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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함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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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27: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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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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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다른 뜻 설명|이 영화의 배경이자 이 별명을 가진 섬은 [[하시마섬]] 참조}}&lt;br /&gt;
{{빛과어둠}}&lt;br /&gt;
{{망했어요}}&lt;br /&gt;
{{탈출해야함}}&lt;br /&gt;
{{고어}}&lt;br /&gt;
{{영상미만 좋았다}}&lt;br /&gt;
{{깨시민}}&lt;br /&gt;
{{탈주}}&lt;br /&gt;
{{승리2|#F5FFFA|4px|#FFFACD|#006400|#DAA520|암베스트드라이바.jpeg|180px|택시운전사의 승리!|이 문서는 택시운전사의 승리로 끝났습니다.}}&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2017년 7월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lt;br /&gt;
&lt;br /&gt;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주연.&lt;br /&gt;
&lt;br /&gt;
==평가==&lt;br /&gt;
{{하지마|보지}} &lt;br /&gt;
{{실망}}&lt;br /&gt;
{{극혐}}&lt;br /&gt;
{{거품}}&lt;br /&gt;
{{역사왜곡}}&lt;br /&gt;
{{팩트기반비판}}&lt;br /&gt;
{{쓰레기}}&lt;br /&gt;
{{쌤통}}&lt;br /&gt;
{{돈밝힘}}&lt;br /&gt;
{{국뽕}}&lt;br /&gt;
{{양심}}&lt;br /&gt;
&amp;#039;&amp;#039;&amp;#039;리얼보다 더 똥 같은 영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일본의 역사왜곡에 역사왜곡으로 승부하는 영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동진이가 별 2개 반 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개봉 전부터 전문가 평점이 상당히 안 좋았다. 그냥 《인천상륙작전》 하위호환 정도인 거 같다. 가장 높은 점수가 7점이면 말 다한 거 아니냐? 전반적으로 영화 내 배경 예술은 정말 좋은데 액션으로 때우려는 성격 때문에 평점이 깎였다. 배경은 좋은데 내용이 똥이란 뜻이다. 천만 돌파해야 제작비 환수인데 그냥 망할 듯.&lt;br /&gt;
&lt;br /&gt;
애미뒤진 CJ 독과점 때문에 상영관 수가 2208개로 전국 점유율 80%를 넘겼다 헬조선 영화 수준 ㅋㅋㅋㅋ. 덕분에 덩케르크와 슈퍼배드만 불이익 보는 상황이다.&amp;lt;br&amp;gt;그 와중에 나무위키에선 마블영화 끌어들여 점유율 쉴드치느라 급급했다. 할리우드 영화에 대한 피해 의식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고증이 어머니 마실 가셨을 정도로 허접하다. 굳이 고증충이 아니더라도 황당해서 신파 국뽕까지 끼얹으니 웃음밖에 안 나온다.&lt;br /&gt;
&lt;br /&gt;
하시마에 강제 징용된 노동자들의 아픔와 비애에 대해서 고찰할 줄 알았더니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못 미칠 짝퉁을 만들었다.&lt;br /&gt;
&lt;br /&gt;
ㄴ 맞다. 차라리 본래의 취지대로 만들 거였으면 다큐로 갔어야 했다. 개봉 몇 주 전부터 시사회에 출연진들 다 불러놓고 일본이 나쁘니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하느니 하면서 오만 짓거리 다 해놓고, 개봉 며칠 전에는 아예 사건 관련자들에게 초청까지 했으면서 정작 내용이 이런 것은 관람객들에게 통수 친 거나 다름없다. &lt;br /&gt;
&lt;br /&gt;
ㄴㄴ 사실 군함도에서 벌어진 참상들을 나름대로 잘 보여준 편이라고 생각함. 암반이 무너져서 탈출하는 애 한 명을 조선 오야붕이 다시 돌려보냈는데 결국 깔려 죽은 장면이라든지 조선인 구역만 매몰시키려고 막아버린 장면이라든지 조선인만 방공호에 못 들어가게 총 쏜 장면이라든지. 그밖에 편하게 지내려고 아부 떠는 이강옥(황정민), 깡패 본성 못 버리고 군함도에서도 일찐 되려는 최칠성(소지섭), 알고 보니 악질 친일파였던 윤학철(이경영) 등 오히려 조선인들끼리 서로 물어뜯는 소재들과 장면들은 꽤 좋았음. 그런데 오말년 &amp;amp; 최칠성의 로맨스라든지 최칠성의 무쌍 장면, 박무영(송중기)의 설정 등이 다 망쳤다고 생각함. 차라리 최칠성은 끝까지 나쁜 놈으로 남기거나 오말년과의 로맨스를 없애거나 했으면. 그리고 박무영을 독립군이 아닌 평범한 청년 징용자로 설정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탈출 장면은 영화적 허용으로 봐줘도 된다고 생각함.&lt;br /&gt;
&lt;br /&gt;
ㄴ 영화적 허용치곤 작품성과 평가를 너무 깎아먹었다.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주인공 귀도가 독일군 총 뺏어서 무쌍 찍고 해방시키는 스토리였으면 명작 소릴 들었을까?&lt;br /&gt;
&lt;br /&gt;
군함도와 덩케르크를 볼 계획이 있다면 군함도를 먼저 보는 삶의 지혜를 발휘하자. 나만 당할 수는 없다 이기야!&lt;br /&gt;
&lt;br /&gt;
《아수라》 꼴 났다. 배우 연기는 ㅅㅌㅊ인데 감독이 말아먹었다.&lt;br /&gt;
&lt;br /&gt;
그냥 《덩케르크》 보는 게 현명하다. 한국영화 보고 싶다면 이거 보지 말고 《[[택시운전사]]》 기다려라.&lt;br /&gt;
&lt;br /&gt;
《군함도》를 본 뒤 《컴앤씨》라는 영화를 보면 더욱 깊은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ㄴ 씨발 《컴앤씨》, 《덩케르크》 보고 함 봤는데 앰창 졸라 무서움. ㅅㅂ 공포영화는 아닌데 보는 내가 트라우마 생길 거 같음 ㅅㅂ ㅜㅜ 보는 내내 여태 보지 못했던 충격과 공포임.&lt;br /&gt;
&lt;br /&gt;
ㄴ 으아아아 씨x년들아 이딴 거 추천하지 마라 x발 《컴앤씨》 니미 존나 트라우마 생겼다.&lt;br /&gt;
&lt;br /&gt;
아니 그것보다 시발 촛불은 왜 뜬금없이 나오는 거냐 존나 정치색 티네네&lt;br /&gt;
&lt;br /&gt;
ㄴ 정치색이랑 뭔 상관이냐 애국보수라서 불편하냐? 《워낭소리》도 광우병 영화라고 할 새끼네&lt;br /&gt;
&lt;br /&gt;
ㄴ 좀비소환의 술!&lt;br /&gt;
&lt;br /&gt;
ㄴㄴ 정치서향적 요소 맞지 븅신아. 저 시대에 촛불시위 장면을 넣는다는 거 자체가 상징적인 거지. 밥도 제대로 안 나온 지옥 같은 섬에서 촛불 들고 집회할 여력은 있었겠나? 그런 개연성을 깐 건데 뜬금없이 발작하는 깨시민이시네. 그리고 《워낭소리》는 미국 소도 아닌데 뭔 광우병?&lt;br /&gt;
&lt;br /&gt;
ㄴㄴ 어디서 모티브로 가져왔는지 개뜬금 촛불 나와서 손발 뒤틀리는 건 사실 아니냐? 멀쩡한 할머니 할아버지 영화가 왜 《광우병》까지 가는지도 잘 모르겠음.&lt;br /&gt;
&lt;br /&gt;
ㄴㄴ 촛불을 신성화하는 깨시민 등장이시네 촛불은 &amp;#039;사람들이 이것을 원한다&amp;#039;는 상징이고 도구이자 수단이지. 그거 자체가 신성화되는 건 아니다. 박사모가 태극기처럼 상징성이 있는 것을 더러운 독재 옹호 의도로 더럽혀서 태극기 시위가 엿같은 것처럼 촛불도 악용 당하면 엿 같아야 한다. 무조건 좌파는 옳아, 진보는 옳아, 난리치다가 메갈당 커버 치고 개난리 피우면서 액윽보수 좌우 반전인 거 만천하에 드러내고도 아직도 쟤네 꺼는 극혐이지만 우리 꺼는 신성하다고! 빼애애액! 그러냐? 그럼 박사모가 촛불 들고 시위하면 다 들어줄 거냐?&lt;br /&gt;
&lt;br /&gt;
영화는 수스쿼 급인데 평론가들 평점이 이상하다. 하나같이 다 6, 7점.&lt;br /&gt;
&lt;br /&gt;
5점 매긴 평론가 있었는데 평점 매긴 게 금방 사라져버렸다. CJ가 압력을 넣은 거 같다.&lt;br /&gt;
&lt;br /&gt;
8월 말에 20분 추가한 확장판 개봉 예정.&lt;br /&gt;
&lt;br /&gt;
ㄴ 이거 관객 수 더 끌어 모아서 손익 분기점 넘기려는 감독의 꼼수일 게 뻔하다. 애국심 마케팅 하고 결과물 병신 같던 《[[인천상륙작전(영화)|인천상륙작전]]》도 익스텐디드 에디션이니 뭐니 개지랄 했던 거 생각나게 하는 바보 같은 수다.&lt;br /&gt;
&lt;br /&gt;
게다가 뉴욕에 이거 광고하는데 곶통받는 조선노동자라고 일본노동자 사진을 걸어놓은 병신짓을 했다. 홍보를 좆으로 했다&lt;br /&gt;
&lt;br /&gt;
ㄴ 이건 류승완이가 영화 광고하려고 한 게 아니라 서경덕이 하시마 군함도 강제징용 알리려고 난리 친 거잖아.&lt;br /&gt;
&lt;br /&gt;
《[[슈퍼배드|슈퍼배드3]]》랑 《군함도》 연달아 봤는데 슈퍼배드3가 훨씬 재밌다. 슈퍼배드는 자막판으로 봐라.&lt;br /&gt;
&lt;br /&gt;
류승완한테 존나 실망했다. 적어도 평타는 치겠거니 했더니 흔하디 흔한 국뽕 영화로도 모자라 대체역사물 수준까지 떨어져버렸다. 아마 류승완이 《베를린》 같은 거 만들고 싶은데 투자 받아야 되니까 군함도를 배경으로 갖다 써서 그런 거 같다.&lt;br /&gt;
&lt;br /&gt;
국뽕 영화도 모자라서 애초에 송중기 띄울려고 만든 영화이다. 30대 미혼 여성이 관객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중에서 상당수는 선조들의 아픔보다도 송송 커플 결혼하기 전에 송중기 얼굴 한 번 더 보려는 의도에서 보러 올 가능성이 높다. 고로 국뽕 + 송뽕.&lt;br /&gt;
&lt;br /&gt;
차라리 《치킨런》이나 봐라.&lt;br /&gt;
&lt;br /&gt;
군함도 소설이 원작인 줄 알고 스토리 쭉 봤더니 영... 안 봐야겠다.&lt;br /&gt;
&lt;br /&gt;
아마도 《[[택시운전사]]》 개봉되면 관객 수 고스란히 반달 될 듯.&lt;br /&gt;
&lt;br /&gt;
평이 안 좋으니까 빠들은 이 영화 &amp;#039;제작&amp;#039; 당시가 503번 임기 중이라 그 눈치를 본 결과라고 실드 치더라.&lt;br /&gt;
&lt;br /&gt;
일본은 이게 창작영화라고 비판했는데 진짜 까놓고 보면 창작영화다. 군함도의 그 참상은 어디 가고 액션영화가 되어 있냐? 안네 프랑크 이야기를 영화화시켜서 이웃들이 총 들고 독일군이랑 싸우는 걸 보여주는 꼴의 영화다.&lt;br /&gt;
&lt;br /&gt;
주인공들이 메탈슬러그를 한다.&lt;br /&gt;
&lt;br /&gt;
컴앤씨를 기대했더니 띠용?&lt;br /&gt;
&lt;br /&gt;
ㄴ 컴앤씨는 너무하고 사울의 아들 정도 생각했는데 시발&lt;br /&gt;
&lt;br /&gt;
그냥 하시마 그 앰창 상황과 지옥도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조선인들의 모습을 국뽕 거르고 담담하게만 담았어도 ㅍㅌㅊ는 쳤겠다. 영화도 노잼에 신파에 국뽕에 역사왜곡 블록버스터를 만들어 놨으니 혐한들만 싱글벙글하겠네.&lt;br /&gt;
&lt;br /&gt;
일본 싫어하는 사람도 이 영화 걸러라. 일제의 잔혹함을 보여줄 줄 알았더니 오히려 미화를 하고 앉았다.&lt;br /&gt;
&lt;br /&gt;
누구 빼고 다 죽는다 얘기해도 됨?&lt;br /&gt;
&lt;br /&gt;
ㄴ 괜히 일본 언론이 &amp;quot;야 니네 국민들 이 영화 보지 마 쓰레기이니까&amp;quot; 라고 기사 쓰는 거 보면 ㅋㅋ&lt;br /&gt;
&lt;br /&gt;
한국의 쉰들러리스트가 될 줄 알았으나 현실은 트랜스포머가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인천상륙작전에서 배경을 군함도로 바꾸고 반공을 반일로 바꾸면 놀라울 정도로 이 영화와 흡사하다.&lt;br /&gt;
&lt;br /&gt;
이거 보려고 했는데 여론 보니까 《덩케르크》나 봐야겠다.&lt;br /&gt;
&lt;br /&gt;
ㄴ 《덩케르크》는 또 [[박지훈|박좆]]이 번역해서 조심해야 한다. 나도 보고서 박좆인 거 알고 후회 중.&lt;br /&gt;
&lt;br /&gt;
ㄴㄴ근데 솔직히 영알못이면 병신같이 오역된 거 봐도 별로 위화감 안 듦. 오타나 싱크 안 맞는 게 짜증나지.&lt;br /&gt;
&lt;br /&gt;
ㄴ 《덩케르크》는 대사도 별로 없고 못 알아들을 영어도 아니라서 안심하고 봐도 된다.&lt;br /&gt;
&lt;br /&gt;
사실 미국에서 개봉할 만한 게, 입장 바꿔서 2차 대전 때 나치에 의해 지중해의 어느 섬에서 강제징용 당한 프랑스인들이 힘을 모아 조국으로 돌아가려는 영화라고 본다면 꽤 재미있다. 문제는 강제징용, 위안부 같은  민감한 소재를 액션에 너무 치중해서 &amp;quot;??? 감독이 미쳤나??&amp;quot; 란 생각이 절로 떠올라 욕이 안 나올 수 있겠냐. 물론 여러 관객들이 생각한 것처럼 &amp;quot;우리가 이렇게 섬에 끌려와서 고생한 것을 조선 사람들이 알아줄까?&amp;quot; &amp;quot;모르면 호로새끼제~~&amp;quot; 이랬어도 병신 소린 들었을 거다. 그래도 욕은 안 처먹겠지만.&lt;br /&gt;
&lt;br /&gt;
이 영화로 한국 블록버스터도 가능성있다는 걸 알려주지만, 일본에서 황군 미화 영화를 만들어도 &amp;quot;창작물인데??wwwwwwww&amp;quot; 라고 대답하면 뭐라고 할 수 없게 됐다. 거 앞으로 욕 많이 먹을 건데 봐줍시다~^^&lt;br /&gt;
&lt;br /&gt;
감독이 착한 일본인, 나쁜 일본인, 착한 조선인, 나쁜 조선인 일제시대 말 오만 인간의 군상이 뒤죽박죽 섞여있는 지옥도를 표현하려고 했다면 오히려 더 민족의 관점, 신파, 액션성보다는 섬의 비참함에 더 초점을 맞추고 더 건조하게 대상을 다뤘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나 《아버지의 깃발》 같은 영화는 논란의 주제를 가지고도 전쟁의 비참함을 잘 보여주지 않았나.&lt;br /&gt;
&lt;br /&gt;
근데 닦이영화 같은데 뭐라고 불러야 하냐? 섬닦이야 광부닦이야? 생각났으면 밑에다 ㄴ붙여도 됨&lt;br /&gt;
&lt;br /&gt;
ㄴ 걍 군함닦이나 석탄닦이 하든가&lt;br /&gt;
&lt;br /&gt;
ㄴ 글쎄 난 잘 모르겠는 게, 대작이 아닐 뿐이지 평작 정도는 한다. 아무리 낮게 잡아도 《명량》보단 재밌다. 둘 다 본 사람이면 인정할 듯. 그리고 천만 넘은 영화 중에 이거보다 쓰레기 졸라 많지 않냐? 당장 《암살》도 난 별로였는데? 이정재 빼면 솔직히 어떻게 천만 넘긴 건지 잘 이해 안 감.&lt;br /&gt;
&lt;br /&gt;
《명량》이나 《암살》이나 《군함도》나 완성도는 비슷하고 대일 국뽕 마케팅에, 천상계 배우들까지 비슷한 점이 저리 많은데 왜 《군함도》만 욕을 이렇게 얻어먹을까?&lt;br /&gt;
&lt;br /&gt;
스크린 독점은 분명 잘못했음. 명량, 암살 급으로 적당히 해먹었으면 논란은 됐겠지만 이렇게 영화 관련 기사 나올 때마다 따라다니진 않았겠지.&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얼》의 개폭망 이후에 영화 까는 게 뭔 유행하는 놀이처럼 돼서 그런 게 제일 심하다고 봄. 당장 위에 틀 단 새끼들 중에 영화 안 본 새끼 반은 넘을 걸? 《리얼》도 다들 안 보고 깠잖음.&lt;br /&gt;
&lt;br /&gt;
ㄴ 난 《리얼》 보다가 노잼이라서 진짜로 영화관 뛰쳐나갔다.&lt;br /&gt;
&lt;br /&gt;
지금 네티즌 평점 5.07인데 관람객 평점은 7.56임. 두 평점 차이가 아무리 많이 나도 0.5정도 나는데(슈퍼배드 같은 건 0.03 차이) 2.5나 차이 나는 건 분명 영화도 안 보고 1점 때리는 새끼가 존나게 많단 거.&lt;br /&gt;
&lt;br /&gt;
ㄴ 영화가 똥작이건 아니건 cj스크린 독점 때문에 개봉 전에 이미 1점 테러 당하기 시작했다. 영화가 띵작이라도 이딴 짓은 하지 말아야지. 게다가 소재가 되게 민감한 소재인데.&lt;br /&gt;
&lt;br /&gt;
그리고 평론가 평점만 보면 지금 상영하는 영화 중에 덩케르크 바로 다음 2위임. 전문가들도 &amp;#039;아쉬웠다&amp;#039; 정도지 &amp;#039;존나 개 리얼급 쓰레깈ㅋ&amp;#039; 이딴 건 아니라고. 개인적으론 8점 초반 정도.&lt;br /&gt;
&lt;br /&gt;
결론 지으면 영화 보지도 않고 존나 까야 제 맛! 하는 얘기에 휘둘리지 말고, 보든지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 솔직히 꼬마 애 연기 보러 가는 것만으로도 티켓 값은 함.&lt;br /&gt;
&lt;br /&gt;
ㄴ 영화가 꿀잼, 노잼을 떠나서 이런 중요한 소재에 픽션 입혀서 액션 오락 영화화 시킨 게 말이나 되냐 병신 새끼야. 군함도 생존자 분들도 영화가 과장이 심하다고 혀를 찼구만. 괜히 까이냐? 뻔한 전개여도 있는 역사 그대로 그려내야 의미가 있지, 차라리 《암살》처럼 영화 전체가 픽션항일투쟁영화면 모를까.&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cj는 스크린 좀 적당히 먹어라. 왜 언론에서 뜯을 거릴 줘.&lt;br /&gt;
&lt;br /&gt;
이상 어제 밤에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쓰는 글&lt;br /&gt;
&lt;br /&gt;
ㄴ 난 표값 존내 아깝던데? 갠적으론 《명량》이 더 재밋었음.&lt;br /&gt;
&lt;br /&gt;
ㄴ 수준은 거기서 거기라지만 재미는 개인적으로 암살&amp;gt;&amp;gt;명량&amp;gt;군함도 같다.&lt;br /&gt;
&lt;br /&gt;
ㄴ 항일영화 볼 거면 그냥 《[[밀정]]》을 봐라.&lt;br /&gt;
&lt;br /&gt;
ㄴ 그저께 친구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노래를 부르길래 역사왜곡 감안하고 봤는데 초반 막장에서 일하는 것까지는 좋았다. 근데 거기까지고 무슨 런닝 타임 3분의 2 이상을 탈출하고 다 때려 부수는 내용이 차지하냐? 깨시민들 좋아할 만한 대사 중간 중간에 넣어주는 건 덤. 깨시민들 딸딸이 처주려고 군함도라는 역사적 배경을 이용해 먹은 걸로밖에 안 보인다. 진짜 막말로 인천닦이보다 조금 나은 수준. 보는 내내 스크린에 콜라 던지려다가 참았다.&lt;br /&gt;
&lt;br /&gt;
ㄴ 지랄 하네 명량 이길 영화는 없어 씨발&lt;br /&gt;
&lt;br /&gt;
원래 강제징용 나가면 몸이 저렇게 되냐? 일 열심히 하라고 단백질 보충제라도 쳐맥이는갑네?&lt;br /&gt;
&lt;br /&gt;
개봉 전에 손익분기점 800만 명이라고 아가리털다가 좆노잼인거 입소문 나니까 불안한지 손익 700만 660만으로 야금야금 줄여가면서 언플했다. 씨제이야 추하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빼도박도 못한 좆망작인데 우리 엑윽보수들은 안보는 놈들을 친일파라 몰고 있다 에미 시발 ㅋ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작년에 인천상륙작전 안 본다고 가족한테 꼬북이 소리 들었던 놈인데 이번 군함도도 망작이라 안 본다고 하니까 쪽빠리로 몰더라. 멀쩡한 사람 쓰레기로 몰아가는 헬조선 수준 ㅋㅋㅋㅋ&lt;br /&gt;
&lt;br /&gt;
ㄴ 그딴 가족 걍 죽이는 게 답일 듯 ㅋㅋㅋ&lt;br /&gt;
&lt;br /&gt;
== 줄거리 ==&lt;br /&gt;
홍보 자료에서는 지옥섬 군함도의 노동자들이 일제의 탄압을 피하여 군함도를 빠져나가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라고 나왔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그러나 진짜 줄거리는 이러하다&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옛날옛적에 군함도라는 섬이 있었는데, 피죽도 못먹어 빼빼마른 노동자들 대신 여자들이 끼야앙!을 유발할 복근 몸매를 드러낸 떡대 좋은 조센인들이 있었다&lt;br /&gt;
&lt;br /&gt;
많은 사람들은 군함도의 탄광에서 탈출하려는 조센인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을 테지만 과장 좀 보태서 설명하면, 네가 영화 초반에 팝콘 바구니를 뒤지느라 몇 분 정도 한눈을 팔았을 경우 군함도에 탄광이 있었다는 사실도 모르게 된다. &lt;br /&gt;
&lt;br /&gt;
어쨌든 주연 네 명 중 주인공은 황정민으로 그냥 흔한 헬조선 아버지 캐릭터인데 딸을 지키려고 일본인 상대로 아부도 하고 야부리도 턴다. 여기에 소지섭은 지가 조센에서 잘나가던 깡패라고 소리 빽빽 질러대는데 얜 관심 없고. 이정현은 위안부라더니 후반부에선 갑자기 웨폰마스터가 되어서 기관총을 난사한다. &lt;br /&gt;
&lt;br /&gt;
타임머신을 타고 일제강점기로 타임슬립한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가 여기에 합류해서 [[캡틴 아메리카]]&amp;amp;[[아이언맨]] 코스프레를 한다. 남들 한 방 맞아도 억하고 죽는데 이놈은 무슨 슈퍼 혈청 맞은 놈처럼 히어로물을 찍는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들은 일제에게 억압을 받...기는 하지만 솔직히 같은 헬조선인끼리 더 많이 싸우고 친일파 조센인들이 훨씬 더 미개하다. 이정현도 헬조센인이 더해! 김치 조선인을 더 못 믿어! 빼액!이라고 하기도 했고 메인빌런 꼽으라고 하면 친일 조선인들이 확실히 더 많이 떠오른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탈출하겠다면서 난리를 친다. 탈출하기 전에 촛불시위를 함으로써 안 까일 명분도 하나 챙겨갔다.&lt;br /&gt;
&lt;br /&gt;
&amp;quot;영화가 아무리 좆같고 역갤러들에게 승리를 안겨줄 역사 왜곡물이라도 [[깨시민]]의 상징인 촛불이 들어간 이상 이거 까면 일베충^^&amp;quot;이라는 일기방패 시전을 기대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무튼 존나 작위적이고 오글거리는 장면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후반부는 영화 장르 자체가 걍 아무 시대여도 상관없을 흔한 탈출극으로 변질된다. &lt;br /&gt;
&lt;br /&gt;
한 줄 요약: 와장창&lt;br /&gt;
&lt;br /&gt;
진짜 이게 [[아카메가 벤다!|모 깨시민 딸딸이용 만화]]랑 다른 게 뭐냐?&lt;br /&gt;
&lt;br /&gt;
== 아쉬운 점 ==&lt;br /&gt;
차라리 &amp;#039;군함도&amp;#039;라고 안 짓고 이 영화는 픽션임이라고 알려주고 액션을 통한 군함도 가해자에 대한 분풀이 하는 영화라고 알렸으면 나았을 거다.&lt;br /&gt;
&lt;br /&gt;
그러니까 &amp;#039;일제와의 전쟁 -바다섬편-&amp;#039;,&amp;#039;무적돌격대-일제편-&amp;#039;,&amp;#039;친일파야 물럿거랏&amp;#039; 이런 식으로 지으면 관심을 덜할지언정 적어도 욕은 덜 먹었을 거다. 이러면 감독의 성향이 저래 된 거지 하며 측은해 할 텐데 이건 군함도라고 이게 진리인 것처럼 제목을 했으니 이게 진리냐 빼애액 거릴 수밖에 없는 거다.&lt;br /&gt;
&lt;br /&gt;
진짜 볼수록 국뽕 딸딸이를 위해서 군함도라는 역사적 배경을 이용해 먹었단 생각밖에 안 든다. 덕분에 헬본 [[넷우익]]들에게 아주 좋은 구실만 만들어줬다.&lt;br /&gt;
&lt;br /&gt;
커향은 시민들이 기부해서 모은 성금으로 영화를 제작하고 배급사가 직접 개입하지도 않아서 제작기간이 길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애초부터 그딴 거 없었다.&lt;br /&gt;
&lt;br /&gt;
솔직히 CJ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국뽕까지는 안 갔을 것이다. 승완이 재현이 개새끼 해 봐!&lt;br /&gt;
&lt;br /&gt;
== 류승완에게 할 말 ==&lt;br /&gt;
&amp;#039;&amp;#039;&amp;#039;시발 이딴 걸 미국 개봉이라니 존나 쪽팔리지 않냐 씹새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ㄴ 난 그것보다도 일본을 제외한 제3자인 타국에서 이 영화 보고 오히려 일본인보다 조선인이 더 나쁜 거 아니냐는 인식이 생길까 걱정된다. 그리고 좋은 일본인 나쁜 조선인이 있다는 걸 보여주려면 차라리 일제의 악랄한 행위와 그들을 도와 같은 민족을 괴롭히던 역센징 급 친일파들을 다룬 영화를 만들었어야 했다. 이걸 군함도라는 배경으로 만들었고 신파극으로 만들었으니 문제지 ㅅㅂ 당사국인 우리나라에서도 역사왜곡이라고 까이는 판인데 진짜 양심 있으면 미국 진출은 포기하는 게... &lt;br /&gt;
&lt;br /&gt;
누적관객수 600만 돌파!를 축하드립니다. 갓동님. 그리고 택시운전사한테 반달 당했지. 꼴 좋다ㅉㅉ&lt;br /&gt;
&lt;br /&gt;
승룡아 아리사카가 전쟁 말기에 부실공정으로 격발시 총이 터진다는 고증 맞출 정성으로 다른 고증이나 맞추지 그랬냐? 쓸데없는 고증은 졸라 잘 맞추네.&lt;br /&gt;
 &lt;br /&gt;
ㄴ ㄴㄴ 영상 봐라 last ditch 아리사카도 잘 나간다.(원래 구조상 약실이 겁나 튼튼한 것도 있음) 또 last ditch 버전은 미국의 본토 침공을 대비에서 본토의 민병대한테만 주로 배급됐고. 그리고 영화 전체적으로 고증이 개판인데 뭔 고증을 잘 맞춰ㅋㅋㅋ&lt;br /&gt;
&lt;br /&gt;
흥행 참패한 게 친일 때문이라고 정신승리한다. 그냥 깔끔히 인정하거나 CJ핑계라도 댔으면 누가 쉴드라도 쳐주지, 이건 뭐 스스로 감독 자질이 없다는 걸 인정하는 거냐?&lt;br /&gt;
&lt;br /&gt;
== 버프 받고도 영화 말아먹는 게 말이나 되냐  ==&lt;br /&gt;
일까 + 상영관 독점 쌍으로 버프를 받고도 손익분기점에 근접도 못 했다. 씨발 이딴 게 영화냐?&lt;br /&gt;
&lt;br /&gt;
== 기본 천만이라고 설레발 치던 군함도가 좆망한 이유 ==&lt;br /&gt;
헬조선 반일 국뽕 개돼지들이 원하는 시나리오가 아니라서 그렇다.&lt;br /&gt;
&lt;br /&gt;
개돼지들이 원한 시나리오:&lt;br /&gt;
&lt;br /&gt;
일본인은 전원이 전부 악 of 악&lt;br /&gt;
&lt;br /&gt;
조선인은 전원이 전부 선 of 선 내지는 선량한 피해자&lt;br /&gt;
&lt;br /&gt;
그래서 일본인들에게 잔인하게 학대 받고 고통받는 조선인들의 모습과 그 조선인들을 구해내는 송중기 및 몇몇 영웅들의 서사&lt;br /&gt;
&lt;br /&gt;
이게 바로 개돼지들이 원했던 시나리오&lt;br /&gt;
&lt;br /&gt;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라&lt;br /&gt;
&lt;br /&gt;
이 영화가 천만 명 관객 넘기고 해외 유수의 영화제 초청되고 상도 받고 군함도 해외반응 대박 ㄷㄷㄷ 일본을 욕하는 군함도 해외 팬들 ㅋㅋㅋ 일본총리 군함도 비판 ㅋㅋㅋ&lt;br /&gt;
&lt;br /&gt;
이딴 해외 반응까지 원했는데&lt;br /&gt;
&lt;br /&gt;
영화 딱 까고 보니 ㅋㅋㅋ&lt;br /&gt;
&lt;br /&gt;
《부당거래》 같은 헬조선 실상 까발리는 영화 만들던 류승완답게&lt;br /&gt;
&lt;br /&gt;
일본인 나쁜새끼&lt;br /&gt;
&lt;br /&gt;
근데 조선 새끼들도 나쁜 새끼 많았음&lt;br /&gt;
&lt;br /&gt;
라고 리얼하게 표현해냈다.&lt;br /&gt;
&lt;br /&gt;
그러니 간만에 국뽕에 젖어볼까 하고 잔뜩 기대했던 개돼지들이 다 실망하고&lt;br /&gt;
&lt;br /&gt;
류승완 안티로 돌변했다.&lt;br /&gt;
&lt;br /&gt;
가끔 역사의 ㅇ자도 모르는 개 븅신 새끼들이 고증 문제로 딴지 걸면서 자신의 국뽕 성향을 감추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조희팔 다단계 사기 사건을 다룬 영화인 《마스터》도 결말에는 사기 당한 사람들에게 돈을 다 돌려준다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lt;br /&gt;
&lt;br /&gt;
그거 가지고 왜 결말이 실제 사실과 다르냐고 딴지 걸던 븅신들 하나도 없었음.&lt;br /&gt;
&lt;br /&gt;
뭐? 역사적 사건이랑 조희팔 다단계 사건이랑 같냐고? 한국에서 흥행한 영화 중 역사적 사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100% 그대로 간 영화는 몇 작품 없음. 명량 정도?&lt;br /&gt;
&lt;br /&gt;
해외에서 유명한 역사를 다룬 영화들도 대부분 각색 내지는 결말이나 가상의 스토리를 섞는다.&lt;br /&gt;
&lt;br /&gt;
군함도가 다큐도 아니고&lt;br /&gt;
&lt;br /&gt;
ㄴ 뭐래 병신이 그냥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던 거지. 차라리 문제작이라도 존나 재미가 있으면 ㅂㄷㅂㄷ하면서도 보면서 왜곡된 팬심 가진 놈들이 커버 쳐줄 것을, 애매하게 스까놔서 쳐망한거지. 뭔 국뽕을 못 따라가서 망해. 병신같이 이상한 국뽕주의 마케팅하며 욕 먹어서 관객 수 반달 당한 게 더 많지.&lt;br /&gt;
&lt;br /&gt;
개 좆까는 소리 하고 있죠? 명량은 국뽕주의 마케팅 안 하고 천만 넘어갔나? 명량도 개 오지게 국뽕 마케팅하고 영화 자체도 재미없었는데? 명량은 애초에 대놓고 국뽕인데? 국뽕주의 마케팅 없는 한국 영화는 없음.&lt;br /&gt;
&lt;br /&gt;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명량 모두 나오기 전부터 국뽕 마케팅한다고 뉴스에서부터 온갖 포털에서 다 까였다. 이 병신 새끼가 주장하는 국뽕주의 마케팅해서 반달 당해서 영화 흥행을 못했다는 게 개소리인 게,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명량 다 흥행함. 그리고 군함도도 600만은 넘어감.&lt;br /&gt;
&lt;br /&gt;
ㄴ 이게 가장 정확하네. 애당초 군함도 노동자들이 저항이나 탈출을 시도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해서 잘 모른 채로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은 수두룩하다. 군함도가 고증파괴 탈출액션이라고 해도 조선인은 전부 피해자에 일본인은 전부 악인으로 묘사했다면 이 정도로 까였을까? 탈출극이라고 까는 인간들은 남간 같은데서 어느 정도 주워들은 좆문가들이고, 솔직히 대다수 한국인들이 군함도에 대해 얼마나 알겠냐? 그냥 일제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중노동하던 장소 정도로 알지.&lt;br /&gt;
&lt;br /&gt;
ㄴ 고증파괴, 노잼 등으로 까는 의견도 많지만 조선인의 악행에 비해 일본인의 악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지 않았다고 까는 의견도 많다. &lt;br /&gt;
&lt;br /&gt;
평소에는 친일파 청산을 외치면서도 여전히 조선인은 선량하고, 일본인은 모두 악이라는 모순된 사고 구조에 빠져 있는 한국인이 많다는 얘기다. &lt;br /&gt;
&lt;br /&gt;
그게 아니라면 한국 사회에서 &amp;quot;위안부는 군경이 직접 강제동원한 게 아니라 총독부에 의뢰받은 민간업체에 의해 모집, 사기, 납치로 조달했다.&amp;quot;라는 주장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졌을 것이다.&lt;br /&gt;
&lt;br /&gt;
ㄴ 아니 솔직히 말해서 기대했던 영화하고 달라서 그랬다고 보는 게 더 타당하지 않냐? 처음 이 영화 마케팅을 접했을 때 신파와 액션을 섞은 잡탕 같은 영화라 생각했겠냐? 일본군의 악랄함을 보여주려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되지. 차라리 예고편을 더 변경해서 일본군과 싸우는 게 메인으로 하고 마케팅도 실제 역사 운운만 할 게 아니라 허구가 좀 섞여있다는 걸 알려줘야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고 영화를 보지. 그리고 조선인이 나쁘게 묘사 되어서 평이 나쁘다고 했는데 그렇게 따지면 밀정은 조선인 스파이로 인해 주인공 일행이 큰 어려움을 겪는데 그걸 나쁜 조선인을 묘사 했다고 논란이 되지는 않았잖아. 암살도 그렇고. 그건 리얼한 거보단 연출의 차이지.&lt;br /&gt;
&lt;br /&gt;
== CJ의 노선 변경 ==&lt;br /&gt;
이 영화에 이어서 《[[남한산성]]》까지 2연타로 말아먹고 CJ E&amp;amp;M에서는 충격에 휩싸였다. 농담 아니라 CJ E&amp;amp;M 시네마사업부(영화 제작) 부장이 2연타로 말아먹은 책임을 지고 교체됐음. 군함도랑 남한산성 2개를 말아먹었는데 적자가 300억이라더라. 애초에 2017년 CJ에서 배급한 영화가 《공조》, 《1987》 빼면 전부 손익분기점도 못 넘기고 폭망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2018년]]에는 CJ에서 실사영화를 자제하고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과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밀었다. CJ에서 7월에 애니메이션 영화를 극장에 걸어준 사례가 없는데 180도 노선 변경한 거임.&lt;br /&gt;
&lt;br /&gt;
[[분류:영화]][[분류:한국영화]][[분류:2017년 영화]]&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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