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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사육/석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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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0:09:1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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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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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0:2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제작에 노동력이 필요하지만 젤리사육장같은 것보다 훨씬 싸다. 휴지사육과 함께 개미마니아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lt;br /&gt;
&lt;br /&gt;
&amp;#039;앤트마인&amp;#039;이라고 검색하면 4~5만원정도에 구매 가능한데 석고사육장의 틀을 제공하는 거라서 자기가 직접 만들어야 하지만 대신 석고만 있다면 무한정 사육장을 만들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좀 커서 대형종이라도 웬만큼 규모가 되지 않으면(150~200마리 정도)&lt;br /&gt;
&lt;br /&gt;
방이 여기저기 비게 되어서 거기에 쓰레기를 버려서 그 쓰레기가 썩으면 응애나 곰팡이가 출몰할 위험이 커진다.&lt;br /&gt;
&lt;br /&gt;
단점은 개미집의 크기가 군체에 적합한 크기보다 클 경우 개미집에 쓰레기를 버리는데 석고사육장은 청소가 힘들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이건 정말 남는 방을 연결하는 통로를 개미가 뚫지 못할 정도로 단단한 무언가로 틀어막는 수밖에 없다.&lt;br /&gt;
&lt;br /&gt;
제작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석고 사육장의 모양이 나오도록 틀을 만들고 그 위에 아크릴판을 올려놓는 것인데&lt;br /&gt;
&lt;br /&gt;
당연히 바깥으로 나오는 통로를 만들어야 하고 석고 사육장과 아크릴판을 연결할 방법이 필요한데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너트와 볼트가 많이 쓰인다.&lt;br /&gt;
&lt;br /&gt;
석사의 경우는 군체대 사육장의 크기 비율이 이상적이어서 군체가 스스로 쓰레기를 먹탐에 버리는 정도가 아닌 이상 가끔씩 청소를 해줘야 하므로 탈부착이 가능해야 한다.&lt;br /&gt;
[* 이건 사용하지 않는 방을 단단한 물질로 막아주면 대충 해결이 가능하긴 하다. 물론 군체의 규모가 커지거나 다른 더 큰 군체를 넣을 때도 있으므로 그 물질은 제거가 가능한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통로도 조금 까다로운 면이 있는데 그냥 뻥 뚫어놓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먹이탐색장과 고무호스를 통해 연결해야 하므로 고무호스와 석고사육장을 빈틈없이,&lt;br /&gt;
&lt;br /&gt;
이왕이면 탈부착이 가능하게 연결할 방법이 필요하다. 물기는 석사 밑에 [[걸레]]나 [[수건]]을 받치든지 해서 공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물론 통로와 아크릴판에 대해 지금까지 서술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 대한 것이고&lt;br /&gt;
&lt;br /&gt;
위의 사진 같은 특이한 방식의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amp;lt;br&amp;gt;내공이 쌓이면 여러 방식을 도전해볼 수 있는 것.&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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