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당신이 그 대상이라면 존나 빠르게 도망치십시오. 하지만 늦었군요, 당신의 띵복을 디시위키는 빌어주지 않습니다.
갓-삐!
거미지뢰 3개를 사면 벌쳐를 준다.
스타1
테테전, 저그전, 토스전 어디서나 다방면으로 쓸 수 있는 씹사기 유닛.
대형지상유닛 상대로는 자체 딜량으로 일반형인 스커지를 능가하는 미친 성능을 보여준다.
지상유닛에게 미친화력을 보인다. 질럿, 히드라, 드라군, 탱크 등등등등 감지기가 없다면 순삭되버린다.
거기다 얘 자체로 감지기능이 있어서 너는 보이지 않지만 본진 입구에다 깔아두면 일꾼 털러온 닼템을 역으로 엿맥일 수 있다.
대신 일꾼이나 다른 벌쳐나 아칸이나 다크아칸한테는 감지가 안돼니 주의해라
마린 세명 뽑을 돈으로 마인 6개, 추가로 기동성 좋은 유닛까지 뽑을 수 있으니 사기도 이런 사기가 없다.
처음에 벌처가 잘 쓰이지 않아 사기성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황제가 마인으로 별걸 다해 포텐이 터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지나가는 개도 자주 애용할 수준이다.
머---엽이한테 트라우마를 안긴 유닛이다. 머엽이가 일꾼이 없어 우울해하고 있으면 거미 지뢰를 품 안에 안겨주자.
까각 뾰뵤뵹 퍼엉 삐비비빅
대처법
ASL 에서 나온 장면
저그가 김정우 테란이 이영호다
참고로 저 버러우해서 마인 잡는 방법은 유즈맵 미션맵(마인 유혹, 마인 피하면서 통과하기)에서도 자주 애용한다.
스타2
캠페인과 협동전에 등장한다.
캠페인에서는 공격력이 너프 먹고 방사피해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개당 15미네랄 주고 충전이 가능 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쓰인다.
근데 협동전에서는 개씹싸기 대 지상군 최종병기가 됐다.
데미지가 125로 전작과 같아졌는데 전작의 단점이었던 아군 오사가 전혀 없다.
또한 인공지능도 올라서 자기가 들이박으려한 목표가 뒤지면 땅에 처박는게 아니라 바로 다음 목표를 지정해서 꼬라박으러 간다.
때문에 수비 임무에서 적이 지상군일때 사용하면 아어따윈 코파면서도 깰수 있다. 지뢰 충전하느라 광물이 많이 들긴 하는데 레이너는 지게로봇이 있으니 무슨 상관이냐.
다만 발동시 무적이었던게 사라져서 지뢰 플레이가 너무 힘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