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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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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0:28:1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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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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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0:05: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강담이란? ==&lt;br /&gt;
일본에서 대중예능으로 분류되는 전통예능 중에서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예능이다.&amp;lt;ref&amp;gt;[[가부키]]는 이미 탈대중예능 했다고 봐야함. 3층B석에서 엑윽엑윽 대면서 보려해도 4천엔이 깨지는데.&amp;lt;/ref&amp;gt; 샤쿠다이(釈台)라는 책상을 쓰는데 스까라쿠고에서 쓰는 켄다이(見台)와는 다른 물건이다. 하리오기(張り扇)로 샤쿠다이를 팡팡팡팡 파방팡 내리치면서 분위기를 잡아가며 이야기를 읽어가는 예능이다. 읽어간다고 해도 옛날에는 진짜로 샤쿠다이에 책을 올려놓고 읽었으나 지금은 그렇게 안 한다. 그러면 낭독이지 시발. 대본을 숙지한 상태에서 연기를 하는데 읽어간다는 표현을 쓴 이유는 라쿠고가 회화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면 강담은 회화보다는 글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해야하나. 느그들 소설책을 폈을 때 라쿠고는 쌍따옴표(&amp;quot;) 들어간 대사부분 중심이라면 강담은 그 밖의 그냥 글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된다. 라쿠고랑 강담이 예능인이 혼자 이야기한다는 점이 같아서 일본에서도 사실 이런데 관심없는 애들은 구분 잘 못한다. 어줍잖게 듣는 애들도 라쿠고랑 강담 차이를 대라고 하면 형식과 도구 차이 이상 명확하고 깔끔하게 설명을 못한다. 그건 이 글 처음 쓴 새끼도 똑같다. 미토 코몬(水戸黄門)이 대중예능의 소재로서 사랑받기 시작한 것도 강담이고, 여러가지로 일본 문화에 막대한 영향력을 주었지만 지금은 뭐 에도 카미가타 양쪽 다 한숨 나온다.&lt;br /&gt;
&lt;br /&gt;
== 강담의 장르구분 ==&lt;br /&gt;
=== 창작 시기에 따른 구분 ===&lt;br /&gt;
*고전&lt;br /&gt;
강담계에서 대대로 이어져내려오는 고전명작들이다. 강담의 몰락 원인 중 하나인 애국강담&amp;lt;ref&amp;gt;이건 로쿄쿠도 마찬가지로 사이좋게 군부에 빌붙어서 애국이니 뭐니 떠들다가 전후에 좆망한다.&amp;lt;/ref&amp;gt; 이 전시에 양산되었다가 전후에 버려졌다는 걸 생각하면 메이지 창작까지 고전으로 넣는게 맞지 않나 싶다.&lt;br /&gt;
*신작&lt;br /&gt;
현대의 강담사가 창작한 강담이다. 3대째 칸다 산요의 골계신작강담이 대표적이다. 사실 라쿠고에 비해 강담이 신작의 힘을 못 쓰긴한다.&lt;br /&gt;
&lt;br /&gt;
=== 이야기의 성격에 따른 구분 ===&lt;br /&gt;
*군담물(軍談物)&lt;br /&gt;
명군명장들의 전쟁이야기다. 아직도 강담의 꽃이라고 불러도 좋을 이야기다. 수라장(修羅場)이라고 하는 전장의 개판을 하리오우기를 신나게 쳐대면서 속도감 있게 묘사하는 부분이 볼거리다.&lt;br /&gt;
&lt;br /&gt;
*충의물(忠義物)&lt;br /&gt;
충의지사의 미담이다. 이쪽판의 명작이라면 당연히 츄신구라다. 강담사는 겨울엔 이걸로 먹고 산다.&lt;br /&gt;
&lt;br /&gt;
*평정물(評定物)&lt;br /&gt;
가내소동(家內騷動). 가신들이 주인이나 서로에게 죽창 꽃꽃이 아트를 선보이는 장르이다.&lt;br /&gt;
&lt;br /&gt;
*무예물(武芸物)&lt;br /&gt;
무인 이야기다. 대표작으로는 역시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코지로의 대결을 다룬 간류지마(巌流島)가 있다.&lt;br /&gt;
&lt;br /&gt;
*협객물(侠客物)&lt;br /&gt;
말그대로 협객 이야기다. 시미즈 지로쵸라던가 텐포수호전 말이다.&lt;br /&gt;
&lt;br /&gt;
*세와모노(世話物)&lt;br /&gt;
무가나 공가 같은 고위계급이 아닌 서민, 상인들을 다룬 이야기다. 키노쿠니야 분자에몬(紀伊国屋文左衛門)이 여기에 들어가려나.&lt;br /&gt;
&lt;br /&gt;
*괴담물(怪談物)&lt;br /&gt;
기괴한 이야기다. 주로 유령이 나오는 이야기다. 강담사는 여름에는 이걸로 먹고 산다.&lt;br /&gt;
&lt;br /&gt;
=== 교토 강담 ===&lt;br /&gt;
교토 강담은 에도나 오사카와 다르게 신사에서의 영험기나 음양사를 다룬 &amp;#039;신토강담(神道講談)&amp;#039;이 중심이 되었다. 아베노 세이메이(安倍晴明)라던가, 스가하라텐진기(菅原天神記) 같은 물건이다. 교토 강담은 이미 단절되어 문헌 기록 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카미가타의 강담사들이 복원을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lt;br /&gt;
&lt;br /&gt;
== 강담을 볼 수 있는 곳 ==&lt;br /&gt;
[[요세]]를 참조하라고 하고 싶지만 강담 정석은 동서 모두 좆망해서 없다. 각 협회 쪽의 공연안내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꼬우면 카와라반 사라 이기야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1개월 이상의 장기 관광을 할 게 아닌 이상 한국에서 원정다니면서 카와라반 사서 다니긴 좀.&lt;br /&gt;
&lt;br /&gt;
== 강담 단체 ==&lt;br /&gt;
{{일본전통예능단체}}&lt;br /&gt;
&lt;br /&gt;
*강담협회&lt;br /&gt;
에도 강담의 메이저 협회. 라쿠고 정석은 주로 협회 쪽에 출장을 나간다.&lt;br /&gt;
&lt;br /&gt;
*일본 강담협회&lt;br /&gt;
에도 강담의 마이너 협회. 하지만 라쿠고 정석에 숟가락 얹는 건 강담협회보다 더 많이 하고 있다. 이쪽은 예협에 출장을 나가는데 예협은 협회보다 강담, 이로모노에 대한 대우가 좋다.&lt;br /&gt;
&lt;br /&gt;
*카미가타 강담협회&lt;br /&gt;
카미가타 강담의 메이저 협회. 어차피 쿄쿠도 일문의 집안 싸움이다.&lt;br /&gt;
&lt;br /&gt;
*오사카 강담협회&lt;br /&gt;
카미가타 강담의 마이너 협회. 어차피 쿄쿠도 일문의 집안 싸움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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