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성이 짙을 수도 있으니까 하루빨리 다른 놈이 찾아와서 채워줘라.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이 사람의 팬들 앞에서 절대로 이분을 까지 마십시오.
정말로 잘못 까다가도 디시위키에서는 안전을 보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모두 레전드에게 예의를 갖춥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오직 최고존엄에 대한 차냥질밖에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대상의 팬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이 글이 역겨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이 곡을 플레이하다가 작곡자와 채보 제작자에게 살인충동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 힘세고 더 오래가는 건전지!!!
타키군!!!! 조금만 기다려!!!!
이 인물을 보고 열등감에 차올라 비난을 하지 마십시오.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ㄴ 호불호가 좀 갈린다
영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 |
| 킹르주 갓프라
Georges "The Reincarnation of Liszt" Cziffra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테크니션이자 리스트 스페셜리스트 | |
| 생몰년도 | 1921년 11월 5일 ~ 1994년 1월 17일 |
| 출생지 | 헝갓리 킹다페스트 |
| 국적 | 갓랑스 공화국 |
| 직업 | 피아니스트, 작곡가, 리스트 스페셜리스트, 외계인 |
| 장르 | 클래식, 재즈(극히 일부) |
현재 녹음물이 남아있는 피아니스트 중 가장 최고의 테크니션 중 하나
헝가리 태생 프랑스의 피아니스트.(Georges Cziffra, 1921~1994) 본국 헝가리식 이름은 치프러 죄르지(Cziffra György). 녹음이 시작된 이래 가장 뛰어난 기교를 가진 피아니스트를 고르라면 반드시 들어가는 피아니스트들 중 한 명이다.
무려 5살에 비창을 치고 어린 나이에 리스트 음악원에 입학했다. 매우 강인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가정형편도 어려웠고 출생시부터 계속 병약하여 피아노에 관심을 보였음에도 5세가 되어서야 침발롬 연주자였던 아버지에게 피아노를 배워 연습을 시작했다. 악보가 없었기 때문에 부모가 불러주는 여러 가지 선율, 오페라와 오페레타의 아리아 등을 듣고 왼손의 반주를 만들어 연주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1년간 음악교사의 지도하에 리스트음악원 오디션을 준비, 9세에 오디션에 응시하였고 당시 치프라의 연주에 매료된 도흐나니는 학칙을 바꿔 가며 입학시켰다. 이후 12세의 나이로 국내에서 첫 독주회를 열고, 13세 때는 연주모습이 TV에 방영되는가 하면, 이후 18세까지는 네덜란드와 스칸디나비아에서 연주여행을 하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던 피아니스트였으나 시기가 시기인지라 헝가리에도 나치의 영향이 미치기 시작하여 헝가리 군대에서 음악원의 학생들에게도 나치 사상을 따르는 군대에 들어갈 것을 종용했었으나 치프라는 단호히 거부했다. 20대때 신분증 훔쳐서 아내 솔레일카 치프라랑 결혼했다. 하지만 곧 2차대전 끌려가서 싸우고 부대원 중 홀로 살아남음. 하지만 소련군에 포로로 잡혀 대학 건설 노역에 강제로 동원되어 이때 손목에 인대가 늘어나 평생 양 손목에 금속 밴드를 차게 되었다. 2차대전 이후 부다페스트의 재즈 바에서 썩어가던걸 타마스 바사리가 발굴시켰다. 1956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의 첫 연주곡은 바르톡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이다. 근데 1955년에 녹음된 스페인 광시곡 연주가 유튭에 떠돌아다녀서 애매하다. 60년대에 전성기를 맞고 그의 아들 조르주 치프라 주니어는 지휘자가 되어 그와 많은 협연을 하였다. 70년대 들어서는 치프라 재단을 세워 인재 발굴에 힘쓰고 프랑스의 TV쇼 등에도 아들과 함께 자주 출연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안정적인 노년을 맞이하는 듯 했으나...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하지만 1981년 치프라 주니어가 아파트에서 화재로 사망한 이후 그는 더이상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지 않았으며 활동도 잦아들었다. 원래 담배 많이 폈는데 말년에 아들이 아파트 화재로 사망한뒤 음주와 흡연이 많아져 폐암으로 사망함. 치프라니뮤ㅠㅠ
여러 곡들을 즉흥적으로 쳤는데, 대표곡은 칼춤,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왕벌의 비행이 있고 리스트 스페셜리스트로도 유명하다. 쇼팽은 사람들이 못친다못친다 하는데 들어보면 존나 감미롭다. 리스트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하며 그 외 슈만, 슈베르트, 모차르트, 베토벤, 멘델스존, 프랑크, C.P.E. 바흐, 라흐마니노프, 다퀸, 도흐나니, 스카를라티 등 많은 작곡가의 작품들을 섭렵하셨다. 고도프스키와 알캉을 안친게 안타깝다. 알캉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다라는 카더라정보가 외국에서 떠돌아다니긴 한다.
ㄴ 고도프스키나 알캉은 아믈랭이 있으니까 됐음.
특히 터무니없이 빠른 속도의 도약과 옥타브 연타가 주특기인데 마치 피아노를 부술 듯이 연주하며 헝가리 광시곡 6번 연주하는 거 보면 왼손이 안보인다.. 의외로 손 크기는 10도 정도로 평범한 편이었다.
이사람이 작곡한 곡도 있다. 루마니아 환상곡하고 Overture Sollenele는 본인작곡 이지만 인간이 칠 곡은 아니다. 솔직히 루마니아는 좋은데 이건 실패작이다.
바로크 작품을 잘 친다.
특히 쿠프랭 작품을 잘 치며, 라모, 심지어는 바흐(다만 이는 부조니 편곡이다.) 작품도 고평가를 받는다.
재즈 곡도 녹음을 하였다.
테이텀 때문에 유명해진 Youmans의 Tea for Two를 즉흥으로 연주한 녹음물이 유튜브에 있으며, 거쉬윈의 랩소디 인 블루 음반이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되나 유튜브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다만 고전주의는 약한듯
ㄴ 모차르트 소나타 8번 친거 ㅈㄴ 좋은데
작/편곡한 곡 목록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이 곡을 플레이하다가 작곡자와 채보 제작자에게 살인충동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림스키-코르사코프(N.Rimsky-Korsakov) - 왕벌의 비행(Le Vol du bourdon)
- 아람 하차투리안 - 칼의 춤(Sabre Dance)
- 브람스 - 헝가리 무곡 1~10, 12, 13, 16, 17, 19, 21번(Danse hongroises)
- 브람스 - 헝가리 무곡 5번(La Cinquieme danse hongroise)
- 로시니 - 라 단자(La Danza)
- 그리그 - 산속 마왕의 궁전 (1988년 작이라 악보가 없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 로시니 - 윌리엄 텔 서곡(Fantasie d`apres Guilliaume Tell)
- 요한 스트라우스 2세 - 박쥐 서곡(Die Fledermaus)
- 요한 스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An der schonen blauen Donau)
- 요한 스트라우스 2세 - 트리치 트라치 폴카(Tritsch-tratsch polka)
- 리스트 - 헝가리 광시곡 16, 19번(Rhapsodie Hongroise)
- 벡세이 - 슬픈 왈츠(La Valse triste)
- 루마니아 환상곡(La Fantaisei roumaine)
- 솔레넬레 서곡(Ouverture Sollenele)
폴카, 윌리엄텔, 루마니아 3머튽
원곡자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곡은 본인이 작곡한 곡이다.
본인이 작/편곡집에 쓴 서문에 따르면, 모든 곡을 즉흥(!!!)으로 녹음했으며 후에 지휘자인 아들 조르주 치프라 주니어가 25세 때 청음 사보 과정을 거쳐 악보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단, 그리그 산속 마왕의 궁전은 치프라 주니어 사후에 나와서 아직도 없다.
매드무비 모음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리스트 반음계적 대 갤럽 1964년 도쿄 실황.
도흐나니 에튀드 Op.28 No.6 1970년대 프랑스 TV쇼.
트리치 트라치 폴카. 하이라이트는 2:56부터
리스트 헝가리안 랩소디 6번
손풀기 1
손풀기 2 8:17~11:34
손풀기 3 1:00에서 피아노 줄 끊어진다.
이외 연주영상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8번
다퀸 뻐꾸기
1978년 스위스 취리히 실황. 쇼팽 왈츠 친게 좆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