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1%B0%EB%B6%81%EC%84%A0</id>
	<title>거북선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1%B0%EB%B6%81%EC%84%A0"/>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1%B0%EB%B6%81%EC%84%A0&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3T04:10:1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1%B0%EB%B6%81%EC%84%A0&amp;diff=43115&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1%B0%EB%B6%81%EC%84%A0&amp;diff=43115&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8:33: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성물}}&lt;br /&gt;
{{음성지원}}&lt;br /&gt;
&lt;br /&gt;
[[파일:거북선.jpg]]&lt;br /&gt;
&lt;br /&gt;
우린 거북선 다른 배들 통통 그냥 통통 떨어져라 X통&lt;br /&gt;
&lt;br /&gt;
커지는 네 동공 느껴지는 고통 우린 독종 너흰 그냥 보통&lt;br /&gt;
&lt;br /&gt;
- 쇼미더머니4 Episode 2 &amp;#039;거북선&amp;#039; 노래 중 -&lt;br /&gt;
&lt;br /&gt;
[[임진왜란]] 당시 왜놈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갓북선이다.&lt;br /&gt;
&lt;br /&gt;
왜놈을 공포로 몰아넣었다기앤 생산댓수도 활약도 적다. 그런데도 왜놈들이 복카이센이라는 이름으로 연극에 등장시킬 정도로 유니크한 모습에 충공깽이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
철갑선이었는 주장은 한국인들 사이애서는 정설과 같지만, 학계에서는 부정적인듯.&lt;br /&gt;
&lt;br /&gt;
:판옥선이 주력이고 거북선은 특공병력이었으니 당연하지. 학계의 의견이면 레퍼런스도 있겠네?&lt;br /&gt;
&lt;br /&gt;
::대체 무엇을 위한 특공병력인지? 그보다 레알 거북선이 철갑선이라고 주장하시게?&lt;br /&gt;
&lt;br /&gt;
:::판옥선이 전선형성이고 거북선이 돌격 깽판이지. 그리고 거북선이 철갑선이 아니라고 학계에서 주장한다고 먼저 말한쪽은 그쪽이니 학계에서 주장한다는 레퍼런스를 들고올 의무도 있다.&lt;br /&gt;
&lt;br /&gt;
::::흠 레퍼런스 찾았다. 그럼 나무처럼 철갑선설 붙여놓는거 어떨까?&lt;br /&gt;
&lt;br /&gt;
ㄴ판옥선이 일반 배틀이고 거북선은 히페리온 같은거 아님?&lt;br /&gt;
&lt;br /&gt;
위에는 판자를 덮고 그 위에 십자로 좁은 길을 내어 다닐 수 있게 하였고 나머지는 칼과 송곳을 총총히 꽂아서 사방으로 적이 기어올라 발붙일 곳이 없었다.가끔 댕청한애들이 이     송곳이 크고아름다운줄 아는데 손잡이 만들어줘서 뭐하게 앞에는 용의 머리를 달았고 그 입에는 총구멍을 만들고 뒤에는 거북의 꼬리를 달았다. 그 모양이 마치 거북의 모양과 같았으므로, 이름을 거북선[龜船]이라 하였다- 이순신전&lt;br /&gt;
&lt;br /&gt;
현측이 목재인 건 빼박이고 갑판도 목재인데?&lt;br /&gt;
&lt;br /&gt;
==방어력==&lt;br /&gt;
&lt;br /&gt;
위인전이나 매체에서 거북선은 양떼를 덮치는 늑대마냥 홀홀단신으로 밀집한 왜선들 한가운데 뛰어들어 전후좌우 사면에 보이는 적선은 아주 개박살을 내놓으며&lt;br /&gt;
&lt;br /&gt;
뚜껑을 덮어 놨으니 조총은 쏘나마나인데다 뛰어서 올라타려던 왜군들은 죄 가시에 찔려 피떡이 되고&lt;br /&gt;
&lt;br /&gt;
거북선이 유유히 빠져나가고 나면 반파된 배에 간신히 붙어있는 처량한 왜군들이 &amp;#039;아아...너무 무섭다...&amp;#039; 하고 절망하는 묘사를 자주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지붕 덕에 내부 인원의 생존성이 판옥선보다 높은 것은 분명하지만, 그 이상으로 가혹한 조건에 노출되었기 때문에(선두에서 적진에 꼬라박는 역할이었으니) 실제로는 타고 싸우던 수군들이 엄청나게 죽어나갔다.&lt;br /&gt;
&lt;br /&gt;
왜군들도 뇌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창문이나 포문 틈으로 화살과 총알을 쏴넣으며 특히 당시 배라면 없을 수가 없는 수면 방향으로 뚫려 있는 노 구멍을 높이가 낮은 왜선이 많이 노렸을 것이다. 거북선은 적과 극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싸우는 임무를 맡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했다.&lt;br /&gt;
&lt;br /&gt;
역사 전공자의 증언에 따르면 한창 싸운 뒤에는 승조원 태반이 죽어서 노를 저을 인원이 없어 해상에서 표류(!)하는 지경이라 판옥선들이 쫒아가서 구해오고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철갑선인가?==&lt;br /&gt;
그러고보니 오다 노부나가에게 붙여진 과대평가 중에 철갑선이라는 것이 있다.&lt;br /&gt;
&lt;br /&gt;
^오^ &lt;br /&gt;
&lt;br /&gt;
애초에 철갑선설을 미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당시 기술력으로 철덩어리를 바다에 노출시키면 무조건 녹이 슬어 오래 사용할 물건이 되지 못하고 무게증가로 인해 돌격선 역할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근데 거북선은 적어도 18세기까지는 운용됐다면서? 게다가 18세기까지 운용한 &amp;#039;철갑덩어리&amp;#039;를 등짐진 배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유물 하나 찾기 힘들다... &lt;br /&gt;
&lt;br /&gt;
앞서 말한 오다 노부나가의 철갑선 마냥 철갑의 사용여부가 불투명해지는 요소가 너무 많을 뿐더러 조선측에 철갑 과련 기록은 없고 일본쪽에 철갑이라 카더라 증언 기록만 있을 뿐이다.&lt;br /&gt;
&lt;br /&gt;
애초에 대체 거북선이 철갑선인가 아닌가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지 모르겠다. 아니 왜 거북선이 중요하게 다루어지는지도 모르겠다. &lt;br /&gt;
&lt;br /&gt;
임진왜란 당시 벌어진 해전에서 조선수군의 주력은 당연히 판옥선이며 이순신 장군의 수 많은 전공도 판옥선의 공적이지 몇대 존재하지도 않는 거북선의 공적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애초에 명량해전 이후 원균이 다 말아먹은 이후로 더 건조되지도 않았다.&lt;br /&gt;
&lt;br /&gt;
용대가리 달고 있어서 워낙 중세 판타지스럽게 생겨서 간지 나서 그러남...?&lt;br /&gt;
&lt;br /&gt;
참고로 전근대의 철갑선인게 확실한건 일본 도쿠가와 막부의 니혼마루(日本丸)(다른 이름으로 안텐마루)인데... 야는 동 합금을 썼다 한다 &lt;br /&gt;
&lt;br /&gt;
는 여테까지 역사서로만 밝혀진 내용에 대한 의문이었지만 한 연구자가 거북선을 다시 제작해 보았을때 대포의 화력이 너무 강해서 배가뒤집혀지고 사실 철갑을 덧붙히긴한건 사실이지만 천장에만 철로 덧붙혔다고 한다. 고로 진짜 거북선은 우리가 아닌 모습과 많이 다를 것이다.&lt;br /&gt;
&lt;br /&gt;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거북선은 노를 젓는 1층과 실제 전투를 시행하는 2층으로 나뉘어진 구조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당대에 살던 모 서양인의 그림에 따르면 2층이 아니라 3층 구조를 띄고 있다. 이것부터가 아직도 논쟁이 이루어지는 부분.&lt;br /&gt;
&lt;br /&gt;
망겜 머항해시머에서는 백병이 아예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일부 선박으로 룩딸하는 프로룩딸러들을 제외하면 다 거북이를 타고다닌다. 해적은 백병으로 상인을 털어야 하기 때문에 거북이를 보통 안 타지만 가끔 변태같은 개적들이 거북이타고 다 털어먹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분류:해군 무기]]&lt;br /&gt;
&lt;br /&gt;
[[분류:해군]]&lt;br /&gt;
&lt;br /&gt;
[[분류:선박]]&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