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 역대 FIFA 월드컵 | |||||||||
|---|---|---|---|---|---|---|---|---|---|
| 우루과이 1930 |
1934 |
1938 |
1950 |
스위스 1954 |
1958 |
1962 |
잉글랜드 1966 | ||
1970 |
서독 1974 |
1978 |
1982 |
1986 |
1990 |
1994 |
1998 | ||
| 대한민국 2002 |
독일 2006 |
2010 |
2014 |
러시아 2018 |
2022 |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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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이거는 안적어두었냐 2010년때 남아공에서 열린 월드컵이다.
이때 대한민국이 2002년 한일월드컵때 최전성기를 맞았던 경기력이 완전히 끝물에 가까워던 월드컵이다.
이 이후에 해버지를 비롯한 국대 1군급 선수들이 많이 은퇴하였고 김영권, 손흥민, 기성용 등의 신예들로 대거 물갈이가 된다.
시방새 새끼들이 탐욕질을 부려 IOC와 FIFA에게 웃돈을 주고 월드컵, 올림픽 독점 중계권을 따 내는 바람에 말이 많았던 월드컵이다. 결국 방통위에게 찍히고 다음 국제경기대회부터 KBS, MBC에 중계권 재판매를 허용해야만 했고, 직후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중계를 포기해야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개최국인 남아공이 조별리그에서 떨어진 사상 첫 개최국 탈락 월드컵이다. 그나마 프랑스라도 잡아서 같이 떨어뜨린 건 다행이지만.
경기 내내 아프리카 전통 악기 부부젤라가 위용을 떨쳤다. 헬조선은 그리스를 털었으나 메시만 신경쓰다 이과인에게 해트트릭을 내주지만 나이지리아를 야쿠부의 도움으로 간신히 무를 캐며 원정 첫 16강 진출에 성공한다. 주멘의 환상 프리킥은덤. 하지만 16강에선 당시 초특급 유망주로 평가받던 수아레스한테 2골을 얻어맞고 결국 패퇴. 경기 자체는 대단한 접전이었고 꿀잼 경기였다. 지성팍은 수아레스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월드컵을 떠난다.
항상 아픔만 겪던 스페인이 이니에스타 알론소 사비 라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진을 앞세워 월드컵 사상 첫우승을 거뒀고 스네이더와 로번의 활약이 빛난 네덜란드가 아쉽게 준우승을 했다. 뭘러의 골 행진이 시작됐고 그 결과 독일은 3위, 자블라니 마스터 포를란과 초신성 수아레스를 앞세운 우루과이는 4위를 거둔 월드컵이었다. 특히 수아레스는 8강전에서 가나의 버저비터를 손으로 막아내고 레드카드를 받고 가나에게 PK가 주어졌고, 아사모아 기안이 PK를 실축하여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가 승리하여 4강 진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레드카드로 출장정지를 받은 수아레스는 4강전에 출장할 수 없었다.
포르투갈이 북한을 7:0으로 털었던 시절이다. 잠깐? 북한이 월드컵 본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