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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재판장: 딱히 이상한 곳은 없어 보이는데요...? 이의는 기각합니다.
ㄴ이양반도 ㄹ따라 증세없는복지를 실천중이다.
박근혜가 좋아하는 말
'증세, 없는복지' 가 올바른 표기다.
사실상 증세없는 복지가 실현되기 어려운것이 증세없이 복지를 하려면 경제성장률이 연 5~7%정도 되야하지만 경제성장률이 0.3%로 씹창이 나버렸기 때문에 복지를 하려면 증세밖에 답이 없는 것 이다.
그런데도 증세없는 복지를 하려고한다? 지금 세대에서 빚잔치를 벌이고 다음세대는 노예처럼 노오오오력하면서 빚을 갚아야하는 상황이 온다.
하지만 사실 지금 하고있는건 복지없는 증세. <- ㅇㄱㄹㅇ
아몰랑! 그러니까 제가 (대통령)되면 한다니까요!
안 했잖ㅇ...ㄷ, 당신들 누구야 누ㄱ...
판사님 저는 국어를 잘 모릅니다.
ㄴ 응 이제 닭새끼 탄핵되서 아무것도 못해.
사실 이런 말을 한 적 없다고 한다 [[1]]
요즘 닭은 치매도 걸리나 보다
그녀의 몸 안에 있던 악령 그네바야시의 소행이 틀림없다. 그네바야시 네 이년 당장 나가지 못할까!
진실
사실 ㄹ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단지 최순실이 입을 조종한것 뿐
박근혜의 창조경제 중 일부이다.
서민들의 증세 없이 복지를 하자니 그렇다고 재벌들에게 뜯은 돈은 사리사욕을 채워야겠고 그 돈을 서민들한테 쓰기엔 아깝고 어쩌지?
이 귀하신 겅쥬님께서 어떻게 마련한 돈인데 이걸 천한 서민 나부랭이들에게 써? 그럼 어쩌지? 이미 약속은 했는데...
| “ |
그래, 바로 그거야! |
” |
박근혜는 복지에 쓰겠다는 핑계로 세금을 걷을 수는 없으니까 대신 담배, 술 값을 확 인상해 버린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힘없는 중소기업들 세무조사 끈덕지게 달라 붙어서 진짜 먼지 한 톨이라도 나오면 탈탈 털어갔다.
과태료등 세외수입도 두배인상 개꿀, 경찰들한테 범칙금딱지 할당량 준다더라
근데 막상 박근혜는 그렇게 모인 돈을 직접 눈으로 보니까 꼭지가 돌아버리고 만다.
겅쥬님이 어렵게 마련한 돈인데 이걸 서민들에게 쓰자니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결국 복지는 계속 차일피일 미뤘다.
그렇다. 증세! 없는 복지가 정답이었던 것이다.
사실 복지없는 증세가 아니었던 걸까?
그리고 이건 다음 정부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그분은 그 누구보다도 ㄹ혜를 사랑하면서 왜 그사실을 부정하는 걸까?
ㄴ근데 그분은 증세없는 복지는 개소리라고 하지 않았나. 대신 복지없는 증세는 시행하셨지.
같이 보기
- 근혜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