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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키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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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7:48:0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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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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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2: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영웅}}&lt;br /&gt;
{{영웅 2}}&lt;br /&gt;
{{철벽}}&lt;br /&gt;
{{방패}}&lt;br /&gt;
{{불쌍}}&lt;br /&gt;
{{도}}&lt;br /&gt;
{{키큼}}&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여기서는 축구의 포지션인 골키퍼만 소개한다&lt;br /&gt;
&lt;br /&gt;
다른스포츠 골키퍼볼거면 다른데가셈&lt;br /&gt;
&lt;br /&gt;
축구의 포지션중 하나로 수비수들보다 더 뒤, 패널티 라인이라는 최후방에서 위기상황시 팀을 구해내는 히어로이자, 마지막 희망&lt;br /&gt;
&lt;br /&gt;
유일하게 스로인같은건 제외하고 &amp;#039; 패널티 라인 안이라면 &amp;#039; 축구에서 손쓰는거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거 담당한 새끼가 못하면 수비수들이 반다이크쿨리발리홍명보푸욜피퀘부스퀘츠등등 존나쩔어줘도 슛이 날아오면 얄짤없이 패배행. &lt;br /&gt;
&lt;br /&gt;
심리적 부담감도 개쌉오진다. 경기내내 존나 긴장하게 되고 골 먹히면 눈앞이 캄캄해진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학교축구는 니들같은 찐따들이나 하는 포지션&lt;br /&gt;
&lt;br /&gt;
또는 운동 존나 잘하는 애들이 골키퍼 하는데 얘들이하면 다이빙에 선방에 지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 키도 작아서 멍하니 서있는 수비수하겠구나 ㅎ&lt;br /&gt;
&lt;br /&gt;
그러나, 동네 축구가 아닌 진짜 국가대항전이나 리그전 같이 나라의 자존심 또는 돈이 걸려있는 경기에서 골키퍼들은 하나같이 키가 크다.&lt;br /&gt;
&lt;br /&gt;
잔 루이지 부폰 192cm 이케르 카시아스 185cm 세르히오 로메로 193cm 마누엘 노이어 193cm 페르난도 무슬레라 190cm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195cm 조현우 189cm&lt;br /&gt;
&lt;br /&gt;
레프 야신 189cm&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골키퍼들은 하나같이 장신들인데 이럴 수 밖에 없는 게 팔다리가 길어야 날아오는 공이 손에 쉽게 닿기 때문에 공을 잘 막을 수 있어서다.&lt;br /&gt;
&lt;br /&gt;
여자 축구도 예외가 아니라서 한국 여자 축구선수들을 보면 다른 포지션은 150cm 수준인 선수들도 꽤나 많은데 골키퍼는 무조건 170cm 이상만 쓴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lt;br /&gt;
1863년 근대축구가 시작된 이래 틀딱들의 초기 축구는 골키퍼가 없었음&lt;br /&gt;
&lt;br /&gt;
기껏해야 9명 공격수 2명 수비수였다&lt;br /&gt;
&lt;br /&gt;
근데 이때는 손써서 럭비마냥 손으로 잡고 골넣어도 뭐라 안했었다 &lt;br /&gt;
&lt;br /&gt;
그러다 1871년, 드디어 골키퍼란 포지션이 생겼다! 우왕굳ㅋ&lt;br /&gt;
&lt;br /&gt;
자기 팀 진영의 1명은 손을 사용할 수 있다는 규칙이 생겼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되자 각 팀에서 손으로 잡거나 던지는 데 유능한 선수가 아예 자기 진영에서 나오지 않고 그 자리를 전문적으로 지키는 전술을 채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요즘같이 골키퍼 장갑끼고 키크고 팔긴애가 다이빙뛰면서 공막는 그런 이미지는 아니였다&lt;br /&gt;
&lt;br /&gt;
&amp;quot; 선수중 1명이 자기 진영에서 손쓰기 가능 &amp;quot;&lt;br /&gt;
&lt;br /&gt;
요렇게만 딱 써놔서 누가 골키퍼를 해도 상관이 없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일반 선수와 골키퍼 유니폼도 이때는 똑같았다\&lt;br /&gt;
&lt;br /&gt;
[[1930 우루과이 월드컵]] 당시 개막전이 프랑스 대 멕시코였는데 멕시코 공격수가 [[죠 히가시]]의 타이거 킥으로 프랑스 골키퍼의 얼굴을 강타했다.&lt;br /&gt;
&lt;br /&gt;
프랑스 골키퍼는 얼굴이 뭉개지고 이빨이 다 부러져서 들것에 실려나갔고 프랑스는 할 수 없이 수비수 1명을 골키퍼로 포지션을 바꿔 뛰었다. &lt;br /&gt;
&lt;br /&gt;
프랑스는 이 경기는 멕시코를 이겼으나 이 경기의 영향 때문인지 이후 아르헨티나한테 져서 조별리그는 탈락했다.&lt;br /&gt;
&lt;br /&gt;
1930년 월드컵은 첫 월드컵인데 조별리그에서는 무조건 조 1위만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거였는데 그 대신 &amp;#039;&amp;#039;&amp;#039;본선 토너먼트가 무려 4강&amp;#039;&amp;#039;&amp;#039;이나 되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1930 월드컵은 어느 라운드든 간에 한 번 지면 사실상 탈락이다.&lt;br /&gt;
&lt;br /&gt;
초창기 월드컵에서 골키퍼 포지션은 있었으나 지금처럼 고정된 포지션이 아니라 유동적인 포지션이었다.&lt;br /&gt;
&lt;br /&gt;
유럽 전체에 걸쳐 확실한 영향력을 갖는 규정이 미비했던 까닭에 ‘자기 진영’이라는 개념도 매우 자의적이었는데, 대체로 하프라인 이하를 가리키는 수가 많았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적어도 축구장의 절반 정도에서는 양 팀의 각 1명이 손을 사용해도 괜찮았다. &lt;br /&gt;
&lt;br /&gt;
20세기 초기에 잉글랜드의 골키퍼 리 리치몬드 루즈는 그런 규정을 십분 활용한 골키퍼였다. 그는 손으로 하프라인(이때는 패널티박스도 없음)까지 전진했다.&lt;br /&gt;
&lt;br /&gt;
손을 쓸 수 있었기 때문에 두 손으로 공을 재치 있게 갖고 놀면서 농구처럼 공을 빼앗으러 오는 상대 선수들을 두 손으로 희롱하기도 했다. 그러다 싸커킥 맞았을듯 ㅉㅉ&lt;br /&gt;
&lt;br /&gt;
그러다 1912년, 마침내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페널티박스 안에서만 공을 만질 수 있다’고 규정했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여러가지 규정들도 존나게 많이 생기고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혁명이(체흐, 반데사르, 부폰, 카시야스 등등)일어나며 현대의 골키퍼가 되었음. 짝! 짝!&lt;br /&gt;
&lt;br /&gt;
== 기술 ==&lt;br /&gt;
&lt;br /&gt;
캐치:말 그대로 공 잡는거. 패널티 라인 밖에서 쓰면 옐로와 프리킥이 날아온당&lt;br /&gt;
&lt;br /&gt;
런지:알까기를 방지하기 위한 다리자세. 달리기할때 시작자세다.&lt;br /&gt;
&lt;br /&gt;
티핑:골대 밖이나 코너라인 밖으로 공을 쳐내는거.&lt;br /&gt;
&lt;br /&gt;
다이빙:니들은 못하는거. 축구에서 보는 골키퍼들이 몸날리는 그거&lt;br /&gt;
&lt;br /&gt;
펀칭:코너킥 등의 혼전상황에서 죽! 빵! 으로 공을 멀리 쳐내는거&lt;br /&gt;
&lt;br /&gt;
&lt;br /&gt;
== 현대축구의 골키퍼 ==&lt;br /&gt;
&lt;br /&gt;
옛날에는 골키퍼가 학교축구마냥 날아오느 공만 잘막으면 장땡이였으나 요즘은 거세진 압박으로 인해 골키퍼한테도 원활한 볼배급에 필요한 발밑능력과 3선까지 나가 위기상황을 미리 컷팅할수 있는 능력을 요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이런걸 골키퍼 앞의 수비수인 스위퍼를 합쳐 &amp;#039; 스위퍼 키퍼 &amp;#039;라고 부른다. &lt;br /&gt;
&lt;br /&gt;
스위퍼 키퍼가 되는것은 존나게 힘들지만 좋은 활약을 보이며 일반적인 역할을 하는 골키퍼보다 한 수 더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그러다 골먹히지 말고 병신들아&lt;br /&gt;
&lt;br /&gt;
대표적인게 [[마누엘 노이어]]. [[김병지]]도 스위퍼 키퍼였다.&lt;br /&gt;
&lt;br /&gt;
문제는 스위퍼 키퍼는 진짜 나쁜 거다. 이놈들 성향으로 인해 골대를 자주 비우는데 이러면 [[카잔의 기적]] 꼴 난다. 농담 아니고 [[손흥민]]은 완벽한 [[빈집털이]]를 했다. &amp;#039;&amp;#039;&amp;#039;하프라인을 넘었는데 독일 선수가 아무도 없어. 나 혼자야.&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그래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앞서 논한 김병지를 아주 이를 갈며 증오했고 단 1 경기도 내보내지 않았다. 그 대신 무슨 일이 있어도, 천지 개벽이 일어나도 무조건 골대만 지키는 외길 인생을 사는 [[이운재]]만 썼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한골차이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연장시간까지 다되어가면 골키퍼고 나발이고 전부다 나가서 공격수가 11명 모드로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는 상황도 가끔 볼수있다.&lt;br /&gt;
&lt;br /&gt;
골키퍼는 자기 팀이 0-100으로 지고 있어도 골대 앞에서 골대를 지켜야 한다.&lt;br /&gt;
&lt;br /&gt;
이렇기 때문에 발밑 능력은 적당히 갖고 있고 특출나지 않으면서 캐칭 능력이 진짜 천재 수준인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최고의 골키퍼라 할 수 있다. 자기 발밑 능력을 알기에 골대 밖으로 절대 뛰쳐나가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레전드 ==&lt;br /&gt;
&lt;br /&gt;
[[레프 야신]]&lt;br /&gt;
&lt;br /&gt;
[[리카르도 사모라]]&lt;br /&gt;
&lt;br /&gt;
[[잔피에로 콤비]]&lt;br /&gt;
&lt;br /&gt;
[[로케 마스폴리]]&lt;br /&gt;
&lt;br /&gt;
[[고든 뱅크스]]&lt;br /&gt;
&lt;br /&gt;
[[지우마르]]&lt;br /&gt;
&lt;br /&gt;
[[디노 조프]]&lt;br /&gt;
&lt;br /&gt;
[[이케르 카시야스]]&lt;br /&gt;
&lt;br /&gt;
[[지안루이지 부폰]]&lt;br /&gt;
&lt;br /&gt;
[[올리버 칸]]&lt;br /&gt;
&lt;br /&gt;
[[로베르토 아본단시에리]]&lt;br /&gt;
&lt;br /&gt;
[[클라우디오 브라보]]&amp;lt;ref&amp;gt;그의 선방이 칠레를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에 올려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amp;lt;ref&amp;gt;그의 선방이 아르헨티나를 FIFA 월드컵 우승에 올려놨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피터 슈마이켈]]&lt;br /&gt;
&lt;br /&gt;
[[에드윈 반 데 사르]]&lt;br /&gt;
&lt;br /&gt;
[[디에고 마라도나]]&lt;br /&gt;
&lt;br /&gt;
[[루이스 수아레즈]] &amp;lt;ref&amp;gt;2010 남아공 월드컵 8강 가나전에서골 들어갈 걸 손으로 막고 레드카드 받고 다이렉트 퇴장당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조현우]]&lt;br /&gt;
&lt;br /&gt;
== 여자축구 골키퍼 ==&lt;br /&gt;
참고로 여자축구 쪽에서는 골키퍼가 보통 구멍이다. 체격, 반사신경, 킥력 등 대부분의 조건이 남자보다 딸리는데 무엇보다 특히 다이빙 능력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 다이빙 자체를 못하고 서서 먹히는 키퍼도 많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여자축구에서는 골키퍼만 좋아도 보통 강팀으로 분류된다. 예를 들면 미국 여자국대라든지... 실제로 미국키퍼들은 몸 날리는게 예술이다. 그리고 최소한 먹히더라도 안쫄고 끝까지 다이빙을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여축에서도 키퍼가 완전 취약 포지션이다. A매치만 100경기 이상 뛴 [[김정미]]도 구멍 소리를 들을 정도다.&lt;br /&gt;
&lt;br /&gt;
30대 중반인 김정미가 아직까지 국대를 하고 있을 정도로 여자쪽은 골키퍼 인재가 우리나라에 많이 없다. 갓승규, 빛현우가 든든히 버티고 있는 남자 국대랑 완전 정반대인 상황.&lt;br /&gt;
&lt;br /&gt;
사실 그래도 한국키퍼면 양반인게 다른국가 여키퍼들은 공이 오든말든 다이빙 자체를 안(못)하는 키퍼도 많다. 그나마 한국키퍼는 몸 날릴줄은 안다. (사실 그래봤자 대부분 완전 어설픈 수준의 다이빙이라 어차피 대충 잘찬 슛은 다 먹힌다. 그러니 한국 골키퍼 구멍소리 듣는거지만...)&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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