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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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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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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8%80&amp;diff=14385&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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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50: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문과}}&lt;br /&gt;
&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흰 [[종이]] 위의 검은 것.&lt;br /&gt;
&lt;br /&gt;
중요한 정보를 남기기위해 끄적거리지만 대부분 쓸모없는 것을 끄적거리는 것.&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중딩]] 때 쓰는거라곤 [[방학숙제]] [[독후감]]이랑 [[국어]] [[수행평가]] 뿐이었는데 고딩이 되자마자 받게되는 또 다른 시련.&lt;br /&gt;
&lt;br /&gt;
초고를 쓰면 정말 완벽하게 잘 썼는데 다시 검토하면 항상 틀린다.&lt;br /&gt;
&lt;br /&gt;
그리고 검토하고 수정하고 제출하면 또 비문이 보이는 오셀로 [[플래시게임]] 같은 새끼&lt;br /&gt;
&lt;br /&gt;
&amp;#039;글&amp;#039;자부터 아재 냄새가 난다지만 글이야 말로 우리의 이성이자, 우리 그 자체이다.&lt;br /&gt;
&lt;br /&gt;
문맹율도 가뜩이나 낮은 나라에 글이란 하나의 사치에 불과하게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그러니 글맹이 되지말고 [[도서관]]에 가서 책이나 좀 읽어라.&lt;br /&gt;
&lt;br /&gt;
문돌이들이 매일 고통받으며 쓰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글은 역사를 기록하기도 하고 창작에서 스토리를 구성하기도 하며 하물며 지금도 내 생각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기록이다.&lt;br /&gt;
&lt;br /&gt;
쓰기 쉽고 아름다운 모국어 한글을 만들어준 갓[[세종]]에 경배.&lt;br /&gt;
&lt;br /&gt;
디시위키답지 않은 말이지만 결국 글의 최종목표는 사람을 이해하려는 시도다.&lt;br /&gt;
&lt;br /&gt;
== 글에 대한 명언 ==&lt;br /&gt;
&lt;br /&gt;
각자의 작품은 그것이 문학이든 음악이든 회화든 건축이든 또는 다른 무엇이든, 항상 자신을 나타낸다. -새뮤얼 버틀러&lt;br /&gt;
&lt;br /&gt;
의도를 꽃처럼 화려한 찬양의 어휘 뒤에 숨기는 사람은 추한 얼굴을 화장으로 숨기려는 여자와 마찬가지다. -칼릴 지브란&lt;br /&gt;
&lt;br /&gt;
글이란 지금 그곳에 없는 사람의 말이다. -프로이드&lt;br /&gt;
&lt;br /&gt;
논평(論評)이 곧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거트루드 스타인&lt;br /&gt;
&lt;br /&gt;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을 것이 아니라 반드시 글로 옮겨 써야만 한다. -데리다&amp;lt;ref&amp;gt;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아야 한다는,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철학논고]]의 핵심 명언에 빗대어 말한 것이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반항, 완벽성, 추상성 이 세 가지를 나는 문학에서 좋아한다. 그리고 문학에서 싫어하는 세가지는 모방, 왜곡, 복합성이다. -칼릴 지브란&lt;br /&gt;
&lt;br /&gt;
번역은 여자와 비슷한 데가 있다. 아름다우면 충실하지 않고 충실하면 아름답지 않다. -벤 제룬&lt;br /&gt;
&lt;br /&gt;
우리를 흔들고 동요시키는 것이 인생이며, 우리를 안정시키고 확립시키는 것이 문학이다. -개러드&lt;br /&gt;
&lt;br /&gt;
== 왜 쉽게 써야 하는가? ==&lt;br /&gt;
{{인용문|(타인을 설득해서 공감하자고 쓰는 글일 텐데 왜 굳이 어려운 용어를 쓰는 걸까?)&amp;lt;br&amp;gt;&amp;#039;&amp;#039;&amp;#039;남을 설득할 생각이 없는 것.&amp;#039;&amp;#039;&amp;#039;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다면 쉬운 글로 표현할 것.&amp;lt;br&amp;gt;어떤 사람이 어렵게 쓰냐면, &amp;#039;&amp;#039;&amp;#039;사기 치려는 사람&amp;#039;&amp;#039;&amp;#039;&amp;lt;br&amp;gt;-[[윾시민]]}}&lt;br /&gt;
&lt;br /&gt;
&lt;br /&gt;
물론 ㄹㅇ [[전문가]]들끼리 쉽게 이야기하려면 어려운 용어를 쓸 수 밖에 없겠지만, 대중을 목표로 한다면 최대한 쉬운 글과 쉬운 표현, 가벼운 문장을 사용하고 글의 길이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특히 [[헬조선]] [[개돼지]]들은 [[3줄요약]]을 외치는 것이 생활화되어있지 않은가?&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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