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2%8C%EC%9E%84%EC%A4%91%EB%8F%85</id>
	<title>게임중독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2%8C%EC%9E%84%EC%A4%91%EB%8F%85"/>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2%8C%EC%9E%84%EC%A4%91%EB%8F%85&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3T15:05:5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2%8C%EC%9E%84%EC%A4%91%EB%8F%85&amp;diff=5129&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2%8C%EC%9E%84%EC%A4%91%EB%8F%85&amp;diff=5129&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7:35: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노양심}}&lt;br /&gt;
{{중독}}&lt;br /&gt;
{{헬지구}}&lt;br /&gt;
&lt;br /&gt;
2019년 기준으로 빠르면 4년, 늦어도 6년이면 한국의 모든 게임 산업과 그와 연관된 문화 콘텐츠는 전멸할 것이고 이후에는 강력한 규제와 통제만이 남을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정부와 의료 기관에선 이미 게임중독에 대한 질병 분류 코드(6C51)가 부여되어서 그에 따른 다양한 삥 뜯기 수단과 게임을 제재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이것은 게임을 만드는 회사뿐만 아니라 게임을 하는 너도 해당되고 그 게임과 연관된 수많은 부가 산업도 규제의 대상이 될 것이다. 혹시 게임 업계에 취직하려고 공부하거나, 혹은 거기서 일하는 흑우 새끼들은 지금이라도 빨리 다른 분야로 노선을 바꾸거나 이직해라.&lt;br /&gt;
&lt;br /&gt;
위에서 말했듯이 아무리 길어도 5년이면 적어도 헬조선의 게임 산업은 망한다. 거기에 이 미친놈들의 광기 수준을 봤을 땐 게임하는 놈들도 정신병자 취급할 확률이 높아서 게임 플레이를 금기시할지도 모르며 최악의 경우엔 다른 문화 산업까지 이따위로 통제하고 끝엔 인간의 감정마저 질병으로 취급 당할지도 모른다. 아니 그냥 사는 것 숨 쉬는 것 자체가 질병이 될 지도...&lt;br /&gt;
&lt;br /&gt;
엥? 이거 완전 영화 [[이퀼리브리엄]]과 [[전염병 주식회사]]의 산타의 작은 도우미 시나리오 아니냐?&lt;br /&gt;
&lt;br /&gt;
하지만 희망은 있는 법이다. WHO등재? 문단 후반부를 보시길 바란다&lt;br /&gt;
&lt;br /&gt;
== 쉽고 빠른 자가 진단법 ==&lt;br /&gt;
&lt;br /&gt;
일반인: 아 이제 좀 쉬어볼까?(게임을 켠다)&lt;br /&gt;
&lt;br /&gt;
중독자: 아 이제 좀 쉬어볼까?(게임을 끈다)&lt;br /&gt;
&lt;br /&gt;
똥폐인새ㄲ1 : 아 이제 좀 쉬어볼까?(다른 게임을 켠다)&lt;br /&gt;
&lt;br /&gt;
자살이 시급한 겜창 새끼: 아 이제 좀 쉬어볼까?(사고 싶은 게임을 클릭한다. 물론 엄마 돈으로)&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헬조선|조선]]의 [[국회의원|나랏님]]들처럼 지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면서 그런 인성으로 부모가 되어서 애새끼한테 교육은커녕 오히려 그 의무를 교사나 자기 힘들게 키워주신 어머니나 아버지에게 떠넘기는 쓰레기 새끼들이 써먹는 말이다.&lt;br /&gt;
&lt;br /&gt;
헬조선 직장인은 되고 싶어도 될 수 없다. 야근, 특근에 시달려 중독될 시간조차 없으니까.&lt;br /&gt;
&lt;br /&gt;
이런 새끼들을 보면 좆선은 남녀노소 윗님 아랫님 안 가리고 똑같다는 걸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게임 중독으로 6개월 동안 치료 받으면 공익 갈 수 있다. 개꿀&lt;br /&gt;
&lt;br /&gt;
컴퓨터를 1시간 이상하면 게임 중독이니까 어서 30분만 하고 끄도록 해야 된다. 콘솔겜기도 마찬가지...&lt;br /&gt;
&lt;br /&gt;
윗사람들이 이상하게 좋아한다.&lt;br /&gt;
&lt;br /&gt;
무슨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셧다운이 어떻고 여성부가 어떻고 지랄하면 100% 이 부류라고 생각하면 된다. ㄹㅇ 겜창들 중에 안 이런 경우를 못 봤음 ㅇㅇ&lt;br /&gt;
&lt;br /&gt;
솔까 게임중독 없음 내가 쉴때면 날이새건 벼락이치건 하루종일 게임만하는 겜창인데 컴퓨터 AS하는 중이라 일주일째 안해도 게임 생각보단 그냥 가끔 아쉽기만함.&lt;br /&gt;
&lt;br /&gt;
걍 정부에서 돈 뜯고 싶어서 만든 프레임임&lt;br /&gt;
&lt;br /&gt;
==원인==&lt;br /&gt;
&amp;lt;onlyinclude&amp;gt;{{고지 상자&lt;br /&gt;
|배경색=#FFFFFF&lt;br /&gt;
|테두리색=#000000&lt;br /&gt;
|제목색=blue&lt;br /&gt;
|제목=개인차는 단지 개인차일 뿐입니다.&lt;br /&gt;
||내용=이 문서는 개인차를 느낄 수 있는 입장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amp;lt;br&amp;gt;이 문서가 서술하는 입장은 사람에 따라서 공감할 수도 있고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딴 입장 하나 가지고 대가리가 어떻게 됐냐느니 지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게임 중독의 원인은 간단하다.&lt;br /&gt;
&lt;br /&gt;
[[파일:게임 중독의 원인.jpeg|500px]]&lt;br /&gt;
&lt;br /&gt;
ㄴ 이건 은근 좋은 장면같은데? &lt;br /&gt;
&lt;br /&gt;
그냥 게임 폐인이 되는것은 현실에 잘안되니 게임에서도 잘나가 잘란체하려고 게임에서도 잘안되니 더 지르고 더 지르고 더 지르고 방식이다 &lt;br /&gt;
&lt;br /&gt;
위 짤의 찐따 꼬마애의 경우를 예로 들면 주변에 칭찬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게임에서는 뭐 잘 하면 잘했다고 칭찬해 주니 그것으로 만족감과 위로를 얻게 되고, 더 큰 만족감과 위로를 얻기 위해 갈수록 게임에만 의존하게 된다.현실충의 맨트인 현실에서는 친구 없는사람이 게임에서는 날뛴다.이 말이 이거다.&lt;br /&gt;
&lt;br /&gt;
결국 이러한 보상 심리가 심해져서 게임 중독이 되는 거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이것을 게임 중독의 첫 번째 원인으로 간주한다.&lt;br /&gt;
&lt;br /&gt;
부모가 폰을 빨리 사주는경우도 포함되지만 정반대로 폰을 ㅈㄴ 늦게줘서 애를 왕따로 만든데다 금단현상 까지와서 중독이 되는경우도 있다.지 때문에 애가 도발해서 그런건데 중독이라고 하면 부모 잘못 만난거다.가장 불쌍한 케이스.&lt;br /&gt;
&lt;br /&gt;
물론 저러하지 않은 게임도 널렸다. [[배그]] 같은 FPS 게임이라든가 [[롤]], [[하스스톤]] 같은 대전 형식의 게임만 봐도 잘한다고 게임에서 칭찬해 주지는 않는다. 대다수의 [[한국 게임]], 특히 엔씨의 리니지 시리즈 또한 칭찬받고 싶음 현질하라는 식으로 게이머들을 압박하고 있는 형국이다.&lt;br /&gt;
&lt;br /&gt;
이런 계열 게임은 높은 등급(혹은 랭크)에 대한 욕심, 한 사람에게서라도 더 이기려는 승부욕 등이 게임 중독으로 몰고 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사실 이것들도 간접적으로 보상 심리와 연결되는 면이 있다.&lt;br /&gt;
&lt;br /&gt;
==게임 중독은 근본 악이다?==&lt;br /&gt;
사실상 모든 중독은 좋지 않다. 알콜, 마약, 도박, 흡연, 공부, 일, 수면 등...&lt;br /&gt;
&lt;br /&gt;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 되기 마련이다. 게임도 마찬가지고...&lt;br /&gt;
&lt;br /&gt;
==중독자에 대한 역발상==&lt;br /&gt;
사람이 무언가에 중독되는 경우는 거의 매한가지다. 현실에서 매우 힘들고 외롭기 때문에, 아무도 자신을 위해주지 않기 때문에 도저히 맨정신으로 버틸 수가 없어서 다른 무언가에 과하게 매달리게 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어떻게 보면 불쌍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진짜로 그들을 위한다면 중독에서 떨어지게 해줘야 한다. &lt;br /&gt;
&lt;br /&gt;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거야? 힘들수록 정신 차려야지.&lt;br /&gt;
&lt;br /&gt;
집에서 뜨신 밥 처먹다가 게임 중독된 새끼들은 도대체 무엇? 이런 새끼들은 조용히 한강으로 가서 떨어지면 된다.&lt;br /&gt;
&lt;br /&gt;
==정말 존재하는가?==&lt;br /&gt;
게임 중독이라는 개념 자체는 당연히 존재한다. 이건 이미 세계적으로 이야기가 끝난 문제다. &lt;br /&gt;
&lt;br /&gt;
굳이 게임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무언가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다. 일, 공부, 운동, 섹스, 쇼핑, 스마트폰 등.&lt;br /&gt;
&lt;br /&gt;
현재 게임 중독의 논란은 사회적으로 이것을 규제하고, 치료하고 격리해야 하는 정신 질환의 일종으로 취급해야 하느냐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지금 저 논란으로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찬성하는 쪽은 게임 자체를 마약과 유사한 절대악으로 규정하고, 게임에 중독되면 위험하니 정신 질환으로 등록하고 규제 및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며, 반대하는 쪽은 기성세대 혹은 정치적 올바름에 치우친 인간들이 선민사상을 들어서 문화를 통제하려고 한다며 반발하는 중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일본,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게임중독 질병화에는 신경 안쓴다는 것. &lt;br /&gt;
&lt;br /&gt;
가장 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는 관련 연구자들은(특정 성향 단체의 후원을 받는 인간들 제외) 공통적으로 말하기를, 몰입 자체는 분명 존재하나 내성, 부작용, 금단증상 같은 질병으로서 취급 받을 만한 요소들에 대한 통계 수집 자체가 부족해서 연구가 좀 더 필요하다고 한다.&lt;br /&gt;
&lt;br /&gt;
==WHO 등재?==&lt;br /&gt;
&lt;br /&gt;
WHO에서 게임 중독에 질병 분류 코드를 부여하려고 밀어붙이는데 전세계의 게임 업계와 심지어 미국 정부까지 부정적인 입장을 표함에도 불구하고 WHO가 미친 짓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짱깨와 헬조선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특히 헬조선이 정부와 민간기관 가릴 것 없이 매우 강력한 의지를 보이며 WHO를 지원하고 있고 세계에 떠도는 게임 중독에 대한 정체불명의 논문이나 연구 결과의 대부분 출처는 헬조선과 짱깨국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이미 마지막 심의 단계까지 왔고, 여기까지 온 이상 게임 중독에 대한 질병 분류 코드 부여가 취소될 일은 없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축하한다 병신들아. 너희들도 곧 정신병자가 되어서 정신과 진료 받을 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미국 머장이 반대하는데 WHO가 간 크게 왜 밀어붙이는지 반박하는 흑우들이 있을까 봐 말하지만, WHO에서 내놓는 건 결국 권고다.&lt;br /&gt;
&lt;br /&gt;
즉 헬조선을 제외한 전세계 국가들은 WHO에서 게임 중독이 정신병이네 동성애가 질병이네 헛소리를 지껄여도 그냥 좆까라고 무시하면 그만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반대 의견만 표하는 거고 WHO를 탈탈 털어먹지 않는 거다.&lt;br /&gt;
&lt;br /&gt;
반면 헬조선은 정부의 경우엔 세수 증대, 의료 기관은 신규 사업 개척, 시민 단체는 새로운 세력 구축 및 정부 지원금 수령 등의 이권이 걸려있어서 권고안이 딱 뜨는 순간 매우 적극적으로 그걸 수용하고 국내 법에 반영하려고 안달이 난 상태다.&lt;br /&gt;
&lt;br /&gt;
결국 등재가 확정되었다. 효력은 2022년부터 적용되지만 ICD는 권고 사항이고 연구 불충분으로 분류되어있다.&lt;br /&gt;
&lt;br /&gt;
한국에선 통계청과 문체부의 합작으로 2025년까지 유예한 상태...지만 한국에선 게임 혐오 세력의 핑곗거리가 더 늘어났고 보복부, 여가부, 중독 포럼 등의 난동이 더욱 거세질 듯하다.&lt;br /&gt;
&lt;br /&gt;
이 게임 혐오 세력 덕분에 중독세 추가 및 게임 규제가 더욱 극심해질 거라는 예측이 존재하지만 이를 막기 위해 이름도 긴 [[게임중독 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 대책 준비위원회]]이라는 단체가 생겼다.&lt;br /&gt;
&lt;br /&gt;
이 단체를 한 번 믿어보고 힘을 실어줘보자. 김성회 님이 말했던 것처럼.&lt;br /&gt;
&lt;br /&gt;
ㄴ 김성회도 그 단체도 믿을게 못된다. 옹호 논리란 건 수익성 뿐이니까...&lt;br /&gt;
&lt;br /&gt;
코로나 사태 이후 흑재앙의 똥이였던게 드러났다. 아무래도 이 흑재앙은 짱개돈 쳐먹고 맛이 제대로 간게 분명하다.&lt;br /&gt;
&lt;br /&gt;
2022년에 코로나 시국이 끝나자마자 한국에서 게임중독 질병화을 재추진한다고 한다. 결국 김성회와 그 반대단체의 노력은 사실상 물거품이 되었다. 증말 지긋지긋하다. IMF도 제대로 구하지 못한 좌파와 우파가 게임중독 탓으로 돌리는 데엔 도가 텄다. 우파 새끼들, [[노빠]] 새끼들, [[문빠]] 새끼들, [[찢갈이]] 새끼들아 속이 시원하냐? 학교와 대학에서 쓰레기 선생들의 가혹행위와 똥군기도 못 막고 오랫동안 방치해왔던 주제에 잘도 게임 중독 이 지랄 떠네.&lt;br /&gt;
&lt;br /&gt;
{{예언}}&lt;br /&gt;
게임중독 코드가 도입되면 비디오 게임 뿐만 아니라 보드 게임 혹은 게임 요소가 가마된 학습지(기능성 게임)이나 테마파크의 어트랙션도 규제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즉, 높으신 분들이 빈대 잡으려고 초간삼간 다 태우며 다니는 꼴이 날 수 있다는 것. 명목상으로 &amp;#039;게임 중독&amp;#039;이지만, 실질적으로는 &amp;#039;호모 루덴스&amp;#039;로 일컽어지는 &amp;#039;놀이&amp;#039; 자체를 병증으로 보는 거나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거기다 명절 놀이인 윷놀이도 엄연히 보드 게임에 속하니 실제로 시행한다면 이는 역사와 명절에 대한 크나큰 모독이다. 뭐 게임중독 관련 게임 규제는 대한민국 한국 비디오 게임에만 국한될 것으로 전망되어서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겠지만, 정부가 전체이용가 게임인 &amp;#039;마인크래프트&amp;#039;까지 건드린 전례를 생각한다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탈출 경험담==&lt;br /&gt;
{{고해성사}}&lt;br /&gt;
{{일기}}&lt;br /&gt;
{{안궁금}}&lt;br /&gt;
(아래에 글 쓴 이런 놈들 땜에 결국 이런 사단이 난 거다. 이런 놈들은 게임이 아니라 쇼핑을 했으면 쇼핑 중독을 겪었을 거고, 술을 처마시면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으로 직행했을 거다. 단지 게임이 걸렸을 뿐이지.)&lt;br /&gt;
&lt;br /&gt;
내가 지금보다 조금 미숙했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해보겠다.&lt;br /&gt;
&lt;br /&gt;
필자는 승부욕이 매우 강하며 게임 하나 시작하면 존나게 매달리는 타입이다. &lt;br /&gt;
&lt;br /&gt;
잠깐 몇 시간 못 하면 &amp;quot;와 퀘스트 몇 회치 손해본 거야? 경매시장 모니터링도 해야 하는데 ㅆㅂ&amp;quot; &lt;br /&gt;
&lt;br /&gt;
갤에서 나보다 센 놈을 보면 &amp;quot;좀 더 빡세게 해야겠네.. 다 뒤졌어 시발&amp;quot;&lt;br /&gt;
&lt;br /&gt;
사소한 이벤트 하나 놓쳐도 &amp;quot;개 씨발씨발진짜 ㅡㅡ 아 므;ㅁ나ㅗㅎ;ㄴ!!!&amp;quot;&lt;br /&gt;
&lt;br /&gt;
이런 겜창 인생을 4년 간 살던 도중 어렴풋이 뭔가를 눈치채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나는 한 번 게임 내 흐름에 뒤쳐지면 &amp;quot;존나 셌던 내가 지금은 찌끄레기네.. ㅅㅂ 언제 다시 스펙업하지..&amp;quot; &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의욕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점점 그 게임에 손을 대지 않게 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갈 곳 잃은 의욕은 다른 게임으로 향해 다시 하이엔드 스펙에 도전하는 그런 굴레 속에서 살아왔던 것이다.&lt;br /&gt;
&lt;br /&gt;
&amp;quot;하... 언젠가 이것도 접게 될 텐데.. 그럼 지금 하는 행동들이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amp;quot;&lt;br /&gt;
&lt;br /&gt;
이렇게 점점 고뇌가 깊어지던 찰나, 내 겜창인생의 스타트를 끊었던 어떤 게임이 쇠퇴기를 견디지 못하고 끝내 섭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lt;br /&gt;
&lt;br /&gt;
와.. 내가 시발 재작년까지 저거 하면서 얼마나 지랄같이 노력했는데...&lt;br /&gt;
&lt;br /&gt;
잠자고 있던 수많은 템들도 이젠 아예 소멸하겠구나.&lt;br /&gt;
&lt;br /&gt;
나의 2년이 완벽하게 허공으로 흩어지는구나...&lt;br /&gt;
&lt;br /&gt;
그때부터 게임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lt;br /&gt;
&lt;br /&gt;
아무 것도 하는 게 없으니 허탈감은 더욱 심해졌다.&lt;br /&gt;
&lt;br /&gt;
시간도 남아돌겠다 백수 탈출이나 할 겸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어라? 은근히 재미있었다.&lt;br /&gt;
&lt;br /&gt;
중학교 이래로 오랫동안 손 놓았던 공부를 다시 해보니 내 삶이 다시 돌아온 기분이었다.&lt;br /&gt;
&lt;br /&gt;
중학교 때 그렇게도 좋아했던 수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흥분되었다.&lt;br /&gt;
&lt;br /&gt;
학창 시절에 그렇게도 싫었던 영어 공부를 인생 처음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짜증 났던 영어가 어쩐지 친밀하게 다가왔다.&lt;br /&gt;
&lt;br /&gt;
내 특유의 승부욕을 문제 푸는 데에 쏟았다. &lt;br /&gt;
&lt;br /&gt;
한 문제 틀릴 때마다 혼자 욕지거리를 해가며 다음엔 안 틀릴 거라고 되뇌었다. &lt;br /&gt;
&lt;br /&gt;
그 어려웠던 고등학교 문제지가 나름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어느 순간 게임은 내 삶에서 멀어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게임과 공부를 모두 좋아했다.&lt;br /&gt;
&lt;br /&gt;
분명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둘 다 열심히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lt;br /&gt;
&lt;br /&gt;
그러한 균형이 고등학교 때의 실수로 인해 깨져버리기 시작했고, 결국 게임 중독자로서 4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를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게임이 망함과 동시에 나는 다시 햇볕을 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는 우연인가... 필연인가...&lt;br /&gt;
&lt;br /&gt;
한 가지 분명한 건, 4년 간의 방황이 있던 후에야 비로소 나는 행복이란 걸 느끼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lt;br /&gt;
&lt;br /&gt;
그저 잃어버린 것에 대한 자기 합리화일지도 모르겠지만 &lt;br /&gt;
&lt;br /&gt;
그 4년을 지워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붓싼남자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좋겠다&lt;br /&gt;
&lt;br /&gt;
==좆무위키==&lt;br /&gt;
&lt;br /&gt;
옆집에선 뭐라는지 궁금해서 가봤는데 겜창 찐따 새끼들이 지들 중독이라는 말은 듣기 좆같았는지 전부 &amp;#039;과몰입&amp;#039;으로 고쳐놨다. &lt;br /&gt;
&lt;br /&gt;
하여간 머리 속에 든 게 애니나 게임뿐이니 풀발기하는 게 당연하겠지만.&lt;br /&gt;
&lt;br /&gt;
진짜 구라 안 치고 좆무에서 내가 본 문서 중에서 제일 눈물 나고 한심하더라 껄껄껄&lt;br /&gt;
&lt;br /&gt;
==정반대 경우==&lt;br /&gt;
[[게임 불감증]]이라는 게 있다. 게임하다가 뭔지 모를 현타가 찾아오는 바람에 질리게 되어서 안 하는 거다.&lt;br /&gt;
&lt;br /&gt;
==사실==&lt;br /&gt;
게임 중독도 옛날 만화 뭐시기처럼 새로운 것에 대한 공포일 뿐이다. 그리스-로마시대에는 현재 유익한 존재인 책도 중독/유해 물질로 분류하기도 했었다. 과거를 못 보는 머저리들이 참 많다.&lt;br /&gt;
&lt;br /&gt;
==관련 단체==&lt;br /&gt;
&lt;br /&gt;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