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단체는 엄브렐라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단체는 사실 개씹좆같은 바이러스를 만든 단체입니다. 만약에 너가 이 단체를 본다면 빨리 탈지구 하시길 바랍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이 문서는 마치 창과 방패와 같은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인터넷 바다에 빠진 무뇌충들의 좆논리가 들어간 모순덩어리를 다룹니다.
님도 디시하다 뇌를 소멸하지 말고 집에 가서 책 한 자나 더 보기를 권합니다.


WICKED is good.
사악은 선하다.(위키드는 좋은 일을 하는 거야.)뭔 개소리야

개요

본 명칭은 'World in Catastrophe: Killzone Experiment Department'이며 약자인 WICKED로 표기하고 '위키드'라고 발음한다. 영화에서도 '위키드'라고 발음하는 것은 똑같지만, 약자가 W.C.K.D로 바뀌었다.

창설목적은 태양에서 슈퍼 플레어가 터짐에 따라 지구에 엄청난 고열을 지닌 태양풍이 휘몰아쳐 대다수 인류가 몰살당하고, 생존자들 사이로 플레어 바이러스가 퍼지니까 치료제를 만든다라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사악은 선하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WICKED is good." 작중 내내 등장하는 어구. 영화에선 '위키드는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라고 번역되었다.

정말로 선한가?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놈들이 한 악행을 보면 선하긴 개뿔 걍 빌런이다. 원작부터가 타노스짓한다고 플레어 바이러스 퍼뜨려서 지금의 전염병 아포칼립스 만든 새끼들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을 상대로 아동 학대를 저지르는 개새끼들. 그런데 원작이고 영화고 계속 위키드 이즈 굿이라고 씨부려대서 보는 내내 답답했다

행적

소설판

킬 오더에서 타노스짓하려고 플레어 바이러스를 퍼뜨린 주범이다. 다만 이때 단체 이름이 사악은 아니었다.

그리고 피버 코드에서 치료제 찾을려고 면역자 애새끼들을 납치해서 고문하고 기억 지우고 인체실험 쳐하고 있었다. 으 시발 본진이 궤멸된건 똑같은데 영화와는 달리 총장이 살아있어서 영화보다는 낫다.

영화판

이쪽은 에바 페이지 총장이 살아있는 원작과는 달리 쥐새끼한테 하극상당해서 죽고 지도 최종보스로써 죽어서 사실상 궤멸상태다.

최후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ㄴ 영화판과 소설의 공통점.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ㄴ 영화판에서

소설판과 영화판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이라면 시밤쾅 당해서 본진이 와르르 무녀졌다는 얘기고 차이점이라면 총장이 살아있는 소설과는 달리 영화에서는 총장도 죽고 부총장도 죽어서 걍 개폭망이라는 거다.

문제점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위키드의 논리는 간단하다.

수백 명을 희생해서 수십억 명을 살릴 수 있다면 그건 정의다.

문제는 희생당하는 쪽한테 동의를 한 번도 구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면역자인 어린애들을 납치해서 기억을 지우고, 미궁에 가둬 놓고, 서로 죽게 만들고, 플레어 감염자와 싸우게 하면서 "인류를 위해서야." 한마디로 퉁친다.

ㄴ 피해자는 전부 미성년자다.

실험이 실패하면?

그냥 다음 애 데려오면 된다.

이쯤 되면 치료제를 만드는 연구기관이라기보다 그냥 인간을 소모품 취급하는 조직이다.

그래도 틀린 말은 아니다?

메이즈 러너 팬덤에서 가장 많이 싸우는 떡밥.

토머스 일행처럼 "사람을 구하겠다면서 사람을 죽이면 그게 무슨 정의냐."는 입장과

위키드처럼 "이대로면 인류가 멸망하니까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 끝없이 충돌한다.

실제로 플레어 바이러스는 문명을 거의 멸망 직전까지 몰아간 재앙이었기 때문에 위키드가 연구 자체를 한 것은 필요했다.

문제는 연구 방법이 개씹막장이었다는 것.

인체실험 말고는 생각을 안 했다.

영화와 원작

영화판은 위키드가 그냥 악당처럼 보이지만 원작에서는 조금 더 복잡하게 묘사된다.

원작에서도 하는 짓은 거의 비슷하게 미친놈들이지만 적어도 인류를 살리겠다는 목적 자체는 진심이었다.

영화는 선악구도가 더 단순해졌고, 원작은 "목적을 위해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가"라는 윤리 문제가 더 강조된다.

평가

SF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목적은 선하지만 수단이 악한 조직"의 대표적인 사례.

엄브렐라처럼 처음부터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집단은 아니지만 결과만 보면 엄브렐라랑 다를 게 없다는 평가도 많다.

"WICKED is good."

작중에서 수백 번은 나오는 문장이지만,

독자들은 끝까지 "Good은 개뿔."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마법의 문장이다.

소속 인물들


추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