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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암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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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1:54:1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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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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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6: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진지주의}}&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amp;#039;&amp;#039;&amp;#039;갑상선암&amp;#039;&amp;#039;&amp;#039;(甲狀腺癌)은 갑상선의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하여 악성 결절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여포세포(濾胞細胞, 소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암과 비여포세포(非濾胞細胞)에서 기원하는 암으로 분류한다.&lt;br /&gt;
&lt;br /&gt;
여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암은 유두암과 여포(소포)암이며, 비여포세포에서 기원하는 암은 [[수질암]](髓質癌)과 악성 림프종, 그리고 진행 속도 끝판왕인 미분화 암으로 분류된다.&lt;br /&gt;
&lt;br /&gt;
== 병리적 현상 ==&lt;br /&gt;
대다수는 무증상이지만 피곤함, 무기력감, 목에 이물감이나 통증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고 울퉁불퉁한 결절을 촉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신체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통증이 없는 목의 종괴(腫塊)가 나타나거나 종양의 성대신경 침범으로 인한 목소리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lt;br /&gt;
&lt;br /&gt;
== 갑상선암의 종류와 예후 ==&lt;br /&gt;
1~2기: 100%, 3기: 78%, 4기: 65%&lt;br /&gt;
&lt;br /&gt;
=== 유두암 및 소포암(분화형) ===&lt;br /&gt;
30~50세에서 발병률이 높으며 남:여의 성비는 1:8이다. [[유두암]]은 림프성이며 림프절, 폐로 전이하고 소포암은 혈행성이라 폐, 뼈, 간으로 전이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10년 생존율은 유두암의 경우 95%, 소포암의 경우 85%로 양호한 편이다.&lt;br /&gt;
&lt;br /&gt;
=== 수질암 ===&lt;br /&gt;
2%의 빈도를 나타내며, 30~50세에서 호발하고 남:여의 성비는 1:2다. 진행이 느린 편이고 10년 생존율은 80%이다.&lt;br /&gt;
&lt;br /&gt;
=== 악성 림프종 ===&lt;br /&gt;
2%의 빈도를 나타내며, 60세 이상에서 호발하고 남:여의 성비는 1:2다. 갑상선 암 가운데에는 비교적 진행이 빨라 예후가 불량한 편이다. 10년 생존율 50-70%이다.&lt;br /&gt;
 &lt;br /&gt;
=== 역형성(미분화) ===&lt;br /&gt;
번역에 따라 명칭이 다르지만 같은 형태의 암을 가리키는 용어다. 암세포의 핵 크기나 형태, 분화가 제멋대로인 암으로 한국인에서는 0.2~0.3%의 발생률을 보이는 드문 암이다. 의학의 발달로 인해 갑상선암에 대한 인식이 만만해졌지만 역형성 갑상선암은 5년 생존율이 매우 구리다는 [[췌장암]]도 한 수 접고 들어가는 수준이다. 암세포의 분화율이 지나치게 낮아서 항암 요법이 거의 효과를 내지 못하며, 재발, 전이, 침범이 잘 된다는 최악의 요소를 지니고 매우 공격적으로 진행되는 암이라 일단 이 암이 발생했다면 신속한 조치가 없이는 1년도 생존할 수 없다. 암세포의 증식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빨라서 암세포가 기도를 막아 &amp;#039;&amp;#039;&amp;#039;질식사&amp;#039;&amp;#039;&amp;#039;하기 때문이다. 갑상선암을 우습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로 가장 흔한 유두암이 어느 날 갑자기 역형성 갑상선암으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가수 [[이문세]]가 이 암에 걸려 수술을 했는데, 암이 성대까지 전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 중에 성대를 건드리면 올 수 있는 후유증(음색 변화 등)을 염려하여 일부러 성대 주변의 암 조직은 제거하지 않고 놓아두는 선택을 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분류:질병]]&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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