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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양도신화(일본)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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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1:11:2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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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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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5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개소리}}&lt;br /&gt;
{{쓰레기}}&lt;br /&gt;
{{우덜리즘}}&lt;br /&gt;
{{헬본}}&lt;br /&gt;
&lt;br /&gt;
国譲り神話(くにゆずりしんわ)&lt;br /&gt;
&lt;br /&gt;
이즈모에서 잘먹고 잘살던 토착신들을 타카마가하라에서 찾아온 [[아마테라스]] 계통 신들이 쫓아낸 이야기.&lt;br /&gt;
&lt;br /&gt;
좀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이즈모에 지상나라를 건국한 오호쿠니누시노카미로부터 아마테라스의 사자가 땅을 뺏어버린 이야기다.&lt;br /&gt;
&lt;br /&gt;
이즈모가 야마토 지방에 굴복했다고 보는 관점이 주류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오호쿠니누시노카미가 그렇게 만만한 편은 아니어서, 아마테라스가 보낸 1차, 2차 사자들이 아마테라스를 배신하고 오호쿠니누시노카미의 편에 서버린다. 덕분에 나라를 뺏는데 11년이나 걸려버렸다.&lt;br /&gt;
&lt;br /&gt;
이는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때, 야마토의 세력이 이즈모로부터 나라를 뺏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시사한다고 보여진다.&lt;br /&gt;
&lt;br /&gt;
일단 아마테라스의 세번째 사자인 타케미카즈치노오노카미는 오호쿠니누시노카미에게 나라를 양도할 것을 요구하는데, 오호쿠니누시노카미는 국토를 천손에게 넘기되 종교에서만큼은 양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lt;br /&gt;
&lt;br /&gt;
이것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lt;br /&gt;
&lt;br /&gt;
개인적으로 유력하게 보는 설은 이즈모의 종교적 지배세력이 야마토에게 일방적으로 편입된게 아니라, 자신들이 먼저 나서서 야마토에 편입되었다고 보는 설이다. 사람마다 각자 다르게 보기 때문에 확실한건 없지만서도.&lt;br /&gt;
&lt;br /&gt;
오호쿠니누시노카미의 첫번째 아들은 순순히 수긍하였지만 두번째 아들은 국토 양도에 순응하지 않는데, 결국 타케미즈카즈치노오노카미는 무력을 사용하게 된다. 간단히 말하면 이즈모의 군사력이 상대적으로 약했다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다.&lt;br /&gt;
&lt;br /&gt;
근데 신화를 연결되는 하나의 이야기 그 자체로 보자면 설정붕괴가 다수 발생하는데, ㅅㅂ 대관절 이즈모나 기타 지방에 시는 쿠니가미들은 ㅅㅂ 대체 누가 낳았고&lt;br /&gt;
&lt;br /&gt;
왜 최초신 이자나기의 딸인 아마테라스에 대항하는건데? 라는 의문에는 일본 학자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몇가지 답이 있는데.&lt;br /&gt;
&lt;br /&gt;
사실 일본 신화 자체가 지방 신화를 중앙집권 체제에 유리하도록 얼기설기 꼬맨 누더기에 가깝기에 설정붕괴가 당연히 일어날 수 밖에 없다.&lt;br /&gt;
&lt;br /&gt;
본래 기존에 존재하던 각 지방의 신들을 멋대로 새로 구성하여 재배치를 감행한 것이 일본 고대신화이다.&lt;br /&gt;
&lt;br /&gt;
원래 이즈모의 지방신에 지나지 않았던 [[스사노오]]노미코토가 아마테라스와 형제지간이 되어버린 것도 그 이유에서이다. 설정대로라면 같은 천손계열인 스사노오의 자손들이 그렇게 평가절하 당할 일이 없는데, 원래 일본신화가 천황가만을 바라보는 신화인즉 &lt;br /&gt;
&lt;br /&gt;
천손계열 설정이지만 사실은 이즈모인 스사노오 계통은 당연히 평가절하 당할 수 밖에 없다. 주류 천손이 아니므로.&lt;br /&gt;
&lt;br /&gt;
일본신화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 쳐도 시원찮기는 마찬가지다. 열심히 오호쿠니누시노카미가 나라 완성을 시켜놨는데 거기에 뜬금없이 천손이 강림해서 니 땅 내놔 찐따야! 하고 달려든다니.&lt;br /&gt;
&lt;br /&gt;
아마테라스는 썅년이잖아?&lt;br /&gt;
&lt;br /&gt;
지방에 퍼져있는 쿠니가미들의 경우는, 고사기나 일본서기를 비롯한 여러 서적들을 찾아봐도 그 기원을 알 수 없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것도 당연한 얘기다. 왜냐하면 이 망할 일본신화는 인간이 등장하는 기원조차도 써놓질 않았다. 오로지 천황가의 신에 의해서만, 천황가의 신을 위한 소설이니까 당연한 이야기다. 다른건 전혀 관심이 없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면 이자나기나 이자나미 외에도 형제 신들이 제법 있었으니 거기서 태어난게 아닐까 하는 추측만 나돌 뿐이다.&lt;br /&gt;
&lt;br /&gt;
근대에 들어서서는 일본은 이 국가양도신화를 지들 입맛에 맞춰 아주 제멋대로 해석을 해놓는데, 가장 거지 같은게.&lt;br /&gt;
&lt;br /&gt;
스사노오노미코토는 한반도의 &amp;quot;[[단군]]&amp;quot;이고, 오호쿠니누시노카미는 조선의 &amp;quot;[[순종]]&amp;quot;라는 해석이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아마테라스의 자손이자, 천손계열인 일본제국이 오호쿠니누시노카미의 나라인 조선으로부터 국토를 양도받는건 당연하다는 소리를 해놓는 것이다. 이웃나라 침략이 정당하며 그들로부터 국가를 양도받는건 신의 이치라는 개-----소리.&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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