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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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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5:58:3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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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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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4: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기계 1승}}&lt;br /&gt;
{{개같음}}&lt;br /&gt;
{{극혐}}&lt;br /&gt;
&lt;br /&gt;
있어봐야 도움 안되는것. 이 감정 하나로 아주 [[제1차 세계대전|지랄]][[제2차 세계 대전|염병]]들을 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좆미개한 헬조선식 냄비근성도 여기서 나왔다. 우리 모두 기계가 되어 감정이 가져오는 고민에서 해방되도록 하자.&lt;br /&gt;
&lt;br /&gt;
그중에서 특히 사랑 특히 연애감정은 이성을 좀 먹는다. 평소라면 절대안할 말들과 행동 생각도 호감가는 이성과 연관되있으면 하게된다.&lt;br /&gt;
&lt;br /&gt;
==설명==&lt;br /&gt;
[[인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학자마다 가짓수를 다르게 두는데 3가지, 6가지 등등 꽤 많다.&lt;br /&gt;
&lt;br /&gt;
사람에게 1분의 시간을 주고 감정의 수를 적어보라고 했을 때 적은 가짓수를 적을수록 감정 상태가 안좋은거라 하더라. Feat. 듄&lt;br /&gt;
&lt;br /&gt;
그리고 사춘기 애들은 감정의 단계가 3단계라면 어른은 평균 4~많으면 10단계 이상이라서 어른과 사춘기 질풍노도 중2중2가 서로 이해를 못하는 거라고 하더라. Feat. 듄&lt;br /&gt;
&lt;br /&gt;
보통 어릴 때에는 감정적으로 행동하다가 사춘기 때에 절정에 이른다. &lt;br /&gt;
&lt;br /&gt;
그 후로 점점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인간은 감정에 휘둘리면서도 조절하는 방법을 점차 배워가면서 사회화 과정이 이루어지는데 어쨌거나 모든 사람들은 긍정적인 쪽이던 부정적인 쪽이던 감정의 노예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에 따라 감정을 절제하느냐 감정적인 사람이 되느냐가 달렸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긍정적인 감정들보다도 부정적인 감정들에 더욱 더 빠지기가 쉽기 때문에 감정을 조절하고 푸는 연습이 중요하다.&lt;br /&gt;
&lt;br /&gt;
확실한건 감정이라는것을 컨트롤 못한 이들 중에서 성공하거나 제 명에 산 이들이 거의 없다. 설사 죽지는 않아도 최악의 평가를 받으니 스스로 컨트롤 해야한다.&lt;br /&gt;
&lt;br /&gt;
과학적으로 보면 뇌에서 일어나는 단순한 전기와 화학 신호다. 만화에서 가끔가다 격렬한 일이 벌어질때 캐릭터가 몸에 전기 신호가 흐른다는 말은 이 과학적 근거에서 나온말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인간이 살면서 감정이 전기신호니 화학반응이니 이런것이라고 일일이 생각하며 살일이 없다.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에서도 인간이 자신의 감정을 별거없는 생채반응이라고 생각하며 넘겨짚을 일은 영원히 없다.&lt;br /&gt;
&lt;br /&gt;
인간의 생존율은 높여준다. 대체로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일수록 과감하고 호전적인 반면, 감성적인 사람일수록 소심하고 답답한 모습을 보인다. &lt;br /&gt;
&lt;br /&gt;
인간 이성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세상을 완전히 파악할 수 없는데, 여기서 감정이 인간을 쫄보로 만들어 주면서 안전 장치를 만들어 준다.&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때론 감정이 무뎌지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상세==&lt;br /&gt;
&lt;br /&gt;
제임스-랑게 이론: 외부 자극 → 생리적 변화 → 감정 체험 /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우니까 슬프다 라는 것이다. 다른 예시로는 [[웃음벨|웃으니까 웃기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캐논-바드 이론: 외부 자극 → 생리적 변화 + 감정 체험 / 우니까 슬픈 게 아니라, 슬프니깐 우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샥터-싱어 2요인 이론: 외부 자극 → 생리적 변화 → 인지적 평가 → 감정 체험 / 뭔가 느껴지면 생리적인 변화가 생기고 그걸 뇌가 해석하여 어떤 감정 유발할지 골라준다는 이론이다. &lt;br /&gt;
&lt;br /&gt;
라자루스의 인지적 접근: 일차적인 평가 후 신체반응이 온다는 것 / 곰을 보면 바로 공포를 느끼고 도망간다는 뜻이다. 착한 곰일 수도 있는데...&lt;br /&gt;
&lt;br /&gt;
[[흔들다리 효과]]&lt;br /&gt;
&lt;br /&gt;
==주로 손꼽히는 감정==&lt;br /&gt;
*[[희노애락]]&lt;br /&gt;
:* [[기쁨]]&lt;br /&gt;
:* [[슬픔]]&lt;br /&gt;
:* [[분노]]&lt;br /&gt;
:* [[사랑]]&lt;br /&gt;
&lt;br /&gt;
* [[욕망]]&lt;br /&gt;
&lt;br /&gt;
* [[수치심]]&lt;br /&gt;
&lt;br /&gt;
* [[죄악감]]&lt;br /&gt;
&lt;br /&gt;
* [[공포]]&lt;br /&gt;
&lt;br /&gt;
* [[샤덴프로이데]]&lt;br /&gt;
&lt;br /&gt;
* [[질투]]&lt;br /&gt;
&lt;br /&gt;
* [[열등감]]&lt;br /&gt;
&lt;br /&gt;
* [[경외감]]&lt;br /&gt;
&lt;br /&gt;
* [[원망]]&lt;br /&gt;
&lt;br /&gt;
* [[절망]]&lt;br /&gt;
&lt;br /&gt;
* [[권태]]&lt;br /&gt;
&lt;br /&gt;
* [[외로움]]&lt;br /&gt;
&lt;br /&gt;
* [[불안]]&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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