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2 협동전 사령관 목록 종족별 출시일 순
| ||||||
|---|---|---|---|---|---|---|
| 테란 | 촌놈(레이너) | 로리(스완) | 정공(노바) | 한남(한과 호너) | 따거(타이커스) | 멩구(멩스크) |
| 저그 | 주작(케리건) | 4살(자가라) | 음슴(아바투르) | 쓰까(스투코프) | 치킨(데하카) | 마약(스텟먼) |
| 프로토스 | 인성(아르타니스) | 노앰(보라준) | 노예(카락스) | 죽순(알라라크) | 깡통(탈란다르) | 망가(제라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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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컴까기 부심이나 부리면 존나 극딜해주십시오
이게 레더 점수도 없는게 까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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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전 임무 Co-op Missions | |
|---|---|
| 장르 | 실시간 전략 게임, 협동 PvE |
| 플랫폼 | PC |
| 개발사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 출시일 | 2015년 11월 10일 |
| 기본 난이도 | 쉬움·보통·어려움·아주 어려움 |
개요
협동전 임무(Co-op Missions)는 《스타크래프트 2》의 게임 모드 가운데 하나로, 두 명의 플레이어가 서로 다른 사령관을 선택하여 인공지능 아몬의 군대와 싸우고 임무를 수행하는 PvE 콘텐츠다.
캠페인을 둘이서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015년 《공허의 유산》 출시와 함께 등장했으며, 기존의 일반적인 인공지능 대전과 달리 사령관별로 특수한 유닛과 능력, 업그레이드, 패널 기술 등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사령관은 캠페인에 등장한 인물이나 세력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레벨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유닛과 특성이 해금된다.
기본 난이도는 쉬움부터 아주 어려움까지 네 단계이며, 이후 추가된 돌연변이와 아주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더욱 까다로운 조건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좆투 좆허의 좆산에 새로 추가된 모드.
컴까기를 즐겨 하는 양민들을 위해 좆리자드가 만들어준 모드다.
아케이드부심을 부리던 유즈맵충이나 컴까기 업적을 따기 위해 동료를 모으는 인공지능 사냥꾼들이 죽어라 파는 모드이기도 하다.
그런데 단순한 컴까기라고 보기에는 의외로 게임의 완성도가 높다.
일반 래더에서는 볼 수 없는 특수 유닛과 사령관 능력을 사용하며, 사령관마다 운영방식도 상당히 다르다.
특히 일반적인 래더가 부담스럽거나 캠페인을 이미 모두 클리어한 유저에게는 좋은 대안이 된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래더가 아무리 인기 있든, 협동전만 하는 유저에게는 이게 본편이다.
ㄴ 스타2를 협동전 실행기로 쓰는 사람도 많다.
무료 플레이
2017년 11월 《스타크래프트 2》가 부분 무료화되면서 협동전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기본 사령관인 레이너, 케리건, 아르타니스는 15레벨까지 무료로 육성할 수 있다.
그 밖의 사령관들은 기본적으로 5레벨까지 무료 체험이 가능하지만, 제한 없이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구매하거나 별도의 이용권을 확보해야 한다.[1]
따라서 기본 사령관을 제외하면 구매해야 된다는 원문의 설명은 대체로 맞지만, 다른 사령관도 5레벨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을 덧붙일 필요가 있다.
플레이 방식
게임을 시작하면 두 플레이어가 각각 사령관을 하나씩 선택한다.
임무에 따라 적의 기지를 파괴하거나 방어시설을 지키고, 특정 구조물을 수집하거나 호위하는 등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사령관별로 유닛 생산과 자원운영, 기술의 구성이 다르므로 단순히 병력만 많이 뽑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한쪽 사령관이 초반 방어에 강하다면 다른 사령관이 중후반 공격력을 담당하는 등의 역할분담도 가능하다.
또한 사령관별 지원능력을 서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스완은 동맹의 가스 채취 효율을 높여줄 수 있고, 아르타니스는 수호 보호막으로 아군 유닛을 보호할 수 있다.
혼자 다 해먹는 사령관들도 있지만 어쨌든 이름은 협동전이다.
특징
래더와의 차이
협동전은 일반 래더와 달리 인공지능을 상대한다.
적의 공세가 나타나는 시점과 이동경로, 구성 등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결정되므로 경험이 쌓이면 비교적 쉽게 예측할 수 있다.
또한 적의 공격위치와 주 목표가 지도에 표시되므로 래더보다 정보를 파악하기 편하다.
하지만 적의 유닛이 래더의 기본 성능과 완전히 동일한 것도 아니다.
일부 유닛은 캠페인의 특수 능력을 사용하고, 혼종과 같은 강력한 유닛도 등장한다.
따라서 협동전 유닛이 래더보다 사기라는 새끼들은 아몬도 래더보다 사기라는 생각은 해봤는지 모르겠다.
래더 실력이 높은 유저는 기본적인 자원운영과 전투 컨트롤에 익숙하기 때문에 협동전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반면 래더 경험이 적더라도 협동전 임무의 공세 패턴과 사령관 특성을 충분히 익히면 아주 어려움이나 돌연변이를 잘 클리어할 수 있다.
래더 잘한다고 협동전 돌변을 무조건 잘하는 것도 아니고, 협동전 잘한다고 래더 마스터가 되는 것도 아니다.
게임 속도
초창기 협동전에서는 선택한 난이도에 따라 게임 속도가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아주 어려움은 아주 빠름 속도였지만 어려움 이하의 난이도는 더 느린 속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었다.
아주 어려움이 아니면 게임 속도가 래더보다 느려서 존나 답답하다. 인간적으로 겜속도는 난이도 상관없이 아주 빠름 통일시켜야 한다. 병신 블자들아.
이러한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후 패치를 통해 어려움 난이도도 아주 빠름 속도로 변경되었다.
특히 2019년 4.11.0 패치에서는 어려움 난이도의 게임 속도를 아주 빠름으로 변경하여 아주 어려움 플레이어와 매칭될 때 속도가 달라지는 문제를 완화했다.[2]
따라서 원문에 등장하는 느린 게임 속도에 대한 불만은 초기 버전의 역사적인 문제로 구분해야 한다.
협동전 채팅방
협동전 채팅방에는 게임을 하는 것보다 채팅을 즐기는 유저들이 상주하기도 한다.
질문을 하면 성실하게 답변하는 사람도 있고, 온갖 황당한 개소리를 지껄이는 관종도 볼 수 있다.
적당히 걸러 들어라.
특히 사령관 티어와 빌드, 돌연변이 공략을 두고 싸움이 자주 벌어졌다.
가끔은 협린이에게 자진해서 쩔을 해주는 고인물도 있다.
굳이 아주 어려움에서 버스를 타면서 동맹에게 민폐를 끼치기보다는 채팅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라는 게임은 안 하고 만렙 콘텐츠가 채팅인 놈들이 있다.
동맹이 탈주하면?
게임 중 동맹이 나가면 남은 플레이어가 동맹의 유닛과 건물도 조작할 수 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혼자서 두 사령관의 병력을 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제로 동맹의 건물에서 유닛을 생산하거나, 동맹의 자원을 활용하여 게임을 이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두 사령관의 모든 패널 능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조작해야 할 유닛과 건물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처음부터 동맹이 나가면 두 종족의 빌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독특한 플레이도 가능하다.
스타2를 혼자서 2인용으로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ㄴ 신경 써야 할 것도 많고 패널스킬은 당연히 니 것밖에 못 쓰지만 돌연변이가 아니면 일단 못 깨지는 않는다.
다만 실제로 가능한지는 사령관 조합과 임무, 난이도, 플레이어의 실력에 따라 달라진다.
성장 시스템
사령관 레벨
각 사령관은 1레벨부터 15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유닛과 업그레이드, 특수 능력 등이 해금된다.
특히 일부 사령관은 특정 레벨에서 강력한 유닛이나 능력을 얻기 때문에 1레벨과 15레벨의 성능 차이가 상당하다.
같은 사령관이라고 해도 1렙과 15렙은 사실상 다른 캐릭터다.
따라서 저레벨 사령관으로 아주 어려움에 도전할 때에는 현재 해금된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
마스터 레벨
사령관이 15레벨에 도달하면 마스터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마스터 레벨은 0부터 90까지 존재하며,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마스터 힘을 강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는다.
마스터 힘은 세 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트에 최대 30포인트를 투자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마스터 레벨이 각 사령관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계정의 해당 지역 내 사령관들이 공유하는 성장체계라는 것이다.
다만 사령관마다 투자할 수 있는 마스터 힘의 종류가 다르므로 자신이 사용하는 사령관에 맞게 분배해야 한다.
마스터 레벨은 최종적으로 90까지 올릴 수 있다.[3]
승천 레벨
마스터 레벨 90 이후에는 승천 레벨이 올라간다.
승천 레벨은 91부터 1000까지 존재한다.
다만 마스터 힘은 90레벨에서 모두 확보되므로 승천 레벨은 전투능력을 직접 강화하지 않는다.
일부 꾸미기 보상과 업적 등을 얻는 수집형 성장요소에 가깝다.
한마디로 컬렉션과 협창 측정기.
가끔 승천 레벨 1000인 유저를 볼 수 있다.
원문에서는 이런 유저들을 두고 다음과 같이 조롱했다.
생각을 해봐라. 이 게임을 1000렙 찍을 때까지 한 새끼가 정상이겠냐.
물론 높은 승천 레벨이 실제 게임 실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반대로 승천 레벨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그 유저를 트롤이나 폐인이라고 단정할 근거도 없다.
위신
2020년 5.0 패치에서 추가된 성장 시스템이다.
사령관이 15레벨에 도달하면 위신을 활성화하여 레벨을 다시 1로 초기화할 수 있다.
대신 새로운 위신 특성이 해금된다.
위신은 사령관마다 세 가지가 있으며 순서대로 해금한다.
각 위신은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어 같은 사령관이라도 운영방식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바투르의 무한한 자 위신은 최종 진화물의 개수 제한을 없애지만 더 많은 생체물질을 요구한다.
알라라크의 영혼 제작자 위신은 광신자의 죽음으로 기계 유닛을 강화하는 대신 알라라크 자신의 기술 피해량이 줄어든다.
데하카의 무리 의형제 위신은 데하카의 동생을 추가하지만 두 영웅의 생명력이 감소한다.
사령관이 18명이므로 총 54개의 위신 특성이 존재한다.[4]
위신작 이후로 저렙이 존나 풀렸다.
기존에는 마스터 레벨을 올리던 고인물들도 위신을 해금하기 위해 1레벨부터 다시 육성해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1레벨 사령관이라고 무조건 뉴비인 것은 아니다.
다만 위신 특성이 강력하더라도 저레벨 상태에서는 중요한 유닛과 업그레이드가 잠겨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난이도
협동전의 기본 난이도는 다음 네 단계다.
- 쉬움
- 보통
- 어려움
- 아주 어려움
이후 추가된 아주 어려움+ 난이도는 별도의 돌연변이 조건이 붙는 확장 난이도다.
원문에서는 협동전 난이도를 래더의 인공지능 난이도와 비교했지만, 이는 정확한 공식 대응표가 아니라 작성자의 체감 난이도 비교다.
난이도 비교
| 난이도 | 특징 | 원문 평가 |
|---|---|---|
| 쉬움 | 적 물량과 공격력이 적어 초보자에게 적합 | 존나 쉽다 |
| 보통 | 쉬움보다 적이 강해지지만 여전히 부담이 낮음 | 초보자가 즐기기 좋음 |
| 어려움 | 적 물량과 공세가 강화되고 일부 컨트롤도 사용 | 중급자용 |
| 아주 어려움 | 강력한 공세와 혼종, 다양한 특수유닛 등장 | 실력과 운영 필요 |
| 아주 어려움+1~+6 | 무작위 돌연변이원 추가 | 고인물용 |
기본 난이도와 돌연변이 난이도를 합하면 여러 형태의 도전이 가능하다.
다만 원문에서 협동전의 기본 난이도를 '아주 쉬움부터 정예까지'라고 설명한 부분은 래더 인공지능 난이도와 혼동한 표현이다.
쉬움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존나 쉽다.
물량도 적게 나오고 적 유닛들도 상대적으로 약하다.
스타크래프트 2의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나 처음 협동전을 플레이하는 초보자가 즐기기 좋은 난이도다.
원문에서는 개인대전의 아주 쉬움에 비유했다.
다만 협동전과 래더 인공지능의 난이도가 정확히 일대일 대응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돌연변이원을 여러 개 적용한 사용자 지정 상황에서는 쉬움 난이도에서도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치명적 끌림과 자폭, 불타는 대지 등 유닛을 지속적으로 소모시키는 돌연변이가 겹치면 보병 위주의 병력이 순식간에 전멸하기도 한다.
적이 약하다고 돌연변이까지 약해지는 것은 아니다.
보통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쉬움보다 적의 물량이 늘어나지만 여전히 초보자에게 적합하다.
원문에서는 개인대전 쉬움보다는 어렵고 보통보다는 쉬운 수준으로 평가했다.
기본적인 일꾼 생산과 병력 충원, 임무 목표를 이해한 플레이어라면 대체로 클리어할 수 있는 난이도다.
어느 정도 숙련된 협동전 유저에게는 쉬움과 보통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어려움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보통보다 적의 물량이 늘어나고 공세가 강력해진다.
일부 공세에는 은폐 유닛이 포함되므로 탐지 수단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적이 공격받는 유닛을 뒤로 빼거나 특수능력을 사용하는 등 기본적인 전투 컨트롤도 강화된다.
여기서부터는 스알못 개초보에 한해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원문에서는 어려움 난이도를 개인대전의 어려움 수준으로 비유했다.
어느 정도 경험을 쌓은 유저라면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저레벨 사령관에게는 일부 공세가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
특히 위신작을 하면서 레벨이 초기화된 경우에는 평소 사용하던 강력한 업그레이드와 특성 없이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기존에는 스톰이나 갑충탄을 맞아도 버티던 저글링들이 전투 시작하자마자 녹아버릴 수도 있다.
위신작하면 내가 얼마나 사기적인 마스터 힘에 의존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게임 속도가 아주 빠름으로 변경된 이후에는 저레벨 사령관을 육성하기에도 상대적으로 쾌적한 난이도가 되었다.
아주 어려움
게임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아어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일반적인 정규 임무 가운데 가장 높은 기본 난이도다.
어려움에 비해 공세의 물량과 특수유닛의 수가 증가하고, 혼종 등 강력한 적이 자주 등장한다.
적의 조합에 맞는 병력을 생산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전멸할 수 있다.
특히 은폐 유닛과 광역 공격, 공중 병력이 적절하게 조합되면 단순한 어택땅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
어려움 별거 아니네, 아어도 할 만하겠지ㅋㅋㅋㅋㅋ 하면서 함부로 들어왔다간 십중팔구 병력 전멸하고 동맹에게 짐짝만 된다.
다만 이 평가는 협동전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래더를 오래 플레이했거나 협동전의 공세 패턴에 익숙한 유저라면 아주 어려움도 상당히 쉽게 느껴질 수 있다.
원문에서는 아주 어려움을 개인대전의 정예 난이도에 비유했으나, 실제 플레이 난이도는 사령관과 맵, 적 조합, 숙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아어 혼자 깨면 프로게이머라는 건 개소리다.
일반 아주 어려움은 숙련된 플레이어라면 혼자서도 클리어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처음 시작한 유저가 무작정 도전할 만한 난이도라는 의미도 아니다.
특히 저레벨 사령관으로 도전한다면 동맹에게 부담이 크게 돌아갈 수 있다.
아주 어려움+
게임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실력, 현질 또는 노오오오오력이 100% 정직하게 반영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게임 말고 다른 게임을 찾아 주세요
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2019년 4.11.0 패치로 추가된 확장 난이도다.
아주 어려움의 기본적인 적 공세와 임무 구조를 유지하면서 무작위 돌연변이원을 추가한다.
난이도는 +1부터 +6까지 존재한다.
- 아주 어려움+1: 15레벨 사령관으로 일반 자동매칭 가능
- 아주 어려움+2~+6: 미리 구성된 파티 필요
각 난이도는 돌연변이원에 부여된 난이도 점수의 총합에 따라 구분된다.
특히 +6에서는 높은 난이도 점수를 가진 돌연변이 조합이 등장할 수 있다.[5]
아어랑 주간 돌변 혼자서도 깨는 게이들을 위한 난이도.
아주 어려움+가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적의 물량이 많기 때문이 아니다.
주간 돌연변이는 임무와 돌연변이원이 미리 정해져 있으므로 적절한 사령관을 선택하고 공략을 준비할 수 있다.
반면 아주 어려움+에서는 무작위 돌연변이원이 적용된다.
따라서 어떤 돌연변이 조합이 등장할지 미리 알 수 없다.
항해를 가야 하는데 폭풍이 올지 해적을 만날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다.
무기를 가져가야 할지 폭풍 대비책을 가져가야 할지 감도 잡을 수 없다.
무기를 안 가져갔는데 해적을 만나면 맨손으로 때려눕혀야 하고, 대비책을 안 가져갔는데 폭풍을 만나면 배가 버티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원문에서 아주 어려움+를 설명한 비유다.
돌연변이 점수
돌연변이원은 각각 난이도 점수를 가지고 있다.
이 점수의 합계에 따라 아주 어려움+의 등급이 결정된다.
| 난이도 | 돌연변이 점수 합계 | 돌연변이원 개수 |
|---|---|---|
| 아주 어려움+1 | 4~6 | 2~3개 |
| 아주 어려움+2 | 7~8 | 2~3개 |
| 아주 어려움+3 | 9~10 | 2~3개 |
| 아주 어려움+4 | 11~12 | 2~3개 |
| 아주 어려움+5 | 15~16 | 2~4개 |
| 아주 어려움+6 | 19~20 | 2~4개 |
점수 합계가 높다고 반드시 체감 난이도도 똑같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서로 별다른 시너지가 없는 돌연변이원이 여러 개 등장하면 상대적으로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반대로 낮은 점수의 돌연변이원이라도 서로 강력한 시너지를 가지면 훨씬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결국 운빨좆망겜이다.
아주 어려움+1
일반 아주 어려움에 무작위 돌연변이원이 추가되는 난이도다.
주간 돌연변이보다 어려운 조합이 나올 수도 있으며, 반대로 비교적 쉬운 조합이 걸리면 일반 아주 어려움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마스터 레벨을 충분히 올리지 않았거나 돌연변이원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라면 부담이 클 수 있다.
특히 돌연변이원들의 시너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평소에는 쉬운 공세에도 병력이 전멸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처치로봇에 지 유닛 박는 제라툴 보고 바로 빤스런했다. 시발 아어로 꺼져라.
다만 마스터 레벨이 90 미만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플레이어가 해당 난이도를 클리어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근시안 + 다른 돌연변이
근시안은 유닛과 건물의 시야를 제한하는 돌연변이원이다.
특히 장거리 공격을 사용하는 방어건물과 포병 위주의 사령관에게 불리하다.
원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시발 이 돌변은 모든 유닛의 시야를 제한시켜 버리는데 덕분에 타워를 깔아도 보이질 않아서 공격을 못 한다.
다만 다른 유닛이 시야를 제공하거나 관측 수단을 활용하면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다.
근시안에 공허 부활자와 공격적 배치, 재앙 등이 결합되면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수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공허 부활자 + 다른 돌연변이
공허 부활자는 죽은 적 유닛을 되살리는 특수한 적이다.
특히 혼종이나 강력한 유닛이 되살아나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한 명이 공허 부활자를 처리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은 임무 목표를 수행하거나 방어를 담당하는 등의 역할분담이 유리하다.
미친새끼가 돌아다니면서 혼종까지 살려내는데 위치 표시를 안 해서 직접 찾아 조지러 다녀야 한다.
물론 모든 상황에서 반드시 두 명이 완전히 따로 움직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사령관의 기동성과 탐지능력에 따라 대응방식이 달라진다.
공허 균열 + 다른 돌연변이
공허 균열은 지도에 균열이 나타나면서 적 병력이 생성되는 돌연변이원이다.
균열을 방치하면 적 병력이 계속 증가하므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기동성이 낮은 사령관은 균열을 제거하러 이동하는 동안 주 목표나 기지 방어를 놓치기 쉽다.
개씨발 만든 새끼 대가리 없는 거 인증하는 돌변원이다.
원문에서는 레이너의 궤도 낙하 병력과 카락스의 궤도 폭격을 조합해 균열을 제거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허리띠 졸라매고 + 활동 비용
자원 획득이 제한되는 돌연변이원과 명령을 내릴 때 자원을 소모하는 돌연변이원이 결합된 경우다.
경제 운영과 병력 생산이 모두 어려워지므로 평소처럼 대량생산과 반복적인 명령을 사용하는 사령관은 큰 불이익을 받는다.
ㅈㅈ, 바로 탈주하는 게 시간 이득.
물론 숙련된 플레이어는 특정 사령관의 특성과 무료 유닛, 패널 능력 등을 이용해 대응하기도 한다.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 채취로봇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돌연변이가 안갯속 표류기 등의 임무에 등장하면 채취로봇이 공격받을 수 있다.
따라서 천공기의 공격대상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거나 천공기 자체를 빠르게 파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레이저 천공기가 채취로봇을 공격한다. 시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ㅋㅋ.
특히 여러 채취로봇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하면 어느 로봇이 공격받는지 관리하기 어려워진다.
아주 어려움+2 이상
+2부터는 미리 파티를 구성해야 플레이할 수 있다.
+3부터는 돌연변이 시너지에 따른 난이도 차이가 더욱 커지며, +5와 +6에서는 매우 위험한 조합이 등장할 수 있다.
원문에서는 아주 어려움+6조차 쉬운 돌연변이 조합이 걸리면 생각보다 쉽게 클리어할 수 있지만, +1 수준에서도 상성이 나쁘면 극도로 어려워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숫자가 점점 붙을수록 더 어려워지는 건 맞는데, 결국은 돌변 운빨이다.
사령관 목록
총 18명의 사령관이 존재한다.
| 종족·세력 | 사령관 |
|---|---|
| 테란 계열 | 레이너, 로리 스완, 노바 테라, 한과 호너, 타이커스, 아크튜러스 멩스크 |
| 저그 계열 | 케리건, 자가라, 아바투르, 알렉세이 스투코프, 데하카, 스텟먼 |
| 프로토스 계열 | 아르타니스, 보라준, 카락스, 알라라크, 탈란다르, 제라툴 |
여기서 탈란다르는 게임에서는 피닉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스텟먼과 스투코프처럼 기존 종족과 다른 독특한 병력을 사용하는 사령관도 있다.
2019년 11월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추가된 이후 새로운 사령관은 출시되지 않았다.
일반 아주 어려움 티어
아래 순위는 원문 작성자가 5.0.3 패치 전후의 일반 아주 어려움 환경을 기준으로 정한 주관적인 평가다.
위신과 맵, 적 조합, 플레이어의 실력에 따라 사령관의 성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객관적인 공식 순위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 구분 | 사령관 |
|---|---|
| 치트 | 망가 |
| 1티어 | 노엠, 정공, 멩구, 치킨 |
| 1.5티어 | 깡통, 음슴, 쓰까, 4살 |
| 2티어 | 촌놈, 주작, 인성, 마약, 따거 |
| 3티어 | 죽순, 로리, 한남, 노예 |
레이너
레이너는 플레이어의 손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지는 사령관이다.
초반 경제 최적화가 중요하며, 궤도 사령부를 충분히 확보해 지게로봇과 스캔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궤사 꼴랑 2개, 병영 2개면 가스라도 달아주는 로리만도 못한 병신이다.
반면 운영에 익숙한 유저는 보병과 공중병력을 함께 운용하면서 거미 지뢰로 적 공세를 차단하고 목표물을 신속하게 파괴한다.
손이 좋은 레이너는 1티어급 성능을 낼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운영 난이도가 높은 만큼 초보자에게 무조건 추천할 사령관은 아니다.
케리건
케리건은 영웅 본체의 전투력과 오메가망을 통한 기동성이 장점이다.
특히 마스터 힘과 위신을 활용하면 케리건의 활동능력이 크게 높아진다.
다만 일부 공중 조합에 대응할 때에는 히드라리스크와 뮤탈리스크 등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수 있다.
기동성도 좋고 화력도 좋은데 문제는 그 병신 대공 유닛이 히드라/뮤탈뿐이라는 거다.
돌연변이에서는 오메가망과 점막을 활용해 다양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르타니스
아르타니스는 수호 보호막과 보호막 과충전으로 동맹 병력을 보호할 수 있다.
자체 병력도 범용성이 높으며, 용기병과 광전사, 고위 기사 등을 적절하게 조합하면 다양한 공세를 상대할 수 있다.
하지만 병력의 이동속도가 느리고 장거리 이동수단이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이다.
알라라크, 아르타니스는 올라운더이긴 한데 가장 중요한 기동성이 문제라서 어렵다.
다만 수호 보호막 덕분에 어느 사령관과 조합해도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기 쉽다.
스완
스완은 메카닉 병력과 포탑 방어, 가스 채취기 지원이 특징이다.
특히 동맹의 가스 채취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가스 소모량이 많은 사령관에게 도움이 된다.
반면 병력의 생산속도와 초기 최적화가 느린 편이어서 공격형 맵에서는 운영이 까다로울 수 있다.
스완은 잘 운영하면 메카닉 특유의 화력 덕에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방어형 임무와 일부 돌연변이에서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자가라
자가라는 저글링과 맹독충, 갈귀 등 소모성 병력을 빠르게 생산하는 사령관이다.
병력을 대량으로 소모시키는 운영이 가능하므로 공격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다.
자가라는 인구수 100인데다가 병력 자체도 근접 병력이 전부인데 저글링 회피가 상향을 먹고 부동의 1티어가 되었다.
다만 적이 광역 공격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병력이 순식간에 전멸할 수 있다.
특히 고난이도 돌연변이에서 자폭과 생명력 관련 돌연변이가 겹치면 장점이 약점이 되기도 한다.
보라준
보라준은 암흑 기사와 해적선, 시간 정지 등을 활용한다.
특히 암흑 기사와 해적선 조합은 일반 아주 어려움에서 상당히 강력하다.
커닥 어택땅만 찍으면 다 분☆쇄해 버린다.
그러나 일부 돌연변이에서는 은폐와 긴급 귀환, 고비용 병력에 대한 의존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흑사병처럼 유닛 사이에서 피해가 전염되는 돌연변이에서는 운영이 상당히 어려워질 수 있다.
카락스
카락스는 강력한 방어건물과 아둔의 창 패널 능력을 가진 사령관이다.
일반 공격형 임무에서는 초반 공격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디펜스 미션 아니면 아군 시간장 셔틀이나 거는 병신이 되었다.
하지만 방어형 임무와 특정 돌연변이에서는 매우 강력하다.
특히 위신을 통해 병력 중심의 운영을 강화할 수도 있다.
아바투르
아바투르는 적이 떨어뜨리는 생체물질을 수집해 유닛을 강화한다.
충분한 생체물질이 확보되면 최종 진화물과 고성능 병력으로 강력한 화력을 낼 수 있다.
다만 초반에는 생체물질이 부족하여 전력이 약할 수 있다.
아바투르는 잘만 키우면 사령관 통틀어서 최강이지만 초반을 넘길 패널 같은 게 부실하다.
동맹이 초반 방어를 지원해 주면 이후 아바투르가 강력한 병력으로 캐리할 수 있다.
알라라크
알라라크는 영웅 본체와 승천자, 분노수호자 등의 강력한 병력을 사용한다.
특히 승천자를 활용하면 광역 공격과 높은 화력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러나 병력이 느리고 승천자 등 일부 핵심 유닛은 관리가 까다롭다.
손이 느려서 군주님과 승천자 컨트롤 제대로 못 하면 알라라크는 좆병신 애자로 전락한다.
돌연변이에서는 화력 외에 기동성과 유지력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사령관의 상성을 크게 탄다.
노바
노바는 소수의 정예 병력을 운용하는 사령관이다.
비싼 병력과 생산 재사용 대기시간 때문에 유닛을 잃으면 복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
반면 방어 드론과 그리핀 공습, 그리핀 수송 등을 잘 활용하면 강력한 전투력을 낼 수 있다.
공세 임무 때 팀원이 노바면 넌 평소 하던 거 절반만 하면 된다. 물론 잘하는 새끼 한정.
못하는 유저는 비싼 정예 병력을 방어 드론 없이 적진에 들이박고 그리핀 공습을 맨땅에 사용하기도 한다.
스투코프
알렉세이 스투코프는 감염된 민간인과 감염된 해병, 벙커 등을 활용하는 사령관이다.
특히 감염된 벙커와 대량의 감염된 병력을 활용하면 적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스투코프도 병영 짓고 해병 쭉 뽑거나 벙커 짓고 내보내기만 해도 다 클리어된다.
그러나 감염된 병력은 지속시간이 존재하므로 생산시설과 집결지를 적절하게 옮겨야 한다.
또한 변성처럼 적 유닛이 강력한 다른 유닛으로 변하는 돌연변이에서는 오히려 아군의 대량병력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피닉스
피닉스는 여러 전투복과 용사 유닛을 활용하는 프로토스 사령관이다.
다양한 유닛을 조합할 수 있으며, 기계 병력이 많아 카락스와의 시너지도 좋다.
다만 패널 능력이 다른 사령관과 비교해 직접적인 광역 지원이나 긴급이동에 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피닉스는 테크의 유연성도 있고 용사들도 있긴 한데 하필 패널이 피닉스 옷 갈아입는 거라 위기 대처능력이 약하다.
그러나 패치와 위신에 따라 평가가 달라졌으므로 초기의 낮은 평가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데하카
데하카는 영웅 본체의 성장과 원시 저그 병력을 활용한다.
특히 데하카는 게임 초반부터 등장하여 빠르게 정수를 수집할 수 있다.
정수가 충분히 모이면 공격력과 생존력, 특수능력이 크게 강화된다.
출시 때부터 마렙 스완이나 카락스 같은 건 씹고 킬탈까지 치면서 싸돌아다닌 적폐다.
또한 우두머리 소환 능력과 강력한 원시 저그 병력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돌연변이에서는 영웅 본체의 활동이 제한되므로 상황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한과 호너
한과 호너는 미라 한의 소모성 병력과 맷 호너의 고급 공중 병력을 함께 운용한다.
공격력과 기동성은 좋지만 유닛의 가격과 생존성 때문에 운영이 까다로울 수 있다.
지상은 물렁살, 공중은 값비쌈.
특히 패널 능력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위험한 적 공세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면 일부 돌연변이에서는 소모성 병력과 고가 병력의 특성이 모두 단점이 될 수 있다.
타이커스
타이커스는 소수의 무법자를 운용한다.
일반 사령관과 달리 소수의 영웅 유닛이 대부분의 전투를 담당하므로 개별 유닛의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의료선을 이용해 병력을 이동시키고 회복시킬 수 있어 기동성이 좋다.
그러나 한 번에 운용할 수 있는 유닛 수가 적으므로 여러 장소에서 동시에 대규모 병력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머릿수가 부족해서 피통 높은 거 체감 안 될 정도로 다굴당한다.
제라툴
제라툴은 유물 수집을 통해 병력과 기술을 강화하는 사령관이다.
유물을 확보할수록 병력의 성능과 패널 능력이 강화되므로 다른 사령관에 비해 업그레이드 부담이 적다.
스타 좀 하는 새끼가 잡으면 아어에선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게임 다 해먹는 게 가능한 노양심 사령관이다.
다만 유물을 제대로 수집하지 않거나 병력을 잘못 운용하면 강력한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다.
스텟먼
스텟먼은 이곤 위성으로 넓은 지역에 버프를 제공하는 저그 계열 사령관이다.
위성을 통해 병력의 이동속도와 회복, 에너지 회복 등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개리와 강화된 저그 병력을 함께 사용하면 강력한 전투력을 낼 수 있다.
스텟먼은 지원가 포지션인 걸 명심하고 이곤 위성 많이 깔고 힐과 이속을 적절히 주자.
그러나 위성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거나 병력 구성을 잘못하면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멩스크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부대원과 근위대, 통치력 및 강력한 패널 능력을 활용한다.
초반 경제 최적화를 빠르게 끝내고 황제의 증인으로 통치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일부 맵에서는 대지파괴포를 이용한 장거리 공격으로 목표물을 빠르게 파괴할 수 있다.
몇몇 맵에선 대지파괴포만 써서 날먹할 수 있다.
하지만 적 공세가 강력한 공중 위주라면 대지파괴포만 건설하는 전략은 위험할 수 있다.
돌연변이 티어
이 역시 원문 작성자의 주관적인 평가다.
돌연변이에서는 사령관 자체의 일반적인 전투력보다 특정 돌연변이원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 구분 | 사령관 |
|---|---|
| 1티어 | 자가라, 보라준, 카락스, 제라툴 |
| 1.5티어 | 레이너, 케리건, 알렉세이 스투코프, 스텟먼 |
| 2티어 | 노바 테라, 아르타니스 |
| 3티어 | 한과 호너, 아바투르, 탈란다르, 아크튜러스 멩스크, 로리 스완 |
| 4티어 | 알라라크, 타이커스, 데하카 |
이 순위는 모든 돌연변이에 대한 절대적인 강약관계가 아니다.
예를 들어 카락스는 방어형 돌연변이에서 강하지만, 타워를 무력화하는 돌연변이가 걸리면 매우 불리할 수 있다.
보라준은 강력한 은폐 병력을 가지고 있지만 흑사병에 취약할 수 있다.
자가라는 소모성 병력이 강점이지만 눈보라나 회오리처럼 유닛을 지속적으로 소모시키는 돌연변이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아르타니스는 수호 보호막 덕분에 동맹 지원능력이 좋지만 자체적인 회복능력은 제한적이다.
레이너는 거미 지뢰와 스캔, 히페리온 등 다양한 수단을 갖고 있어 돌연변이에서 강한 경우가 많지만 허리띠 졸라매고 등 자원제약 돌연변이에서는 부담이 크다.
돌변은 티어보다 상성을 봐야 한다.
특히 위신이 추가된 이후에는 같은 사령관도 선택한 위신에 따라 강점과 약점이 크게 달라진다.
임무 목록
협동전에는 총 15개의 정규 임무가 존재한다.
2018년 6월 20일 죽음의 요람이 추가된 이후 새로운 정규 임무는 출시되지 않았다.
원문에서 2018년 6월 21일 기준 총 15개라고 설명한 것은 당시 상황과 대체로 일치한다.
| 임무 | 주요 목표 | 원문 평가 |
|---|---|---|
| 공허 분쇄 | 공허 분쇄자 처치 | 비교적 쉬움 |
| 코랄의 균열 | 공허의 파편 파괴 | 공격형 |
| 과거의 사원 | 젤나가 사원 방어 | 방어형 |
| 망각행 고속열차 | 열차 파괴 | 화력 요구 |
| 공허의 출격 | 왕복선 격추 | 대공 요구 |
| 천상의 쟁탈전 | 천상석 점령 | 기동성 요구 |
| 승천의 사슬 | 지나라 호위 | 동맹 협력 중요 |
| 버밀리언의 특종 | 테라진 수정 수집 | 용암 주의 |
| 안갯속 표류기 | 채취로봇 호위 | 다방면 방어 |
| 광부 대피 | 대피선 호위 | 방어형 |
| 죽음의 밤 | 감염된 구조물 파괴 | 주야간 역할분담 |
| 아몬의 낫 | 공허의 파편 파괴 | 시간관리 중요 |
| 핵심 부품 | 부품 수집 및 병기 가동 | 수집형 |
| 잘못된 전쟁 | 수송 중인 정화자 보호 | 호위형 |
| 죽음의 요람 | 트럭을 이용한 목표 파괴 | 조작이 귀찮음 |
공허 분쇄
협동전의 대표적인 공격형 임무다.
공허 분쇄자를 순서대로 파괴하면 된다.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아 레벨링과 초보자의 연습용으로 자주 선택된다.
그러나 병력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거나 보너스 목표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마지막 분쇄자를 제거하지 못할 수도 있다.
시발 존나 쉬운 공허 분쇄 맵에서 살변갈링링 상대로 땡공허 가서 망하는 새끼도 봤음.
코랄의 균열
공허의 파편을 파괴하는 공격형 임무다.
기본적으로 병력을 빠르게 생산해 목표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너스 목표인 해적선을 처치하려다가 병력을 잃거나 메인 목표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일반 임무 기준으로 동맹이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닌 이상 시간 내에 파편 못 깨는 상황은 앵간해선 안 벌어진다.
과거의 사원
젤나가 사원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는 임무다.
적의 공격경로가 여러 개이며, 후반에는 강력한 혼종과 공허 분쇄자가 등장한다.
따라서 공격하러 나갔다가 사원을 비우면 위험하다.
방어도 안 하고 적 기지나 섭퀘 부수러 다님. 얘들도 뇌가 없는 놈들이다.
카락스와 스완 등 방어에 특화된 사령관이 유리할 수 있다.
망각행 고속열차
적의 열차를 파괴하는 임무다.
열차 자체의 체력이 높으며 호위 병력도 등장하므로 충분한 화력이 필요하다.
특히 두 대의 열차가 동시에 등장하는 상황에서는 동맹과 공격대상을 잘 조정해야 한다.
메인 열차가 살아 있는데 보너스 열차 부수겠다고 내려가는 새끼들이 있다.
ㄴ 적 스카이 조합이면 정상참작 해준다.
공허의 출격
왕복선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격추하는 임무다.
공중 유닛을 공격할 수 있는 병력이 중요하다.
특히 왕복선보다 호위 병력을 먼저 공격하다가 왕복선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필요한 순간에는 왕복선을 집중공격하는 것이 좋다.
천상의 쟁탈전
지도에 존재하는 천상석을 점령하는 임무다.
특히 여러 천상석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므로 병력의 기동성과 동맹의 협력이 중요하다.
두 플레이어 모두 유닛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한 명이 혼자 모든 목표를 수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
천상석 먹어야 하는데 유닛 안 보내고 지 할 것만 함.
알라라크와 아르타니스처럼 기동성이 부족한 사령관끼리 만나면 답답할 수 있다.
승천의 사슬
지나라를 호위하면서 적의 세력을 밀어내는 임무다.
지나라를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동맹이 함께 병력을 배치해야 한다.
특히 초반 공세가 빠르게 등장하므로 멀티만 확보하다가 방어를 놓치면 위험하다.
멀티 처먹으면 병력 안 뽑고 업글 놀음하다 혼종 나옴. 좆망.
또한 보너스 목표에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지나라의 이동을 방치하면 임무가 실패할 수 있다.
버밀리언의 특종
용암이 주기적으로 차오르는 지역에서 테라진 수정을 수집하는 임무다.
용암이 차오르기 전에 병력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켜야 한다.
특히 공중 유닛을 포함한 병력이 용암에 영향을 받는 구역에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수정 안 줍고 적 기지만 부수러 다님.
또한 보너스 목표를 공격하러 갔다가 용암이 차오르면서 병력을 잃는 경우도 있다.
안갯속 표류기
테라진을 추출하는 채취로봇을 호위하는 임무다.
여러 장소에서 공격이 발생하므로 병력을 분산하거나 빠르게 이동시켜야 한다.
특히 동맹과 역할을 나누지 않으면 특정 로봇이 방어되지 않을 수 있다.
채취로봇들 터져 나가는데 신경 안 쓰고 섭퀘, 적 기지 부숨.
광부 대피
광부들이 탑승한 대피선을 지키는 임무다.
대피선이 출발하면 여러 적이 몰려오기 때문에 방어병력을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특히 동맹과 상의하지 않고 대피선을 출발시키면 병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공격받을 수 있다.
대피선 혼자서 출발시켜 놓고 방어 못 해서 박살남.
죽음의 밤
밤에는 감염된 병력이 대량으로 공격해 오고, 낮에는 감염된 구조물을 파괴하는 임무다.
따라서 방어와 공격을 적절하게 나누어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명이 방어를 담당하고 다른 한 명이 공격하는 전략이 자주 사용된다.
다만 모든 상황에서 한쪽 플레이어가 반드시 방어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밤에 건물만 깨러 다니고 기지방어 안 함.
ㄴ 클리어 직전이거나 아군이 방어 탄탄한 사령관이면 예외.
아몬의 낫
시간제한 안에 공허의 파편을 파괴해야 하는 임무다.
특히 적의 방어가 강력하고 목표물에 접근하는 경로가 제한적이므로 병력 구성과 이동경로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보너스 목표를 달성하려다가 주 목표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남은 시간 얼마 없는데 보너스 지키겠다고 구조 차원분광기 따라가거나 적 기지 부수고 있음.
핵심 부품
지도 곳곳의 부품을 수집하여 병기를 작동시키는 임무다.
부품 수집이 주 목표이므로 적 기지를 파괴하는 데만 집중하면 시간제한 때문에 실패할 수 있다.
부품 수집 안 함. 첫 번째 보너스에 집착하다 병력 다 잃거나 타임오버됨.
잘못된 전쟁
정화자 병력을 호위하는 임무다.
호위대상과 함께 이동해야 하므로 병력을 생산하고 적의 공격을 적절하게 처리해야 한다.
특히 기동성이 부족한 사령관은 임무 목표를 놓치기 쉽다.
알타같이 특수 유닛 소환도 못 하는 사령관이면서 보너스 목표 다운로드하려고 병력 안 뽑음.
죽음의 요람
2018년에 추가된 마지막 정규 임무다.
플레이어가 트럭을 조작하여 특정 목표 지점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적의 방어시설을 무력화한 뒤 병력을 이용해 목표물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문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새로 추가된 죽음의 요람은 편의성 똥망 트럭 똥꼬 따라다니는 씹발암 노잼맵이다.
특히 동맹이 트럭을 제때 이동시키지 않거나 보너스 목표 때문에 주 목표를 지연시키면 매우 답답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후 패치에서 트럭 이동속도와 목표 타이머 등에 관한 개선이 이루어졌다.[6]
적 조합
| 스타크래프트2 협동전 인공지능 목록 | ||||||
|---|---|---|---|---|---|---|
| 테란 | 알보병 | 알보병 2 | 땅끄로리 | DMZ | 스까이 테란 | 테뻔뻔 |
| 저그 | 동네북 | 공생충 | 살변갈링링 | 무감타 | 영덕대게 | |
| 프로토스(광전사) | 천지스톰 | 우주뭐함 | 꼴뚜기 | 옛날토스 | 간디토스 | |
| 프로토스(사도) | 잡탕 | 포풍 | 젠야타 | |||
적의 종족과 조합은 임무를 시작하면 일정한 공세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공세에 등장하는 유닛으로 적의 조합을 예상할 수 있다.
테란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존나 어렵고 존나 귀찮다.
적 테란은 유령과 밤까마귀, 과학선 등의 특수능력이 까다롭다.
특히 일부 조합에서는 핵공격과 추적 미사일, 방사능 오염 등 위험한 능력이 등장한다.
아주 어려움에서는 유령이 본진 근처에 잠입해 핵미사일을 사용하기도 하므로 탐지기를 확보해야 한다.
ㄴ 시발 유령 생각보다 존나 쳐 기어온다. 특히 죽밤이나 열차는 조심해라.
일부 테란 조합은 해방선과 전투순양함 등 강력한 공중병력을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지상병력만 생산하면 후반에 크게 고전할 수 있다.
저그
실력, 현질 또는 노오오오오력이 100% 정직하게 반영되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이 게임 말고 다른 게임을 찾아 주세요
왜? 경마 프로게이머는 왜 없지?
저그는 많은 수의 유닛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살모사와 맹독충, 갈귀 등이 강력한 위협이 될 수 있다.
물량이 좆같이 많아서 돌연변이원 자폭 같은 거 걸리면 탈주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일부 조합은 매우 쉽게 느껴지지만 특정 조합은 극도로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살모사와 변형체, 갈귀 등이 함께 등장하는 조합은 공중과 지상 병력을 동시에 위협할 수 있다.
프로토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원문에서는 세 종족 가운데 상대적으로 상대하기 쉬운 종족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프로토스도 불멸자와 파괴자, 분열기, 고위 기사 등 강력한 유닛을 사용한다.
특히 고위 기사의 사이오닉 폭풍과 파수기의 역장, 불멸자의 높은 화력 등이 위험하다.
파수 그리스도의 신들린 역장컨을 볼 수 있다.
또한 공중 조합에서는 초반부터 강력한 공중유닛이 등장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대공능력이 필요하다.
프로토스는 기지철거 속도도 빠른 편이므로 병력을 모두 공격에 보내면 본진이 순식간에 파괴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단 기지철거 속도는 우주제일이다. 기지 버리고 싸우러 갈 때 조심.
저레벨 사령관 논쟁
1레벨로 아주 어려움에 와도 되는가?
게임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협동전 커뮤니티에서 자주 벌어지는 논쟁이다.
원문에서는 1레벨 사령관이 아주 어려움에 참가하는 것을 민폐로 평가했다.
제발 레벨 1 주제에 아주 어려움 좀 하지 말라고!
특히 일부 사령관은 중요한 유닛과 능력이 특정 레벨 이후에 해금되므로 1레벨의 성능이 매우 제한적이다.
그러나 모든 사령관의 저레벨 성능이 동일하지는 않다.
데하카와 타이커스처럼 초반부터 강력한 영웅이나 정예 유닛을 사용할 수 있는 사령관도 있고, 아르타니스처럼 초반부터 유용한 동맹 지원능력을 얻는 사령관도 있다.
또한 위신작을 하는 고인물이라면 저레벨이라도 게임 이해도가 높을 수 있다.
따라서 1레벨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플레이어를 트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자신이 낮은 레벨 때문에 동맹에게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 이해하고 도전하는 것이 좋다.
원문의 찬반 논쟁
ㄴ 컨 되면 상관없다고 보는데 실제로 저렙 듀오로도 무난하게 클리어한 사람 많았고, 물론 공격맵 저렙 카락스나 저렙 아어 돌변이나 남한테 다 떠맡기고 배 째는 새끼들이면 이해는 간다만.
ㄴ 컨 돼도 결국 대부분 버스 타는 거 아니냐?
ㄴ 컨은 개뿔. 넌 산마리노 축구팀으로 월드컵 예선 1승이라도 가능하겠냐?
ㄴ 레벨 1짜리는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어서 거의 레벨 50짜리가 마우스만으로 게임하는 거랑 비슷하다.
ㄴ 타커랑 데하카는 다 씹어먹고 다니던데 모든 사령관들이 저렙이 안 된다고 하기엔 애매하다.
ㄴ 예외적으로 알타는 2렙부터 아어 와도 별말 없다. 대신 팀원이 레이너 보라준 노바 같은 새끼들이어야 됨.
결론적으로 저레벨 사령관의 아주 어려움 클리어 여부는 사령관 자체의 성능과 숙련도, 동맹의 지원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다만 저레벨이니까 동맹이 전부 해결해 줘야 한다는 태도로 게임에 참여하는 것은 협동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
저레벨이 1인분 하는 방법
원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제시했다.
- 자신이 사용하는 사령관의 현재 레벨에서 가능한 유닛과 특성을 이해할 것
- 높은 레벨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빌드를 억지로 따라 하지 말 것
- 적의 조합을 확인하고 병력 구성을 변경할 것
- 주 목표와 보너스 목표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할 것
- 동맹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하고 협력할 것
- 무리하게 아주 어려움을 선택하기보다 어려움에서 육성하는 것도 고려할 것
특히 일부 사령관은 마스터 레벨과 위신 특성의 유무에 따라 빌드가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만렙 공략을 1레벨부터 그대로 따라 하면 실패하기 쉽다.
꼭 병신같이 만렙 조합을 저렙 때도 통할 거라 꺼내오지 말자.
주간 돌연변이 저레벨
주간 돌연변이는 일반 아주 어려움보다 더 까다로운 조건이 등장할 수 있다.
특히 일부 주차는 적절한 사령관과 공략을 준비하지 않으면 높은 레벨에서도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낮은 레벨로 도전할 경우에는 동맹에게 미리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캐리받고 싶다면 정정당당히 채팅창에 자기 레벨 적고 이번 주 돌변 캐리해 주실 분 구한다고 외쳐봐라.
실제로 고난도 도전을 즐기는 유저 가운데는 저레벨 사령관을 도와주는 사람도 있다.
협찔이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협찔이는 협동전을 하면서 지나치게 부심을 부리거나 다른 플레이어에게 훈수를 두는 유저를 조롱하는 인터넷 표현이다.
애초에 즐겁게 하라고 만든 협동전을 또 헬적화시키는 새끼들이다.
래더충과 아케이드충에 이어 협동전에서도 게임을 즐기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유저들이 등장했다는 것이 원문의 주장이다.
훈수충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사람에게는 조용하지만 레벨이 낮은 사람을 만나면 훈수를 두는 유형이다.
분노조절잘해이다.
특히 자기 할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동맹에게 지시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적의 로봇공학시설 조합에 지상군으로 갔다가 전멸한 뒤 동맹의 병력 구성을 탓하는 식이다.
또는 돌연변이에서 상의도 없이 보너스 목표를 공격하러 갔다가 게임을 터뜨리는 경우도 있다.
원문에는 다음과 같은 경험담이 있다.
마렙 30인 보라준이 2렙인 나한테 5분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설교만 하고 나가서 혼자 힘들게 깨야 했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을 가르치기보다 자신의 플레이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좋다.
협부심
협동전을 오래 했다는 이유로 다른 플레이어를 무시하는 행위다.
특히 마스터 레벨이나 승천 레벨, 특정 돌연변이 클리어 기록 등을 자랑하는 경우가 있다.
실력으로 부심 부릴 거면 차가운 공허를 아주 어려움으로 아바투르+피닉스로 클리어한다든가 차원문의 힘을 솔플로 클리어할 실력을 갖추고 나서 부심 부리자.
다만 높은 난이도의 돌연변이를 클리어한 경험이 있다고 해서 다른 유저에게 무례하게 행동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협동전 버빵
버그를 이용하거나 특정 실력대결을 통해 계정 또는 커뮤니티에서의 우위를 가리려는 행위를 조롱하는 표현이다.
원문에서는 협동전으로 버빵을 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ㄴ 그냥 래더빵해 병신아라는 팩폭이 필요하다.
ㄴ 정 협동전으로 버빵할 거면 차원문의 힘/차가운 공허 솔플로 버빵해라.
ㄴ 협동전 버빵은 또 뭐임 ㅅㅂㅋㅋㅋ
협동전은 기본적으로 서로 협력하는 게임이므로 이러한 대결문화 자체가 어색하다는 반응도 많았다.
채팅방의 공략
협동전 채팅방에서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유저가 정확한 공략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자신이 익숙한 사령관만을 기준으로 다른 사령관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채팅방의 조언은 참고하되 실제 공략자료와 직접적인 플레이 경험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다.
협동전 채팅은 네이버 댓글과 같다. 어그로도 많이 끌리고 헛소리도 많다.
대리충
다른 사람의 계정을 대신 플레이하여 레벨이나 업적을 올려주는 행위를 말한다.
게임 내 규정에 위반되는 계정 공유나 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계정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는 것은 보안상 위험하다.
사령관 조합
협동전에서는 사령관의 개별 성능만큼이나 서로의 지원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스완의 가스 채취기와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 카락스의 재구축 광선과 시간 증폭 등은 동맹에게 도움이 된다.
레이너 + 아르타니스
레이너의 바이오닉 병력에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을 적용하는 조합이다.
특히 해병과 의무관의 유지력이 높아져 교전에서 유리해진다.
알타가 2레벨만 돼도 수호 보호막 덕에 레이너가 버스를 태워줄 수 있다.
레이너의 해병과 불곰을 중심으로 적의 공세를 처리하면서 아르타니스는 병력 보조와 보호막 과충전을 담당할 수 있다.
레이너 + 보라준
레이너가 스캔과 저렴한 보병을 제공하고 보라준이 암흑 기사와 해적선으로 주력 화력을 담당하는 조합이다.
특히 보라준은 가스가 많이 필요하므로 레이너가 가스 채취를 양보하는 전략도 가능하다.
보라준한테 멀티 가스 2개를 전부 줘도 된다. 어차피 보라준이 하드캐리하기 때문이다.
다만 모든 상황에서 가스 양도가 최선인 것은 아니며 레이너도 병력과 업그레이드에 가스가 필요하다.
레이너 + 카락스
공허 균열이 등장하는 돌연변이에서 유용한 조합이다.
레이너가 스캔으로 균열의 위치를 확인하고, 카락스가 궤도 폭격으로 균열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레이너의 궤도 낙하 병력을 이용해 균열을 빠르게 파괴할 수 있다.
공허 균열 최상의 조합이라고 생각함.
초반에는 스캔과 밴시 소환을 활용하고, 중후반에는 다수의 병영을 이용해 적의 균열을 처리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레이너 + 노바
레이너의 스캔과 병력, 노바의 그리핀 공습 및 정예 병력을 조합한다.
특히 적의 공세가 접근하는 위치에 레이너가 스캔을 사용하면 노바가 그리핀 공습으로 적을 처리할 수 있다.
열차 임무에서는 거미 지뢰와 노바의 특수능력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레이너 + 스완
스완의 가스 채취기로 레이너의 경제를 지원하는 조합이다.
레이너는 더 많은 병력과 업그레이드를 확보할 수 있고, 스완은 방어와 강력한 메카닉 병력을 담당할 수 있다.
레가라년 가스랑 기반 덕에 싱글벙글행 아주 그냥 좋아 뒤진다.
레이너 + 한과 호너
레이너가 지상병력을 담당하고 한과 호너가 공중병력과 패널을 활용하는 조합이다.
특히 레이너의 바이오닉과 호너의 공중병력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다만 원문처럼 한의 지상병력을 무조건 봉인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레이너 + 타이커스
레이너는 저렴한 병력과 대량생산을 담당하고, 타이커스는 소수의 무법자로 강력한 적을 처리한다.
타이커스의 의료선은 공세를 방어한 뒤 빠르게 주 전장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공격형 임무에서 클리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자가라 + 아르타니스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으로 자가라의 소모성 병력이 한 차례 생존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맹독충과 갈귀를 이용해 목표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원문에서는 아몬의 낫에서 이 조합이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으로 죽지 않는 저글링, 태양 포격+맹독이 또는 스커지로 공허의 파편을 순식간에 날려버린다.
다만 수호 보호막은 무적상태를 영구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능력이 아니므로 병력 손실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알라라크 + 아르타니스
알라라크의 승천자와 아르타니스의 고위 기사 등 강력한 마법 유닛을 활용한다.
특히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은 체력이 낮은 승천자의 생존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존나 느려터진 두 사령관이니 천상석에서 만나면 존나 혈압 터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르타니스 + 카락스
수호 보호막과 재구축 광선, 보호막 과충전 등을 조합하는 유지력 중심의 조합이다.
특히 카락스의 수리비행정과 재구축 광선은 기계유닛의 생존성을 높여준다.
아르타니스의 병력이 한 번에 전멸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병력의 유지력이 어디까지 보여주는지 유지력 한에서는 최종보스 조합이다.
스완 + 아르타니스
스완이 가스를 공급하고 아르타니스가 강력한 고급 병력을 생산하는 조합이다.
특히 폭풍함과 불멸자 등의 가스 소모가 높은 병력을 활용하기 쉬워진다.
스완 역시 수호 보호막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로리가 붙으면 가스가 마를 일이 없으니 존나 꼴리는 거 다 찍어도 된다.
스완 + 보라준
스완이 방어를 담당하고 보라준이 공격을 담당하는 조합이다.
보라준은 가스가 부족하기 쉬우므로 스완의 가스 채취기 지원이 특히 유용하다.
다만 보라준이 항상 혼자서 모든 공격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 스완 + 노바
노바도 가스 소모가 큰 사령관이므로 스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스완이 기지를 방어하는 동안 노바가 정예 병력으로 목표물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다.
스완 + 카락스
방어형 임무에서 강력한 조합이다.
스완의 공성전차와 포탑, 카락스의 광자포와 케이다린 초석, 아둔의 창 지원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디펜스 돌변일 때는 극방어가 가능하다.
다만 공격형 임무에서는 초기 공격력이 부족할 수 있다.
스완 + 아바투르
아바투르는 고급 공중 유닛과 최종 진화물의 생산과 유지에 가스가 많이 필요하다.
스완의 가스 채취기 지원을 받으면 전력을 빠르게 강화할 수 있다.
특히 수호군주와 포식귀 중심의 병력 구성에 도움이 된다.
스완 + 데하카
데하카 역시 강력한 원시 저그 유닛을 생산할 때 가스가 필요하다.
스완의 지원을 받으면 뮤탈리스크 등 가스 소모가 높은 병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언제나 가스가 배고픈 데하카에게 스완은 구세주나 다름없다.
카락스 + 피닉스
피닉스의 병력은 기계유닛이 많으므로 카락스의 재구축 광선과 수리 관련 능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락스의 통합 보호막이 피닉스의 병력 유지력을 보완해 준다.
노바 + 카락스
노바가 해방선과 밤까마귀를 생산할 때 카락스의 시간 증폭이 도움이 된다.
또한 카락스는 방어와 패널 능력으로 노바의 공격을 지원할 수 있다.
원문에서는 카락스에게 확장기지의 가스를 양도하여 노바가 고급 병력을 빠르게 생산하는 방식을 추천했다.
보라준 + 카락스
보라준은 공격에 집중하고 카락스는 방어와 생산 버프를 제공하는 조합이다.
특히 암흑 기사와 해적선의 생산에 필요한 가스를 확보하기 쉽다.
보라준 + 아르타니스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과 보라준의 긴급 귀환을 함께 활용한다.
특히 보라준의 은폐 병력이 전멸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수보 + 긴급귀환. 더 말이 필요한지?
다만 실제 생존성은 적 조합과 돌연변이원에 따라 달라진다.
스텟먼 + 카락스
스텟먼의 이곤 위성과 카락스의 생산·수리 지원을 함께 활용하는 조합이다.
특히 카락스의 기계유닛 지원능력과 스텟먼의 이동속도·회복 지원을 결합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저그 유닛이 카락스의 재구축 광선으로 직접 수리되는 것은 아니므로 적용대상을 확인해야 한다.
스투코프 + 다른 사령관
스투코프는 대량의 감염된 병력을 생산하므로 다양한 사령관과 조합하기 쉽다.
특히 스완과 카락스는 방어와 경제를 지원하고, 아르타니스는 수호 보호막과 보호막 과충전을 제공할 수 있다.
보라준과 노바처럼 가스 소모가 큰 사령관에게 자원운영의 여유를 제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감염된 병력의 소모성 특성이 돌연변이원의 효과를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다.
특히 변성이나 처치로봇 등에서는 병력의 사용방식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협동전에서 하면 안 되는 짓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차원관문 업그레이드를 안 함
제라툴처럼 차원관문을 사용하지 않는 예외를 제외하면, 프로토스 사령관의 차원관문 관련 업그레이드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아르타니스와 알라라크 등은 병력 생산과 전장 충원에 영향을 받는다.
플토 사령관인데 차관업을 아예 안 함. 좆망.
다만 사령관과 위신에 따라 해당 업그레이드의 중요성이 달라질 수 있다.
멀티만 먹고 아무것도 안 함
확장기지를 확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동안 적의 공세가 몰려오고 주 목표가 위험해진다면 문제가 된다.
특히 승천의 사슬처럼 초반부터 병력이 필요한 임무에서 멀티만 확보하고 병력생산을 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초반에 멀티 먹을 병력만 뽑고 멀티 처먹으면 병력 안 뽑고 업글 놀음하다 혼종 나옴. 좆망.
적 조합을 무시함
대표적인 사례가 살모사와 변형체, 갈귀 등이 등장하는 조합을 상대로 공허 포격기만 생산하는 보라준이다.
상대가 어떤 유닛을 사용하는지 확인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유닛만 생산하면 병력 상성이 불리해질 수 있다.
살변갈 체제인데 15렙 보라준이 공허 포격기만 뽑음. 좆망.
주 목표를 무시하고 보너스만 먹음
협동전에서는 보너스 목표를 달성하면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주 목표를 실패하면 임무 전체가 실패한다.
특히 시간제한이 있는 아몬의 낫과 핵심 부품 등에서는 보너스 목표를 무리하게 추구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몬의 낫에서 시간 별로 없는데 보너스 먹으러 감. 좆망.
패널 능력을 사용하지 않음
일부 사령관의 강점은 강력한 패널 능력에 있다.
예를 들어 레이너의 히페리온과 밴시 소환, 노바의 그리핀 공습, 카락스의 궤도 폭격, 아르타니스의 태양 포격 등이 있다.
그런데 패널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병력만 생산하면 사령관의 장점을 살릴 수 없다.
패널 안 쓸 거면 왜 그 사령관을 골랐냐?
레이너 패스트 전순
원문에서 가장 많이 비판한 전략 가운데 하나다.
레이너 할 때에는 부디 패스트 전순이라는 이상한 전략은 하지 말자.
초반부터 전투순양함을 생산하려고 하면 자원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며, 그동안 적의 공세를 막기 어려워질 수 있다.
특히 상대가 갈귀처럼 전투순양함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병력을 사용하면 위험하다.
ㄴ 패전순 하던 놈 만났는데 결국에는 중간에 배럭 늘려서 해병의무관 다시 들이붓더라만ㅋㅋㅋㅋㅋ.
다만 패치와 위신, 특정 적 조합에 따라 전투순양함 빌드를 활용할 수 있는 상황도 있다.
따라서 전투순양함을 생산했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트롤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다.
카락스의 고급 유닛 욕심
저레벨 카락스가 초반부터 거신이나 우주모함만 생산하려고 하면 병력과 방어시설이 부족해질 수 있다.
특히 공격형 임무에서 동맹이 초반을 모두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불가촉천민 15렙 카락스 등신이 초반부터 닥거신 닥우모 달림. 좆망.
물론 카락스의 위신에 따라 병력 중심 운영이 유리한 경우도 있으므로 무조건 나쁜 전략은 아니다.
스완의 가스 채취기 미설치
스완은 동맹의 가스 채취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따라서 동맹이 가스 부족을 겪고 있는데 채취기를 전혀 설치하지 않는다면 좋은 지원능력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스완이 가스 안 달아주면 스완을 고른 이유가 뭐냐?
물론 스완의 임무가 가스 지원만 있는 것은 아니며, 자체 병력과 방어시설도 중요하다.
아바투르 독성 둥지 방해
아바투르는 독성 둥지로 초반 적을 처치하고 생체물질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런데 동맹이 둥지 앞에서 적을 모두 처치하면 생체물질 확보가 늦어질 수 있다.
아바투르 입장: 경로에 둥지 예쁘게 깔아놨더니 둥지 앞으로 처 나가서 공세 끊음.
특히 데하카와 한과 호너 등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적을 처치하는 사령관과 함께할 때에는 동맹의 전략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병력을 계속 꼴아박음
노바처럼 비싼 정예 병력을 사용하는 사령관은 유닛을 잃으면 복구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방어 드론이나 탐지기, 회복수단 등을 사용하지 않고 무작정 공격하면 손실이 커진다.
또한 피닉스와 타이커스 등 소수 정예 유닛을 사용하는 사령관도 개별 유닛 관리가 중요하다.
어택땅이 편하다고 모든 사령관이 어택땅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사령관별 흔한 실수
레이너
- 궤도 사령부를 충분히 늘리지 않음
- 의무관을 생산하지 않아 보병이 계속 죽음
- 적 조합과 관계없이 전투순양함만 생산
- 스캔을 사용하지 않아 은폐 유닛에 대응하지 못함
- 거미 지뢰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음
케리건
- 오메가망을 설치하지 않음
- 적 공중조합을 무시하고 지상병력만 생산
- 특정 유닛만 생산하다가 상성 때문에 전멸
- 케리건 본체를 제대로 컨트롤하지 않음
ㄴ 케리건 입장: 땅굴벌레 깔아줘도 안 타고 멍청하게 걸어옴. 진짜 오메가망 존나 깔아줘도 걍 걸어오는 동맹 새끼들 많다. 좀 타고 오라고 개새끼들아!!
아르타니스
- 초반 방어를 포기하고 폭풍함만 생산
- 적 조합을 무시한 채 용기병만 생산
- 태양 포격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사용
- 수호 보호막과 보호막 과충전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음
ㄴ 드라군업만 하면 드라군만 뽑을 만함. 또 질드라도 폭격, 보호막 과충전만 잘 써먹으면 최고의 조합임.
스완
- 가스 채취기를 설치하지 않음
- 땡골리앗이나 땡사이클론 등 특정 병력만 생산
-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활용하지 않음
- 적이 공중조합인데 공성전차만 생산
자가라
- 맹독충 둥지를 늦게 건설
- 무료 맹독충을 사용하지 않음
- 공중조합인데 갈귀를 생산하지 않음
- 병력을 계속 소모시키면서 충원하지 않음
보라준
- 암흑 기사와 해적선의 장점을 활용하지 않음
- 적 조합과 관계없이 공허 포격기만 생산
- 탐지기가 부족한 상태로 공격
- 시간 정지와 긴급 귀환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음
카락스
- 방어가 필요한 맵에서 포탑을 전혀 건설하지 않음
- 동력기와 케이다린 초석을 활용하지 않음
- 시간 증폭을 적절한 건물에 사용하지 않음
- 저레벨에서 고급 유닛만 생산하려고 함
아바투르
- 독성 둥지를 설치하지 않음
- 생체물질을 수집하지 않음
- 필요 이상으로 특정 유닛만 생산
- 광물과 가스를 균형 있게 사용하지 않음
알라라크
- 광신자를 충분히 생산하지 않음
- 승천자와 분노수호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함
- 교란기의 탐지능력을 활용하지 않음
- 구조물 과충전을 필요한 순간에 사용하지 않음
노바
- 비싼 정예 유닛을 계속 잃음
- 방어 드론을 사용하지 않음
- 그리핀 수송과 그리핀 공습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음
- 은폐 유닛에 대한 탐지수단을 확보하지 않음
스투코프
- 감염된 민간인 생산시설을 전진배치하지 않음
- 감염된 병력의 집결지를 변경하지 않음
- 벙커와 병영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함
- 특정 돌연변이에서 병력을 무작정 대량생산
피닉스
- 용사 유닛의 장점을 살리지 않음
- 특정 광전사나 사도만 계속 생산
- 피닉스 전투복의 교체를 활용하지 않음
- 고급 병력을 적의 광역공격에 방치함
데하카
- 데하카가 등장한 뒤 정수를 수집하지 않음
- 영웅 본체만 사용하다가 전멸
- 원시 저그 병력을 생산하지 않음
- 우두머리 소환능력을 사용하지 않음
한과 호너
- 갈레온과 전투기, 지뢰 등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않음
- 적의 은폐 유닛을 탐지하지 못함
- 고가의 공중병력을 무리하게 잃음
- 패널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음
타이커스
- 무법자의 역할을 고려하지 않고 구성
-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음
- 새로운 무법자를 적절한 시기에 고용하지 않음
- 특수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음
제라툴
- 유물을 수집하지 않음
- 공허 전송기를 사용하지 않음
- 유닛을 무작정 적진에 투입
- 적 조합을 무시한 채 특정 유물 선택지만 사용
스텟먼
- 이곤 위성을 설치하지 않음
- 개리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음
- 적의 공중조합을 무시한 채 지상병력만 생산
- 광물과 가스의 균형을 맞추지 못함
멩스크
- 황제의 증인을 설치하지 않음
- 통치력을 효율적으로 확보하지 않음
- 모든 상황에서 대지파괴포만 건설
- 근위대와 부대원을 적절하게 조합하지 않음
사실 노바, 타이커스, 제라툴, 멩스크 들고 못한다는 건 겜 접고 치킨집이나 열라고 해주자.
이 문장은 원문의 과장된 드립이다. 실제로는 사령관마다 조작방식과 숙련도가 다르므로 특정 사령관을 잘하지 못한다고 게임을 그만둘 필요는 없다.
돌연변이에서 피해야 할 조합
허리띠 졸라매고 + 레이너
자원획득이 제한되므로 지게로봇을 통한 경제력 확보에 의존하는 레이너에게 불리할 수 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거미 지뢰와 패널 능력을 활용하는 전략도 가능하다.
눈보라·회오리 + 자가라
저글링과 맹독충 등 소모성 병력이 지속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다.
특히 병력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자가라는 피해가 누적될 수 있다.
흑사병 + 고가 병력
흑사병은 유닛 사이에 피해가 확산될 수 있어 고가의 병력을 오래 유지하는 사령관에게 불리하다.
특히 노바와 알라라크, 보라준 등은 병력손실이 커질 수 있다.
반면 소모성 병력을 빠르게 충원할 수 있는 사령관은 상대적으로 대응하기 쉽다.
변성 + 스투코프
변성은 적이 다른 유닛으로 변하는 돌연변이원이다.
스투코프의 대량 감염된 병력이 적의 강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병력 운영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스투코프가 감염된 민간인/테란 체제면 초반부터 거대혼종 수마리가 본진에 당도한다.
다만 적절한 메카닉 병력과 컨트롤을 활용하면 대응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공허 균열 + 아바투르
아바투르는 초반 생체물질 확보가 중요하므로 균열을 빠르게 제거해야 하는 임무에서 부담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생체물질을 빠르게 모으고 강력한 최종 진화물을 확보하면 이후에는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근시안 + 스완
근시안은 시야를 제한하므로 스완의 공성전차와 장거리 공격 유닛에게 불리하다.
다만 동맹이 시야를 제공하거나 다른 공격수단을 활용하면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번식자 + 소모성 병력
번식자는 아군 유닛을 번식자로 바꿀 수 있는 위험한 돌연변이원이다.
따라서 감염된 병력과 저글링 등 대량의 근접 병력을 사용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
처치로봇 + 소수 정예
처치로봇은 아군 유닛을 희생시켜야 제거할 수 있다.
따라서 타이커스나 노바처럼 소수의 고가 유닛을 사용하는 사령관은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
반면 무료 또는 저렴한 유닛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사령관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런 돌변에서는 병력의 성능보다 얼마나 싸게 버릴 수 있느냐가 중요해진다.
꿀팁 적어준다 새끼들아 받아적어라
레이너 거미 지뢰 빠르게 설치하기
원문에서 소개한 단축키 설정 방법이다.
- 게임 메뉴에서 설정을 연다.
- 단축키 메뉴로 이동한다.
- 전역 설정에서 유닛관리 항목을 찾는다.
- 기술 또는 인공지능 대상 선택 관련 단축키를 설정한다.
- 거미 지뢰 설치에 사용하는 단축키와 보조 단축키를 조정한다.
원문에서는 거미 지뢰 설치 단축키를 E로 설정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E를 꾹 누르고 있어도 알아서 무자비하게 지뢰를 설치해준다.
다만 실제 작동방식은 게임 버전과 단축키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사용자 지정 단축키가 이미 존재한다면 다른 명령과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원문에서 참고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다른 기술에도 응용
원문에서는 다음 기술에도 유사한 단축키 설정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알라라크 승천자의 정신 폭발
- 아르타니스 고위 기사의 환류 및 사이오닉 폭풍
- 카락스 불멸자의 그림자 포
- 기타 지정 대상을 반복해서 선택해야 하는 기술
다만 모든 기술에 동일한 방식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게임 안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역별 서버와 유저 논쟁
아시아 서버
원문에서는 아시아 서버의 유저들이 상대적으로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고난도 돌연변이에 익숙하다는 평가가 등장했다.
특히 한국 유저들 가운데 래더와 협동전을 모두 플레이하는 숙련자가 많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특정 작성자의 경험담이며 모든 아시아 서버 이용자의 실력을 설명하는 객관적인 자료는 아니다.
또한 아시아 서버에서도 저레벨 캐리 요구와 트롤링, 부심, 채팅 시비 등이 발생한다.
대만·중국 유저 논쟁
원문에는 한자 닉네임을 사용하는 플레이어와 매칭된 경험을 두고 상당히 강한 욕설과 비난이 등장했다.
특히 확장기지를 늦게 확보하거나 유닛을 적게 생산하는 등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관문 10개씩 짓고 3개씩 쓰는 놈도 있다. 아니 시발 인구 200 채우는 게 그리 어렵나.
그러나 이러한 사례를 특정 국적이나 민족 전체의 특성으로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같은 서버의 유저라도 실력과 플레이 스타일은 개인마다 다르다.
또한 닉네임에 한자를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플레이어의 국적을 판단할 수 없다.
원문에서 특정 국적의 플레이어는 무조건 탈주해야 한다고 주장한 부분은 작성자의 편견이 섞인 경험담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북미·유럽 서버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원문에서는 북미와 유럽 서버에서 만난 플레이어들의 운영방식을 비판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사례를 소개했다.
- 레이너가 궤도 사령부를 제대로 늘리지 않음
- 노바가 방어 드론과 그리핀 공습을 사용하지 않음
- 스완이 가스 채취기와 헤라클레스 수송선을 활용하지 않음
- 보라준이 공허 포격기만 생산하다 병력을 전멸시킴
- 스투코프가 감염된 병영을 지나치게 많이 건설
- 데하카가 정수를 수집하지 않음
- 피닉스가 용사 유닛의 능력을 활용하지 않음
원문에는 관련 사례를 소개한 PlayXP 게시글도 남아 있다.
- 2병영 전투순양함 중심으로 운영한 북미 레이너 사례
- 지역별 협동전 이용자에 관한 경험담
- 광자포와 공허 포격기 중심의 운영 사례
- 사이클론으로 확장기지의 바위를 파괴한 스완 사례
- 유럽 서버 스완 관련 경험담
다만 이러한 게시글은 특정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록한 것이므로 지역별 전체 유저들의 실력을 비교한 객관적인 통계로 볼 수 없다.
북미섭에서 2궤사 레이너를 봤다고 북미 사람 전부가 2궤사 레이너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북미 서버의 레이너
원문에서는 북미 서버에서 레이너를 선택한 유저들이 초반에 바이오닉을 운용하다가 전투순양함으로 넘어가는 전략을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소개했다.
특히 궤도 사령부와 병영을 충분히 늘리지 않고 가스를 모아 전투순양함을 생산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이 항상 비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게임 버전과 위신, 적 조합에 따라 전투순양함을 활용할 수도 있다.
다만 초반 병력과 경제기반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급 병력만 기다리는 것은 실패할 위험이 높다.
지역별 유저 평가의 한계
원문에는 북미와 유럽, 동남아, 한국 이용자의 실력을 국적별로 평가하는 긴 논쟁이 등장한다.
그러나 특정 서버에서 만난 몇 명의 플레이어를 근거로 전체 지역의 실력을 서열화하는 것은 부정확하다.
특히 서버별 시간대와 매칭 인구, 신규 이용자의 비중 등이 실제 플레이 경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객관적인 지역별 실력 통계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 나라의 플레이어가 무조건 잘하거나 못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원문에서도 이러한 일반화를 비판하는 반응이 등장했다.
양키들 즐겜하는데 괜히 끼어들어서 김치 인성 보여주지 말고 그냥 아시아섭 돌려라.
ㄴ 진실은 뭐가 진실이야. 니가 싸지른 말도 그저 니 사견일 뿐이지.
결국 서버를 옮겨 플레이하는 목적이 새로운 이용자와 함께 즐기기 위한 것인지, 고난도 임무에 도전하기 위한 것인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
한국인의 경우
부디 게임에만 몰두하여 부모마저 저버리는 겜창이 되진 마시기 바랍니다.
게임도 하나의 국력이고 작품이자 돈이 되는 문화산업이다! 야이 엿성부 게관위 WHO 겜알못 새끼들아!
원문에서는 한국 유저 가운데 높은 실력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많다고 평가했다.
특히 레이너와 케리건을 잘하는 유저들은 자원운영과 병력 컨트롤이 뛰어나 매우 빠른 클리어 시간을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혼자 게임 폭파시킬 정도로 잘한다. ㄹㅇ 존나 잘하는 애들 많음.
하지만 곧바로 반론도 등장한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존나 잘하는 애들 많긴 한데 사실은 못하는 새끼들이 90%다.
여기서도 실제 통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이용자의 체감이 충돌한 것이다.
특히 원문에서는 실력이 부족한 유저보다 다른 플레이어에게 명령질하거나 팀킬하는 유저가 더 문제라는 의견도 등장했다.
APM 40따리 나오면서 핑 존나 찍고 명령질하는 병신들 수두룩하다.
반대로 실력은 부족하지만 매너를 지키며 협력하는 유저라면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협동전에서는 단순히 APM이 높은 것보다 임무 목표를 이해하고 동맹과 협력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아주 어려움 돌연변이 뉴비 논쟁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제발 돌연변이 아주 어려움 레벨 1로 서치 잡지 말아라.
원문에서는 특히 주간 돌연변이에 1레벨 사령관으로 참가해 동맹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유저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 가운데서도 타이커스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아주 어려움 돌연변이에 참가하는 경우를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타이커스는 유닛 수가 적고 개별 무법자의 능력을 이해해야 하므로 기본적인 조작법을 모르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다만 타이커스는 저레벨부터 강한 전투력을 보여줄 수 있으므로 1레벨 타이커스를 무조건 트롤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부정확하다.
특히 플레이어의 실력과 해당 주차 돌연변이의 특성에 따라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할 수 있다.
레벨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들어오는 것이다.
패치 역사와 현황
2015년 협동전 출시
2015년 11월 10일 《공허의 유산》 출시와 함께 협동전 모드가 등장했다.
초기에는 소수의 사령관과 임무만 존재했지만 이후 다양한 사령관과 임무가 추가되었다.
특히 새로운 유닛과 영웅, 사령관별 패널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컴퓨터 대전과 차별화되었다.
2017년 무료화
2017년 11월 14일 스타크래프트 2가 부분 무료화되면서 협동전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기본 사령관은 제한 없이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다른 사령관도 일정 레벨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간 돌연변이의 레벨 제한도 변경되었다.
2018년 죽음의 요람
2018년 6월 20일 죽음의 요람이 추가되었다.
이 임무는 플레이어가 트럭을 조작하여 목표물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조작이 번거롭고 동맹의 협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호불호가 갈렸다.
죽음의 요람이라는 폐기물 맵을 만들고 신사령관들도 정예컨셉이라는 단물 이미 다 빠진 컨셉을 들고 난리다.
당시에는 임무 추가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도 제기되었다.
2019년 사령관 추가
2019년에는 스텟먼과 아크튜러스 멩스크 등이 추가되었다.
특히 멩스크는 2019년 11월에 출시된 18번째 사령관으로, 이후 새로운 사령관은 추가되지 않았다.
또한 4.11.0 패치에서 아주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되었다.
2020년 위신 시스템
2020년 7월 5.0 패치에서는 위신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사령관당 3개의 위신을 해금할 수 있게 되어 같은 사령관을 새로운 방식으로 육성하고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18명에게 3개씩의 위신이 제공되면서 총 54개의 위신 특성이 추가되었다.
이는 협동전의 마지막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가운데 하나였다.
2020년 10월 16일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블리자드 개씨발새끼들아 하필 스타2 10주년에 스타2를 관짝에 박아놓냐? 이 예절도 없는 새끼들아.
2020년 10월 16일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2의 개발 방향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블리자드는 기존 게임의 유지관리와 경쟁 콘텐츠에 집중하고, 앞으로 협동전 사령관과 워 체스트 같은 유료 콘텐츠를 추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7]
이 발표는 새로운 사령관과 임무를 기다리던 협동전 유저들에게 상당한 실망을 안겼다.
남은 유저들 발로 차버리고 당당하게 공지에 싸질러놓는구나. 좆같은 새끼들아.
다만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2의 모든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었다.
또한 당시 발표에서는 향후에도 필요한 밸런스 업데이트와 시즌 운영 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20년 10월 16일 협동전 서비스 종료라고 설명하면 안 된다.
정확히는 신규 유료 협동전 콘텐츠의 개발 및 추가가 중단된 것이다.
2026년 현황
2026년 10월 현재 협동전은 여전히 플레이할 수 있다.
사령관은 18명, 정규 임무는 15개이며 신규 사령관이나 임무는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장기간 콘텐츠 개발이 중단된 상태이므로 신규 사령관과 임무 추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또한 2026년 10월에는 일부 지역에서 협동전 경험치와 위신 진척도가 저장되지 않는 문제가 보고되었다.
블리자드 공식 포럼에서는 10월 16일 이후 여러 이용자가 이 문제를 보고했으며, 일부 이용자는 10월 23일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밝혔다.[8]
다만 전체 지역과 계정에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신규 사령관도 없는데 경험치까지 안 오르면 남은 건 진짜 채팅뿐이다.
개발진 논쟁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원문에서는 개발진의 업데이트 속도와 사령관 밸런스를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케빈 동(Kevin Dong)이 협동전 개발에 참여한 이후 일부 사령관의 성능이 크게 변경되면서 찬반이 엇갈렸다.
처음에는 협동전 스피드런 경험과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령관을 잘 개선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시발 겜잘알이 패치를 잡으니 이렇게 좋아진다.
그러나 이후 일부 사령관의 너프와 신임무의 완성도 등을 두고 부정적인 평가도 등장했다.
...인 줄 알았으나 요즘 행보 보면 겜알못이 증명됐다.
특히 카락스와 스완, 알라라크 등의 성능변경을 둘러싸고 논쟁이 있었다.
다만 게임 밸런스에 대한 평가는 패치 버전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느 한쪽의 평가를 공식적인 사실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논쟁 종결
그만 싸워라 파오후들아! 수정 전쟁은 끝났다.
원문에서는 협동전과 래더, 아케이드 등을 두고 서로의 취향을 비하하는 유저들을 비판했다.
사실 스투 하는 초보자들 대부분은 협동전 하려고 게임하고 있다. 래더 하는 고인놈들만 있었으면 스투는 오래전에 역사 속 고전겜 되었을걸?
다만 스타크래프트 2 이용자 가운데 협동전 플레이어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관한 정확한 최신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의 스타2 인구 200만 명 중 160만 명이 협동전을 즐긴다는 주장도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다.
협동전이 스타크래프트 2의 중요한 콘텐츠라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이러한 수치를 객관적인 통계처럼 소개해서는 안 된다.
또한 래더와 캠페인, 아케이드, 협동전은 서로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따라서 특정 콘텐츠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플레이어를 비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싸운 것 같아서 예전 역사 기록으로 한번 봤는데 가만히 즐기는 사람 존중 못 하고 자기 취향 아니라고 싸잡아서 까는 게 제일 한심하고 병신짓이다.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 그만이다. 타인을 존중합시다.
평가
협동전은 스타크래프트 2의 대표적인 PvE 콘텐츠다.
특히 캠페인에 등장했던 영웅과 유닛을 사용하면서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사령관마다 운영방식이 다르며 레벨과 마스터 힘, 위신에 따라 새로운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돌연변이와 아주 어려움+ 난이도는 일반 임무를 모두 클리어한 고인물에게 새로운 도전을 제공한다.
반면 신규 사령관과 임무의 개발이 중단된 이후에는 콘텐츠가 장기간 정체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다.
특히 모든 사령관을 육성하고 마스터 레벨과 위신을 해금한 유저에게는 새로운 목표가 부족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임무는 동맹의 협력이 지나치게 중요해 한쪽 플레이어의 실수 때문에 게임이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협동전이 반드시 두 플레이어 모두가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가져야 하는 게임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유저가 있더라도 서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협동전은 래더와 달리 상대방을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동맹과 함께 아몬을 이기는 게임이다.
따라서 지나친 티어 부심이나 훈수, 팀킬과 탈주보다는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좆망겜이지만 갓겜이다.
아니, 오히려 좆망겜이 되었기 때문에 남아 있는 유저들에게 더 소중한 콘텐츠일 수도 있다.
여담
- 협동전은 2015년 11월 《공허의 유산》 출시와 함께 등장했다.
- 두 명의 플레이어가 서로 다른 사령관을 선택하여 임무를 수행한다.
- 기본 사령관은 레이너와 케리건, 아르타니스다.
- 총 18명의 사령관과 15개의 정규 임무가 존재한다.
- 2018년에 죽음의 요람이 추가된 이후 새로운 정규 임무는 출시되지 않았다.
- 2019년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추가된 이후 새로운 사령관은 출시되지 않았다.
- 2020년 5.0 패치에서 사령관당 3개의 위신이 추가되었다.
- 마스터 레벨은 90까지, 승천 레벨은 1000까지 존재한다.
- 아주 어려움+ 난이도는 무작위 돌연변이원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 아주 어려움+2부터 +6까지는 미리 구성된 파티가 필요하다.
- 2020년 10월 블리자드는 신규 협동전 사령관과 워 체스트의 추가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 그러나 협동전 서비스 자체가 종료된 것은 아니다.
-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저레벨 사령관과 트롤 유저를 두고 협찔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 레이너는 플레이어의 손과 운영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큰 사령관으로 평가받는다.
- 스완의 가스 채취기와 아르타니스의 수호 보호막은 대표적인 동맹 지원능력이다.
- 주간 돌연변이와 아주 어려움+에서는 사령관의 일반적인 티어보다 돌연변이원과의 상성이 중요할 수 있다.
- 2026년 10월에도 일부 지역에서 경험치 저장 문제 등이 보고되었다.
관련 문서
외부 링크
각주
- ↑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II 무료 플레이 가능 - 상세 정보」, 2017년.
- ↑ Liquipedia, 「스타크래프트 II 4.11.0 패치」, 2019년 11월.
- ↑ StarCraft II Co-op, 「Levels, Mastery and Ascension」.
- ↑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II 5.0 패치 노트」, 2020년.
- ↑ StarCraft II Co-op, 「Brutal+ Difficulty」.
- ↑ Liquipedia, 「Cradle of Death」 패치 기록.
- ↑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II 업데이트 - 2020년 10월 16일」.
- ↑ 블리자드 공식 포럼, 「Co-Op Commander XP / Prestige Progression bug + Hotkey bug」, 2026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