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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차지원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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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0:44:1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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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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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4: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자신의 계열에서 비동일 계열로 지원하는것.수시때는 내신환산비율이 괴랄하고(비동일계열로 돌리면 내신이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비동일계열 지원이 제한된 학교들이 많기 때문에 수시로는 교차지원을 하&lt;br /&gt;
&lt;br /&gt;
기 힘들어진다.또한 최저학력이 붙은것들 중 수학 가형을 요구하는 학교가 많기 때문에 주로 정시에서 많이 보인다. 이 문서는 교차지원에 대해 1부터 10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문서라고 보면 되시겠다.&lt;br /&gt;
&lt;br /&gt;
2018년 기준 고1부터는 문이과통합이므로 과탐사탐 그리고 수학 통합되어 공부가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고딩들 힘내시길 바라며... 그로 인해 교차지원이라는 말도 사라질것이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위탁계열로 빠지는것도 엄연히 빠지면 교차지원의 한 종류이다.&lt;br /&gt;
&lt;br /&gt;
== 교차지원을 하는 이유 ==&lt;br /&gt;
&lt;br /&gt;
성향은 문과인데 사탐,국어를 못하거나, 성향은 이과인데 수학이나 과탐을 못하는 패션문과/패션이과들이 많이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고2때부터 문이과를 선택하게 된다. 다음과 같은 모종의 이유들로 교차지원을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1. 적성에 안맞아서&lt;br /&gt;
&lt;br /&gt;
이경우는 주로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러나 문과에서 이과로 교차하는 경우는 수는 많으나 대부분 이 이유는 아니다.&lt;br /&gt;
&lt;br /&gt;
2. 수능상의 이유로&lt;br /&gt;
&lt;br /&gt;
이경우가 거의 교차지원 이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빼박캔트 반박불가다.&lt;br /&gt;
&lt;br /&gt;
보통 이 경우에서도 두가지일거다.&lt;br /&gt;
&lt;br /&gt;
이과학생인 경우에서는 수학 가형을 응시해서 4등급 초반이 나오는데 수학 나형으로 돌리면 등급이 2등급은 올라간다는 이유 때문에 바꾸기도 한다. 그러나 이경우 이과계열에서 수학 나형을 반영하는 학교라면 그리 좋은 학교는 아닐 것이다.&lt;br /&gt;
&lt;br /&gt;
문과학생인 경우에서는 유난히 국어가 안나오는 친구들의 경우이다. 다른것은 등급이 국어보다 높게 나오는데 국어등급이 괴랄한 학생들의 경우 국어반영비율이 적은 이과로 교차지원을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3. 시발 내가 가고자하는 학과가 다른 학교는 다 자연계열인데 왜 내가 가고싶은 학교의 그것이 왜 인문계열임?ㅋ&lt;br /&gt;
3번같은 경우로는 대표적으로 통계학과가 있다.&lt;br /&gt;
경상대로 분류되느냐 자연과학대로 분류되느냐가 &lt;br /&gt;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문이과가 바뀌어버린다.&lt;br /&gt;
&lt;br /&gt;
== 문과-&amp;gt;이과의 경우 ==&lt;br /&gt;
{{하지마}}&lt;br /&gt;
{{불쌍}}&lt;br /&gt;
{{이중적임}}&lt;br /&gt;
{{어려운게임}}&lt;br /&gt;
{{이해 어려움}}&lt;br /&gt;
적성에 안맞아서 이과로 전과하는경우는 아주 드물지만 이경우는 추천하는바이다. 그러나 국어망해서 교차지원하는경우 학교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은 좋지만, 꼭 지켜야 할것 하나가 있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amp;quot;공대는 피하라&amp;quot;&amp;#039;&amp;#039;&amp;#039;이다. 공대중에서도 문과성향이 짙은 환경공학, 건축공학 같은 공대가 쉽다고 보면 오산이다. 이 공대들도 엄연한 공대이다. 문과에서 공대교차해서 들어간 사람들 중&lt;br /&gt;
&lt;br /&gt;
자퇴율이 70%를 웃돈다. 우리학교가 그렇다. 나도 문과였고. 되도록이면 공대보다 자연과학이 그나마 버티기는 쉬울것이다. 뿌리가 하나인 학문이니까. 하지만 공대는 응용학문이기때문에 여러가지를&lt;br /&gt;
&lt;br /&gt;
배워야한다. 생명공학의 경우 물리,화학, 수학은 기본이고 더불어 생명학을 더 배워야한다. gpa가 1점대를 웃도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취업따지면서 가면 문과애들의 총애를 받을 수 있지만, 교차지원해서 들어간 그쪽에서 반겨주지는 않을것이다. 앵간히만 하면 gpa2점대 초반은 찍는다.&lt;br /&gt;
&lt;br /&gt;
1점대 찍으면 학고나오니 걍 자퇴하고 재수하거나 전과해서 문과로 가고 편입해라.&lt;br /&gt;
&lt;br /&gt;
요즘 취업 안돼서 문과로 대학가서도 공대 복수전공을 하도 많이 하다보니 네가 진짜 먹고살기 위해서 죽어라 할 자신이 있다면 여기서 하지 말란 말 무시하고 가도 좋다. 연세대 같은 경우는 전화기도 문과생들이 복전하는 수준이다. 왜냐고? 컴과 복전컷이 경영을 뛰어넘고 4점대를 찍어서이다. 나도 졸업한 선배 중에 산업공 복전하고 머기업 간 문과 선배도 봤었다. 이 선배는 그나마 취업문이 넓을때 학번이라 공대 복전을 진짜 안 하던 시기에 한 건데 2020년에는 화공도 문과생이 몰려서 3.7/4.3이 복전을 못 하게 됐다.&lt;br /&gt;
&lt;br /&gt;
== 이과-&amp;gt;문과의 경우 ==&lt;br /&gt;
{{진실}}&lt;br /&gt;
{{사기캐}}&lt;br /&gt;
이 경우는 어느경우든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기 무난하다. 그러나 이것도 적성이 안맞으면 도루묵이겠지만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한 경우 어문계열도 딱히 어렵지는 않다. 적응을 못하는 경우는 별로 못본것&lt;br /&gt;
&lt;br /&gt;
같다. 오히려 상경계열로의 교차지원을 한 경우 이과가 더 적응을 잘한다. 수학이 되기 때문이다. 경영회계계열의 과탑을 뺏어먹는 애미없는 놈들이다.&lt;br /&gt;
&lt;br /&gt;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수학이 문이과 통합되어 기존 문과 수학1등급이 통합수학 3등급으로 내려가 이과학생들이 수학으로 얻은 표점을 이용하여 대학간판을 높히기 위해 문과로 대거 교차지원 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
&lt;br /&gt;
== 문이과-&amp;gt;예체능의 경우 ==&lt;br /&gt;
{{금손}}&lt;br /&gt;
{{금발}}&lt;br /&gt;
{{하지마}}&lt;br /&gt;
레알 헬이다. 주로 고2때 결정을 하는 경우가 있다. 갑자기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미술이나 음악을 해보겠다고 한다. 보통 이 시기에 시작하는 애들은 대부분이 수학 하기 싫어서이다. 아님 공부하기 싫은데 예체능이 우연히 눈에 들어와 이게 자기 진로고 확실히 하고 싶은 거라고 착각하는 거던가.&lt;br /&gt;
&lt;br /&gt;
체육(재능60+노력40)은 그나마 앞의 두개보다는 낫다. 운동을 흑형급으로 잘한다면 해도 된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미술 음악은 70재능+30노력이기 때문에 성공률은 희박하다는 것만 알아두자.&lt;br /&gt;
&lt;br /&gt;
== 예체능-&amp;gt;문이과의 경우 ==&lt;br /&gt;
{{멋있음}}&lt;br /&gt;
예체능을 하다보니 미래장래는 안보이고, 크게 될것 같지 않아 인문계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이다. 대표적으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를 하다가 인문계로 돌아와 성대경영을 간 [[송중기]]가 있다.&lt;br /&gt;
&lt;br /&gt;
이것이야 말로 교차지원의 끝판왕이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체육계에서 다시 인문계로 돌아오는 경우 그동안 쌓아놓은 체력이 있다보니 미쳤다고 노력하면 새벽2시까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내친구가 그렇다. 그렇게 해서 중경외시 간 친구들도 많이 봤다. 체육계 친구들은 끈기로 승부보는 스타일이 많다.&lt;br /&gt;
&lt;br /&gt;
미술계는 원래 수학 빼고는 다 1~3등급을 맞는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다 보니 인문계로 돌아와도 큰 걱정은 없다. 그러나 수학을 해야한다는것이 디메리트.&lt;br /&gt;
&lt;br /&gt;
음악계는 음악에 올인하다보니 서울대 준비하는것 아니면 모의등급 처참하다.... 인문계로 돌아와도 성공한다는 장담을 못한다. 음악계가 공부를 못한다는 소리가 아니다.&lt;br /&gt;
&lt;br /&gt;
필자의 경우 중학교때 음악계였다가 고등학교때 인문계 그리고 인문계였다가 이과 공대로 교차지원을 두번 했다. 그래도 살만하다. 정말 힘들지만...&lt;br /&gt;
&lt;br /&gt;
== 결론 ==&lt;br /&gt;
{{착한문서}}&lt;br /&gt;
{{예언}}&lt;br /&gt;
교차지원은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보아야 하는 문제다. 필자는 교차지원2번했고 지금 공대에 있지만 역시 내 일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과에서 다시 문과로 말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취업률 따져서 이과오는 애들은 절대 없길 바란다. 계열 정할 때 확실히 정하자.&lt;br /&gt;
&lt;br /&gt;
자기가 잘하는것을 해야한다. 사회의 잣대를 따라가면 문과든 이과든 예체능계든 반드시 필패다. 원하는 계열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lt;br /&gt;
&lt;br /&gt;
하는것이 인생의 의미가 아닐까 말해본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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