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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오개혁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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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19:02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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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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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한국통사}}&lt;br /&gt;
{{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4단원}}&lt;br /&gt;
{{구한말}}&lt;br /&gt;
{{신의한수}}&lt;br /&gt;
{{마지막 희망}}&lt;br /&gt;
==개요==&lt;br /&gt;
[[1894년]]~[[1895년]] (청일전쟁) 동안 얼렁뚱땅 이루어진 개혁. 1895년에 이뤄진 개혁은 을미개혁이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칭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추진 기관은 군국기무처이고 책임자는 최후의 영의정이자 최초의 총리대신이었던 [[김홍집]]으로, 최초로 성공한 조선의 근대화 개혁이다.&lt;br /&gt;
&lt;br /&gt;
== 생각보다 자주적인 개혁 ==&lt;br /&gt;
일본이 시킨 거라서 자주성이라곤 좆도 없어 보이지만 초기에 일본은 청일전쟁 하느라 바빠서 김홍집 내각의 자율적인 개혁이 가능했다. 물론 일본인 고문과 군사교관을 초빙하고 조선에서 일본 화폐의 유통을 허용하고 방곡령도 금지하는 등 타율적인 면도 분명히 있고 간섭도 있었지만(애초에 없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일본이 시킨다고 죄다 수용한 건 아니었다.&lt;br /&gt;
&lt;br /&gt;
애초에 씨발 당시 좆본이 조선 내에서 끼치는 마수가 어느 수준이었는데 누가 개혁했어도 좆본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지. 한계? 무슨 답정너냐? [[서재필|검머외]]랑 [[박영효]]가 일으킨 [[갑신정변]] 같은 건 미화하고 왜 조선의 병폐를 대부분 쓸어버린 갑오개혁은 한계냐?&lt;br /&gt;
&lt;br /&gt;
[[김홍집]]이 잘못한 일은 운이 아주 나빠 구한말 조선에서 태어난 것뿐이다. 그리고 단발령이 민족 혼을 조진다고 국뽕 심하게 빠는 주장이 통용되는데 좆달린 놈이 장발하면 위생적으로 나쁜 건 사실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일본 주도로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일본은 김홍집의 집권을 도왔을 뿐, 생각보다 자주적인 개혁이라고 할 수 있다. 김홍집 스스로도 조선을 일본식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일본의 도움을 받은 것 뿐,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일본에게 빌붙은 사람이 아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김홍집은 온건개화파에 속하는 인물로 일본에 친화적인 사람도 아니었다. 누가 해도 좆본의 간섭 받았을 거 그나마 자주적으로 해낸 것만 해도 업적이다.&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 1차(1894년 7월) ===&lt;br /&gt;
* &amp;#039;&amp;#039;&amp;#039;신분제 폐지&amp;#039;&amp;#039;&amp;#039;&lt;br /&gt;
** 한국의 전근대 면모를 보여주던 조선 최악의 악법을 이때 비로소 없앴다. 이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lt;br /&gt;
* 의정부 6부를 8아문으로 개편&lt;br /&gt;
* 청나라 연호 광서(光緖)를 폐기하고 개국 기년 도입&lt;br /&gt;
** 개국 기년은 조선이 건국된 1392년을 원년으로 하는 [[기년법]]으로 거의 1000년 만에 중국 연호를 철폐했다.&lt;br /&gt;
* [[연좌제]] 폐지&lt;br /&gt;
** 누군가의 잘못으로 그 일가와 친척들까지 처벌받는 연좌제를 금지했다. 하지만 행정력이 거의 닿지 않는 곳에서는 암암리에 이루어졌고 일제강점기에 부활했다가 1980년대에 다시 폐기되었다.&lt;br /&gt;
* 조세 제도를 금납제로 통일&lt;br /&gt;
** 기존에는 무명, 쌀, 베 등 작물을 세금으로 냈으나 개혁 이후 화폐로 지불하게 했다.&lt;br /&gt;
* 과거제 폐지&lt;br /&gt;
** 썩어 문드러진 [[과거제]]를 폐지하고 시험으로 공무원을 선출하기 시작했다.&lt;br /&gt;
* 도량형 통일&lt;br /&gt;
** 기존의 난립하던 도량형을 통합했다.&lt;br /&gt;
* 은본위제 실시&lt;br /&gt;
* 경무청 설치 - 근대식 경찰기관이다.&lt;br /&gt;
* 조혼 금지&lt;br /&gt;
* 문벌 폐지&lt;br /&gt;
* 과부 재가 허용&lt;br /&gt;
&lt;br /&gt;
=== 2차(1894년 12월) ===&lt;br /&gt;
* [[23부제]] 도입&lt;br /&gt;
** 기존의 [[팔도]]를 23부라는 행정구역으로 개편했으나 탁상행정으로 불편한 점이 많아지자 1896년 23부는 폐기되고 13도제가 실시되었다.&lt;br /&gt;
* 존칭 변경&lt;br /&gt;
** 청의 간섭이 종료됨되면서 &amp;#039;전하&amp;#039;는 &amp;#039;폐하&amp;#039;로, &amp;#039;저하&amp;#039;는 &amp;#039;전하&amp;#039;로 승격시켰다.&lt;br /&gt;
* 의정부를 내각으로 바꾸고 8아문을 7부로 개편&lt;br /&gt;
** 내각이 들어섬에 따라 근대적 정치 체제가 조선에 자리잡았다.&lt;br /&gt;
* 재판소 설치&lt;br /&gt;
** 지방 수령들의 재판권을 박탈하고 재판소에서 재판하도록 하였다.&lt;br /&gt;
* 훈련대·시위대 설치&lt;br /&gt;
* 한성 사범 학교 설치, 교육 입국 조서 반포&lt;br /&gt;
&lt;br /&gt;
== 중요성 ==&lt;br /&gt;
한국사에서 근대와 전근대(혹은 근세)를 나누는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다.&lt;br /&gt;
&lt;br /&gt;
역사 공부하면 그냥 지나가다 나오는 하나의 정책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 사건은 구한말에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이다. 막말로 한일합병보다 더 큰 사건이라 해도 무방하다. 어차피 한일합병은 당시 이미 90% 식민지 상태라서 의미 없었다.&lt;br /&gt;
&lt;br /&gt;
실제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신분제와 수백 년 동안 내려온 과거제, 유교 사회를 이 사건 한 번으로 타파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이고 파격적인 개혁이 진행되어 기존의 지배 질서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무너뜨렸다.&lt;br /&gt;
&lt;br /&gt;
== 이후 ==&lt;br /&gt;
그러나 [[을미사변]]과 [[아관파천]]으로 [[김홍집]]을 비롯한 친일 내각이 붕괴하였고 고좆은 러시아를 끌어들인다는 병신짓으로 개혁이 후지부지 되어버린다. 이 시점에서 이미 조선의 운명은 결정된 거나 마찬가지다. 고좆의 병신짓으로 러시아 아니면 일본 둘 중 하나에게 먹힐 운명이 되어버린 것이고 러일전쟁 때 일본이 이기면서 일본에게 먹힌 것이다. 그래도 김홍집 내각이 이미 이루어놓았던 신분제, 과거제 폐지 등의 광범위한 정책은 되돌릴 수 없게 된다.&lt;br /&gt;
&lt;br /&gt;
문학계에서도 이 이전 문학을 고전 문학, 이후 문학을 현대문학이라고 칭한다. 학자에 따라서는 일제강점기 이전을 고전문학, 이후를 현대 문학이라고 나누는 사람도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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