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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청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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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8:49:3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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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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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0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클라스}}&lt;br /&gt;
{{성물}}&lt;br /&gt;
==개요==&lt;br /&gt;
고려 시대 때 만든 청자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자 자랑거리이다. 수백년이 지난 지금 봐도 아름다운 무늬와 문양. 모양이 인상적이다. 귀족들이 많이 사용하였다. &lt;br /&gt;
 &lt;br /&gt;
첫 번째, 무늬를 입힌다. &lt;br /&gt;
&lt;br /&gt;
두 번째, 초벌구이를 한다. 쉽게 말하자면 저온 상태에서 도자기를 굽는 거다.&lt;br /&gt;
&lt;br /&gt;
세 번째, 시유라는 것을 하는데 이건 도자기에 유약을 발라 다시 굽는 거다. 근데 청자를 만들기 때문에 옥색(비취색) 유약을 발라 다시 구우면 된다.&lt;br /&gt;
&lt;br /&gt;
네 번째, 완성. &lt;br /&gt;
&lt;br /&gt;
[[파일:고려청자.jpg|800픽셀]]&lt;br /&gt;
&lt;br /&gt;
[[파일:청자 투각 칠보문 향로.jpg|800픽셀]]&lt;br /&gt;
&lt;br /&gt;
[[파일:청자 어룡 모양 주전자.jpg|800픽셀]]&lt;br /&gt;
&lt;br /&gt;
ㄴ 이걸 위해 전형필 선생이 큰 돈 들여 사 일본에 반출될 뻔한 걸 막았다. 전형필 선생니뮤ㅠ.&lt;br /&gt;
&lt;br /&gt;
너희들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청자가 바로 이 청자일 텐데, 이거 말고도 많다. 심지어 청자 말고도 베개도 있고 뭐 많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본 건데 전남 해남에서 고려 시대 때의 배가 발견됐다 하는데 거기서 고려청자 등 유물들이 엄청 쏟아져나왔다 한다.&lt;br /&gt;
&lt;br /&gt;
이 고려청자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띵작이었다. 현대적인 관점으로 봐도 미적으로 ㅆㅅㅌㅊ 작품인데 1000년전에는 오죽했겠냐. 짱깨들도 부랄을 탁!치며 고려청자는 세계 제일이라고 평가했다.&lt;br /&gt;
&lt;br /&gt;
==아름다움의 비법==&lt;br /&gt;
이 고려청자 특유의 아름다운 무늬의 비법은 상감기법이다. 자기 표면을 깎아내서 음각한 표면에다가 백토나 흑토를 메워넣고 초벌구이를 한 다음 유약을 바르고 재벌구이를 하면 알록달록 예쁜 고려청자가 된다.&lt;br /&gt;
&lt;br /&gt;
또한 고려청자 특유의 아름다운 비취색의 비법은 좋은 유약인데 유약의 주 성분은 잿물이다. 이 잿물속의 철분이 산화되면서 고려청자 특유의 비취색을 내는데 완벽한 비취색을 내기 위해서는 그 잿물의 농도 조절이 필수다. 근데 고려가 망한 이후로 제작기술이 완전히 사라졌다가 최근 다시 부활해서 공장에서 찍어내는중.&lt;br /&gt;
&lt;br /&gt;
20세기 말까지 와서도 재현을 못해서 기술이 실전되었네 뭐니 했지만 유약 재현법을 알아내면서 이제 ㄹㅇ로 공장에서 찍어낼 수 있게 됨.&lt;br /&gt;
&lt;br /&gt;
==태안 마도선==&lt;br /&gt;
2009년 [[태안군]] 마도에서 낚시를 하던 어부가 왠 도자기 조각들을 주렁주렁 낚아올리는데 이상하게 생각한 어부가 문화재청에 신고한다. 근데 알고보니까 이 도자기조각들이 하나하나가 국보급인 고려청자였던것이다!&lt;br /&gt;
&lt;br /&gt;
소식을 듣고 각종 고고학자, 잠수부, 기레기들이 태안으로 몰려들고 잠수부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이빙하고 고고학자들이 카메라를 통해 바닷속을 보고 그만 지려버린다. 바다 밑에는 하나하나가 국보급인 고려청자로 가득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게다가 전복된 마도선 그 자체가 이미 그동안 형태와 재료가 모호하던 고려시대의 조선술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역사적 가치를 가진 유물이다.&lt;br /&gt;
&lt;br /&gt;
그동안 고려청자는 워낙 고가의 귀중품이라서 죄다 도굴당하거나 해외로 반출되어서 정작 국내에는 몇개 남지않아서 연구가 불가능했는데 대량으로 고려청자가 발견되자 그걸 본 사학계는 발칵 뒤집어진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때 발견된 고려청자 안에 수많은 물고기 뼈가 발견되고 꿀이나 젓갈을 담았다는 목간도 들어있어서 그동안 사학계에서는 고려청자는 워낙 귀중품이라서 꽃병으로 쓰거나 관상용으로 썼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이 발견을 통해서 고려청자는 해외에서나 귀중품이지 국내에서는 그냥 흔하디 흔한 그릇이었다는게 밝혀진다.&lt;br /&gt;
&lt;br /&gt;
==같이보기==&lt;br /&gt;
*[[백자]]&lt;br /&gt;
*[[도자기]]&lt;br /&gt;
*[[고려]]&lt;br /&gt;
*[[송나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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