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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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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59:0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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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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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16: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문과}}&lt;br /&gt;
{{운빨좆망겜}}&lt;br /&gt;
{{쓰레기}}&lt;br /&gt;
{{쓰레기 상황}}&lt;br /&gt;
{{극혐}}&lt;br /&gt;
{{도둑놈}}&lt;br /&gt;
&lt;br /&gt;
&lt;br /&gt;
남의 것을 합법적으로 빼앗는 방법&lt;br /&gt;
&lt;br /&gt;
또는 사이비 종교 다니는 생물들이 허구한 날 대는 핑계&lt;br /&gt;
&lt;br /&gt;
공모전이란... 기관에서 시행하는 콘테스트 같은 제도다. 카는데&lt;br /&gt;
&lt;br /&gt;
사실 말로만 콘테스트지 이젠 &amp;#039;이놈을 어떻게 해야 우리 회사 걸로 만들 수 있을까&amp;#039;라는 의도밖에 보이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대상으로 글, 그림, 게임, 기획, 아이디어, 노래, 소조 등의 작품들을 노리고 있으며,&lt;br /&gt;
&lt;br /&gt;
특히 글이나 그림은 말도 안 되게 경쟁률이 높다. 늑대에게 달려드는 양떼들의 소리없는 아우성이란...&lt;br /&gt;
&lt;br /&gt;
만약 자신의 출품작이 공모전에서 떨어졌다면, 그 이유는 자신의 작품이 짜장면보다 히트를 못 쳤거나, 남의 작품이 짜장면만큼 인기가 많거나, 지가 짜장면 같거나 셋 중 하나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대부분의 상황이 전자라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이 회사놈들이 1심 붙이고 2심에 최종심사까지 가다 낙오 시키면 하늘이 누렇다.&lt;br /&gt;
&lt;br /&gt;
주로 문인에 등단되고 싶은 [[문돌이]]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은 [[그림쟁이]] 들이 주로 공모전에 투고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란 말이 있듯 매번마다 빈번하게 깨지곤 한다. 이래도 하시겠습니까??&lt;br /&gt;
&lt;br /&gt;
프리랜서를 노리는 개가 한날의 개새끼에 불구하듯 정규직인 놈들은 이들을 비웃고는 한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자신이 인정받고 싶다면 공모전을 하는 것보다 회사에 직접 발벗고 회사에 원고를 주는게 정신건강에 더 이롭다.&lt;br /&gt;
&lt;br /&gt;
근데 회사보다 네 작품에 결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lt;br /&gt;
&lt;br /&gt;
지 떨어졌다고 회사 탓하지 말자. 니 능력 부족이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특징/요강==&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공통된 특징일 경우 제목 옆에 (O) 를, 애매하거나 아닐 경우 (△) 를 추가바람&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상금/상장 등 수상자에게 혜택을 준다. (O)&lt;br /&gt;
&lt;br /&gt;
&lt;br /&gt;
많은 물고기들을 낚으려는 떡밥 같은 것.&lt;br /&gt;
&lt;br /&gt;
사실상 공모전을 연다는 자체가 열정페이 때문에 여는 노-인성들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불가피한 특징이기도 하지만.&lt;br /&gt;
&lt;br /&gt;
상금이 크다고 네가 잘 낚이는 것이 아니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응모 기간과 정해진 분량을 요구한다. (O)&lt;br /&gt;
&lt;br /&gt;
&lt;br /&gt;
이건 당연한 것이며, 설명은 자세히 하지 않겠으나, 정해진 분량을 원하되 정확한 분량을 요구하진 않는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시나리오 같은 경우 A4 100매 분량을 받는다고 하지만, 자세히 보면 100매 가량, 또는 100매 전후반 등으로 표시가 되어있다.&lt;br /&gt;
&lt;br /&gt;
회사는 기계적인 놈들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몇 장 분량의 오차는 허용하지만... 인간적으로 필히 시행되어야 하는 규칙이다.&lt;br /&gt;
&lt;br /&gt;
몇몇 공모전에선 마치 중딩때 독후감 쓰듯 분량제한은 없지만 몇 줄 이상은 반드시 쓰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심사 일정이 체계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회사 등에서만 1심, 2심, 최종심사 등으로 분리되어 있지, 기관이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곳에서 주최하는 공모전 같은 경우 한 번에 뽑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대개 체계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니, 공모전에 수상하고 싶으면 기관, 기간에 따라 나름대로 작전을 짜보는 게 좋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네가 희망고문을 얼마나 덜하냐 더하냐 그 차이니 상관하지 말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저작권이 회사에 귀속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말 그대로 회사에 작품을 투고하는 순간 모든 저작권이 회사에게 양도되어, 지가 원고에 대해 누설하는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애초에 투고를 한 원고를 동네방네 떠들며 말하는 새끼는 앵무새 말고는 없을거다.&lt;br /&gt;
&lt;br /&gt;
물론 이때 다시 원고를 되돌려 받는 것 또한 불가능하며, 1인1작 제도일 경우 때에 따라 이름을 팔아먹지 않는 이상 취소 또한 불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 제도의 반댓 의미가 &amp;quot;다른 플랫폼에 투고를 해도 가능하다.&amp;quot; 정도인데, 이때 다른 회사에 투고한 원고를 이 규칙이 있는 회사에 또 투고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근데 저작권이 귀속되면서 타플랫폼엔 투고 가능한 헬-마인드 늑약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기획서와 같이 원고를 요구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소설, 일러스트, 시나리오, 게임 기획 등의 원고에 언네세서리하게 등장하는 요강이다.&lt;br /&gt;
&lt;br /&gt;
이는 회사에서 창작자가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만드는지 정확하게 알아보고자 하는 것, 보통 기획서와 같은 개념이라 생각하면 된다.&lt;br /&gt;
&lt;br /&gt;
간혹 원고의 컨셉에 맞게 기획서에도 드립을 치는 얼간이들이 있는데, 자제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공모전 심사 중에도 상시투고를 받는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공모전으로 받기엔 너무 후달렸는지, 공모전 심사가 진행되는 도중에도 상시투고를 받는 경우가 있다.&lt;br /&gt;
&lt;br /&gt;
이때는 회사가 부실하거나, 아님 전에 주최한 공모전이 마음에 안 들거나 등의 이유가 있으니, 어느정도 이성적으로 판단해보자.&lt;br /&gt;
&lt;br /&gt;
정말 자신의 작품이 회사에게 오케이 되고 싶다면 상시투고하는 회사에 공략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한 사람 당 제출할 수 있는 분량이 정해져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회사마다 다르다. 1인 3작 까지 받는 곳도 있고, 1인 다작을 받는 곳도 있고, 1인 1작을 받기도 하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명당 허용하는 원고의 수가 많아질수록 수상작의 질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잘 판단해서 투고하도록 하자.&lt;br /&gt;
&lt;br /&gt;
경험을 예로 들자면 A시에서 문예공모전에서 300명 가량의 사람들이 지원했는데, 출품된 작품은 약 4~500개 였고, 수상자는 장원/대상/은상/장려상 총 10명이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장원을 받은 사람은 중학생이였으며, 추후 공개된 그가 쓴 글은 누가봐도 틀딱 심사위원들을 위한 불쏘시개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저작권법에 어긋난 내용이 있거나 도용이 의심될 경우 제한이 걸린다. (O)&lt;br /&gt;
&lt;br /&gt;
&lt;br /&gt;
도덕적으로 당연한 이치다. 비슷한 것으로 [[파쿠리]] 내용 참조.&lt;br /&gt;
&lt;br /&gt;
아직까지 공법적인 제재를 취하겠다는 요강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지 않는게 좋다.&lt;br /&gt;
&lt;br /&gt;
회사에 클레임 걸릴 뿐만 아니더러 인생에도 걸릴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 바람)&lt;br /&gt;
&lt;br /&gt;
==정리==&lt;br /&gt;
&lt;br /&gt;
&lt;br /&gt;
○돌이 들의 희망고문&lt;br /&gt;
&lt;br /&gt;
얘네들은 공모전에서 낙오된 작품을 보면 설마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건지 모르겠다.&lt;br /&gt;
&lt;br /&gt;
포기하면 편하다. 그러니 너도 나도 공모전 때려치우고 [[갓수]]가 되어보자꾸나.&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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