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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트 게임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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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0:10: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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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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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9: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심플/자강두천}}&lt;br /&gt;
{{망겜}}&lt;br /&gt;
{{제국주의}}&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영국]]과 [[러시아]]의 유라시아 패권 경쟁.&lt;br /&gt;
&lt;br /&gt;
==원인==&lt;br /&gt;
오랜 영국의 적국이던 프랑스가 나폴레옹 전쟁의 끝으로 쇠퇴하고 나폴레옹을 몰락시키는데 엄청난 지분을 가진 [[러시아 제국]]의 위상은 승천함과 동시에 대영제국은 러시아의 세력 확대에 큰 위협을 느낀다.&lt;br /&gt;
&lt;br /&gt;
영국은 러시아가 중앙아시아를 통해서 인도로 쳐들어올거라는 이상한 망상을 하고있었는데 정작 러시아는 그럴 역량이 없었다. 나중엔 티베트를 통해서 넘어올 수도 있다는 망상까지한다.&lt;br /&gt;
&lt;br /&gt;
러시아도 비슷한 망상을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대충 아프간~이란~카프카스 루트로 영국이 먹을거라는 망상이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
==전개==&lt;br /&gt;
단어만 보면 뭔가 굉장한 게임인것 같지만 실상은 19세기초 ~ 20세기초 까지 벌어진 러시아와 영국간의 패권다툼... 즉 쌈박질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지들한테나 그레이트 게임이지 두 강대국 사이에서 쥐어터지던 약소국들에겐 이것만큼이나 좆같은게 없었다.&lt;br /&gt;
&lt;br /&gt;
시작은 중앙아시아 일대에서 시작되었으며 절정은 [[크림 전쟁]], 마지막엔 조선의 운명을 결정지었는데 최종장이 [[러일전쟁]]이다. 1904년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영국지원을 받은 일본에게 패배하면서 끝난다&lt;br /&gt;
&lt;br /&gt;
ㄴ 정확히 말하면 러시아가 한계를 느끼고 영국이랑 같이 독일 견제하기로 쇼부봤는데 그 계기 중 하나가 러일전쟁인 정도&lt;br /&gt;
&lt;br /&gt;
==결말==&lt;br /&gt;
아무튼 상대의 힘을 조오오온나 과대평가하고 쉐도우복싱한 결과... 애꿎은 군인들만 뒤졌다.&lt;br /&gt;
&lt;br /&gt;
: 공산주의 선전도 있긴했지만 결국에 그 러시아 덩치가 소련 됐으니 영국이 견제 제대로 한거 아닌가?&lt;br /&gt;
&lt;br /&gt;
1907년 영국과 러시아는 화해의 의미로 이란 북부는 러시아가 먹고 남부는 영국이 먹고 중부는 중립지대로 하면서 화해를 하는데 이로써 그레이트 게임이 종료되었다.&lt;br /&gt;
&lt;br /&gt;
== 그레이트 게임 시즌 2 ==&lt;br /&gt;
이후 [[러시아 제국]]은 좆망하고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고 러시아를 승계한 [[소련]]은 자신들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던 상태라 한동안 잠잠했으나 [[아돌프 히틀러|오스트리아의 한 미대지망생]]이 전쟁을 일으켜서 유럽 전체가 풍비박산이 나고 [[소련]]이 급부상하게된다. 러시아의 카운터였던 [[영국]]도 파산직전이라 이대로 상황이 역전되나했으나 영국에게서 바통터치를 받은 [[미국|바다건너의 천년제국]]이 영국의 후발주자로 [[냉전|그레이트 게임 시즌 2]]를 개막한다.&lt;br /&gt;
&lt;br /&gt;
== 그레이트 게임 시즌 3 ==&lt;br /&gt;
탈냉전 후 [[미국|천조국]]은 최강이 되었다. 그러나 알 카에다라고 불리는 정신나간 중동 샌드니거들이 9.11 테러를 일으키며 미국이 좆빡쳤고 중동 전쟁을 일으키며 국력을 소모하던 도중 [[중국|짱깨국]]이 경제성장을 하면서 주변국들에 시비를 걸기 시작해 패권이라는 이빨을 내밀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러시아의 경우 남오세티야 전쟁으로 인해 NATO와 갈등이 생겼고 유로마이단 사태로 인해 혼란스러워진 우크라이나를 틈타 크림 반도를 낼름 먹었다.&lt;br /&gt;
&lt;br /&gt;
이와중에 시리아에서 내전이 터지고 [[ISIL]]이라는 미친 집단이 나와 유럽에 테러를 일으키고 추종자들이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이자 종교, 민족 갈등 등이 봇물 터지듯이 나오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결국 이는 [[신냉전]]으로 이어졌고 짱깨국에서 [[SARS-CoV-2]]가 퍼지면서 인종차별의 급증과 경제의 대봉쇄, 프로틴플레이션 등 전세계적인 혼란이 터지는 중이다. 이번 냉전이 19세기 때의 그레이트 게임과 유사하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독후감==&lt;br /&gt;
이를 다룬 책이 있는데 존나 두껍다 시발 읽는데 존나 오래걸림 시발. 근데 애새끼들 모가지 뎅겅뎅겅 잘리는 장면이 많아서 나름 꿀잼이다. 과연 이새끼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두근두근하면서 읽게 됨.&lt;br /&gt;
&lt;br /&gt;
보면 이 시발 유럽열강새끼들의 위선을 존나 볼 수 있다. 하지만 개슬람 좆목민들도 존나 미개하다. 아무리 (사실상)간첩 상대라고해도 눈뽑고 코자르기+구더기풀방인 구덩이에 넣기같은 만행을 저질렀으니 영국, 러시아 강경파가 그냥 넘어갈리 없었다&lt;br /&gt;
&lt;br /&gt;
기록에 의하면 영국과 러시아가 자기들 패권 쌈박질을 위해서 중앙아시아 지역에 20대 초반의 정보 장교들이나 비슷한 또래의 민간 탐험가들을 탐사 등으로 쑤셔넣는데(혹은 자발적으로 감)&lt;br /&gt;
&lt;br /&gt;
그거 볼때 마다 젊은이들 중동 보내라는 ㄹ혜 가카가 생각나서 뭉클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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