다고 조기교육한 에피소드도 있다.
초기 세 시즌은 스폰지밥의 황금기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캐릭터들의 성격이 뚜렷하고 에피소드의 구성이 간결하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 웃을 수 있는 개그가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괴짜악단》, 《피자 시키신 분》, 《마술연필》, 《비밀상자》 등은 지금까지 인터넷 밈으로 활발하게 사용되는 대표적인 에피소드다.
4~5시즌
이 대상을 존나 기대했던 사람들은 호구들이었던 것입니다 광광 ㅠㅠ... 만약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결과는 참담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Why did you say that name!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티븐 힐렌버그가 빠지고 폴 티빗 강점기 시절이다.
그래도 원래 제작하던 제작진이 그래도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았다.
집게리아 호텔 같이 꽤 괜찮은 에피소드들도 있기는 했다. 특히 핑핑이의 가출 편은 '핑핑아 돌아와줘'라는 명곡을 남겼다.
아예 유아용으로 제작되서 유치한 감은 있다. 근데 시즌3부터 징조가 보이긴 했다.
폴티빗도 힐렌버그를 따라하려 노오력을 많이 한것같다. 스폰지밥의 매력인 뮤지컬 노래등도 넣고 좋았음.
시즌 4~5는 초기 세 시즌과 비교하면 개그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는 평가가 많지만,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는 에피소드도 상당수 존재한다.
특히 《집게리아 호텔》과 《핑핑이의 가출》 등은 후대 시즌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인기 에피소드다.
6~9시즌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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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과 스팀피 만들던 제작진이 대거 투입되면서 우리가 아는 고어좋아 좆병신밥이 시작되었다.
이 시즌도 간간히 볼만한게 있으나 전반적으로 좆병신이다.
노래 나오는것도 줄어들고 내용도 의식의 흐름대로라서 이때부터 이상해졌다.
결국 힐렌버그 복커.
시즌 6~9는 스폰지밥의 팬덤에서 평가가 크게 갈리는 시기로 꼽힌다.
특히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과장된 표정과 신체 변형, 징징이에 대한 반복적인 괴롭힘 등이 지나치다는 비판을 받았다.
반면 이 시기에도 독창적인 개그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꾸준히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모든 시즌을 동일하게 평가하기는 어렵다.
9시즌 중반
이것마저 실패한다면... 더 이상 남은 희망도 가망도 없읍니다...
이대로 갔다가 좆망하겠다고 싶어서 힐렌버그가 중반부터 제작에 들어갔다.
그러나...
2014년 두 번째 극장판의 제작을 전후해 힐렌버그가 다시 시리즈의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일부 팬들은 이를 초기 분위기로 돌아갈 가능성으로 받아들였지만, 이후에도 애니메이션의 연출 방식에 대한 논쟁은 계속됐다.
10~12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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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고어광기 좆펀지밥은 계속 되었다. 힐렌버그론 어케 손 쓸 수 없는 수준이다.
그래도 원작자가 있다보니 1~3시즌이 가끔 생각나는 부분도 있었다고 한다. 문제는 힐렌버그 사후 이후 제작진들...
시즌 10 이후 스폰지밥은 더욱 빠른 전개와 과장된 시각적 개그를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이전보다 애니메이션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캐릭터들이 지나치게 과장돼 불편하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동시에 존재한다.
12시즌 이후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누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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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힐렌버그 사후 이후 그들은 더 미쳐 날뛰었고 어떻게든 9시즌 때 다른 제작진을 더 넣어서 수습을 했으나 결국 렌과 스팀피 쪽이 이겼다.
결국 폴 티빗은 정리도 못하고 빤쓰런 했다. 그래도 영화는 만들고 갔다. 과연 2번째 영화보다 더 병신같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징징이가 뒤지는 짤 쳐 넣고 기괴하게 만들어 놓고 우왕 이번에 만드는게 젤 꿀잼임 ㅎㅎ라고 적은 제작진과 제작자 수준... 좋아함을 넘어서 그 조커마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광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 에피소드가 '섞어랜드로 배달이요'인데 보지마라, 시발 무슨 이야기는 뭔지도 모르겠고 그나마 징징이 뒤지는거 전까진 그렇다 치는데 그거 보여주는 과정이 개시발이다.
90년대에 미친 애니들 요소를 다 넣었다. 근데 이유는 없음. 그냥 넣었다. 그게 끝이다. 이걸 어떻게 애들 보라고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됨.
유치한 건 차라리 애들이 볼때는 괜찮은 요소니까 어른이들이 생각 안한거 뿐인데 이건 원래 시청자인 애들을 생각 안한 무뇌짓이다.
이딴 쓰레기 제작진을 불러 온 폴 티빗이 만든 참사...라고 생각 될 수도 있지만 솔직히 스폰지밥 컨셉 ㅈ까고 이 지랄을 할 줄 누가 알았겠어?
그나마 스폰지밥을 이어갈려는 의지라도 있는 폴 티빗이 물러갔고 아예 렌과 스팀피 만들고 너무 좋아한 나머지 광기에 찌든 애들이 제작자가 되었다.
스폰지밥의 매력이였던 뮤지컬과 띵곡 ost들은 나오지도 않는다.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엉클 그랜파와 아주 비슷하게 된 상황.
스핀오프이랑 스폰지밥 어린 시절 만들지 말라거나 스눕 독같은 병신 쓰지 말라고 했는데 이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자빠졌다. 심지어 사망이후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차라리 그거라도 덜 잔인하게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닉켈로디언이 잘한 거라고 볼 순 없다고 보지만 지금 스탭이 확 빠져나가도 채울 수도 없고 차라리 3D로 만들면 이새끼들 지랄이 덜 하겠지?란 생각으로 스핀오프를 만들었을 수도 있다.
스폰지밥 어린 시절은 3D인데 3D에서까지 그 지랄하면 애들한테 동심파괴 그 자체다. 설마 그렇게까진 안하겠지..? 물론 내용적으로도 좋아야 그나마 본전임.
2026년 기준
2026년에는 본편 시즌 17이 방영되면서 작품의 방영 기간이 27년을 넘어서게 됐다.
초기 세 시즌을 선호하는 팬들에게는 여전히 제작 방향에 대한 불만이 존재하지만, 새로운 세대의 시청자들은 후대 시즌의 빠르고 과장된 개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또한 스폰지밥은 TV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극장판과 게임, 스핀오프 등으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
적어도 상업적으로는 니켈로디언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라는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외전인 캠프 코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힐렌버그는 스폰지밥에서 스핀오프와 어린시절, 크로스오버형태로 작품이 안나왔으면 좋겟다고 선언했다.
근데 그걸 무시하고 그가 죽은 지 3개월만에 스핀오프 제작을 합의도 없이 만들어버렸다.
반박: 팬들이 닉켈로디언이 돈독 올라서 힐렌버그가 하지말라는 스핀오프를 해버렸다고 하는데 사실과 많이 다른 이야기가 있다.
캠프코랄 떡밥을 던지는 3번째 극장판같은 경우엔 힐렌버그가 컨설팅을 했는데 만약 원하지 않았다면 캠프코랄에 내용을 충분히 편집하고도 남을 것이다.
거기에 더해서 캠프코랄을 만들려고 했을때 힐렌버그 상의없이 나왔다고 하는데 사망하기 전에 캠프코랄에 대해서 상의를 한 상태였다고 한다.
그리고 스핀오프를 원하지 않았다란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사실 스핀오프를 본 적이 없거나 고려한 적이 없다고 해석해야 한다란 이야기도 있는데 이건 빈센트가 이야기한 거라 이건 구라일 가능성이 높다.
확실한 건 최소한 힐렌버그에게 상의도 없이 멋대로 3번째 극장판에 캠프코랄 떡밥을 넣거나 캠프코랄에 대해서 이야기도 없이 넣은 건 아니다.
오히려 힐렌버그는 캠프코랄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고 제작참여도 맡고 있었으며 힐렌버그가 캠프코랄 제작을 반대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 반박이 사실이라고 해도 꾸준히 스핀오프와 어린시절 제작을 원하지 않던 그가 진짜로 마음을 바꿔먹어서 캠프코랄을 제작을 하고 있었는지는 당사자들만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의외로 예전 스폰지밥 감성이 난다는 시청자들이 많다 아이버전이라서 캐릭터들이 엄청 귀엽다.
《Kamp Koral: SpongeBob's Under Years》는 어린 시절의 스폰지밥과 친구들이 캠프에서 겪는 사건을 다룬 3D 애니메이션이다.
2021년 처음 공개됐으며 2024년까지 두 시즌이 제작됐다.
힐렌버그가 스핀오프 제작에 어느 정도까지 동의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과 해석이 존재한다.
다만 그가 생전에 세 번째 극장판 제작에 참여했다는 사실과, 스핀오프의 모든 방향을 직접 승인했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원작자의 의도를 존중해야 한다는 팬들의 비판과, 새로운 작품을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공존한다.
패트릭 스타 쇼
《The Patrick Star Show》는 뚱이를 주인공으로 한 또 다른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이다.
뚱이가 가족들과 함께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설정으로, 본편보다 더욱 과장되고 자유로운 개그가 특징이다.
기존 스폰지밥의 팬들은 캐릭터의 성격과 설정이 달라졌다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애초에 본편과는 다른 형식의 작품이므로 독립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극장판
원문에서는 영화로도 3번 제작이 되었었다. 3편은 아직 안나옴.
ㄴ 해당 설명은 세 번째 극장판 공개 이전에 작성된 것이다. 이후 세 번째와 네 번째 극장판까지 공개됐다.
스폰지밥/영화 항목 참조.
스폰지밥 극장판 (2004)
첫 번째 극장판 《The SpongeBob SquarePants Movie》는 2004년에 개봉했다.
스폰지밥과 뚱이가 바닷속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초기 TV 시리즈의 분위기와 연출을 잘 살린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스티븐 힐렌버그가 감독을 맡았으며, 초기 스폰지밥을 대표하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스폰지밥 3D (2015)
두 번째 극장판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는 2015년에 개봉했다.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연출이 특징이며, 폴 티빗이 감독을 맡았다.
기존 TV 시리즈와는 다른 분위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스폰지밥의 세계관을 극장판 형식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 (2020~2021)
세 번째 극장판 《The SpongeBob Movie: Sponge on the Run》은 2020년부터 국가별로 공개됐으며, 미국에서는 2021년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됐다.
스폰지밥이 실종된 핑핑이를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스폰지밥의 어린 시절 캠프 생활이 등장하면서 《캠프 코랄》과의 연관성을 보여줬다.
스폰지밥 무비: Search for SquarePants (2025)
네 번째 극장판 《The SpongeBob Movie: Search for SquarePants》는 2025년 12월 19일 미국에서 개봉했다.
스폰지밥이 자신의 용기를 증명하기 위해 유령 해적 플라잉 더치맨과 관련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연출은 스폰지밥 초기 제작진 출신인 데릭 드라이먼이 맡았으며, 플라잉 더치맨의 목소리에는 마크 해밀이 참여했다.
2026년 2월에는 미국 Paramount+에서도 공개됐다.
기타 스핀오프 영화
제작자 별세
스티븐 힐렌버그 문서 참조.
스폰지밥의 창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는 2018년 11월 26일 루게릭병으로 별세했다.
그가 만든 스폰지밥은 사후에도 계속 제작되고 있으며,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초기 세 시즌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힐렌버그는 단순한 제작자를 넘어 스폰지밥 특유의 유머와 분위기를 만들어낸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천조국에서는...
그야 밈 취급이다. 예를 들면
쵸콜렛? 디듀 쎄이 쵸콜렛?! 알라 후 아크바르
사랑해요~
그 외에도 더 있다.
밈의 출처? 당연히 1~3기이다. 그 이후로 밈으로 쓰이는 장면은 4기에서 징징이가 욕실 쳐들어온 스폰지밥&뚱이보고 비명 지르는 장면이랑 잘생긴 징징이 뿐이다. 나머진 밈으로써의 가치도 없다.
물론 가끔씩 짤이 배출되긴 하지만 밈이 예전보다 압도적으로 적다.
유튜브에 YTP spingebill이라고 검색해보면 YTP이라고 서양 합필갤 비슷한 영상들이 나오는데, 이 영상들 대부분이 시즌1~3의 에피소드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4시즌부터는 거의 이용을 안하는 편이다.
스폰지밥은 미국 인터넷 밈 문화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초기 시즌의 장면들은 반응 이미지, 합성 영상, 인터넷 댓글 등에서 오랫동안 사용됐다.
대표적으로 'Mocking SpongeBob', 'Handsome Squidward', 'Imagination', 'Aight Imma Head Out' 등의 밈이 널리 알려져 있다.
AI Sponge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최근 ai로 만든 ai sponge가 인기를 끌고 있다. 존나 뇌빼고 보는 느낌인데 대사들이 하나같이 심각하게 저속하다. 어쨌든 웃기긴 하다. 여기서 게살버거의 비법이 정액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AI Sponge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스폰지밥 캐릭터들이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형식의 비공식 콘텐츠다.
시청자들이 주제를 제안하면 인공지능이 캐릭터들의 대사를 생성하고 합성 음성으로 출력하는 형태가 특징이다.
정식 스폰지밥 제작진이 만든 콘텐츠는 아니며, 원작과 달리 선정적이거나 저속한 농담이 등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해당 콘텐츠에서 등장하는 설정이나 대사를 스폰지밥의 공식 설정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등장인물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 핑핑이 : 고양이 혹은 반려동물를 상징한다.
- 플랑크톤 : 악덕 기업체에 맞서는 공산주의자를 상징한다.
- 캐런 : 인공지능을 상징한다.
- 진주 : 부모가 유명기업의 사장인 금수저 재벌 2세를 상징한다.
- 퐁퐁부인 : 인텔리 계층을 상징한다.
- 인어맨과 조개소년 : 2차 세계대전 혹은 베트남전 참전용사를 상징한다.
- 누더기 선장 : 정치인을 상징한다.
- 앵무(누더기 선장의 앵무새) : 언론을 상징한다.
- 래리 : 정치적 무관심에 빠진 20대 유권자를 상징한다.
- 바다 도깨비 : 미국의 종교 단체와 개신교 세력을 상징한다.
- 오징이(전 철운도) : 미국의 노오력충을 상징한다.
- 짐 : 미국의 파워 엘리트를 상징한다.
ㄴ 위의 설명은 등장인물들을 미국 사회의 특정 계층이나 집단에 대응시킨 인터넷식 풍자다. 공식 제작진이 모든 캐릭터를 특정 인종이나 정치세력의 상징으로 설정했다고 밝혀진 것은 아니다.
주요 등장인물
- 스폰지밥 : 작품의 주인공. 집게리아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해면동물이다. 언제나 낙천적이며 일을 지나치게 사랑한다.
- 뚱이 : 스폰지밥의 가장 친한 친구. 분홍색 불가사리로, 상상을 초월하는 멍청한 행동을 보여준다.
- 징징이 : 스폰지밥의 이웃이자 집게리아 동료. 조용한 생활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항상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고통받는다.
- 집게사장 : 집게리아의 사장. 돈을 매우 좋아하며 직원들에게 인색하다.
- 다람이 : 텍사스 출신의 다람쥐. 바닷속에서 특수한 장비를 사용해 생활하며 과학과 가라테에 능숙하다.
- 핑핑이 : 스폰지밥이 기르는 달팽이. 고양이처럼 울며 의외로 지능이 높다.
- 플랑크톤 : 집게리아의 경쟁 업체인 플랑크톤 식당의 사장. 게살버거의 비법을 훔치려 하지만 거의 항상 실패한다.
- 캐런 : 플랑크톤의 컴퓨터 아내. 플랑크톤보다 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 퐁퐁부인 : 스폰지밥의 운전학원 선생님. 스폰지밥이 운전시험에서 계속 사고를 치기 때문에 고통받는다.
엑스트라
물고기 군중, 용왕, 경찰 등 다양한 엑스트라들이 있으며, 모두 이름을 가지고 있고 영어판에선 어느 정도 성우가 고정되어있다. 한국판은 엑스트라라 그런지 성우가 꽤 자주 바뀌고, 심하면 한 에피소드 내에서 캐릭터 하나를 성우 두명이 맡는 경우도 있다.
- 초콜릿 피쉬
- 피자 손님: 초콜릿 피쉬랑 헷갈리는 빨간 놈. 이름도 없는 전형적인 엑스트라지만 손놈스러운 혐성으로 밈 됐다.
- 버블배스: 피클 혀 밑에 숨겨놓고 빠졌다고 스폰지밥 속인 놈. 지난 번 피클까지 며칠 동안 숨겨 안 그래도 파오후인데 건강이 좀 상했을 것 같다. 장염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짓을 했는데 며칠 동안 멀쩡했으니 참 기적이다.
프레드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Fred
갈색 정장바지를 입은 물고기. 원래는 얘도 평범한 엑스트라 물고기지만 하도 지 다리를 많이 찾는 통에 유명해졌으며, 시즌12에선 아예 얘가 주인공인 에피소드가 있다. 한국인들은 얘가 그런 대사 하는지도 모를 사람들이 많은데, 유튜브에 SpongeBob my leg까지만 쳐봐도 양덕들이 만든 모음집이 있으니 검색해봐라.
파란색 개체도 있는데 얘는 DEUUEAUGH으로 유명하다. 못생김+입냄새=스폰지밥 편에서 스폰지밥 입냄새 맡고 웃긴표정 지으면서 비명지르는 장면. 외국에선 진즉에 유명해져서 n개국어 모음집도 있다. 한국어판은 평범하게 비명지른다. 근데 한국어판도 웃기긴 하다. 영어판이 워낙 기묘해서 그렇지.
여자보는 취향이 매우 특이하다. 거의 마초스러운 떡대 여자를 좋아한다.
프레드는 원래 배경에 등장하는 평범한 물고기였지만, 'My Leg!'라는 대사 덕분에 유명해졌다.
이후에는 아예 프레드의 다리가 다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한 에피소드가 만들어질 정도로 팬덤에서 인기를 얻었다.
프랑스인 나레이터
에피소드 시작하기 전에 구구절절 이상한 멘트 치거나 a few inches later 같은 시간 카드 읽어주는 불란서 아재다. 종족은 인간이고 다람이와 친분이 있는듯.
원래 한국판 성우는 니켈로디언 폐국 이전엔 원판 성우와 목소리 존똑인 성우였는데 갑자기 13시즌 넘어가면서 다른 사람으로 교체됐다.
프랑스인 나레이터는 스폰지밥의 시간 경과 장면에서 자주 등장하는 목소리로, 특유의 프랑스어 억양을 흉내 낸 영어 내레이션이 특징이다.
A few moments later...
이 한마디만 들어도 스폰지밥을 떠올릴 정도로 인터넷 밈에서도 자주 사용된다.
꿀잼 에피소드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프로그램를 추천해 주세요.
- 괴짜악단 : Sweet Victory가 나온 편
- 피자 시키신 분
- 마술연필
- 부자 될래요 : 사랑해요 짤과 초콜릿 밈이 나온 편
- 징징이의 시간여행
- 스폰지밥 따라하기 : 아뇨, 뚱인데요?
- 제발 한입만
- 찢어진 바지
- 이사 간 징징이 : 빵통조림 나오는 편. 여기서 오징어들이 웃을때 대가리 움직이는게 존나 웃기다
- 요리왕 올림픽
- 메롱시티
- 눈싸움 대작전 : 못 맞췄지롱~
- 폭탄파이
- 로봇집게
- 캠핑은 즐거워
- 집게사장 재탄생 : 징징이의 일침이 나온 편
- 직원 교육용 비디오 : 합성물에서 다양하게 자주 쓰인다
- 집게리아 호텔 : 시즌4에서 그나마 볼만한 편
- 꽃보다 징징이
- 이상한 배구공 : 씹노잼 시즌6 이지만 이 에피는 재밌고 교훈도 주는 편
- 접시닦이 소동 : 시즌5에서 나름 재밌었던 편
- 보디가드 구합니다
- 해파리 사냥
- 반대로 하는날
- 바보들의 겨울나기
괴짜악단
초기 스폰지밥을 대표하는 최고의 에피소드 가운데 하나다.
징징이가 라이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주민들로 악단을 구성하지만, 단원들이 하나같이 정상적인 연주와는 거리가 먼 행동을 보여준다.
그런데 마지막 공연에서 갑자기 《Sweet Victory》를 기가 막히게 연주하면서 징징이의 체면을 살려준다.
스폰지밥의 황당한 개그와 감동적인 결말이 잘 결합된 에피소드로 평가된다.
피자 시키신 분
스폰지밥과 징징이가 집게리아에서 피자 배달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소한 배달 하나 때문에 온갖 사건이 발생하며, 두 캐릭터의 상반된 성격이 잘 드러난다.
특히 마지막에 손님이 스폰지밥을 모욕하자 징징이가 보여주는 반응은 초기 스폰지밥의 캐릭터 관계를 상징하는 장면이다.
마술연필
마법의 연필로 그린 그림이 실제로 움직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스폰지밥과 뚱이가 연필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자신들을 위협하는 존재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특징이다.
초기 시즌의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에피소드다.
부자 될래요
초콜릿 판매를 통해 돈을 벌려고 하는 스폰지밥과 뚱이의 이야기다.
초콜릿? 초콜릿이라고 했어?!
기묘한 손님들과 황당한 판매 전략이 등장하며, 스폰지밥 밈 가운데 상당수가 이 에피소드에서 나왔다.
직원 교육용 비디오
집게리아 신입 직원을 위한 교육용 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된 에피소드다.
일반적인 이야기 구조보다는 가상의 교육 영상 자체를 풍자하는 형식이며, 영상 편집과 내레이션 개그가 특징이다.
인터넷 합성물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장면들이 많다.
관련 SNS 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5분요약이나 신에피소드 미리보기, 그 외 잡다한 컨텐츠들만 올라온다. 넷플릭스에서 방영된다는 뚱이 쇼도 여기서 일부 보여주기도 한다. 그렇게 재밌는지를 물어본다면 확답을 해주기가 어렵다만 확고하게 구에피소드 쪽이 취향이라면 5분요약 제외하면 눈 썩으니 안 보는 게 낫다. 그 외 각국의 니켈로디언 유튜브 계정에서 스페인어나 인니어 등으로 더빙된 스폰지밥을 보여주기도 한다. 당연하겠지만 풀버전은 아니다. 키즈 채널이라 댓글 작성은 불가능하다.
니켈로디언이 한국과 일본에서 폐국하고 대신 니켈로디언 코리아와 니켈로디언 재팬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생성되었다. 풀버전을 원하는 놈들은 티빙 구독해야 볼 수 있다.
ㄴ OTT의 제공 여부는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국내에서는 판권 계약이 변경되므로 현재 티빙에서 전 시즌을 제공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골때리는점은 한국채널과 일본채널 생성일자는 한달 차이 나는데 구독자 수는 10배 차이 난다. 저러다 나중에 유튜브도 닫을까봐 걱정이다. 다만 구독자 수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 별 문제 없을 듯.
중화권의 경우는 대만은 인구수 문제로, 중국은 유튜브가 막혀서, 싱가포르는 그냥 영어버전 보면 되므로 니켈로디언 중화권 채널은 서비스하지 않는다.
한국의 경우 먹방 관련 동영상이 나온 적이 있었다. 아예 동영상 제목에다 Mukbang이라고 써놓고 나레이션이 먹뵁이라 한다. 키야~ 주모 여기 한사발 더.
미국 본계정에선 심심하면 라이브 방송 틀어준다. 미국의 주요 명절인 할로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에는 당연히 특집 방송을 틀어준다. 물론 에피소드 한 편을 풀버전으로 틀어준 적은 없었으니 그쪽 관련해서는 기대를 접는게 낫다.
사실 제일 꿀빨았던 새끼들은 다름 아닌 러시아 새끼들이다. 러시아어 버전은 니켈로디언이 대놓고 유튜브에 풀버전을 업로드해주기 때문. 일부만 저렇다고 해도 다른 언어권 채널은 얄짤없이 2~7분만 보여주고 끝이라 당연히 비교될 수 밖에. 차라리 남미애들 보게 스페인어판이나 포르투갈어판을 풀버전으로 올려줄 것이지 ㅅㅂ.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도 계정이 존재한다. 걔네 둘은 키즈채널같은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니 댓글을 작성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그런저런 수준인데 트위터는 씹덕들이 많아서 가끔 가다 광기잇한 댓글을 볼 수 있다. 그래도 그 디즈니가 더럽다고 인수 포기한 트위터라 이 정도면 생각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참고로 2022년 11월 이후로 스폰지밥 트위터 계정에서 더 이상 트윗되는게 없다. 하지만 정작 페북이나 인스타 계정에선 게시물이 잘만 올라오는거 보면 SNS 관리팀이나 제작진들이 일론 머스크나 수위 높은 드립치는 쌀국 씹덕들을 존나게 싫어하는 듯 하다.
ㄴ 공식 SNS 계정의 게시 빈도와 운영 정책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정 인물을 싫어해서 게시를 중단했다는 주장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에 SpongeBob 검색해보면 나온다. 네가 흙~철수저인데 스폰지밥을 정돌로 보고싶다면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특히 러시아어 할 줄 알면 무조건 러시아어판을 시청하는 것이 좋다.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따잇^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채널이 날라갔다. 니켈로디언 키릴이란 공식 채널이 러시아 국적 달고 동영상을 올리긴 한데 전부 우크라이나어 버전이다 ㅋㅋㅋㅋㅋ 채널 자체는 2017년에 만들어졌는데 동영상은 죄다 2~3주 전에 업로드됐다고 나오며, 언어는 전부 우크라이나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도 아이치이(중국판 넷플릭스)에서 스폰지밥 볼 수 있는데 러시아 이 새끼들은 스폰지밥도 못보고 걍 땅만 큰 북괴가 됐다 ㅋㅋㅋ.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여러 서방 미디어 기업이 러시아 시장에서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축소했다.
니켈로디언을 비롯한 일부 해외 방송 채널도 영향을 받았으며, 지역별 유튜브 채널과 콘텐츠 제공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
다만 공식 채널에서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해당 국가에서 스폰지밥을 시청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