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똑)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 보랑께.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죽창이 아니더라도 그게 죽창에 준한다 싶으면 상대가 누구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이 될 것입니다.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사이드쇼 밥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 |
Hello, Bart?(안녕, 바트?) |
” |
아앜~! 사이드쇼 밥~!
Robert Underdunk Terwilliger
심슨 가족의 등장인물이다. 배우 시절 스테이지 네임인 사이드쇼 밥(Sideshow Bob)으로 더 불린다.
광대 크러스티에게 절도 누명을 씌워서 쇼를 차지하는 꾸떼따를 일으켰으나 바트 심슨에게 뽀록이 나서 잘렸다. 그 뒤로 바트 죽이는것을 일생의 한으로 삼은 놈이다.
사실 이 새끼도 불쌍한 애다. 와꾸로 보나 목소리로 보나 머가리로 보나 씹고스펙 엘리트인데 까막눈금수저 유태인광대놈에게 착취당하면서 말도 못하고 대포안에서 폭약 세례를 받고 굴러다녔다는 것을 알수있다. 결국 밥이 철창에 들어가자 잘나가던 정극배우이던 맬빈 반 호른을 후임으로 데려와 똑같이 굴린다. 결론은 크러스티가 개새끼다¼
근데 쇼 장악하고 한다는 코너가 책 읽어주기 같은거인걸 보면 역시 주연 안하는게 다행이다. 목소리도 존나 낮아서 애들 타입이 아닌데 차라리 조연으로 살면서 기회보다 심야 토크쇼 호스트자리 땄으면 아지매들한테 인기 많았을거다.
와꾸, 머가리, 목소리 보자면 TV쇼 때려치고 오페라 면접이라도 봤으면 이쪽 주연은 따놓은 건데 존나 불쌍한 놈이다
사실 TV 프로 아니어도 깜빵에 있으면서 대가리는 인정 받아 연구소에서 유전자 조작 연구하고 있는 에피소드도 있으니 뭘 하든 성공할 놈이다. 윾머인 광대새끼 한테 착취당하면서 살다 보니 심성이 삐뚤어 져서 그렇지. 결국은 존나 불쌍한 놈이다
한 에피소드에서 망명지를 정하다가 북괴를 꽂은 적이 있었다. 또 다른 곳들은 셸비빌, 바트비아, 올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