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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양궁 선수)에서 넘어옴)
이 문서는 메달리스트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따서 국위선양한 메달리스트를 다룹니다.
사실 메달 색에 상관없이 메달을 땄다는 자체가 존나 대단한 겁니다.
하지만... 기왕 메달이면... 노오란 메달이 좋아...
이 문서의 인물은 올림픽 2관왕입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올림픽에서 한번에 금메달을 두 개나 따서 주모의 매출을 2배로 올려주었습니다.
이 문서는 예쁘고 매력적인,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자에 대해 다룹니다.
사랑합시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우승팀/선수입니다.★
장혜진
본명장혜진 (張惠珍, Chang Hye-jin)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지경상북도 의성군
학력대남초등학교-경화여자중학교-대구체육고등학교-계명대학교
소속LH (2010~2022)
추가 정보
SNS
종목갓궁 리커브
출생일1987년 5월 13일(1987-05-13) (39세)
키158 cm

개요

오른쪽이다.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리스트이다. 즉 2관왕

ㄴ 정확히는 여자 개인전에서 독일의 리사 운루흐를 세트점수 6:2로 꺾고 금메달을 땄고, 기보배·최미선과 함께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면서 2016 리우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최초의 2관왕이 됐다.[1]

2012 런던 올림픽에는 대표 선발전을 1점 차이로 4위를 기록하는 바람에 출전하지 못했다.

ㄴ 런던 올림픽 대표 후보 4명까지는 올라갔지만 최종 3명 안에 들지 못했다. 이후 4년을 더 버티고 29살에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개인·단체 2관왕을 해버렸다.[2]

예쁜 누나다.

이번 올림픽 국대 중에서 외모로 탑5안에는 들어가실거 같다. 누나 걸크러쉬 퍄퍄퍄퍄

ㄴ 여기서 `이번 올림픽`은 당연히 2016 리우 올림픽 당시 이야기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양궁을 시작했는데 중학교 때까지 전국대회에도 제대로 나가지 못했고 고등학교 때도 방황했다고 한다. 대학 4학년이 돼서야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으며, 세계적인 선수치고는 전성기가 꽤 늦게 찾아온 대기만성형이다.[3]

2017년 6월에는 여자 리커브 세계랭킹 1위까지 올라갔다. 월드아처리 공식 기록상 최고 세계랭킹은 1위다.[4]

선수 경력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땄다.

ㄴ 장혜진에게는 첫 아시안게임이었으며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에서도 단체전 금메달을 따면서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전 16강에서 북한의 강은주와 붙어서 이겼다.

ㄴ 세트점수는 6:2. 이 경기는 리우 올림픽에서 벌어진 첫 남북 선수간 1대1 맞대결이었다.[5]

전날 사격의 진종오가 북한 선수와 붙긴 했으나 1대1 대결은 아니었고 1대1 남북 대결은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는 처음이다.

경기 전날 연습장에서 장혜진 선수가 사진 촬영을 요청했는데 돼지새끼가 명령을 내렸는지 못찍 는다고 했댄다. 시발 이 돼지새끼는 어딜 가도 도움이 안된다.

그리고 북한 양궁 감독이 사진 촬영을 요청했는데 막상 포즈를 취할수가 없어서 들키지 않게 찍었다고 한다.

개인전 준결승에서 기보배를 7:3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6:2로 승리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

ㄴ 결승 상대는 독일의 리사 운루흐였다. 27-26, 26-28, 27-26, 29-27로 세트점수 6:2 승리.[6]

장혜진에게 밀려 동메달 결정전으로 떨어진 기보배도 7:3으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땄다.

이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양궁은 개인전 금메달 장혜진, 동메달 기보배를 기록했고 단체전까지 우승했다. 장혜진은 리우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최초의 2관왕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2017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최미선·강채영과 함께 여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결승에서는 개최국 멕시코를 세트점수 6:2로 꺾었다.[7]

개인전에서도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러시아의 크세니야 페로바에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땄다. 올림픽 개인전 우승에 이어 세계선수권 개인전까지 먹을 뻔했는데 마지막 하나가 아깝게 날아갔다.[8]

참고로 세계선수권 단체전은 2013년에도 우승했다. 월드아처리 공식 기록 기준 세계선수권 메달은 여자 단체전 금메달 2개(2013, 2017), 개인전 은메달 1개(2017), 단체전 은메달 1개(2019)다.[9]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이은경·강채영과 함께 여자 리커브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결승에서는 대만을 세트점수 5:3으로 꺾었다.[10]

이로써 2014 인천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2연패.

2020 도쿄 올림픽

아쉽게도 기보배와 마찬가지로 국가대표로 뽑히지 못했다. 대신 MBC에서 양궁 해설을 맡고있다.

ㄴ 진짜 잘했다. 김성주 캐스터와 호흡을 맞췄고 안산·김제덕의 혼성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한 한국 양궁 경기를 중계했다. 당시 혼성단체 결승의 지상파 실시간 시청률도 MBC가 가장 높았다.[11]

은퇴

2022년 8월 울산에서 열린 제39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대한양궁협회는 대회 개회식에서 장혜진의 공식 은퇴식도 열었다.[12]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시작해 약 25년 동안 활을 쐈다. 선수생활 막판까지도 LH 소속으로 2022년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개인전 우승을 기록하고 은퇴해서 그냥 완전히 맛이 간 뒤 은퇴한 것도 아니다.[13]

은퇴 뒤에는 출산과 육아휴직을 거쳐 2024년부터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근무하면서 양궁 해설위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해설위원

틀:해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MBC 양궁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김성주와 다시 양궁 중계를 맡았다.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의 올림픽 단체전 10연패 경기에서 MBC 중계가 지상파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14]

남자 개인전 김우진의 금메달까지 양궁 종목에서 계속 MBC가 중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선수 때 활만 잘 쏜 게 아니라 해설도 잘한다는 평가를 받았다.[15]

그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MBC 양궁 해설위원으로 다시 출전했다. 2026년 10월 3일 현재 김성주·김나진 캐스터 등과 함께 양궁 중계를 맡고 있으며,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을 비롯한 MBC 양궁 중계가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16][17]

선수 장혜진 : 올림픽 2관왕.

해설 장혜진 : 양궁 중계 시청률 1위.

활 내려놓고 마이크 잡아도 계속 양궁장에서 일하는 중이다.

기타

2014년에 시구를 했는데 너무나도 커엽다. 야구도 잘하는 우리누나

계명대학교 출신이다. 그래서 시구도 삼성에서 한듯

2010년 LH 양궁팀에 입단해 2022년 은퇴 때까지 LH 소속 선수로 뛰었다. 은퇴 후에도 회사를 떠난 것은 아니고 육아휴직 이후 LH 직원으로 복귀했다.

월드아처리 공식 프로필 기준 오른손잡이이며 국제무대 데뷔는 2010년, 최고 세계랭킹은 2017년 기록한 1위다.[18]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