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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시장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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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5:38:5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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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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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영화 ==&lt;br /&gt;
{{천만 관객 돌파 영화}}{{평작}}{{감성팔이}}{{갓무비}}{{아재}}{{틀니}}{{스포일러}}&lt;br /&gt;
{{엑윽보수}}&lt;br /&gt;
ㄴ 비슷하게 시대극 컨셉인 박하사탕과는 정반대.&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border=&amp;quot;1&amp;quot; rules=&amp;quot;none&amp;quot;&lt;br /&gt;
&lt;br /&gt;
|colspan=2 align=&amp;quot;middle&amp;quot;|[[파일:국제시장.jpg|400픽셀]]&lt;br /&gt;
|-&lt;br /&gt;
|colspan=2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amp;lt;big&amp;gt;&amp;#039;&amp;#039;&amp;#039;&lt;br /&gt;
국제시장&amp;#039;&amp;#039;&amp;#039;&amp;lt;/Big&amp;gt;&lt;br /&gt;
|-&lt;br /&gt;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장르&lt;br /&gt;
|width=&amp;quot;21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드라마]] &lt;br /&gt;
|-&lt;br /&gt;
|width=&amp;quot;5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감독&lt;br /&gt;
|width=&amp;quot;210&amp;quo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윤제균]]&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주연&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등&lt;br /&gt;
|-&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white;background-color:black;&amp;quot;|개봉일&lt;br /&gt;
|align=&amp;quot;middle&amp;quot; style=&amp;quot;color:black;background-color:white;&amp;quot;|2014년 12월 17일&lt;br /&gt;
|-&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 요약 ===&lt;br /&gt;
&lt;br /&gt;
그냥 [[포레스트 검프]]를 대충 베껴만든 지극히 전형적인 [[윤제균]]식 평작영화지만 정치병 걸린 놈들(특히 반 보수 세력들)이 선동해서 평론가 사이에서 병림픽이 일어나게 만든 영화이다.&lt;br /&gt;
&lt;br /&gt;
=== 줄거리 ===&lt;br /&gt;
[[황정민]]이 전쟁 피난민으로 부산 똥바닥에서 그지같이 굴러쳐먹는 그지새끼로 열연한다. 돈 벌어보겠다고 처음엔 독일 파견광부, 다음엔 베트남전도 참전한다.&lt;br /&gt;
&lt;br /&gt;
참으로 얼탱이 없는 설정이 아닐 수가 없다. 뭔가 포레스트 검프를 흉내내려고 한거같은데 개뿔 발끝도 못따라간다.&lt;br /&gt;
&lt;br /&gt;
서독 광부 파견이 1963년부터이고 베트남전 파병이 1964년~1973년까지니까 진지빨면 이 둘을 연달아서 한 사람이 존재할 확률은 극히 적다.&lt;br /&gt;
&lt;br /&gt;
그래도 당시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인건 사실. 이걸 또 현실성이 떨어지니 어떻니 태클거는놈은 병신이다. &lt;br /&gt;
&lt;br /&gt;
영화는 영화로 보면 뭐... 정치색 영화의 만듦새 이런거 생각안하고 보면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긴 하다. 실제로 있던 일을 다루고 감성팔이 좀 하는게 그럭저럭 볼만하니까. 그러나 [[포레스트검프]]가 계속 생각나는 장면들과(특히 오프닝의 나비) 병신같은 개연성 때문에 이런거 따지는 사람이면 안보는 것을 추천. &lt;br /&gt;
&lt;br /&gt;
=== 평론 ===&lt;br /&gt;
{{병림픽}}&lt;br /&gt;
[[파일:삽자루 일침.jpg]]&lt;br /&gt;
ㄴ그냥 하고싶은 말 있으면 직접 적지 왜 인강강사 끌어다 쓰냐 찐따같이... 그렇게 공감가는 내용도아닌데... 깔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다. 정치색이니 뭐니는 좀 극단적인 예고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의 전형성이나 진부함 미숙함을 비판했다... 이 일침이라는것도 딱 정치색 언급하는 사람들만큼 극단적인듯 &lt;br /&gt;
&lt;br /&gt;
ㄴㄴ이새낀 삽자루 모름?&lt;br /&gt;
&lt;br /&gt;
ㄴㄴ 니 말투가 더 찐따같다 좆븅신아 전형성은 도대체 어느나라 말이냐? 씨발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혼모노새끼가 진부니 미숙이니 니 지능이 미숙하다 쓰레기새끼&lt;br /&gt;
&lt;br /&gt;
ㄴㄴ전형적이야기와 원형적이야기 대비되는 개념으로 시나리오 이론에서 쓰인다&lt;br /&gt;
&lt;br /&gt;
사실 이 영화는 아무 문제도 없는데 좌파 진보를 스스로 자처하는 놈들이 트위터나 sns에서 선동해서 이 지랄이 된거다.&lt;br /&gt;
&lt;br /&gt;
ㄹㅇ 박정희가 파독광부한테 연설하면서 눈물 어쩌구 하는 일화는 아예 빼버렸고 그 외에도 박정희의 ㅂ 자도 보이지도 않고 다른 정치색도 일절 없는데 여태까지 오늘날 한국은 지들이 다 처만들었다고 구라쳐온 486 좌파꼰대 버러지 새끼들 괜히 이상한 말 지껄인다. 존나 역겹다.&lt;br /&gt;
&lt;br /&gt;
영화 자체는 진짜 딱 ㅍㅌ다.그리고 정치색은 없는거 같다&lt;br /&gt;
&lt;br /&gt;
난 재밌게 봤는데 왜 좌파들이 지랄을 떠는지 도통 모르겠다. 감성팔이도 좆말라야급으로 심하지도 않고 적절한 것 같은데? 개연성 없이 뜬금없는 것도 아니고.&lt;br /&gt;
&lt;br /&gt;
사실 보는 사람의 생각이 다른거.. 같은 장면을 봐도 까는거구나 찬양하는거구나 의견이 갈리듯.&lt;br /&gt;
&lt;br /&gt;
ㄴ그냥 영화가 내수용 감성팔이 쓰레기인건맞자나 &lt;br /&gt;
&lt;br /&gt;
ㄴㄴ 그럼 한국 영화 대다수가 내수용이지 뭐냐 븅신같은새끼 아따 내수용 감성영화면 다 쓰레기랑께~&lt;br /&gt;
&lt;br /&gt;
ㄴㄴㄴ 특정관점,문화에서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이야기니까 그렇지 모두가 성찰해볼만한 깊은 스토리도없으니까&lt;br /&gt;
&lt;br /&gt;
ㄴㄴㄴㄴ 그럼 특수성 없이 보편성으로만 이뤄진 영화도 있냐? 이걸 핑계라고 ㅉㅉ&lt;br /&gt;
&lt;br /&gt;
ㄴ 근데 잠깐... [[허경영|허모씨]]?&lt;br /&gt;
&lt;br /&gt;
아무리 봐도 그냥 노인네들 후장 빨아주면서 한번 흥행해보려한 걍 씨발 존나 못 만든 영화일 뿐인데....이거 볼 시간에 차라리기타노 다케시의 피와뼈를 볼것을 권장한다.&lt;br /&gt;
&lt;br /&gt;
이 영화의 문제점은 단지 노인네들이 &amp;quot;캬... 저때가 그립네... 이놈의 잘못굴러가고 있는 나라가 저때를 닮아야 되는데...&amp;quot; 란 개소리를 지껄이는 틀딱충들이 문제고 영화에서 고달픈 삶만 보여줬는데 저걸 그리워하는 놈들은 마조냐?&lt;br /&gt;
&lt;br /&gt;
자꾸 못만든다고 지랄하는 좆문가허지웅새끼들이 있는데 객관적인척하면서 비판하는척 하면 뭐 있어보이나 보다. 위인전도 아니고 평범한사람 일생을 그린영화에 잔잔함이 지루해서 노잼빼애애애애액! 틀딱ㅁㅈㅎ 개못만들었다는 빡대갈통새끼들은 당장 애미 배때지에 칼을 쑤신뒤 불질러 같이 뒤지기바란다. &lt;br /&gt;
&lt;br /&gt;
ㄴ 병신새끼야 이게 어딜봐서 잔잔한 영화니 심형래같은 영알못새끼야. 눈물 콧물의 스펙타클 씨발 러닝타임 내내 질질 짜는 영화가 잔잔하니 씨1발럼아?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배타면서 음 오늘은 파도가 잔잔하구나 이지랄이나 할 이 평형감각이 어긋난 씨벌롬의 호로새끼야 매드맥스 보면서 지루하다고 쳐자빠져 잘 개쓰벌새끼야 넌 어디가서 영화보지말고 쩌어기서 히오스나해 씨발럼아 시공의 폭풍에서 잔잔함을 느끼며&lt;br /&gt;
&lt;br /&gt;
ㄴㄴ니새낀 [[분노조절장애]] 있냐? 혼자 풀발기네&lt;br /&gt;
ㄴ 통베한마리 싸질러놓은 글은 지웠다. &lt;br /&gt;
&lt;br /&gt;
&lt;br /&gt;
그냥 감성좀 파는 ㅍㅌㅊ영화&lt;br /&gt;
&lt;br /&gt;
솔직히 못만들었다고 계속 지랄하는 새끼들은 걍 영화 안보는게 낫다. ㄱㅆㅅㅌㅊ 영화만 잘만든거고 그 밑으론 다 좆병신스너프 필름인가?&lt;br /&gt;
&lt;br /&gt;
ㄴ 개 지랄하고 처자빠졌네 병신새끼야 이건 그냥 국제닦이 밖에 더 되냐 씨발아. 존나 못만든 씨발 쓰레기를 쓰레기라 해서 걸러내야 영화판이 크ㅡ린해지지 씹창년이 영화의 도입부도 안봤냐 개새끼야 도입부 내내 씨발 고막아프게 눈물콧물찔찔 좆물싸는 cumshot compilation 모음집처럼 몇분간 쳐 틀어제끼는데 씹새끼야 이걸 제대로 된 영화라고 할 수 있냐?&lt;br /&gt;
&lt;br /&gt;
ㄴ현대사회사 전공의 입장에서 느낀 바로는 당대의 시대상을 나름 잘 보여준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60-70년대의 &amp;#039;잘살아보자&amp;#039;라는 열망이 강하게 느껴지는 영화였음. 연출이 엉성하다던가 포 뭐시기를 오마주했다던가 그런건 나 같은 대다수의 영알못 입장에서는 그닥 와닿지도 않고. 솔직히 반독재나 민주화 같은 키워드도 좋지만, 이런류의 영화가 좀더 많아졌으면 한다. 영화 보고 할아버지께 안부전화 드렸다. &lt;br /&gt;
아무튼 깨시민들이 까는것만큼 욕할 영화는 아닌듯. 최소한 이 영화 보면서 보는내내 좆같기만하고 느낀바가 없다면 네 뇌가 정치에 절여졌거나 너한테 조부모가 없거나 둘 중 하나라고 본다.&lt;br /&gt;
&lt;br /&gt;
일단 초반부와 마지막에 등장한 나비는 포레스트 검프에서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깃털이 떠오르게 하고 주인공이 여러 직업에 종사하던 역사적인 유명인들을 만나고 그들과 상호작용을 하는건 포레스트 검프의 메인 플롯을 아주 대놓고 들고왔다.&lt;br /&gt;
&lt;br /&gt;
=== 허지웅의 평 ===&lt;br /&gt;
{{ㄴ충}}&lt;br /&gt;
국죄시장도 개새끼&lt;br /&gt;
&lt;br /&gt;
정치색이고 나발이고 다 떠나서 그냥 씨빨 존나 못 만든 영화&lt;br /&gt;
&lt;br /&gt;
ㄴ한국에서는 정치병자들이 못만든 거품 영화라고 입에 거품을 물긴 하는데 일본 야후 영화 별점이나 IMDB 영화 별점보면 호평 일색이다. 한국의 깨시민들의 고명하고 날카로운 영화 식견과는 달리 걔들이 눈깔 병신인가 보다 그럼. &lt;br /&gt;
&lt;br /&gt;
ㄴ인터넷평점을 쳐믿네 ㅋㅋㅋ 2016최고의 개씹똥영화 인천상륙작전 네이버관람객 평점 보고와라&lt;br /&gt;
&lt;br /&gt;
애초에 못만든 영화였으면 한국과 전혀 관계없는 외국의 시선으로는 존나 까여야하는데 평은 좋기만 하다.&lt;br /&gt;
&lt;br /&gt;
근데 재밌는 사람은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인데 꼭 정치 들먹이면서 진지빠는 진지충들이 문제다. 화려한 휴가처럼 대놓고 정치적 요소를 드러낸 영화도 아니고 그냥 틀딱충들의 과거를 보여주는 영화인데 굳이 정치를 들먹여야 하나?&lt;br /&gt;
&lt;br /&gt;
ㄴ 아니 그냥 정치색 거르고 보면 볼만한 영화임. 근데 영화 스토리가 병신인건 팩트다. 존나 앞뒤 안맞음&lt;br /&gt;
&lt;br /&gt;
=== ㄹㅎ,순시리 개입 의혹 ===&lt;br /&gt;
{{알림 상자&lt;br /&gt;
|색=&lt;br /&gt;
|배경색=#E6E6FA&lt;br /&gt;
|경계선 = 4px solid #808000&lt;br /&gt;
|제목색=#006400&lt;br /&gt;
|본문색=#20B2AA&lt;br /&gt;
|제목= &amp;lt;font size=8&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허지웅]]의 승리!&amp;lt;/div&amp;gt;&amp;lt;/font&amp;gt;&lt;br /&gt;
|본문=&amp;lt;font size=5&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039;&amp;#039;&amp;#039;이 문서는 자타칭 모두까기인형이라는 자뻑 허지웅의 승리로 끝났습니다.&amp;#039;&amp;#039;&amp;#039;&amp;lt;/div&amp;gt;&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amp;mid=sec&amp;amp;oid=001&amp;amp;aid=0008961046&amp;amp;isYeonhapFlash=Y&amp;amp;rc=N 좌파성애자 ㄹ혜가 CJ를 압박해서 만든 영화 중 하나라는 것이 밝혀졌다.]&lt;br /&gt;
&lt;br /&gt;
그동안 비판을 하면 정치병걸렸네 뭐니 하면서 색깔론까지 들이대면서 비웃고 과도하게 실드치던 사람들이 이제는 보이지 않는다.&lt;br /&gt;
&lt;br /&gt;
그나마 남은 양심이 자신을 찌르는 것을 견디지 못한 것일까&lt;br /&gt;
&lt;br /&gt;
아니면 말 그대로 순수해서 그러지 않기를 믿어서 그랬던 것일까&lt;br /&gt;
&lt;br /&gt;
아니면 선각자의 가치는 선각자가 사라진 뒤에 그가 외쳤던 말이 옳았던 것이 드러났을때라는 점을 자기들이 멍청할정도로 명백히 증명해준 것을 견디지 못한 것일까&lt;br /&gt;
&lt;br /&gt;
독재정권때는 직접 두들겨 패기라도 했었다는 변명거리라도 있었지 &lt;br /&gt;
&lt;br /&gt;
21세기에 비판 자체를 색깔론으로 매도하고 다니다니 진짜 이 때는 미개라는 말도 과분한 암흑시대 그 자체라는걸 다시 깨닫게 된다.&lt;br /&gt;
&lt;br /&gt;
이후에도 실드치는게 보이면 주저없이 &amp;#039;네 다음 부역자&amp;#039;라고 빈정거려주자&lt;br /&gt;
&lt;br /&gt;
[http://m.kukinews.com/m/m_article.html?no=424563#_adinctep 근데 CJ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함.]&lt;br /&gt;
&lt;br /&gt;
ㄹ혜가 CJ영화 보고 너무 좌편향적이라고 지적한건 사실이나 국제시장은 이미 2009년부터 기획단계였으므로 ㄹ혜의 입김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극히 낮다.&lt;br /&gt;
&lt;br /&gt;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0&amp;amp;oid=001&amp;amp;aid=0009566209 정작 ㄹ혜가 지원한 영화는 따로 있었다.] &lt;br /&gt;
&lt;br /&gt;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532566619075752&amp;amp;mediaCodeNo=257 하지만 ㄹㅎ 재판에서 CJ 회장이 외입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어?]&lt;br /&gt;
&lt;br /&gt;
*그리고 정권이 바뀌자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좌성향 영화가 쏟아져 나왔다.&lt;br /&gt;
&lt;br /&gt;
[[분류:영화]][[분류:2014년 영화]]&lt;br /&gt;
&lt;br /&gt;
== 부산에 있는 시장 ==&lt;br /&gt;
부산 중구 신창동에 있는 시장&lt;br /&gt;
&lt;br /&gt;
일제가 항복하고 조선땅에 있던 일본인들이 철수하면서 군수물자 등 갖고 있던 물품들을 팔면서 형성된 시장&lt;br /&gt;
&lt;br /&gt;
한국전쟁때 피난민들로 인해 기존 시장이 더 활성화되었고 부산항에 입항한 미군들로부터 밀수입한 미제 상품들이 판매되면서 점차 규모가 커졌고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담배 한보루도 3만원 중후반대에 살 수있고 양주, 일본 과자, 약 등도 싸게 살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실제 꽃분이네.jpg]]&lt;br /&gt;
&lt;br /&gt;
영화의 배경이 된 꽃분이네는 보수동 책방골목쪽으로 가다가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으니 가볼 사람은 가보던지&lt;br /&gt;
&lt;br /&gt;
뭐 사싳 가봐야 별거 없다. 짱깨들이 손수 만든 수제 공예품들과 &amp;quot;오어오ㅗ옷ㅅ 여기가 그 영화에 나오는 꽃분이넨가욧!&amp;quot; 하고 딸딸이 치는 좇미개한 수도충 새끼들만 넘쳐난다.&lt;br /&gt;
&lt;br /&gt;
뭐 그래도 시장 자체는 괜찮다. 구성 알차고 볼거리 많은 재래시장.&lt;br /&gt;
&lt;br /&gt;
지하철로 가려면 [[자갈치역]] 7번출구로 나오면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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