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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선식 영단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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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5:54:3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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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2%BD%EC%84%A0%EC%8B%9D_%EC%98%81%EB%8B%A8%EC%96%B4&amp;diff=16630&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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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4: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억지밈}}&lt;br /&gt;
{{주작}}&lt;br /&gt;
{{발암}}&lt;br /&gt;
{{불쏘시개}}&lt;br /&gt;
{{냄비받침}}&lt;br /&gt;
{{도둑놈}}&lt;br /&gt;
{{아재개그}}&lt;br /&gt;
{{알바}}&lt;br /&gt;
{{조무사}}&lt;br /&gt;
{{정의봉}}&lt;br /&gt;
{{문과}}&lt;br /&gt;
{{똥}}&lt;br /&gt;
&lt;br /&gt;
원본은 MC무현의 노슨식 영단어이다.&lt;br /&gt;
&lt;br /&gt;
[[경선식]]이 만든 영단어 암기책이다.&lt;br /&gt;
&lt;br /&gt;
고딩때 영단어 외운답시고 한번쯤 본 거 &lt;br /&gt;
&lt;br /&gt;
단어장이 아니라 유우머책이라 카더라 &lt;br /&gt;
&lt;br /&gt;
마음이 우울할 때, 이 책 사서 한번 보면 우울증이 사라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적중률 1위라는게 사실 함정이 있는데&lt;br /&gt;
 &lt;br /&gt;
수능 수준 뿐만 아니라 교재에 고1,2 수준도 함께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애초에 적중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적중률이라는 말도 상당히 추상적이고 기준이 잡혀있지가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measure : 측정,조치&lt;br /&gt;
&lt;br /&gt;
어떻게 외우냐고? 줄자를 &amp;quot;매줘&amp;quot;서 측정 ㅋㅋㅋㅋㅋㅋㅋ 붕대를 &amp;quot;매줘&amp;quot;서 조치함 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hatch :  (알을)부화하다&lt;br /&gt;
&lt;br /&gt;
알을 부화하는 암탉을보고 너 수탉이랑 &amp;quot;했지&amp;quot;?&lt;br /&gt;
ㅋㅋㅋㅋㅋㅋㅋ깔깔&lt;br /&gt;
&lt;br /&gt;
concern : 걱정되다&lt;br /&gt;
&lt;br /&gt;
선(son)이 너무 몹집이 큰(con)지 걱정하고 있는모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lt;br /&gt;
&lt;br /&gt;
pregnancy: 임신&lt;br /&gt;
&lt;br /&gt;
풀에 숨어 있는 그녀가 씨를 배어서(임신) 풀에 그년 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lt;br /&gt;
&lt;br /&gt;
결국 수능장에서는 연상법만 기억나서 좆망한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착한 디시위키러들은 비싼돈주고 경선식강의 살바엔 그냥 그림사전같은거 보면서 외우자.&lt;br /&gt;
&lt;br /&gt;
ㄴ근데 영어 하위권들은 (5등급~9등급) 단어 외우는것에 힘들어 하는데 이 책이 그렇게 나쁘진 않고 유용한편임&lt;br /&gt;
&lt;br /&gt;
ㄴ 사진,그림 같은걸 보고 단어를 이미지화 시켜서 그 단어의 느낌을 알아가는게 영어공부지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구식방법이 통합니까? 헬조선에서만 살려면 그렇게 배우세요&lt;br /&gt;
&lt;br /&gt;
고3단어 파트는 억지가 많지만, 근데 하위권 탈출로만 용이하고 3,4등급 중위권 부터는 다른 단어책과 병행하거나&lt;br /&gt;
&lt;br /&gt;
문법,독해 스킬 심화책 위주로 공부하는것이 좋음&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실제 시험에선 연상이고 뭐고 자연스레 주루룩 해석돼야 하는데.. 연상해야만 단어가 떠오른다면 아직 시험을 제대로 칠 수준으로 암기하지 못했다는 반증이다.&lt;br /&gt;
&lt;br /&gt;
한국사할때 문화재나 연도 외우는거는 연상도 나쁘지 않지만, 영어같은 외국어를 배울 경우 우리말로 억지로 끼워맞춘 연상법은 장기적으로 볼 땐 그닥 좋지 못한 방법이다.&lt;br /&gt;
&lt;br /&gt;
연상보다는 단어 자체의 &amp;#039;상&amp;#039;을 기억하는 것이 좋음. 윗놈이 말한 단어의 느낌! 이게 제일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우리말과 외국어는 그 어떤 언어일지라도 서로 일대일대응하는 단어는 없다. 바꿔말하면 어떠한 단어나 문장의 의미를 우리말로 딱! 정할 수 없단 말이지.&lt;br /&gt;
&lt;br /&gt;
예를들어 meet란 단어부터 보자. 이건 어린 애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amp;#039;만나다&amp;#039;라는 우리말 뜻으로만 기억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사전을 보면 얘는 만나다, 보이다, 들리다, 닿다, 부딪치다, 교전하다, 응하다, 맞추다, 부합하다, 겸비되어 있다, 지불하다, 경험하다, 타개하다, 합류하다, 열리다 등등 너무나도 다양한 의미를 가졌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우리가 보는 영어시험에서도 이 다양한 의미들 중 절반 이상이 실제로 쓰이고 있다.&lt;br /&gt;
&lt;br /&gt;
영어 잘하는 놈들이 이런걸 다 외우고 있는 게 아니다. 문맥을 통해 meet이 어떨 때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amp;#039;&amp;#039;&amp;#039;경험과 느낌으로&amp;#039;&amp;#039;&amp;#039; 아는 것이다. 하지만 초보자 입장에선 그런 경험을 쌓는 건 시간이 참 많이 들겠지. &lt;br /&gt;
&lt;br /&gt;
그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meet란 동사를 &amp;#039;서로다른 개념이 맞물려서 어떠한 새로운 상황을 만들었다는 걸 서술할 때 주로 쓰이는구나~&amp;#039; 이렇게 좀 유연성 있고 포괄적인 느낌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아무리 meet가 뜻이 다양해도 단일체였던 존재를 분열시키는 disrupt같은 동사와 의미가 겹치진 않으니 말이다.&lt;br /&gt;
&lt;br /&gt;
그런게 익숙해진다면 나중엔 go, do, take, get처럼 문맥이나 전치사에 따라 의미가 개좆같이 다양한 놈들도 비교적 쉽게 대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나는 공부하면서 가장 충격먹었던게 for good의 뜻이었다. 이거 뜻이 &amp;#039;영원히&amp;#039;인데 ㅋㅋㅋ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너무 강렬하게 뜬금없어서 그런지 이건 한번 보고 바로 기억에 남더라고..&lt;br /&gt;
&lt;br /&gt;
ㄴ이거 수능버전 최신개정판에 desperate(필사적인, 절망적인)이란 단어가 있는데, 외우는 거 돕는답시고 그린 그림이 영세상인이 대형마트에게 밀리는 그림이다. 근데 그 대형마트라고 그려놓은 게 [[이마트]]다. 진짜로 상표 그대로 베껴서 그려놨다. 무슨 원한이라도 있는겨?&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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