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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겟 아웃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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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36:3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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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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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3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갓영화}}&lt;br /&gt;
&lt;br /&gt;
[[파일:겟 아웃.jpg]]&lt;br /&gt;
&lt;br /&gt;
원래 이 영화는 국내 개봉 전까지만 해도 별로 관심 못 받던 영화였다&lt;br /&gt;
&lt;br /&gt;
&amp;#039;내키지 않는 발걸음을 옮긴다&amp;#039;, &amp;#039;인터넷 기록을 애인한테 들킬 위기에 처함&amp;#039; 감독도 이번작이 첫작이고 저예산 분위기가 풀풀 풍겨서 다들 관심이 없었지만 &lt;br /&gt;
&lt;br /&gt;
의외로 내용이 ㄱㅆㅅㅌㅊ라서 북미에서도 성공했고 국내에서도 킹 아서, 불한당, 보안관, 가오갤2, 에일리언 커버넌트를 찌바르며&lt;br /&gt;
&lt;br /&gt;
박스오피스 예매율 1위를 달성하는 갓갓영화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인 공포 영화와 다르게 무섭게 만드는것이 다르다고 한다. 분위기가 싸한게 [[곡성]]을 연상시킨다고..&lt;br /&gt;
&lt;br /&gt;
사실 이 영화의 장점은 특출난 호러성 보단 오히려 흑인/백인 간의 미묘한 주제를 잘 이용하여 시종일관 불편한 분위기를 유지시키는 데 있다. 악당들도 단순 남&lt;br /&gt;
&lt;br /&gt;
부인 농장주같은 전형적 인물들이 아니라는 것에서부터가 이러한 사회적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주려고 의도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약간 공감이 어려울수도 있을 듯..&lt;br /&gt;
&lt;br /&gt;
교훈을 말하자면 이성친구와 틀딱들을 조심하자고 할수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주제가 인종차별이란 소리는 아니다. 만약 이 영화를 끝까지 제대로 보고도 인종차별만이 주제라고 생각한다면 너는 주제를 집는 능력이 딸린다는 뜻이다.&lt;br /&gt;
&lt;br /&gt;
인종차별적인 요소는 있지만 감독은 그것을 하나의 영화적 장치로 사용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스포일러}}&lt;br /&gt;
{{얀데레}}&lt;br /&gt;
&lt;br /&gt;
고전적인 인종차별이 아닌, [[흑형]]이라는 드립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악역들은 흑인들을 증오하거나 멸시하지 않고 오히려 대단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lt;br /&gt;
&lt;br /&gt;
인종차별주의자가 흑인들의 몸에 자신들의 뇌를 이식해서 자기가 그 흑인이 되고 싶어할리가 없다. &lt;br /&gt;
&lt;br /&gt;
주인공이 왜 흑인들이 희생양이냐고 따졌을 때 허드슨은 자신은 그저 주인공의 심적인 안목을 원할 뿐이라고 했고&lt;br /&gt;
&lt;br /&gt;
로즈도 다음 목표를 찾을 때 흑인을 찾은게 아니라 젊은 체육 유망주를 찾은 것 뿐이다. 단지 그 유망주들이 존나 당연하게도 흑인 투성이였던거지.&lt;br /&gt;
&lt;br /&gt;
유전자 운운하면서 우월한 신체 어쩌고 하는거 보면 단지 흑인들이 능력적으로 뛰어나서 목표가 된 것 뿐이다. &lt;br /&gt;
&lt;br /&gt;
물론 이런 것도 &amp;#039;흑인들은 무조건 신체능력이 ㄱㅆㅅㅌㅊ&amp;#039;라는 색안경에서 유래한 인종차별이 맞다.&lt;br /&gt;
&lt;br /&gt;
다만 영화에서 인종차별적인 요소를 빼고보면 그냥 복선회수와 상징성이 뛰어난 전통적인 스릴러물이다. 그러니까 저 위에 써놨듯 인종차별은 관객을 불편하게 만드는 영화적인 장치일 뿐,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아니다.&lt;br /&gt;
&lt;br /&gt;
오히려 자세히 뜯어보면 복선까는 것과 비유적인 표현을 존나게 잘해놨다. 어차피 디시위키나 하는 우리같은 새끼들이 해외여행하면서 흑백인종차별을 느껴봤을리 없으니 영화볼 때 이쪽을 더 관심있게 쳐보길 바란다.&lt;br /&gt;
&lt;br /&gt;
근데 솔직히 이렇게 놓고 보니까 완전 얀데레타운에 휘말린것 같다.&lt;br /&gt;
&lt;br /&gt;
흑인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했는데, 대단히 긍적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존나게 뒤틀린 방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그러니까 흑인들의 신체적인 우월성 하나만 본다는 그 소리다. 그 흑인의 인격이고 뭐고간에 육체만 탐낸다는 미친 사고다.&lt;br /&gt;
&lt;br /&gt;
딘 아버지가 흑인에게 진 트라우마를 극복했다고 하는데 스스로 노오오력을 한게 아니라 몸을 빼았아 자기가 그런 능력을 얻어서 극복한거다.&lt;br /&gt;
&lt;br /&gt;
흑인의 거대한 흑잦만 원할 뿐 나머지는 쓰레기로 여긴다는 괴악한 생각이 인종차별적 상징성이 되서 영화 전반에 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어딨는지는 알아서 찾아라. 아님 남간에 가던가. 근데 남간애들은 생각이 좀 다른 것 같다만.&lt;br /&gt;
&lt;br /&gt;
영화 보는눈이 있다면 이게 얼마나 소름돋는지 영화 보면서 알아챌텐데, 당장 벽에 걸려있는 사슴 머가리만 봐도 눈치 챌거라 믿는다.&lt;br /&gt;
&lt;br /&gt;
그나저나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내 몸인데 아무것도 못하고 이식된 뇌 주인이 지 몸으로 사는걸 그냥 TV보듯이 봐야 하다니.. &lt;br /&gt;
&lt;br /&gt;
플래시 터지는걸 보면 잠시나마 원래 몸주인이 통제권을 되찾는듯 한데, 초반에 나가라고 발악하던 로건을 이 내용을 알고 다시보니까 식은땀이 나더라;;&lt;br /&gt;
&lt;br /&gt;
[[분류:영화]][[분류:2017년 영화]]&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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