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문서: NC 다이노스
개요
NC 다이노스의 감독, 코칭 스태프 및 선수단을 정리한 문서이다. 2026년 시즌을 기준으로 현재 소속 선수와 코칭 스태프를 먼저 소개하고, 창단 초기부터 활약했던 선수들은 역대 선수단 항목에 별도로 정리하였다.
NC 다이노스는 2011년 창단하여 2013년부터 KBO 리그 1군에 참가한 구단이다. 2020년에는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창단 당시 선수였던 박민우와 이재학, 권희동 등이 오랫동안 팀을 지켜왔으며, 나성범, 에릭 테임즈, 양의지, 구창모 등의 활약으로 성장했다.
2026년에는 이호준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구단은 1군을 N팀, 2군을 C팀, 잔류·재활군을 D팀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선수 명단에는 1군 주전뿐 아니라 소속 선수와 육성선수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실제 경기별 1군 엔트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2026년 선수단
감독
- No. 27 이호준: 1군 감독 (2025~)
2013년부터 2017년까지 NC의 중심 타자로 뛰었던 이호준이 감독이 되어 돌아왔다. 선수 시절에는 창단 초기 NC 타선의 중심이었으며, 2020년에는 타격코치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LG 트윈스에서 코치 생활을 거쳐 2025년 NC 감독으로 부임했다.
선수 때는 이호준, 코치 때는 이호준, 이제는 감독까지 이호준이다. 이 정도면 NC 다이노스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이호준을 빼놓는 게 더 어렵다.
코칭 스태프
N팀(1군)
| 등번호 | 이름 | 보직 |
|---|---|---|
| 27 | 이호준 | 감독 |
| 70 | 서재응 | 수석코치 |
| 71 | 김경태 | 투수코치 |
| 73 | 김종호 | 외야수비·작전·주루코치 |
| 74 | 이승호 | 불펜코치 |
| 75 | 진종길 | 작전·수비코치 |
| 76 | 전민수 | 타격보조코치 |
| 77 | 김상훈 | 배터리코치 |
| 78 | 최건용 | 코디네이터 |
| 79 | 조영훈 | 타격코치 |
| 84 | 박용근 | 작전·주루코치 |
| 99 | 이용훈 | QC코치 |
2013년부터 NC에서 뛰었던 김종호와 조영훈도 코치로 돌아왔다. 창단 초기 선수들이 하나둘 코치가 되고 있으니 이쯤 되면 구단 자체가 세대교체를 넘어 세대순환 중이라고 봐도 된다.
C팀(2군)
| 등번호 | 이름 | 보직 |
|---|---|---|
| 0 | 공필성 | 감독 |
| 80 | 지석훈 | 수비코치 |
| 82 | 최정민 | 작전·주루코치 |
| 83 | 윤병호 | 외야수비·주루코치 |
| 88 | 김현종 | 투수코치 |
| 90 | 손정욱 | 불펜코치 |
| 91 | 김남형 | 타격코치 |
| 92 | 윤수강 | 배터리코치 |
D팀(잔류·재활군)
| 등번호 | 이름 | 보직 |
|---|---|---|
| 81 | 김건태 | 투수코치 |
| 85 | 권정웅 | 배터리코치 |
| 86 | 김종민 | 총괄코치 |
| 87 | 구강현 | 수비코치 |
| 94 | 윤형준 | 타격코치 |
선수진
투수
| 등번호 | 선수 |
|---|---|
| 1 | 김녹원 |
| 3 | 라일리 톰슨 |
| 8 | 정구범 |
| 11 | 토다 나츠키 |
| 15 | 김준원 |
| 17 | 김영규 |
| 18 | 신민혁 |
| 19 | 임지민 |
| 20 | 목지훈 |
| 21 | 김재열 |
| 26 | 최성영 |
| 28 | 이준호 |
| 29 | 하준영 |
| 30 | 임정호 |
| 38 | 홍재문 |
| 39 | 마이크 클레빈저 |
| 40 | 이준혁 |
| 41 | 류진욱 |
| 43 | 신영우 |
| 45 | 송명기 |
| 46 | 손주환 |
| 47 | 조민석 |
| 48 | 이용준 |
| 51 | 이재학 |
| 54 | 김진호 |
| 56 | 박지한 |
| 57 | 전사민 |
| 59 | 구창모 |
| 60 | 김태경 |
| 61 | 배재환 |
| 63 | 원종해 |
| 64 | 최우석 |
| 66 | 커티스 테일러 |
| 67 | 최요한 |
| 68 | 이세민 |
| 69 | 김태훈 |
100번대 등번호 선수
주요 투수
- 구창모: NC에서 오랫동안 활약해 온 좌완 선발투수. 건강할 때는 리그 정상급 구위를 보여주지만 부상이 잦다는 문제가 있다. NC팬들의 애증이 응축된 투수.
- 신민혁: 선발 로테이션의 주요 자원. 좋은 제구와 변화구를 앞세운 투구가 강점이다.
- 송명기: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 선발과 불펜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 이재학: 창단 초기부터 NC를 지킨 프랜차이즈 투수. 2013년 KBO 신인왕이며 특유의 체인지업으로 유명하다.
- 김영규: 좌완 불펜의 주요 자원. 2023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 류진욱: 우완 불펜투수. 구위가 좋은 편이며 승부처에서 등판하는 경우가 많다.
- 라일리 톰슨: 2025년 합류한 외국인 선발투수로 2026년에도 재계약했다.
- 토다 나츠키: 2026년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일본인 투수.
- 커티스 테일러: 2026년 새로 합류한 외국인 투수. 시즌 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 마이크 클레빈저: 2026년 9월 테일러의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포수
| 등번호 | 선수 |
|---|---|
| 22 | 안중열 |
| 25 | 김형준 |
| 32 | 이희성 |
| 42 | 김정호 |
| 62 | 신민우 |
김형준이 주전 포수로 자리잡았다. 2019년 양의지 영입 당시와 비교하면 세대교체가 진행된 셈이다. 안중열과 김정호 등이 백업 포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내야수
| 등번호 | 선수 |
|---|---|
| 2 | 박민우 |
| 4 | 허윤 |
| 5 | 서호철 |
| 6 | 오태양 |
| 7 | 김주원 |
| 9 | 신재인 |
| 10 | 홍종표 |
| 12 | 신성호 |
| 13 | 김한별 |
| 14 | 최정원 |
| 16 | 도태훈 |
| 31 | 윤준혁 |
| 34 | 오영수 |
| 35 | 한재환 |
| 44 | 김휘집 |
| 50 | 블레인 크림 |
| 52 | 김건 |
주요 내야수
- 박민우: NC 창단 멤버이자 프랜차이즈 2루수. 2014년 신인왕을 수상했고 2022년 5+3년 최대 140억 원의 FA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에도 주장으로 활약했다.
- 김주원: 주전 유격수. 공수주를 두루 갖춘 젊은 내야수이며 국가대표 경험도 있다.
- 김휘집: 2024년 키움에서 트레이드로 합류한 내야수. 장타력과 유격수·3루수 수비 능력을 겸비했다.
- 서호철: 2루수와 3루수를 소화하는 내야수. 2023년에는 타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 도태훈: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선수.
- 오영수: 장타 잠재력을 가진 좌타 1루수.
- 블레인 크림: 2026년 7월 맷 데이비슨의 후임으로 영입된 외국인 타자. 주 포지션은 1루수다.
외야수
| 등번호 | 선수 |
|---|---|
| 23 | 천재환 |
| 33 | 한석현 |
| 36 | 권희동 |
| 37 | 박건우 |
| 49 | 고준휘 |
| 53 | 박시원 |
| 55 | 이우성 |
| 58 | 고승완 |
| 65 | 오장한 |
주요 외야수
- 박건우: 2022년 두산에서 FA로 이적한 중심 타자. 정교한 타격 능력과 중견수·우익수 수비 경험을 갖춘 베테랑이다.
- 권희동: 2013년부터 NC에서 뛰어온 창단 초기 멤버. 외야 전 포지션을 경험한 베테랑이며 NC의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다.
- 천재환: 내야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한 뒤 1군에서 기회를 얻었다.
- 이우성: 2025년 KIA에서 NC로 이적해 돌아온 외야수. 과거에도 NC 소속으로 뛰었던 선수다.
- 박시원: 좌타 외야수로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선수다.
군복무 선수
다음은 2026년 시즌을 기준으로 군복무 중인 선수들이다. 일부 선수는 상무 야구단에서 뛰고 있으며, 전역 시점에 따라 구단 선수단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 이름 | 포지션 | 비고 |
|---|---|---|
| 신용석 | 포수 | 상무, 2026년 11월 전역 예정 |
| 박한결 | 외야수 | 상무, 2026년 11월 전역 예정 |
| 홍유원 | 투수 | 군복무 |
| 김민균 | 투수 | 군복무 |
| 조현민 | 내야수 | 군복무 |
| 김휘건 | 투수 | 군복무 |
| 서준교 | 내야수 | 군복무 |
| 김세훈 | 내야수 | 상무, 2027년 6월 전역 예정 |
| 김민규 | 투수 | 상무, 2027년 6월 전역 예정 |
| 임상현 | 투수 | 군복무 |
| 박인우 | 내야수 | 군복무 |
| 조창연 | 외야수 | 군복무 |
2026년 선수단 변동
외국인 선수
2026년 시즌 개막 당시 외국인 선수는 라일리 톰슨, 커티스 테일러, 맷 데이비슨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일본인 투수 토다 나츠키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합류했다.
그러나 시즌 중 외국인 선수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 2026년 6월 27일: 맷 데이비슨 웨이버 공시.
- 2026년 7월 1일: 새로운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 영입 발표.
- 2026년 9월 12일: 부상한 커티스 테일러의 임시 대체 선수로 마이크 클레빈저 영입 발표.
라일리는 2025년 17승을 거두며 에이스로 활약했고 2026년에도 재계약에 성공했다. 블레인은 데이비슨이 떠난 1루수 자리를 맡았으며, 메이저리그 통산 60승 경력의 클레빈저까지 합류하면서 시즌 막판 선수단 구성이 달라졌다.
역대 선수단
2010년대 초중반 NC 다이노스의 초기 선수단을 정리한 항목이다. 아래 명단은 과거 위키 문서에 기록되어 있던 선수들을 당시의 배치와 드립까지 포함하여 보존한 것으로, 2026년 현재 소속 선수 명단이 아니다.
감독
NC 다이노스 초대 감독. 창단 초기부터 2018년까지 팀을 이끌었으며 2016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등을 기록했다.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여러 차례 놓치면서 콩경문이라는 별명도 따라다녔다.
코칭 스태프
선수진
투수
ㄴ사기꾼
창단 초기 NC의 투수진은 손민한, 박명환처럼 다른 구단에서 오랫동안 뛰었던 베테랑과 이재학, 이태양, 임창민, 원종현, 김진성 등 신생 구단에서 기회를 얻은 선수들이 중심을 이루었다.
외국인 투수 찰리 쉬렉, 에릭 해커, 재크 스튜어트 등도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NC가 빠르게 강팀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찰리는 2014년 NC 구단 최초의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고, 해커는 2015년 19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했다.
내야수
ㄴ실종
이호준은 주로 지명타자와 1루수로 활약했으며, 손시헌은 두산에서 이적해 내야 수비의 중심을 맡았다. 박민우는 신인왕을 수상하면서 주전 2루수로 자리잡았고, 테임즈는 2015년 40홈런-40도루를 달성하며 KBO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박석민은 2016년 삼성에서 FA로 이적해 타선의 중심을 맡았다. 노진혁과 지석훈 역시 NC의 여러 차례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한 내야 자원이었다.
외야수
나성범은 2010년대 NC를 대표하는 중심 타자였다. 2013년 데뷔 후 오랫동안 팀의 간판 외야수로 활약했지만 2021년 시즌 종료 후 FA로 KIA 타이거즈에 이적했다.
이종욱은 두산에서 이적한 베테랑 중견수였으며, 김종호는 2013년 도루왕을 차지한 창단 초기의 핵심 테이블세터였다. 권희동과 김성욱 등도 NC의 오랜 외야 자원으로 활약했다.
포수
초창기 NC 포수진의 중심은 김태군이었다. 김태군은 신생 구단 특유의 젊고 경험이 부족한 투수진을 이끌며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용덕한은 베테랑 백업 포수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고 이후 코치로도 활동했다.
각성
1호기 조영훈
2호기 조평호
고양 레전드
고양에서 20-20을 달성할 4번 타자 모창민.
주요 프랜차이즈 선수
창단 초기
- 나성범: 2012~2021년. 창단 초기의 간판타자이자 중심 외야수.
- 박민우: 2012년부터 팀을 지켜온 주전 2루수.
- 이재학: 창단 초기부터 활약한 선발투수. 2013년 KBO 신인왕.
- 이호준: 2013~2017년. 베테랑 중심타자이자 현재 감독.
- 에릭 테임즈: 2014~2016년. KBO 최초 40홈런-40도루 기록.
- 권희동: 2013년부터 뛰어온 외야수.
- 구창모: 2015년 입단한 프랜차이즈 좌완투수.
- 김진성: 2012~2021년 NC의 주요 불펜투수.
- 원종현: 2012~2022년 활약한 마무리 및 불펜투수.
- 임창민: 2013~2021년 활약한 불펜투수.
- 노진혁: 2012~2022년 NC의 주전 및 백업 내야수.
- 김태군: 2013~2021년 NC의 주전 포수.
2020년 우승 멤버
2020년 NC 다이노스는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모두 우승했다.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해이며, 당시 핵심 선수들의 이름은 NC 역사에 남게 되었다.
- 투수: 드류 루친스키, 마이크 라이트, 구창모, 송명기, 이재학, 원종현, 임창민, 김진성, 김영규 등
- 포수: 양의지, 김태군 등
- 내야수: 박민우, 박석민, 노진혁, 강진성, 지석훈, 모창민 등
- 외야수: 나성범, 권희동, 이명기, 김성욱, 김준완 등
당시 감독은 이동욱이었으며, 현재 감독인 이호준은 타격코치로 우승을 경험했다.
관련 문서
출처
| 2023년 NC 다이노스 선수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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