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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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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22: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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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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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7: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난죽택}}&lt;br /&gt;
{{인정}}&lt;br /&gt;
{{정박아}}{{극혐}}{{피꺼솟}}{{흥분}}{{분노}}{{아가리}}&lt;br /&gt;
{{하지마}}&lt;br /&gt;
{{똥음악}}&lt;br /&gt;
{{꼴통}}&lt;br /&gt;
{{자뻑}}&lt;br /&gt;
{{개논리}}&lt;br /&gt;
{{폭주}}&lt;br /&gt;
{{폭발}}&lt;br /&gt;
{{내로남불}} &lt;br /&gt;
{{PTSD}}&lt;br /&gt;
{{사과}}&lt;br /&gt;
{{부끄러운}}&lt;br /&gt;
{{망상}}&lt;br /&gt;
{{참피}}&lt;br /&gt;
{{유리멘탈}}&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무쓸모}}&lt;br /&gt;
{{미개}}&lt;br /&gt;
{{제작자}}&lt;br /&gt;
{{관종}}&lt;br /&gt;
{{좆병신}}&lt;br /&gt;
{{똥싸개}}&lt;br /&gt;
{{좆망캐}}&lt;br /&gt;
{{소시오패스}}{{앰창인생}}&lt;br /&gt;
{{매너없음}}{{정신병}}{{조현병}}{{쓰레기}}{{원숭이}}{{꼰대}}&lt;br /&gt;
{{아줌마}}{{열등감}}{{정도}}{{적반하장}}{{이중적임}}{{메갈}}&lt;br /&gt;
&lt;br /&gt;
나이들면 뒤져야하는 이유 &lt;br /&gt;
&lt;br /&gt;
나이 먹은 여자가 기분 나쁠때 지맘대로 할 수 있게 해주는 벼슬.&lt;br /&gt;
&lt;br /&gt;
필자의 관찰에 의하면 10년은 넘게 가는듯 하다.&lt;br /&gt;
ㄴ10년? 씨팔 아무리 못해도 15년은 잡아야지 &lt;br /&gt;
&lt;br /&gt;
제발 진짜로 멍청한 여자랑은 결혼하지마라&lt;br /&gt;
&lt;br /&gt;
씨발련들 싹다 긁어모아서 태워죽여야됨 피해망상은 기본베이스에다가 분노조절장애까지 생기는데 &lt;br /&gt;
기억왜곡도 존나심하다 그냥 상식적인 대화가 성립이 안됨 ㅇㅇ&lt;br /&gt;
&lt;br /&gt;
오늘 갱년기인 애미애비가 학교 개학 가지고 개지랄 떨어서 운전중인 애비 발로 차고 싶은거 겨우 참았다. 이씨발 년놈들은 왠래도 성격 개찐따 내로남불인데 갱년기까지 올라하니까 망치들고 대가리 다 찍어버리고싶다. &lt;br /&gt;
&lt;br /&gt;
[[생리]]가 멈추는 [[폐경]]이 오거나 올 조짐이 보여서 번식을 해서 새끼를 남긴다는 생물학적존재 여자로서 가치가 끝남을 인식하는순간 이 월경에 관여하던 여성호르몬들의 변화, 늙었으니 이제 죽어야지 하는 [[자괴감]]이 원인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보지년들은 늙어 뒈질때까지 감정에 의존해 살아산다. 진짜 줘패고싶다. 늙을때 누구나 겪는 감정변화를 미친 보지년들은 존나 지들만 그러는것마냥 존나게 지랄해댄다. 여튼 벼슬이지 보지인게? 존나게 하등한 새끼들&lt;br /&gt;
&lt;br /&gt;
집에 갱년기 히스테리오면 독립해라 정신건강이 존나게 강간당한다. 뭐만하면 피해의식 존나 쩔어서 지랄 빼액하는게 진짜 뒈질거 같다. 또 떨어져나가 살면 보고싶다 다시 와서 같이 살자 지랄하고 뭐 어쩌라는거야 &lt;br /&gt;
ㄴ작년중2때 엄마가 딱 갱년기 오고 지랄맞은 성격이 7배로 더 지랄맞게 파탄났다. 기숙사 가고싶은데 성적이 낮아서 자취를 심각하게 고려중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어떻게 잘하려는 것도 한계가 있지 나만 아니고 같이 사는 사람전원을 개좆같이 만드는데 병원도 안간다 씹...&lt;br /&gt;
&lt;br /&gt;
남자도 갱년기가 온다고 한다. 처음부터 난자생산같은거 하지 않았으나 타이밍맞게 대미지 들어가게 설계된건 똑같다. 걍 둘다 좆같은건 매한가지... 남성의 경우 잔소리가 늘어나고, 잘 우울해하시거나 삐치신다. 지금 우리집이 그렇다.... 걍 가슴아프다&lt;br /&gt;
&lt;br /&gt;
이즈음이면 애새끼들은 30대 초반에 낳은거 기준으로 슬슬 [[중2병]]과 사춘기, 고3등의 스케쥴이 겹칠 타이밍인데 이 예민한 애새끼들과 폐경기온 부모들이 배틀로얄을 벌이면 흔하디 흔한 너네 앰생 하우스가 되는것이다. 이래서 애는 빨리 낳으라고 하는걸지도 모르겠다. 남동생이 중3인데 시발 맨날 싸운다. 중재할 때마다 속이쓰려 뒤질거같음. &lt;br /&gt;
&lt;br /&gt;
그것도 헬인데 엄마가 나를 늦게 낳아서 나 고등학생 때 엄마가 갱년기였다. 근데 하필 그때 나 학교폭력 당하고 사춘기도 조금 늦게 와서 고등학생때 반항심이 발현되서 진짜 제대로 싸웠다. 진짜로 엄마가 나 머리 때리면 난 엄마 뺨 때리고 엄마가 그랬다고 나 팔 때리면 난 엄마 다리 발로 차고 그랬다.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그때 생각하면 엄마도 나도 이해가 안 된다. 둘이 진짜 왜 그랬을까.... 결국 정답이 난 사춘기+학교 폭력에 엄마 갱년기였다. 엄마가 날 40살에 낳았고 난 그때 17살이었으니 엄마 57살, 갱년기의 정점이었다.&lt;br /&gt;
&lt;br /&gt;
위 사례는 막 갱년기가 시작된 환자들(40대 중반-50대 초반) 이야기고, 정말 주변인들을 말려 죽일 정도로 말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50대 중후반)는 보통 자식이 평균 서른 안팎이라 자식과의 직접적 충돌은 적은 편이다&amp;lt;ref&amp;gt;백수새끼면 충돌횟수가 좀 잦긴 하지만, 자식도 나이가 찼으니 어느정도 방어가 되는 편이다. 물론 자식 쪽에서 방어하기 힘들 정도로 큰 데미지를 입었을 경우 술에 푹 절어서 폭발하는 등 집안 분위기가 사춘기 급식 자식을 둔 경우보다 훨씬 좆창나기도 한다.&amp;lt;/ref&amp;gt;. 대신 저 세대는 남편(보통 60대 초중반)이 가부장적 꼰대 마인드를 탑재한 경우가 드물지 않은지라 부부간 충돌이 많고 스플래쉬 데미지로 크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별의 별 것까지 트집잡아서 무슨 세상 최흉의 불효자로 몰아간다.  정작 이래놓고 독립하겠다니까 반대하더라. 뭐 어쩌라는건지..&lt;br /&gt;
&lt;br /&gt;
뭐만하면 엄마 죽으면 어떡할래 이딴소리하고 좀만 기분 나쁘면 무슨 세상 최악의 불효자마냥 몰아가는데 진짜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다.&lt;br /&gt;
&lt;br /&gt;
ㄴ이거 존나 인정한다 씨발&lt;br /&gt;
&lt;br /&gt;
ㄴ씨발 엄마랑 좆같은 누나때문에 진짜 독립하고싶다 나중에 내 마누라도 저럴까 생각하면 연애도 결혼도 그냥 안하는게 나을듯 싶다&lt;br /&gt;
&lt;br /&gt;
가족과 싸우는거만큼 시간낭비도 없다고 본다. 심각한일 아니면 그냥 적당히 수구리셈 난 엄마랑 연예인 외모 갖고도 싸워봤다. 3일은 싸움ㅋㅋㅋㅋㅋㅅㅂ그뒤로 그냥 무조건 사과하고 말싸움 자체를 피하려함...근데 이게 가장 낫다 &lt;br /&gt;
&lt;br /&gt;
방금도 설거지 한 번 걸렀다고 뭔 마귀새끼 몰아붙이듯이 몰아붙이는데 진짜 이러다 내가 먼저 죽어버릴꺼같다. 싱크대 앞에 엄마가 서있으면 신경이 막 곤두선다.&lt;br /&gt;
&lt;br /&gt;
만약 엄마가 갱년기를 맞았는데 또 아빠는 꼰대에 가부장적인 사람이다? 빚 얻어서라도 독립해라. 어지간히 강멘탈 아니면 멘탈 걸레짝되는거 순식간이다.&lt;br /&gt;
&lt;br /&gt;
-갱년기인 사람에게서 겪게 되는 단계별 공격 유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단계: 본인의 건강상태나 신세등에 대한 한탄&lt;br /&gt;
&lt;br /&gt;
갑작스럽게 울거나 폭발해서 좋던 분위기 가라앉게 만든다. &lt;br /&gt;
&lt;br /&gt;
그나마 이 정도면 양호한 상태로 조기에 갱년기 치료에 힘써서 아래의 불상사를 예방하는것이 옳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단계: 모든 말의 해석을 부정적으로 함&lt;br /&gt;
&lt;br /&gt;
1단계의 상태에서 가족의 따스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2단계로 진화를 하게 되며 이 경우 상당히 대처하기 곤란해진다. &lt;br /&gt;
&lt;br /&gt;
그 전까지 흔하게 쓰이던 표현 하나하나 태클을 걸면서 신경쓰이니 자신이 신경쓰이지 않게 맞춰줄것을 강요한다.&lt;br /&gt;
&lt;br /&gt;
보통 부정적인 해석을 토대로 남편에게 해명을 요구하는데 이게 당해보면 상당히 견디기 힘들다.잠도 못자게 하거나 일어나자마자 잔소리하는 경우는 일상다반사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정말로 저어어엉말로 짜증나는 상황인것이 분명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른다. 하지만 이 때 짜증내거나 대화를 회피해서는 안되며 &lt;br /&gt;
&lt;br /&gt;
진지한 태도로 대화에 임해야한다. 웃는것은 안되며 찡그리는것은 더욱더 안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게 소명해야한다. &lt;br /&gt;
&lt;br /&gt;
부정적 해석의 한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그 어떠한 자극도 피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자신을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흰쌀죽이라고 이미지화 하는것이 도움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단계: 특정인,특정 사물에 격렬한 거부반응 &lt;br /&gt;
&lt;br /&gt;
보통 2단계의 과정에서 불성실한 대화나 대화거부로 인해서 3단계로 발전하게 되며 통제되지 않는 감정과 생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상황을 겪으며&lt;br /&gt;
&lt;br /&gt;
&amp;#039;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amp;#039; 하는 고민의 해답을 다른 대상에게서 찾으려는 과정이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amp;quot;쟤(혹은 저것)때문에 당신이 이렇게 하는거지!!&amp;quot;이다.&lt;br /&gt;
&lt;br /&gt;
ㄴ 엥?? 이거 완전 네다홍밖에 못하는 정게할배 [[일베충]] 아니노?&lt;br /&gt;
&lt;br /&gt;
2단계의 증상과 수반되어 모든 사건이 특정인,특정사물과 연계되어 해석되기 때문에 2단계와는 차원이 다른 답답함과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나에대한 공격은 흘려듣거나 익숙해지기 마련이지만 제3자나 사물에 대한 공격은 또 다른 경험(머리가 아닌 단전에서 끓어오르는 분노)을 제공해준다   &lt;br /&gt;
&lt;br /&gt;
자의적이고 부정적인 해석으로 공격을 시작해서 그 어떤 논리나 상황을 근거로 가져와서 반박을 하더라도 &amp;quot;난 그게 싫었다고 조심해!&amp;quot; 로 귀결된다. &lt;br /&gt;
&lt;br /&gt;
이 상태에서 더 말을 끌고가게 되면 한대 맞거나  &amp;quot;왜 그렇게 ~~를 감싸줘?&amp;quot; 2차 공격이 오게 되며 특정인,특정 사물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커져간다.&lt;br /&gt;
&lt;br /&gt;
&lt;br /&gt;
3단계에서는 갱년기의 희생양들에게서 멀어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억지로 멀어졌다는 인상을 주면 안되고 아내가 느꼈을 감정을 이해하여 자발적으로 아무런 거리낌없이 멀어졌다는 인상을 줘야한다.&lt;br /&gt;
&lt;br /&gt;
억지로 멀어졌다고 느낀다면 왜 그랬지? -&amp;gt; 뭔가 구린 이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or 뒤에서 몰래 뭘 꾸몄나? -&amp;gt; 맞네 확실하네 뭔가 있네 로 이어지는 갱년기 삼단논법으로 인해서 죽도 밥도 아니게된다.&lt;br /&gt;
&lt;br /&gt;
일단 눈에서 멀어지면 점차 점차 나아질것이다. 하지만 성공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사후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희생양을 최소 1년은 길위의 개똥피하듯이 피해다녀야한다. 사후관리에 실패하면 속인게 1도 없지만 &lt;br /&gt;
&lt;br /&gt;
갱년기 회로상에선 세상 제일가는 사기꾼이 되기 때문에 이전보다 상황이 더 나빠진다. 극도로 조심해야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4단계: 갱년 쉴드&lt;br /&gt;
&lt;br /&gt;
3단계 상태가 지속되면 반드시 가족과의 충돌, 가족 외의 존재들과의 충돌로 인해서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도덕관,가치관에 반하는 상황이 오게되는데 이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lt;br /&gt;
&lt;br /&gt;
자신의 행동들은 갱년기의 호르몬변화 때문이며 본인 스스로 어쩔 수 없다고 믿어버리는 상태이다. 3단계에서 미약하게 남아있던 인격이 모두 갱년기에 먹혀버렸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lt;br /&gt;
ㄴ또한 자신의 행동을 개선할 의지가 완벽히 사라진다. 물론 신체적인 변화 때문이란건 모두가 알지만 자신의 행동들은 가족들이 항상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좋은 관계로 만들어보려는 노력조차 불가능해진 상황으로 여기까지 오면 기본 10년은 시달려야 된다. 근본적 해결이 되는게 아니고 공격하는게 지루해지고 지쳐야된다.&lt;br /&gt;
&lt;br /&gt;
이 경우 내면에 쌓인 혼돈과 분노 및 부정의 감정을 남에게 토해내는 방식으로&lt;br /&gt;
&lt;br /&gt;
내면의 안식을 취하려는 행위에 제동을 거는것이 없기 때문에 그냥 눈에 안보이는것이 유일한 해결방법이다.&lt;br /&gt;
&lt;br /&gt;
ㄴ 근데 이쯤되면 병아니냐? 편집증이나 우울증이랑 겹쳐보이는게 몇개 있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대처법&lt;br /&gt;
&lt;br /&gt;
1.조용히 집에서 지낸다&lt;br /&gt;
&lt;br /&gt;
2.눈에 최대한 띄는 행동을 하지마라&lt;br /&gt;
&lt;br /&gt;
3.집안일좀 한다(못해도 설거지.음식물쓰레기라도)&lt;br /&gt;
&lt;br /&gt;
4.자주 안아드리고 사랑한다고 해라&lt;br /&gt;
&lt;br /&gt;
ㄴ 소용없다 개인경험인데 최대한 이쁜짓하고 잘보여도 그냥 지가 짜증나면 사소한 트집 다 잡고 날 한순간에 나쁜사람 만들어버린다 보지년한테 잘해줘봐야 득될게 없다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다 맨날 나의 살인 기질을 시험받는것 같다&lt;br /&gt;
&lt;br /&gt;
5.갱년기 기간 어버이날 생신 잘챙겨드리라&lt;br /&gt;
&lt;br /&gt;
6.니한테 짜증내도 네..엄마 죄송합니다 라고 해라 괜히 맞서다 더 불똥튄다.&lt;br /&gt;
&lt;br /&gt;
[[사춘기]]에 카운터다. 관련 질병에는 [[골다골증]]이 있다. 뼈가 약해진다는 소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ㄴ 갤럼들아 여기다가 적어서 미안한데 다른데다 적으면 시발 광고충새끼들만와서 간절해서 적는다.&lt;br /&gt;
요약: 어머니 갱년기 -&amp;gt; 갑자기 체중관리 -&amp;gt; 덜먹음 -&amp;gt; 덜잠 -&amp;gt; 짜증 -&amp;gt; 갱년기인데 짜증부리는게 왜! 이러는데 방법있음? 간절함&lt;br /&gt;
&lt;br /&gt;
ㄴ 그냥 눈에 띄지 마셈. 집밖으로 항상 나와있든가 방에서 조용히 책읽는다던지 해. 난 초5때부터 그리 했다.&lt;br /&gt;
&lt;br /&gt;
== 템플 스테이 보내기? ==&lt;br /&gt;
{{끝내기}}&lt;br /&gt;
솔직히 끝내주는 해결법이 하나 있는데 템플 스테이 보내셈. 가서 뭐 공부하고 불경외고 지랄을 하던 어쩌던 별 관심 없고, 그냥 일단 집에 있으면 사실상 갱년기의 탈을 쓴 반사회분자+가족불화유발자라서 어디 먼데 보내버리는 게 제일 나음. 근데 혼자 두면 정신적으로 쇠약한 건 어느정도 맞아서 누가 옆에서 보호해줄 사람 한명 정도 있으면서 어느정도 정숙한 곳에 딱 해당되는 곳이 절간이라서 절에 쳐박아두고 가서 불경외고 채소나 먹다보면, 집에서 가족들이랑 하하호호 하고 가끔 고기도 먹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 됨. 물론 갱년기인 사람보고 대놓고 절간 가라고 얘기했다가는 더 싸울 염려가 크기 때문에 좋게좋게 설득하는 척 하면서 보내버리면 좋음. 사실 집에 있는 거보다 대화할 시간이 있고 자유시간이 있다는 게 문제기 때문에, 넷플릭스도 좋고 어디 꽂꽂이나 요가같은 학원 보내는 편도 좋다. 일단 유유상종+동병상련이라고 알아서 공동체 안의 갱년기 여자 찾아서 떠들고 지낸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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