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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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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7:51:1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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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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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철학}}&lt;br /&gt;
&lt;br /&gt;
[[운명|무언가가 결정되어 있다]]는 이론.&lt;br /&gt;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인과에 의해 미래가 결정된다는 인과적 결정론 또는 기계적 결정론을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인과율은 과학 실험의 공리적 원칙이며 모든 논리 체계의 근간이다.&lt;br /&gt;
&lt;br /&gt;
심지어 인과율을 부정하는 일련의 노력조차 모조리 인과적인 사고에서 나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고전 물리학에선 [[라플라스의 악마]]로 대표되는 강한 결정론이 정설로 여겨졌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현대 물리학에서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 [[미시세계]]의 비결정성이 밝혀지면서 고전적인 강한 결정론은 파기되었고, 코펜하겐 해석에 따른 확률적 결정론이 나왔다.&lt;br /&gt;
&lt;br /&gt;
결정론이 옳더라도 어차피 우린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까지 정확한 운명의 결과를 모른다. 따라서 노력을 안 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 다만 높은 확률로 들어맞을 예측은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착한문서}}&lt;br /&gt;
{{온정}}&lt;br /&gt;
&lt;br /&gt;
어쨌든 결정론은 사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의도적으로 교육에서 배제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결정론은 매우 긍정적이고 자애로운 사상이다.&lt;br /&gt;
&lt;br /&gt;
누군가 아무리 쓰레기더라도 우리는 그 사람이 유전적으로 그렇게 태어났고 그럴 만한 환경이라서 그렇게 됐다고 자비롭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게 타인을 용서하고 자신도 용서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결정론이 아니라면 노력충 꼰대를 포함한 대부분의 인간은 스스로 빡대가리가 되려고 애쓰고, 스스로 선하게 되지 않으려고 애쓴 쓰레기가 될 뿐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자신이 순수 노력으로 자수성가했다고 믿고 싶은 금수저 기득권이거나, 누군가의 징죄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면 결정론을 부정하는 쪽이 유리하다.&lt;br /&gt;
&lt;br /&gt;
ㄴ 즉 [[꼰대]]&lt;br /&gt;
&lt;br /&gt;
강한 결정론자로 아인슈타인이 있다. 여러 차례 자유의지를 부정했으며, 미시계에서의 비결정성에 대해 죽기 전까지 인정하지 않고 반박하려 애썼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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