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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색왜성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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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37:3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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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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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5: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알림 상자&lt;br /&gt;
| 색= black&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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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갈색}}&lt;br /&gt;
{{L형 왜성}}&lt;br /&gt;
{{T형 갈색왜성}}&lt;br /&gt;
{{Y형 갈색왜성}}&lt;br /&gt;
&lt;br /&gt;
&lt;br /&gt;
* 상위항목: [[항성]]&lt;br /&gt;
&lt;br /&gt;
&lt;br /&gt;
{{크기|3|갈색 왜성(褐色倭星, Brown dwarf)}}&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왜성의 한 종류. 준항성체 또는 아항성체로 분류한다.&lt;br /&gt;
&lt;br /&gt;
갈색 왜성은 태양 질량의 1.2~7.5%(목성 질량의 11.5 ~ 71.6배)의 질량을 가지고 있으며, 수소 핵융합을 유지할 질량을 넘지 못해 핵에서 연속적인 수소 핵융합 반응을 하지 못하고 중수소나 리튬&amp;lt;ref&amp;gt;목성 질량의 13배부터 중수소를 태울 수 있고, 65배 이상이면 리튬도 태울 수 있다.&amp;lt;/ref&amp;gt;만을 태울 수 있는 천체이다. 따라서 항성으로 정의하는 기준인 경수소 핵융합을 못하기 때문에 그저 뜨거운 가스덩어리에 불과하다.&lt;br /&gt;
&lt;br /&gt;
발견사례를 보면 행성처럼 모항성을 공전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이보다 더 작은 준갈색왜성(목성 질량의 13배)의 경우는 핵융합 반응 자체를 못하고 수축열만 내기 때문에 표면온도가 매우 낮으며 학자에 따라선 좀 더 큰 목성형 행성 취급을 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갈색왜성은 표면온도가 낮아 보통 [[적외선]]영역으로 빛을 발산하므로 적외선 망원경으로 관측하는데, 이들이 내뿜는 에너지는 매우 작고 가냘퍼서 발견하기도 쉽지 않다. 우리 은하 내의 주계열성이 약 2천억 개인데 초기질량함수에 따르면 그 중 약 74%를 적색왜성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갈색왜성은 주계열성 전체와 비슷한 수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갈색왜성이 너무 어둡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2015년 기준으로 겨우 2,850개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lt;br /&gt;
&lt;br /&gt;
쿠르츠게작트에서 깠다. 항성이 되는데 실패한 천체.&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파일:갈색왜성 분광형.jpg]]&lt;br /&gt;
&lt;br /&gt;
주로 L, T, Y의 3개의 분광형으로 분류된다.&lt;br /&gt;
&lt;br /&gt;
L형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수축열이 많이 나와 표면 온도가 가장 뜨거워 1,300K~2,000K 정도이고, T형은 700~1300K, 가장 차가운 Y형의 경우 ~700K 의 온도를 갖는다. 갈색왜성의 핵융합은 지속시간이 극히 짧아서(길어봐야 1천만년) 이 기간이 지나가면 식어서 점차 어두워진다.&lt;br /&gt;
&lt;br /&gt;
적색왜성 이상의 항성들: 저 새끼 항성임??ㅋㅋ&lt;br /&gt;
&lt;br /&gt;
지나가던 가스행성: 뭐지..? 동족인가..?&lt;br /&gt;
&lt;br /&gt;
== 밀도 ==&lt;br /&gt;
갈색왜성은 질량이 커질 수록 밀도가 커진다. 수소 핵융합을 못하기 때문에 핵융합으로 인한 확장력이 작다.&lt;br /&gt;
&lt;br /&gt;
즉 리튬과 중수소를 태우는 정도로는 내부의 확장력이 작다는 뜻. 예를 들어 목성 질량의 13배의 갈색왜성의 지름은 보통 목성의 2배이지만 40배가 넘어가면 1.4배로 줄어든다.&lt;br /&gt;
&lt;br /&gt;
70배가 넘어가면 1.1배로 줄어든다. 즉 목성 질량의 70배의 갈색 왜성의 평균 밀도는 물 밀도의 70배나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는 갈색 왜성의 질량에 비해 핵융합이 약해 확장량이 적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이건 연료가 있을 때고 연료가 골골하면 점점 작아진다.. 안습.&lt;br /&gt;
&lt;br /&gt;
== 네메시스 가설 ==&lt;br /&gt;
태양의 10번째 행성의 정체가 갈색왜성인 네메시스가 존재한다는 가설이 존재했다.&lt;br /&gt;
&lt;br /&gt;
이게 태양계에 접근하면 오르트 구름에 막대한 중력을 행사해 지구를 소행성 벌집핏자로 만들어버린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원래 생물 대멸종의 주기를 설명하기 위해 나온 가설인데 2012년 지구멸망 음모론자들이 &amp;quot;곧 지구가 멸망할테니 얼른 돈내놓으셈ㅎㅎㅎ&amp;quot; 이딴 헛소리에 써먹었다. 이새끼들은 제발 뒤졌으면 좋겠다.&lt;br /&gt;
&lt;br /&gt;
다만 네메시스가 실존한다면 공전주기가 조온나게 길것이기때문에 지금 보이는게 아니면 일단 너는 걱정할 필요없다. 그런데 WISE 우주망원경의 관측 결과에 따르면 해왕성 바깥으로 목성 질량 이상의 천체는 존재할 수 없다고 판별되어서 논파되었다.&lt;br /&gt;
&lt;br /&gt;
별개로 제9행성은 실존할 가능성이 있다. 네메시스처럼 지구에 영향을 줄 정도로 위험한건 아니고 그냥 평범한 행성일 것이며 목성 질량을 넘지 않는 지구형 행성일 가능성이 높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갈색왜성들끼리 충돌하거나 성간 가스를 오랜 시간 동안 빨아들여 축적해 질량을 늘리거나 동반성인 적색거성에게서 물질을 빨아먹어 태양 질량의 7.5%~8%를 넘어서면 수소 핵융합이 가능하게 되어서 진정한 항성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lt;br /&gt;
&lt;br /&gt;
갈색왜성을 모성으로 삼는 외계행성의 거주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가 있었으나 그 불리하다는 [[적색왜성]]보다 생명의 탄생과 생존에 더 불리하다. 일단 갈색왜성이 만드는 에너지 자체가 매우 약해서 골디락스 존이 극히 좁고 (T형 갈색왜성 기준으로 겨우 0.005AU인데 [[지구]]와 [[달]]의 거리 2배다), 핵융합을 지속하는 기간이 길어야 1천만년에 불과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골디락스 존이 더 좁아지게 된다. 여기에 강력한 모항성의 조석력으로 발생할 온실효과를 피하려면 궤도 이심률도 극히 낮아야 하고 위성도 존재해선 안 된다. 차라리 [[적색왜성]]이 모항성인 경우가 더 유리할 지경이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갈색왜성계에 있는 행성들은 사실상 목성에 딸린 위성 취급이다.&lt;br /&gt;
&lt;br /&gt;
== 갈색왜성목록 ==&lt;br /&gt;
* [[GJ 3483 b|GJ 3483 B]]&lt;br /&gt;
* [[WISE J085510.83-071442]]&lt;br /&gt;
* [[2M1207]]&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lt;br /&gt;
[[분류: 천문학]]&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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