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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어느겜이나 탱커 재미없는건 매한가지다.

하지만 갓-겜 세븐나이츠는 탱커끼리 모였을시 엄청난 시너지가 뿜어져 개꿀잼 게임이 된다.

탱커도 재밌는 게임... 찐빵... 당신은 도대체...

는 ㅈㄹ 10분겜 ㅈㄴ 재미없다.

개요

문서내용이 2016년에서 시간이 멈춰있어 2018 버전으로 다시쓴다. 일단 방덱하는애들은 태생 마조가분명하다. 플라튼이라는 애미뒤진 캐릭이 결장에 나온이후 약1년간 플라튼은 방덱에서 빠진적이없어 현재 거의 모든방덱에는 플라튼이 들어간다.

그후 취향따라 플라튼을 보조해주는 클레미스, 딜을 담당하는 각성 카르마 등의 캐릭터로 플라튼위주의 덱을짜는 경우가많다. 현재 1티어 방덱은 플라튼,클레미스,카르마,팔라누스,아킬라로써 운영자 엄마가 루디에의해 걸레가되는걸 본 운영자가 부들부들하며 만든 태오나 카일을 카운터치는 덱이다.

과거에는 방덱이 맞추기가쉽고 일반영웅이 많았으나 현재는 모든덱이 그렇듯 일반영웅 사기로내면 또 또 발리스타꼴낸다고 욕먹을까봐 일반영웅은 전부 pve로 만드는 운영자덕분에 방덱의 수준도 높아진다. 어지간한 방덱은 공덱보다 들어가는게 더비싸다 씨발.

방덱은 세븐나이츠의 결투장에서 방어형 영웅과 생존 능력이 뛰어난 영웅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덱을 뜻한다. 방어 덱의 줄임말이며, 상대방의 공격을 버티면서 회복과 부활, 피해 감소, 피해 반사, 각종 버프와 상태이상 효과 등을 이용해 장기전으로 승리를 거두는 방식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공격형 덱인 공덱이 높은 공격력과 속공을 이용해 상대방을 빠르게 처치하는 방식이라면, 방덱은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면서 전투가 길어질수록 유리한 상황을 만들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방덱의 핵심 영웅들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단순히 방어력이 높은 영웅을 모으는 것보다 영웅들 사이의 시너지가 중요했다.

다만 방덱이라고 해서 반드시 방어형 영웅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카르마와 크리스, 손오공, 라이언, 태오 등 공격적인 능력을 가진 영웅도 적극적으로 기용되었다. 특히 메타가 발전하면서 순수하게 버티기만 하는 덱보다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거나 턴을 감소시키고, 적절한 순간에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원문의 설명은 주로 2016~2019년 당시의 원작 세븐나이츠를 기준으로 한다. 특히 플라튼과 클레미스, 카르마, 팔라누스, 아킬라를 중심으로 하는 덱은 당시의 메타를 설명한 것으로, 이후의 모든 시기에 최상위 덱이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또한 원작 세븐나이츠는 2024년 8월 22일 서비스를 종료했으므로, 현재 이 문서는 당시의 게임 환경과 결투장 메타를 설명하는 역사적인 공략 문서에 해당한다.[1]

ㄴ 이제는 방덱으로 결투장 10분 버티고 싶어도 원작 서버가 사라졌다. 운영진이 드디어 모든 방덱을 확실하게 카운터쳤다.

기본적인 특징

방덱의 가장 큰 특징은 공격력을 희생하는 대신 생존 능력과 유지력을 확보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피해 감소와 피해 면역, 회복과 부활, 방어력 증가, 막기 확률 증가, 피해 반사 등이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여러 영웅이 나누어 담당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방덱에서는 한 명의 영웅이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강력한 덱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다. 루디가 방어 능력을 강화하고 카린이 회복과 부활을 담당하며, 챈슬러가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고 제이브가 피해를 반사하는 식으로 서로의 능력을 결합했을 때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했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개별 영웅의 능력치가 상대적으로 낮더라도 적절한 조합을 구성하면 상당히 강력한 공덱을 상대로 버틸 수 있었다. 반대로 핵심 영웅이 빠지거나 상대방이 특정 능력을 무력화할 수 있는 영웅을 사용하면 덱 전체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었다.

또한 방덱은 일반적으로 결투장이 길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상대방의 공격으로 체력이 감소하더라도 회복하거나 부활하고, 피해 면역과 무효화 등을 이용해 공격을 계속 버티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방덱을 사용하는 사람은 장기전에서 이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리 공격해도 적이 죽지 않아 혈압이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

ㄴ 내가 아무리 때려도 안 죽는 건 전략이고, 상대방이 아무리 때려도 안 죽는 건 개씹사기덱이다.

ㄴ 공덱은 1분 안에 끝날 게임을 방덱은 10분 동안 질질 끌어버린다. 시간이 곧 무기다.

방덱과 공덱의 차이

구분 방덱 공덱
핵심 전략 생존과 장기전 선공과 빠른 처치
주요 능력 피해 감소, 회복, 부활, 반사, 턴 감소 공격력 증가, 속공, 관통, 강력한 공격
주요 역할 탱커, 지원형, 유틸형 딜러 공격형·마법형 딜러, 버퍼
승리 방식 공격을 견디며 상대방의 전력을 소모시킴 상대방이 대응하기 전에 주요 영웅을 처치
단점 전투가 길어지고 화력이 부족할 수 있음 초반 공격이 실패하면 역전당하기 쉬움
역사적인 대표 영웅 루디, 카린, 챈슬러, 크리스, 플라튼 카일, 델론즈, 키리엘, 태오, 연희

다만 실제 결투장에서는 이러한 구분이 절대적이지 않았다. 방덱에서도 강력한 공격형 영웅을 사용했고, 공덱에서도 생존 능력이 좋은 영웅을 기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손오공과 라이언, 태오 등은 덱의 구성과 메타에 따라 여러 역할로 사용되었다.

또한 원작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영웅의 능력과 장비 시스템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위의 특징은 원작의 특정 시기에 유행한 덱들의 일반적인 경향을 설명한 것이다.

종류

루디 크리스 덱

각성 루디와 크리스가 있었을때 가장 많이쓰인 방덱이다. 이때당시엔 크리스의 4턴불사가 이로운버프제거없이는 한큐에 끝내는 스킬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루디가 버티며 크리스가 즉사를 넣으면서 적을 처리하면 크리스의 패시브로 계속 체력회복을 하는식이다. 하지만 현재는 5턴감이 일반스킬로 있을정도로 턴제버프가 상당히 약해졌고, 클레미스 등 상태이상 반사캐릭이 생겨 아무도안쓰는덱이다.

뉴비들이 결장 빨리플레정도까지 올릴때는 추천.

둘다 세븐나이츠라 레벨올리기가 쉬운편이다.

루디 크리스 덱은 루디의 높은 생존력과 크리스의 즉사 및 회복 능력을 결합한 초기 방덱 가운데 하나다. 특히 크리스는 적을 처치하면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즉사와 불사 효과를 이용해 상대방을 서서히 무너뜨릴 수 있었다.

당시에는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거나 턴을 감소시키는 능력이 지금처럼 일반화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불사 효과를 유지하면서 버티는 방식이 상당히 강력했다.

또한 루디와 크리스는 원작의 주요 영웅인 세븐나이츠에 속해 있었으므로 해당 영웅을 꾸준히 육성한 이용자라면 상대적으로 쉽게 방덱의 기본적인 구성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후에는 턴 감소와 버프 제거, 상태이상 반사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추가되면서 기존의 불사와 즉사 중심 방덱은 경쟁력을 잃기 시작했다.

특히 클레미스처럼 상태이상에 대응하는 능력이 있는 영웅이 등장하면서 크리스의 즉사에 크게 의존하는 구성은 더욱 불리해졌다.

ㄴ 루디가 존나게 버티고 크리스가 즉사시키면 체력이 다시 찬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분명히 열심히 때렸는데 적팀 체력이 오히려 회복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방적방

위의 덱을 참교육하기 위한 방덱이 또 있다.

딜러들을 방깎딜러로 두르고 턴감과 감전을 소유하는 아일린,니아등등을 기용해 감전으로 크리스 회복을 원천차단하고 방깎을 통해 녹여버리면 된다.

근데 요즘은 이마저도 안통한다. 완벽한 방적방을 위해 마비까지 껴줘서 루디의 확막수준의 막확증도 없애주자. ㄹㅇ 이거말곤 답이 없다.

방적방은 이름 그대로 방덱을 상대하기 위해 구성한 방덱이다. 일반적인 방덱처럼 생존 능력을 유지하면서도 상대방의 방어력을 감소시키거나 회복과 부활, 주요 버프를 무력화하는 영웅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루디와 크리스 중심의 방덱을 상대할 때는 크리스의 회복을 막거나 루디의 생존 능력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했다.

이를 위해 감전과 마비, 턴 감소, 방어력 감소 등을 활용했으며, 상대방이 오랫동안 버티는 동안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했다.

다만 이러한 덱은 특정한 방덱을 상대로 유리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유형의 공덱이나 마덱을 만나면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상태이상 면역과 반사, 횟수제 피해 무효화 등의 능력이 추가되어 기존의 방적방 역시 지속적으로 조합을 변경해야 했다.

ㄴ 방덱을 잡으려고 방덱을 만든다. 그리고 그 방적방을 잡으려고 또 다른 방덱이 나온다. 이쯤 되면 방덱의 적은 공덱이 아니라 방덱이다.

루룩카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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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뒤진덱 이거 왜만듬?

루룩카챈제는 루디, 각성 룩, 카린, 챈슬러, 제이브를 중심으로 구성한 대표적인 방덱이다. 원문의 역사 문단에서 등장하는 루룩챈카제와 같은 영웅들을 사용하는 덱으로, 이름에 포함된 영웅의 나열 순서만 다른 것이다.

이 덱이 악명을 얻었던 이유는 단순히 방어력이 높기 때문이 아니라 모든 영웅이 생존 능력과 유지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로 협력했기 때문이다.

루디는 방어 능력을 강화하고, 룩은 피해 감소와 보호막을 제공하며, 카린은 회복과 부활을 담당했다. 챈슬러는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고 제이브는 피해 반사와 공격을 담당하는 방식이었다.

특히 카린의 회복과 부활, 룩의 보호막, 제이브의 피해 반사가 결합되면 상대방이 공격을 계속하더라도 쉽게 쓰러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상대방은 방덱을 처치하기 위해 공격해야 하지만 공격하는 과정에서 피해 반사로 자신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었다. 또한 상대방이 방덱을 무너뜨리기 위해 버프를 사용하더라도 챈슬러가 이를 제거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일반적인 공격형 덱이 상대하기 상당히 까다로운 구성이었으며, 특히 당시에 사용되던 장비와 영웅의 능력에 따라 긴 시간 동안 전투를 지속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다만 루룩카챈제의 강력함은 특정 시기의 영웅 성능과 게임 시스템을 기준으로 한다. 이후 에이스와 태오, 키리엘, 델론즈 등 다양한 영웅이 리메이크되거나 추가되면서 기존의 구성만으로 모든 덱을 상대할 수는 없게 되었다.

ㄴ 루디가 안 죽는다. 룩이 방어막을 준다. 카린이 힐한다. 챈슬러가 버프를 지운다. 제이브가 반사한다. 아니 씨발 대체 언제 죽는데?

ㄴ 이 덱을 보고 있으면 게임을 하는 건지 벽을 때리는 건지 구분이 안 된다.

플라튼 중심 방덱

플라튼은 원작 세븐나이츠에서 장기간 방덱의 핵심 영웅으로 사용되었던 캐릭터 가운데 하나다.

특히 생존과 회복,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는 능력 등을 바탕으로 기존의 루디와 룩, 카린 중심 방덱과는 다른 형태의 덱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원문에 따르면 플라튼이 등장한 이후 약 1년 동안 방덱에서 빠지지 않을 정도로 높은 채용률을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클레미스와 카르마 등 다른 영웅들과 조합하여 사용되었다.

다만 이러한 채용률에 관한 설명은 당시 이용자들의 경험과 평가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모든 결투장 등급과 모든 기간에 걸쳐 동일한 채용률이 확인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플라튼 중심 방덱은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한 생존형 덱에서 공격과 유틸리티를 함께 확보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특히 각성 카르마가 공격을 담당하고 클레미스가 추가적인 생존 능력과 지원 효과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ㄴ 플라튼 하나 죽이려고 스킬을 다 때려박았더니 옆에 클레미스가 있고 뒤에서는 카르마가 공격한다. 이러니까 방덱을 욕하지.

클레미스 중심 방덱

클레미스는 특정 영웅의 역할에 따라 서로 다른 지원 효과를 제공하고 상대방의 공격 능력을 감소시키는 등 다양한 유틸리티를 가진 영웅으로, 원작의 방덱 메타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원문에서는 적팀에 공격형 또는 마법형 영웅이 일정 수 이상 존재하면 공격력과 마법력을 감소시키는 능력, 아군의 피해량 증가, 횟수제 버프 감소 및 영웅 유형별 지원 효과 등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이 가운데 만능형 영웅에게 피해 무효화를 제공하는 능력은 당시 플라튼과의 시너지 때문에 특히 비판받았다.

기존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던 플라튼이 추가적인 피해 무효화까지 확보하면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플라튼을 처치하기 위해 더욱 많은 공격 횟수를 소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원문에서는 클레미스가 등장한 직후 세나컵에서 장기전과 시간 초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만 이는 특정 시기와 대회의 메타를 설명하는 내용으로, 해당 영웅이 원작 전체 기간 동안 동일한 성능을 유지했다는 뜻은 아니다.

카르마·팔라누스·아킬라 방덱

2018년 무렵에는 플라튼과 클레미스를 중심으로 카르마, 팔라누스, 아킬라 등을 조합하는 형태도 사용되었다.

이러한 덱은 기존의 순수 생존형 방덱에서 벗어나 공격과 각종 지원 능력을 함께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카르마는 방덱의 주요 공격수 가운데 하나로 사용되었으며, 상대방의 공격을 버티는 동안 적절한 순간에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역할을 수행했다.

팔라누스와 아킬라 역시 방덱의 생존력과 전투 지속 능력을 강화하거나 상대방의 핵심 영웅을 무력화하는 역할을 맡았다.

다만 이 시기에는 영웅의 육성 비용과 장비, 전용장비 등이 상당히 중요했기 때문에, 과거처럼 쉽게 얻을 수 있는 일반 영웅만으로 방덱을 구성하기 어려워졌다는 평가도 있었다.

따라서 방덱은 무과금 유저들이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덱이라는 초기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상당한 육성과 재화가 필요한 덱으로 변화하기도 했다.

ㄴ 방덱은 무과금덱이라더니 이제는 공덱보다 비싸다. 과금에서 도망쳐 왔는데 과금이 여기까지 따라왔다.

역사

이 문서는 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술(戌)에 해당하는 댕댕이에 대해 다룹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사실 방덱의 역사는 많이 슬프다. 언제나 공덱에게 선전해온 씹사기덱이지만 무과금덱이라는 이유로 운영자들의 멸시를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ㅈ고전방덱으로는 루루메관아를 꼽을 수 있는데 이덱도 어지간히 사기였다.

루디를 앞세우고 루시를 통한 막확증, 메이로 피깎과 관우로 공마력깎 아일린으로 딜을 챙기는 이때부터 혈압올라오기로 유명한 덱이었다. 하지만 이런덱도 폭딜이나 레이첼으로 찍어누르던 그야말로 다양한 덱이 판을 치던 시대였기에 방덱이라는 이름도 없었다.

허나 운영진쪽에서는 이런 방덱이 아니꼬왔는지 이 덱을 통째로 카운팅하는 발리스타라는 개씹사기캐를 출시해 방덱은 멸망하게 되었다.

그리고 개나소나 발리스타를 쓰면서 덱이 어느정도 똑같아지자 넷마블의 특성상 발리스타를 카운터치는 또다른 씹사기캐를 출시했는데 이게 바로 고정뎀감 각성 룩이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방날먹이 시작하게 된다.

앞열에 루디,룩,챈슬러,카린을 넣고 보진에 제이브를 세우는 악명높은 루룩챈카제가 나온것이다. 이덱은 아무리 때려도 서로의 시너지 때문에 데미지를 절대로 입지 않으며 100초마다 3000씩 방어막을 두르고 피가 달면 카친년의 미친 단일힐량으로 스킬3개=힐1이라는 미친 등가교환 법칙을 성립시켰으며 죽으면 부활시켰으며 다죽으면 광역부활 시켰다. 참고로 전부다 풀피로 부활하며 무효화도 조금 들고 나온다. 이를 부셔버리기 위해 버프를 둘러도 챈슬러가 다 지워버리고 결국 남은건 보진제이브의 씹오지는 딜,또 때려봤자 반사로 다 죽여버린다. 또 반사뎀감은 버그로 관통도 안통하는 개씹사기 생존기다. 상태이상을 걸면 된다고? 어차피 제이브는 안걸려서 폭딜만 쏟아질 뿐이다. 또 걸려봤자 카린이 다풀어버린다. 딜로 녹이면 되고 못녹이면 10분 버티지 뭐 ㅋ 이런 개 씹사기 덱이 다있을까. 게다가 템도 대충대충 끼면 된다. 쨌든 공덱의 영혼과도 같던 네임드 과금 유저들이 전부다 방덱으로 갈아탔다.

이때당시의 유명한 사건으로는 사무엘킴 425 광탈사건이 있다.

ㄴ 당시 희대의 씹사기캐 카일에게 평타딜이 425라는 굴욕을 안겨주었다.

이 시기의 루룩챈카제는 원작 방덱 역사에서 자주 회자되는 대표적인 조합이다. 특히 적의 공격을 견디는 능력이 지나치게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장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도 공덱을 상대로 장기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악명을 얻었다.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것이 사무엘킴 425 사건이다. 당시 유명 이용자가 사용하던 카일의 공격이 방덱에게 매우 낮은 피해를 입히는 장면이 화제가 되면서 방덱의 방어 능력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회자되었다.

이 사건은 본 문서의 상위 문서인 세븐나이츠에서도 다루고 있다. 다만 당시의 정확한 장비와 버프, 피해 감소 효과 등은 해당 경기의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특정 공격이 425의 피해를 입혔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공덱의 피해량이 동일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에이스와 태오의 리메이크

결국 추후 에이스와 태오의 리메이크로 태오는 반사면역을 가지게 되었고 에이스는 공증,방깎,피증을 패시브로 적용하여 챈슬러가 버프를 지우지 못하게 하도록 되어 이 씹사기덱은 어느정도 진정되는 줄 알았으나... 버그로 챈슬러가 에이스의 패시브 모든것을 지울 수 있었다. 이에 찐빵은 의도된것이라고 뻔뻔하게 나왔고 이에 대한 유저들의 항의에 따라 결국 못지우게 됐다. 이때부터 찐빵은 글러먹은거다.

이로인해 어느정도 방덱은 루룩챈카제, 공덱은 에태카린델밸런스가 양상을 띄게 되었고. 앞으로 린의 리메이크,녹스의 재평가들이 더불어져 세나 역사상 최고의 황밸기가 찾아왔으나. 델론즈 때문에 이또한 얼마가지 못했다.

태오와 에이스의 리메이크는 당시 방덱의 주요 생존 능력을 무력화하고 공덱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특히 반사 피해에 의존하는 방덱을 상대하기 위해 반사 면역을 제공하거나, 상대방이 쉽게 제거할 수 없는 형태의 능력치 증가 효과를 사용하는 방식이 등장했다.

그러나 원문에서는 이러한 변경 과정에서 챈슬러와 에이스의 스킬 효과가 충돌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한다. 당시 운영진이 이를 의도된 동작이라고 설명했다는 주장도 있으나, 정확한 경위는 해당 시기의 공식 패치 기록과 공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점은 이 시기부터 방덱과 공덱이 서로의 핵심 능력을 무력화하는 영웅을 중심으로 메타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에반 방덱의 전성기

델론즈로 인해 침체기를 보이던 방덱은 예전 루룩챈카제만큼 못하다만 에반의 리메이크로 방덱은 또다시 황금기를 맞게되었는데. 이 미친 에반은 델론즈 죽격도 씹어먹고 심한경우 혼자서 1:5도 씹어먹어 버리는 극강하드캐리형 탱커가 되어 방덱은 에룩챈델제로 만들어지는 씹사기 날먹덱이 완성되었고 공덱에선 라유린델연으로 반사면역을 빼고 그냥 깡딜로 밀어버리게 되어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또다른 황밸기가 시작됐다.

사실 여기까지 말한 황밸은 어디까지나 결장에서 만나서 승률이 얼마나 나오느냐다. 이때당시 레이드 둘둘 공덱과 사황둘둘 방덱이 서로 승률이 비슷했다. 템차이를 극복하며 승률을 맞추는건 좋은 밸런스라고 절대 말할 수 없지만, ㅈ망겜에게 뭘 바랄까 이정도로 만족하던가 아니면 계정파괴해라.

에반의 리메이크는 당시 방덱에 새로운 전성기를 가져온 사건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었다.

기존의 루디 중심 방덱이 여러 영웅의 지원과 회복 능력을 결합하는 방식이었다면, 에반은 개별 영웅으로서도 상당한 생존력과 반격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특히 높은 생존 능력과 공격 능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상대방의 주요 공격을 견딘 뒤 반격하는 방식으로 활용되었다.

다만 원문에서도 지적했듯이, 결투장에서 방덱과 공덱의 승률이 비슷하다는 사실만으로 두 덱의 육성 비용과 장비 요구 수준까지 동일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당시 이용자들은 영웅의 획득 난이도와 장비, 펫과 보석 등의 차이까지 고려하여 밸런스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키리엘과 공덱의 반격

그리고 6.3 대격변이 시작됐다.

키리엘이라는 미친년이 반사면역,상태이상,턴감과 다타수를 전부 갖춘 유틸깡패라서 방덱이 도저히 힘을 쓸수가 없게 된것이다. 상위 200위의 랭커들중 방덱은 단 한명도 찾아볼 수 없게되어 결국 공덱천하가 시작됐다. 이후로 계속 공덱캐가 출시되어 방덱은 아무런 보급도 받지 못한채 맥없이 무너지고 있었다.

키리엘은 방덱을 상대하기 위한 여러 기능을 가진 영웅으로, 특히 피해 반사에 대응하고 상대방의 주요 버프를 감소시키는 능력을 통해 기존 방덱의 강점을 약화시켰다.

이는 오랫동안 생존과 피해 반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던 방덱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특히 키리엘과 다른 공격형 영웅들을 조합한 공덱이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방덱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새로운 생존 전략과 공격 수단을 연구해야 했다.

다만 원문에서 상위 200위에 방덱이 한 명도 없었다고 주장하는 부분은 당시의 특정 시점과 서버 환경에 관한 기록이므로, 공식적인 순위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장기간의 고정적인 현상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

카르마와 크리스의 재발견

허나 위대한 갓 제네럴 방덱 그자체로 불리우는 방퀴센세가 리메이크 이후 고인취급받던 카르마,크리스를 관짝에서 꺼내 방덱의 핵심으로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키리엘로 인해 실직한 라이언을 데려와서 지네들 딜러로 써먹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턴감,다타수,피회복을 통한 유틸기로 껍데기를 하나씩 까서 버티는 무식하게 튼튼하기만 했던 방덱에서 뉴메타가 열리게 되었다.

이후 계속된 실비아,멜키르,칼 헤론 등으로 운영진들은 방덱을 무너트리려고 했으나 방덱은 꾸준히 버티며 오히려 라이언을 통한 끝없는 딜,기도를 통한 생존으로 우위를 점하기에 이르렀다.

이 시기는 방덱이 단순한 방어 중심의 덱에서 벗어나 적절한 공격 능력과 다양한 유틸리티를 확보하기 시작한 시기로 볼 수 있다.

특히 카르마와 크리스는 기존에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던 상황에서 방덱의 구성에 따라 다시 활용되었으며, 라이언 역시 공격형 영웅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방덱의 주요 딜러로 활용되었다.

이러한 조합은 방덱이 상대방의 공격을 무조건 버티기만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버프를 하나씩 제거하고 적절한 순간에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공덱에서 경쟁력을 잃은 영웅을 방덱에서 재활용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공덱과 방덱의 구분도 점차 모호해졌다.

ㄴ 공덱에서 버린 딜러를 방덱이 주워다가 쓰더니 오히려 더 강해졌다. 이쯤 되면 공덱은 방덱의 영웅 공급처다.

손오공 방덱

여기에 운영진들은 극심한 방덱메타를 겪고 혹시 이 방덱을 높은 깡딜으로 이기도록 캐릭터를 내면 되지 않을까해서 세븐나이츠 캐릭터중 단연 깡딜1위인 손오공을 리메이크하기로 한다. 이게 운영진들의 가장 큰 실수였다.

공덱유저들은 손오공이 방덱의 피깎 반사뎀감을 이길만큼 디벞이나 유틸이 없는 순수깡딜이라 딜이 나오지 않으며 무엇보다 속공이 26이다. 공덱유저들은 손오공을 내다버렸다.

그렇게 방덱이 손오공을 가지게 되었는데. 여의난참무의 출중한 딜과 다타수,대봉섬타격의 턴감,천노대진풍의 진형바꾸기 등등이 현재 방덱 메타와 너무 잘맞았고 광역딜로 녹여버리던 공덱을 완벽히 카운팅하는데 성공하여 루룩챈카제급의 황금기로 회귀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그때나왔던 칼 헤론의 쌍창트롤도 밸런스에 엄청난 타격을 가했다. 이로인해 챈머장이 부활한건 말도 필요없다. 게다가 펫도 일반펫 낌.

당시 상황을 요약하자면 광역 깡딜로 녹임>손오공 부활후 개쳐맞음>비담이 어찌어찌 살아서 신령을 씀>전체 불사반지로 상대 제압 즉 이때 공덱은 사실상 5:15의 결장을 하게된 것이다.

이후 운영진의 공덱푸쉬로 턴감이 우수수 쏟아져 나와 손오공은 주춤했으나 방덱은 태연하게 이전의 라이언을 또다시 기용, 또는 라이언,손오공 2인딜 체재로 나아가 공덱을 멸종시키며 수많은 공덱 유저들을 무참히 제압했다.

손오공 방덱은 당시 원작의 메타가 얼마나 복잡하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원래 손오공은 높은 공격력을 이용해 상대방을 빠르게 처치하는 공격형 영웅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실제로는 낮은 속공과 부활 능력, 다양한 공격 효과 등이 방덱의 장기전 운영과 잘 맞아떨어졌다.

특히 상대방이 손오공을 처치하더라도 부활하여 다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방덱의 생존 능력과 결합했을 때 더욱 강력하게 작용했다.

또한 손오공의 여러 스킬이 턴 감소와 진형 변경, 다단 공격 등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의 주요 방어 능력을 무력화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따라서 방덱은 손오공을 단순한 딜러가 아니라 생존과 공격, 유틸리티를 모두 담당하는 영웅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원문에서 공덱이 사실상 5대15의 결투장을 했다고 표현한 것은 손오공의 부활과 방덱의 높은 유지력을 과장한 풍자다.

ㄴ 손오공을 공덱 카운터로 만들었더니 방덱이 가져가서 공덱을 패버렸다. 운영진이 방덱 잡으라고 준 무기를 방덱이 주워다가 역으로 사용한 셈이다.

ㄴ 손오공이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데 옆에는 힐러가 있고 뒤에는 다른 딜러가 있다. 이게 손오공인지 좀비인지 모르겠다.

태오 리메이크 이후

결국 이 황금기 또한 태오의 파격적인 리메이크로 끝을 맺고 만다. 또한 앞으로 나오는 오를리로 인해 쌍창트롤도 더이상 보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방덱은 차분하게 라이언의 자리를 태오에게 주어 어느정도 위기를 극복해냈다.

이후에도 카르마,크리스라는 기존의 틀을 유지, 그리고 새로운 딜러 채용, 혹은 앞으로 출시되는 공덱 딜러 뺏어먹기로 양상을 띄고 있었지만, 공덱은 운영자들의 푸쉬를 받는 덱이다. 밸런스는 공덱으로 기울어지게 되었다.

태오의 리메이크는 강력한 공격 능력과 생존 효과를 통해 기존 방덱의 운영방식에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원문에서 설명하듯이 방덱 이용자들은 태오를 상대하기 위한 새로운 영웅을 찾는 동시에, 태오 자체를 방덱의 딜러로 사용하는 방식도 연구했다.

이처럼 원작 세븐나이츠에서는 특정 영웅이 한 종류의 덱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영웅의 능력과 기존 덱의 시너지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특히 새로운 공격형 영웅이 등장할 때마다 방덱이 이를 카운터하는 대신 직접 영입해 활용하는 현상은 이후에도 반복되었다.

세븐나이츠 전체 각성

그리고 또다시 황금기가 찾아오게 된다. 바로 세븐나이츠 전체각성으로 루디의 완벽한 귀환,크리스,아일린,스파이크의 극적 상향으로 개노만 봐도 앞으로 방덱이 판치는거 정도는 예상 가능한 정국이 만들어졌다. 이후 깽판좀 쳐주다가 아리스,바네사의 출시로 어느정도 양상이 맞은 후 현재의 세나 메타가 이어지고 있다.

제이브 등장후 막기방덱이 몰락하고 리메이크된 엘리시아를 기용하여 엘리시아 제이브 플라튼 브브 아킬라라는 황제방덱이 유행하며 다시 결장을 슬슬 점거하고 있다.

각성 루디가 등장하여 공덱의 씨를 말리고있다 에반말고 진정한 주인공은 루디이시다.

ㄴ 각성 루디가 오버딜 메타 세나에서 성채도 못키고 뚝배기를 자진모리장단으로 후드려 쳐맞고 퇴ㄹ혜서 권능피회복으로 그나마 루디보다 생존력도 낫고 1턴씩 반격태세로 깨작거리는 루디보다 3턴감+전체 피회복의 유틸좋은 아킬라가 다시 기용된다, 더군다나 각성 린때매 성채의 막확증60퍼가 린 패시브의 막확감60퍼로 카운터 쳐져서 좆도 도움안된다.

주인공 루디 무엇?

세븐나이츠 전체 각성은 기존 주요 영웅들의 능력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로, 루디와 크리스, 아일린, 스파이크 등 오랫동안 사용되었던 영웅들이 다시 결투장에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루디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대표하는 영웅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에 각성 이후 방덱의 중심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에는 높은 공격력과 피해 관통 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증가하면서 루디의 방어 능력을 무력화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또한 아킬라와 같은 영웅들이 더욱 효율적인 회복 및 지원 능력을 제공하면서 루디 대신 다른 영웅을 기용하는 방식도 등장했다.

따라서 원문에서 루디의 완벽한 귀환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당시의 기대와 일시적인 메타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이후에도 루디가 모든 방덱의 핵심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카일과 실베스타의 등장

일베스타랑 외노자 죄일이 각성하며 뚝배기 터지느라 바쁘다.

온갖버프받는 죄일새끼 철쇄폭압이면 축복뽕도 못뽑고 플라루디 골로간다.

카일 3타가 전체타격에서 공마 가장높은놈한테 관통4회타격으로 딜러저격기로 바뀌며 죄이브새끼 골로간다, 속+속+스킬이면 죄이브새끼 의문사함.

니미 씨발 죄일새끼 각성기가 쥐포새끼 용왕매진보다 더 애미뒤진 딜이 나온다.

이에 방덱은 카일실베를 투딜체제로 넣어서 실베 5인3타격폭발로 무효화깎+카일 피해전가로 자살시키는 카일실베방덱이나 린을 넣고 실베나 카일중 하나를 넣는 린실베or카일방덱으로 맞서는 중이다. 물론 공덱 카일 절쇄부심 한대 쳐맞으면 그런거없다.

이 시기에는 카일과 실베스타 등 높은 공격력을 가진 영웅들이 각성하거나 리메이크되면서 방덱의 생존 능력을 압도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특히 카일은 강력한 관통 공격을 통해 상대방의 주요 영웅을 처치할 수 있었으며, 실베스타는 여러 번 공격하는 능력으로 피해 무효화 횟수를 빠르게 감소시키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방덱에서는 카일과 실베스타를 함께 사용하거나 린을 포함한 새로운 조합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이는 기존의 방덱이 순수하게 버티는 전략에서 벗어나 상대방보다 먼저 중요한 영웅을 처치하거나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수행하는 방향으로 변화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특정한 영웅이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경우에는 공덱과 방덱의 구분이 의미를 잃을 정도로 동일한 영웅을 사용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ㄴ 방덱인데 카일과 실베스타를 넣어서 상대방을 먼저 죽인다. 이쯤 되면 방덱인지 공덱인지 알 수가 없다.

클레미스의 등장

클레미스라는 아들뒤진년이 나오면서 답도없는 정신나간 생존성을 보여준다. 패시브에 적팀에 공마법형 영웅이 3명이상 있으면 적팀 공마법력 30퍼를 깎는다. 심지어 아군 피해량 60퍼를 증가시키고 상대 횟수제 버프 2회차감+속성별 지원효과를 부여한다.

이 속성별 지원효과는 영웅 타입마다 다른 버프를 부여해주는데 문제는 만능형의 버프가 피해무효화 2회 부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라튼 피해무효화 2회 뭐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레미스가 첫 참전한 세나컵에서 방덱 생존력이 대폭 증가해서 4강이랑 3, 4위전이 죄다 타임오버됐다.

클레미스는 방덱에 새로운 생존 수단과 지원 능력을 제공하면서 메타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특히 상대방의 공격력과 마법력을 감소시키는 능력은 공격형과 마법형 영웅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덱과 마덱을 상대할 때 효과적이었다.

또한 아군에게 피해량 증가 효과와 추가적인 피해 무효화 등을 제공하면서 기존에 강력한 생존력을 가지고 있던 플라튼과의 시너지가 높았다.

이 때문에 방덱의 유지력이 크게 증가했으며, 원문에서는 클레미스가 등장한 직후 세나컵에서 여러 경기가 시간 초과로 종료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만 정확한 경기 시간과 결과는 해당 대회의 기록에 따라 확인할 필요가 있다.

ㄴ 플라튼이 안 죽는다고 욕했더니 클레미스가 나와서 더 안 죽게 만들어준다. 운영진이 진짜 방덱을 싫어하는 게 맞기는 한가?

태오 각성과 방덱의 대응

퇴오새끼 각성 나온댄다. 공격이 죄다 확치에 흑풍참100퍼2번 관통확치, 흑익 80퍼 2번 확치 3턴감 확률적으로 80퍼로 한번 더 타격(3옵있으면 확정타격),각성기 100퍼 3번타격 관통확치, 심지어 불사7턴 되고 불사상태에서 평타 2회타격 확치, 거기에 불사되면 비아그라쳐먹고 정력증가해서 딜이 더 쌔진댄다. 공격이 죄다 확치로 둘둘 감고 심지어 저딜이 더 쌔진댄다. 죄일새끼좀 뒤지나 싶었는데 더 미친놈이 나온다 역시 세나 운영자들은 방덱을 싫어하는게 틀림없다.

이렇게 운영자들의 견제를 받으며 꾸준히 생존해온 이만한 덱이다. 비록 씹사기덱이지만 운영자가 대놓고 싫어하는 슬프다면 슬픈 덱.

태오의 각성은 기존의 불사와 높은 공격 능력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으며, 방덱 입장에서는 상대방의 주요 딜러를 견디는 것이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을 만들었다.

특히 확정 치명타와 관통, 턴 감소, 다단 공격 등이 결합된 능력은 기존 방덱이 의존하던 피해 무효화와 생존 능력을 빠르게 소모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방덱은 이와 같은 공격형 영웅의 등장에 따라 핵심 영웅을 변경하고, 새로운 공격수와 지원형 영웅을 조합하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형태로 변화했다.

원문에 등장하는 모든 능력치와 스킬 수치는 당시의 게임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이후 패치에서 동일한 수치가 계속 유지되었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

방덱의 핵심 전략

피해 감소와 막기

방덱에서 가장 기본적인 생존 수단은 피해 감소와 방어력 증가, 막기 확률 증가 등의 효과다.

일반적인 공격형 덱은 상대방의 영웅을 빠르게 처치하기 위해 높은 공격력을 확보해야 하지만, 방덱은 상대방의 공격을 여러 번 견디면서 전투를 길게 끌어가는 방식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따라서 상대방이 공격력과 치명타를 높이더라도 피해 감소와 막기 능력이 충분하다면 예상보다 낮은 피해를 입을 수 있었다.

특히 루디와 룩을 중심으로 하는 초기 방덱에서는 이러한 능력이 매우 중요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관통과 고정 피해, 막기 확률 감소 등 여러 공격 수단이 추가되면서 단순히 방어력과 막기 확률만 높이는 방식으로는 모든 공격을 견디기 어려워졌다.

회복과 부활

회복과 부활은 방덱의 장기전 전략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다.

특히 카린과 크리스 등은 상대방의 공격으로 감소한 체력을 회복하거나 전투불능 상태가 된 아군을 다시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능력은 공격형 덱이 초반에 주요 영웅을 처치하더라도 전투를 바로 끝내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특히 여러 영웅이 서로 회복과 부활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모든 영웅을 처치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이 때문에 원작의 방덱은 회복과 부활 능력을 중심으로 한 조합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량 감소와 이로운 버프 제거, 부활을 방해하는 효과 등이 추가되면서 회복 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도 발생했다.

피해 반사

피해 반사는 상대방이 공격했을 때 그 피해의 일부를 공격자에게 되돌려주는 효과다.

이는 상대방의 공격력이 높을수록 방덱에도 위협적이지만, 동시에 상대방이 자신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공격형 덱을 견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특히 제이브는 원작 방덱에서 피해 반사를 이용하는 대표적인 영웅이었다.

그러나 상대방이 반사 면역이나 피해 반사를 무력화하는 능력을 사용하면 피해 반사에 의존하는 전략은 상당한 제약을 받는다.

이 때문에 피해 반사가 강력해지면 이를 무력화하는 영웅이 등장하고, 다시 방덱에서 다른 형태의 생존 전략을 연구하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턴 감소와 버프 제거

턴 감소와 버프 제거는 상대방의 생존 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

특히 불사와 피해 면역 등 턴제 버프에 의존하는 영웅은 상대방이 턴 감소 능력을 사용하면 예상보다 빠르게 무력화될 수 있었다.

반대로 방덱에서도 상대방의 공격력 증가와 피해량 증가 등의 버프를 제거함으로써 공격 능력을 약화시키는 방식이 사용되었다.

초기의 방덱은 여러 생존 버프를 장시간 유지하는 방식이 강력했지만, 이후 턴 감소와 버프 제거가 일반화되면서 단순한 버프 중심 전략은 점차 경쟁력을 잃었다.

따라서 방덱은 피해 무효화와 회복, 부활, 상태이상 대응 등의 능력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했다.

속공과 장비

방덱은 일반적으로 공격형 덱에 비해 속공이 낮은 영웅들을 많이 사용했으므로, 상대방에게 선공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초기에는 높은 방어력과 회복 능력을 이용해 상대방의 선공을 견디는 전략이 가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격형 영웅의 화력과 관통 능력이 강화되면서 선공을 허용하는 것 자체가 치명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또한 영웅의 장비와 보석, 펫, 전용장비 등의 육성 상태에 따라 동일한 조합이라도 상당한 성능 차이가 발생했다.

따라서 원작 후기로 갈수록 방덱도 단순히 체력과 방어력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으며, 속공과 공격력, 각종 유틸리티를 적절히 조합해야 했다.

이러한 변화는 방덱의 육성 비용이 높아졌다는 원문의 비판과도 관련이 있다.

방덱충 특징

루디,룩,챈슬러,에반을 보면 단적으로 판금을 입은 멋진 성기사, 정의로운 잘생긴 오빠들이고 그들을 조종하면서

해괴망측한 옷 입은 챙녀,챙놈들을 죽이면서 살다보니 지들이 정의인줄 안다 ㅉㅉ.

결국 꾸린템 줘도 올라가자 그 흐름대로 올라가는 양심종범 새끼들이다.

방덱 이용자들은 일반적인 공격형 덱과 달리 높은 방어력과 회복 능력, 다양한 생존 효과 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했다.

특히 방덱은 전투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는 과정에서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했다.

반면 방덱을 상대하는 공덱 이용자들은 아무리 공격해도 적이 죽지 않거나 부활과 회복으로 전투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면서 불만을 제기했다.

이러한 이유로 방덱 이용자들을 방덱충이나 방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

특히 원문의 서술에서는 방덱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비로도 높은 결투장 등급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 이유로 무과금 이용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덱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플라튼과 클레미스, 팔라누스 등 다양한 스페셜 영웅이 필요해지면서 방덱 역시 상당한 육성 비용이 요구되었다.

따라서 방덱은 언제나 저렴한 무과금 덱이었다는 인식은 특정 시기에 해당하는 평가로 볼 수 있다.

ㄴ 방덱충들은 지들이 정의의 성기사라고 생각하지만 공덱 유저들 입장에서는 그냥 존나게 안 죽는 좀비들이다.

ㄴ 공덱은 상대방을 죽이는 데서 재미를 느끼고 방덱은 상대방이 자기를 못 죽이는 데서 재미를 느낀다.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방덱의 대표 캐릭

루디

에반

스파이크

크리스

카르마

챈슬러

카린

아일린

방징징구스마일

사실 이렇다 할 뿐이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지라 루디,크리스,카르마 넣고 나머지는 아무나 넣어도 그냥 방덱이다.

루디

루디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대표적인 방어형 영웅이자 방덱의 상징적인 캐릭터다.

특히 방어력과 생존 능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바탕으로 여러 방덱에서 사용되었으며, 루룩챈카제와 초기의 루디 크리스 덱 등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여러 차례의 리메이크와 각성을 거치면서 결투장 메타에 복귀하기도 했지만, 공격형 영웅들의 화력이 지나치게 높아지는 시기에는 생존 능력의 한계가 나타나기도 했다.

특히 루디는 원작의 주요 등장인물이라는 점에서도 상징성이 큰 영웅이었다.

ㄴ 정의의 방패를 들고 등장하지만 공덱 유저들 입장에서는 그냥 때려도 안 죽는 치킨이다.

에반

에반은 원작의 주인공으로, 높은 생존 능력과 반격 등을 이용해 방덱에서 활약했다.

특히 리메이크 이후에는 개별 영웅으로서 상당한 전투력을 확보하면서 기존의 루디와 룩 중심 방덱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원문의 역사 문단에서는 에반이 델론즈의 공격을 견디고 여러 영웅을 상대로 혼자 전투를 지속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성능은 당시의 게임 환경과 패치 버전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스파이크

스파이크는 빙결과 생존 능력 등을 이용해 상대방의 전투를 방해하는 영웅으로, 초기 방덱과 여러 변형 덱에서 활용되었다.

특히 상대방의 주요 영웅에게 빙결을 적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었지만, 상대방이 빙결에 면역을 가지고 있거나 상태이상에 대응할 수 있는 경우에는 효율이 떨어졌다.

또한 스파이크의 빙결 능력이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거나 아군의 공격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어 당시 이용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있었다.

크리스

크리스는 즉사와 회복, 불사 등의 능력을 이용해 방덱에서 활약했다.

특히 초기에는 루디와 함께 사용하면서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고 즉사 효과를 이용해 주요 영웅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활용되었다.

이후 턴 감소와 상태이상 반사 등의 능력이 일반화되면서 초기의 즉사 중심 덱은 경쟁력을 잃었지만, 리메이크와 새로운 덱 조합에 따라 다시 사용되기도 했다.

카르마

카르마는 방덱에서 공격과 유틸리티를 담당했던 주요 영웅 가운데 하나다.

특히 원문에서는 카르마가 리메이크 이후 한동안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지만, 새로운 방덱 조합이 연구되면서 다시 핵심 영웅으로 활용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방덱이 순수하게 방어하는 전략에서 공격과 유틸리티를 동시에 사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챈슬러

챈슬러는 상대방의 버프를 제거하거나 여러 지원 능력을 제공하는 영웅으로, 원작의 대표적인 방덱 가운데 하나인 루룩챈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특히 상대방이 방덱의 생존 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버프를 사용하더라도 챈슬러가 이를 제거함으로써 다시 방덱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었다.

이러한 능력 때문에 챈슬러는 방덱 메타가 강력했던 시기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부 공덱 이용자들에게는 상당히 성가신 영웅으로 인식되었다.

카린

카린은 회복과 부활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지원형 영웅이다.

특히 원작 초기의 방덱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루룩챈카제에서는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고 전투불능 상태가 된 영웅을 다시 살리는 역할을 맡았다.

이러한 능력 때문에 카린이 살아 있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주요 영웅을 처치하더라도 전투가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량 감소와 부활 대응 능력 등이 추가되면서 카린의 영향력도 메타에 따라 달라졌다.

ㄴ 겨우 한 명 죽였더니 카린이 살려준다. 다시 죽였더니 또 살려준다. 그냥 처음부터 카린을 죽이면 되지 않냐고? 그게 마음대로 됐으면 방덱이 왜 욕을 먹겠냐.

아일린

아일린은 공격력 증가와 감전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초기 방덱과 방적방 등에서 사용되었다.

특히 상태이상을 활용해 상대방의 행동을 제한하거나 아군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활용되었다.

원문의 초기 역사에서는 루디와 루시, 메이, 관우 등과 함께 사용된 고전적인 방덱의 구성원으로 등장한다.

플라튼

플라튼은 원작 중후기의 대표적인 방덱 영웅 가운데 하나다.

특히 생존과 회복, 피해 무효화 등의 능력을 바탕으로 장기간 방덱의 핵심 영웅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클레미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추가적인 생존 능력과 지원 효과를 확보할 수 있어 상대방이 플라튼을 처치하기 더욱 어려워졌다.

다만 원문에서 설명하는 구체적인 능력과 채용률은 당시의 패치와 메타를 기준으로 한다.

클레미스

클레미스는 아군의 생존력과 공격 능력을 강화하면서 상대방의 공격력을 약화시키는 등 다양한 지원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영웅 유형에 따라 서로 다른 효과를 제공하는 능력 때문에 다양한 방덱에서 활용되었다.

원문에서는 클레미스의 등장으로 방덱의 생존력이 크게 증가했으며 세나컵에서도 시간 초과가 발생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킬라

아킬라는 방덱에서 회복과 턴 감소, 각종 지원 효과 등을 담당했던 영웅 가운데 하나다.

특히 원문에서는 루디의 생존 능력과 비교하면서 아킬라가 더욱 효율적인 유틸리티를 제공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루디와 아킬라의 우열은 사용되는 영웅 조합과 당시의 메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느 한쪽이 모든 상황에서 우월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팔라누스

팔라누스는 원작의 방덱에서 활용되었던 스페셜 영웅 가운데 하나다.

특히 플라튼과 클레미스, 카르마 등과 함께 사용하면서 기존 방덱의 부족한 능력을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덱은 기존의 루디와 카린 중심 방덱보다 다양한 스페셜 영웅과 장비를 필요로 했다는 점에서 방덱의 육성 비용이 높아졌다는 평가와도 관련이 있다.

손오공

손오공은 원래 높은 공격력을 가진 영웅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리메이크 이후 방덱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된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부활과 다단 공격, 턴 감소, 진형 변경 등 다양한 능력을 통해 방덱의 장기전 전략과 높은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는 영웅의 역할이 단순히 공격형과 방어형이라는 분류로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능력과 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라이언

라이언은 방덱에서 주요 공격수로 사용되었던 영웅 가운데 하나다.

특히 카르마와 크리스 등을 중심으로 하는 방덱에서 공격을 담당했으며, 상대방의 주요 생존 능력을 제거하거나 지속적인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활용되었다.

원문에서는 라이언이 공덱에서 경쟁력을 잃은 이후 방덱에 다시 기용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제이브

제이브는 피해 반사와 공격 능력을 이용해 방덱에서 활약한 대표적인 영웅이다.

특히 루룩챈카제에서는 보진에 배치되어 주요 공격수 역할을 수행했으며,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면서 피해를 반사하는 능력을 활용했다.

그러나 이후 반사 면역과 높은 관통 공격력을 가진 영웅들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피해 반사 중심 운영은 제약을 받게 되었다.

방덱의 문제점

지나치게 긴 결투장

방덱이 가장 많이 비판받았던 이유 가운데 하나는 결투장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진다는 점이다.

특히 회복과 부활, 피해 무효화, 피해 반사 등이 결합된 덱에서는 상대방이 공격을 계속해도 전투가 쉽게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방덱 이용자에게는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면서 승리하는 재미를 제공했지만, 공격형 덱을 사용하는 이용자에게는 시간만 소비하는 지루한 전투로 느껴질 수 있었다.

특히 원문에서 언급된 10분 전투와 시간 초과 등은 방덱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대표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었다.

ㄴ 무슨 모바일 게임 결투장 하나에 10분씩 걸리냐? 이럴 거면 그냥 장기나 바둑을 두는 게 낫겠다.

공격형 영웅의 재활용

방덱이 강력했던 시기에는 원래 공덱을 강화하거나 방덱을 견제하기 위해 등장한 영웅이 오히려 방덱에서 활용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손오공과 라이언, 태오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영웅들은 높은 공격력뿐 아니라 생존 능력과 턴 감소, 부활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방덱의 기존 영웅들과 결합했을 때 더욱 강력해지는 경우가 있었다.

이 때문에 특정한 덱을 카운터하기 위해 출시된 영웅이 해당 덱을 오히려 강화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는 운영진이 의도적으로 방덱을 강화하거나 공덱을 약화시키려 했다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영웅의 성능은 개발 의도와 이용자들의 연구, 당시의 메타가 함께 작용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과금과 육성 비용

초기의 방덱은 상대적으로 일반 영웅이나 획득하기 쉬운 영웅을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특히 루디와 크리스, 카린, 챈슬러, 룩 등 기존 영웅을 활용하는 덱은 지속적인 육성만으로도 일정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후 플라튼과 클레미스, 팔라누스 등 스페셜 영웅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기존의 영웅만으로는 상위권에서 경쟁하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발생했다.

또한 전용장비와 보석, 펫, 장비 초월 등 여러 육성 요소가 중요해지면서 같은 영웅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제 성능에는 상당한 차이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방덱은 무과금 이용자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덱이라는 초기의 이미지와 달리 높은 육성 비용을 요구하는 덱으로 변하기도 했다.

ㄴ 처음에는 저렴한 장비로 버티는 무과금덱이었다. 그런데 나중에는 방덱도 현질을 해야 잘 버틴다. 결국 돈마블 앞에서는 공덱도 방덱도 평등하다.

지속적인 카운터 영웅 출시

원작 세븐나이츠에서는 새로운 영웅과 리메이크가 등장할 때마다 기존의 강력한 영웅을 무력화할 수 있는 능력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방덱에서는 피해 감소와 보호막, 불사, 회복 등 여러 생존 능력이 중요했기 때문에 이를 무력화할 수 있는 관통과 버프 제거, 턴 감소, 회복량 감소 등이 지속적으로 활용되었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특정한 덱이 강력해지면 해당 덱을 상대하기 위한 새로운 영웅이 등장하고, 다시 그 영웅에 대응하는 덱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반복되었다.

이는 게임의 메타를 다양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었지만, 기존에 많은 시간과 재화를 투자해 육성한 영웅의 가치가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불만을 유발하기도 했다.

특히 공덱과 방덱 사이의 세력 변화를 지나치게 빠르게 만들면서 장기적인 밸런스 관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원작 서비스 종료 이후

2024년 서비스 종료

2024년 8월 22일 원작 세븐나이츠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2014년 3월 7일 출시된 이후 약 10년 5개월 만의 서비스 종료로, 넷마블을 대표하던 모바일 RPG 가운데 하나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넷마블은 2024년 5월 23일 서비스 종료를 공지하면서 오랜 기간 게임을 사랑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개발 및 유지의 어려움으로 인해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2]

이에 따라 기존의 결투장과 길드전, 공성전, 세나컵 등 원작의 온라인 콘텐츠 역시 더 이상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당연히 본 문서에서 설명한 루룩챈카제와 루디 크리스 덱, 플라튼 중심 방덱 등도 원작에서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당시의 게임 영상과 커뮤니티 기록, 이용자들의 공략 등을 통해 어떤 덱이 유행했고 어떤 논란이 발생했는지는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문서는 현재 활용할 수 있는 결투장 공략보다는 원작의 주요 덱과 메타의 변화를 기록하는 자료에 해당한다.

ㄴ 10분 동안 안 죽던 루디도 결국 서버 종료 앞에서는 버틸 수 없었다.

ㄴ 플라튼이고 클레미스고 태오고 나발이고 서버가 꺼지면 모두 평등하게 사라진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2025년 5월 15일 넷마블은 원작을 리메이크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국내에 출시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캐릭터와 세계관, 주요 전투 시스템 등을 계승하면서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을 새롭게 제작한 작품이다. 특히 원작의 에반 원정대 이야기와 여러 영웅들을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했다.[3]

다만 리버스는 원작의 서버와 게임 데이터를 그대로 이어받은 서비스가 아니라 별도로 출시된 리메이크 작품이다.

따라서 원작에서 사용했던 방덱의 구성과 장비, 영웅 스킬, 밸런스를 현재의 리버스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특히 같은 이름의 영웅이라도 리버스에서는 스킬의 효과와 수치, 육성 방식, 전투 시스템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별도의 공략을 참고해야 한다.

또한 리버스 역시 방어와 생존 능력을 중심으로 한 덱을 구성할 수 있지만, 이를 원작에서 유행했던 루룩챈카제나 플라튼 중심 방덱과 동일한 전략이라고 설명해서는 안 된다.

ㄴ 원작에서 그렇게 버티던 방덱이 사라지더니 리버스가 나왔다. 이제는 새 게임에서도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연구할 차례다.

역사적인 의미

원작의 방덱은 세븐나이츠의 결투장 시스템이 어떤 방식으로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 가운데 하나다.

초기에는 높은 방어력과 회복, 부활 등을 이용해 상대방의 공격을 견디는 방식이 중심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생존 능력을 무력화하는 공격형 영웅들이 등장했고, 방덱 역시 턴 감소와 다단 공격, 관통 및 각종 유틸리티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특히 원래 공덱에서 사용되던 손오공과 라이언, 태오 등이 방덱에서도 활용되었다는 사실은 영웅의 역할이 게임 내 분류보다 실제 스킬 구성과 다른 영웅과의 시너지에 의해 결정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특정한 메타를 카운터하기 위해 등장한 영웅이 기존의 메타를 더욱 강화하는 현상이 반복되었다는 점에서 원작 세븐나이츠의 밸런스 문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볼 수 있다.

결국 방덱은 게임의 출시부터 서비스 종료까지 여러 차례 흥망을 겪었으며, 때로는 공덱에 밀려 사라질 위기에 처하기도 하고 때로는 결투장을 장악하는 강력한 덱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평가

방덱은 세븐나이츠의 결투장에서 가장 오랫동안 연구되고 논쟁의 대상이 되었던 덱 유형 가운데 하나다.

특히 생존 능력과 회복, 부활, 피해 반사 등을 결합해 강력한 공격형 덱을 상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전략적 재미를 제공했다.

또한 영웅의 스킬을 분석하고 여러 캐릭터를 조합하면서 기존에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던 영웅을 다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방덱이 지나치게 강력해지는 경우에는 결투장 시간이 길어지고 상대방이 공격을 반복해도 적을 처치하기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새로운 영웅과 리메이크가 등장할 때마다 기존의 방덱이 강력해지거나 갑자기 무력화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이용자들이 장기간 투자한 영웅의 가치가 크게 변화하기도 했다.

특히 원문의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방덱 이용자들은 공덱이 운영진의 지원을 받는다고 주장했고, 공덱 이용자들은 방덱이 저렴한 장비로도 강력한 생존 능력을 확보하는 불공정한 덱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당시 각 이용자들이 경험한 메타와 육성 상태에 영향을 받은 평가이며, 운영진이 특정한 덱 유형을 의도적으로 차별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니다.

무엇보다 원작 세븐나이츠의 방덱은 단순히 방어력이 높은 영웅을 사용하는 전략에서 시작해 공격과 유틸리티, 생존 능력을 모두 활용하는 복잡한 조합으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ㄴ 공덱충은 방덱이 사기라고 욕하고 방덱충은 공덱이 운영진의 푸쉬를 받는다고 욕한다. 그리고 둘 다 현질을 한다. 최종 승리자는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ㄴ 방덱이 강하면 방덱을 욕하고 공덱이 강하면 공덱을 욕한다. 결국 원작 세븐나이츠의 진짜 메타는 운영진 욕하기였다.

여담

  • 방덱은 방어형 덱의 줄임말이며, 원작 세븐나이츠에서 생존과 회복, 피해 감소 등을 중심으로 구성한 결투장 덱을 뜻한다.
  • 초기에는 루디와 크리스, 루시, 메이, 관우, 아일린 등 기존 영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루룩챈카제는 루디와 룩, 챈슬러, 카린, 제이브를 중심으로 구성한 대표적인 방덱으로, 높은 생존력과 회복, 부활, 피해 반사 등으로 악명을 얻었다.
  • 원문에서는 사무엘킴의 카일이 방덱에 425의 피해를 입힌 사건이 방덱의 강력한 방어 능력을 상징하는 사례로 언급된다.
  • 에반의 리메이크 이후에는 에반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방덱이 등장하면서 한동안 높은 인기를 얻었다.
  • 키리엘의 등장 이후에는 반사 면역과 턴 감소, 다단 공격 등의 능력을 가진 공덱이 강력해지면서 기존 방덱이 어려움을 겪었다.
  • 손오공은 높은 공격력과 다양한 유틸리티를 가진 영웅이었지만 리메이크 이후 방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메타 역전 사례로 언급된다.
  • 공덱에서 경쟁력을 잃은 라이언과 태오 등도 방덱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는 경우가 있었다.
  • 클레미스의 등장 이후에는 플라튼을 중심으로 하는 방덱의 생존력이 더욱 강화되었다는 평가가 있었다.
  • 원작 후기로 갈수록 플라튼과 클레미스, 카르마, 팔라누스, 아킬라 등 스페셜 영웅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방덱의 육성 비용도 높아졌다.
  • 방덱은 장기전에서 상대방을 서서히 제압하는 전략을 사용했기 때문에 결투장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진다는 비판을 받았다.
  • 상대방이 강력한 공격형 영웅을 출시하면 방덱도 이를 가져다가 자신의 덱에 사용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공덱과 방덱의 구분이 모호해지기도 했다.
  • 원작 세븐나이츠는 2024년 8월 22일 서비스를 종료했으며, 이에 따라 원작의 모든 방덱 역시 더 이상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없게 되었다.
  • 2025년 5월 15일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을 리메이크한 별도의 게임으로, 본 문서의 원작 방덱 공략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관련 문서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