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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세종말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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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6:00:3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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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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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12: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진지}}&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攻勢終末點. Culminating point.&lt;br /&gt;
&lt;br /&gt;
글자 그대로, &amp;#039;&amp;#039;&amp;#039;공세가 끝나는 지점&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모든 활동에는 한계점이 있다. [[사람]]이나 [[동물]]이라면 수분과 영양을 섭취해야 활동 가능하고, 기계라면 동력원이 있어야 된다.&lt;br /&gt;
&lt;br /&gt;
[[전투]]도 마찬가지로, 특히 공격자는 방어자에 비해 선택의 폭이 넓은 반면 보다 많은 자원을 소모해야 한다. 방어전의 경우 고립되지 않는한 보급선이 짧지만, 공격자는 필연적으로 보급선이 길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공격자는 공격을 유지할 수 있는 한계점을 가진다. 바로 이 한계점을 공세종말점이라 한다. 초식동물인 일본인이 풀을 뜯어먹는것으로는 극복 불가능.&lt;br /&gt;
&lt;br /&gt;
==상세==&lt;br /&gt;
다양한 요소로 인해 공세종말점은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 사기와 의욕이 높고 체력도 건강한 병사들이 있지만 정작 탄약이 고갈되어 싸우지 못할 경우도 있고, 무기는 최신형이고 보급도 빵빵하나 전투 의지가 바닥을 쳐 전투 한번에 와해가 되버리는 경우도 공세종말점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아군도 쎄지만 적은 그 이상으로 강해 아군의 공세가 좌절되는 것도 공세종말점에 이른 것이고, 패퇴하는 적을 맹추격하나 갑자기 며칠, 몇주간 폭우나 폭설이 내려 공세를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도 공세종말점에 이른 것이다. 하다못해 전투지역에 지진이 발생해 전투를 할 수 없게 되는 것도 공세종말점에 포함된다. &lt;br /&gt;
&lt;br /&gt;
그야말로 [[사람]], [[무기]], [[보급]]은 필수로 조화가 되어야하고 기상상황도 따라주어야 하며 때에 따라선 운마저도 따라주어야 공세종말점이 길어질 수 있다. 따라서 공세종말점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군사학]] 연구의 주요 목적 중 하나다. 특히 공격하는 측에서는 이를 가능한 길게 신장시키는 것이 군사 전략의 핵심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 나라별 예시 ==&lt;br /&gt;
&lt;br /&gt;
=== 소련 ===&lt;br /&gt;
인정못했다.&lt;br /&gt;
민약에 지휘관이 공세 종말점이라고 전투를 중지하면 처벌을 받았다.&lt;br /&gt;
이유는 니들 다죽어도 뒤에 다른얘들 있거든.&lt;br /&gt;
정확히는 공세종말점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한 것 그 자체가 무능을 의미함으로 처벌사유가 됐다고 한다. 외적 변수따윈 쏘오오련의 기상 앞에 무다무다무다&lt;br /&gt;
&lt;br /&gt;
&lt;br /&gt;
근본적으로 소련군은 중앙집권적인 지휘체계와 극도로 계획적인 하위 제대의 운용을 통해 작전술적인 승리가 전략적인 승리로까지 확대되는 것을 노리다 보니 서방 군대처럼 제대가 나 퍼져요 푸욱 하면 오냐 오냐 받아주기 힘들었던게 사실이다. &lt;br /&gt;
뭐 사실 소련군의 경직된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만은.&lt;br /&gt;
&lt;br /&gt;
즉슨 하위 제대가 한창 공세를 하다가 뜬금없이 푹 퍼져버리면 그건 상위 제대들의 작전술적 기동에까지 심대한 악영향을 끼칠수 있었다는 것이다.&lt;br /&gt;
맘놓고 퍼지려면 니가 뛰던 공세를 인계 받아서 뛸 제대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했다. 이를 위해서 공세종말점에 대한 어느정도 정확한 예측이 필요했다는 거고.&lt;br /&gt;
&lt;br /&gt;
그리고 3차대전 발발시 대규모 제대가 꾸물거리고 있다보면 어떻게 된다? 바로 전술핵쳐맞고 다같이 골로 간다.&lt;br /&gt;
&lt;br /&gt;
차량화 소총 사단이 퍼지더라도 그 상위 제대인 군단 단위 제대는 공세를 이어나가야 했고, 군단이 퍼져도 그 상위 제대인 집단군은 공세를 이어나가야 했다. 무슨 일이 있든 공세를 지속해서 최대한 빠르게 전쟁을 끝내야 했다.&lt;br /&gt;
&lt;br /&gt;
이는 소련의 특성상, 그렇게 하지 못하면 소련의 승리는 보장받기 어려웠기 때문에 라고 할수 있다.&lt;br /&gt;
&lt;br /&gt;
=== 독일 ===&lt;br /&gt;
인정했다.&lt;br /&gt;
임무형 지휘체계 때문에 참모부에서는 현장지휘관이 더이상 진격하다간 큰피해를 입을것같으면 진격을 중지하도록 허락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히틀러|총통각하]]의 사전에는 공세종말점이라는 단어가 없었고 그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군대]][[분류:전쟁]][[분류:군사학]]&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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