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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공학과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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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36:2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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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8%B0%EA%B3%84%EA%B3%B5%ED%95%99%EA%B3%BC&amp;diff=11882&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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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6: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공대생}}&lt;br /&gt;
{{과학}}&lt;br /&gt;
{{기계 1승}}&lt;br /&gt;
{{부심}}&lt;br /&gt;
{{기계}}&lt;br /&gt;
{{개떼}}&lt;br /&gt;
ㄴ인원을 많이뽑는다&lt;br /&gt;
{{이과}}&lt;br /&gt;
&lt;br /&gt;
과방만 가도 [[공밀레]] 소리가 들리는 자지밭이다.&lt;br /&gt;
&lt;br /&gt;
대학 다니면서 학점을 존나 망치지만 않는다면 그럭저럭 어디든 간다. 중공업이 망해가서 킹갓취업률은 좀 옛날 얘기다. 문재앙 개새기 시발... 스카이에선 좀 다르려나?&lt;br /&gt;
&lt;br /&gt;
ㄴ사촌형 스카이 기계공학과 졸업했는데 취직 못하고 있다ㅜㅜ 학고 두번 맞아서 그런가?&lt;br /&gt;
&lt;br /&gt;
컴공 &amp;gt;&amp;gt; 전기전자 &amp;gt;&amp;gt; 기계 &amp;gt;&amp;gt;&amp;gt;&amp;gt;&amp;gt; 화공이다. 미국같은 선진국만 봐도 그렇다. 원초적 공학을 담당하는 기계공 이런데는 선진국에서는 상위과가 아니다. 더구나 4차 산업혁명 뜨면서 인공지능 부각되고 2010년 후반쯤부터 임베디드 가능한 전자랑 컴공이 기계를 이기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ㄴ 독일, 스위스, 스웨덴 : ?&lt;br /&gt;
&lt;br /&gt;
전화기는 이제 옛날 얘기고 이제는 컴전기다. 사실 기를 여기 끼우는 것도 좀 머쓱해보일 지경이지만 그래도 기계는 기계라서.&lt;br /&gt;
&lt;br /&gt;
어쨌든 수학이랑 물리가 미친 듯이 좋다는 놈이 아니면 절대 들어가지 마라. 공대 중에서도 토목이랑 기계는 인문학적이나 문과적 요소가 단 1프로도 없다. 니가 문과형 인간인데 단순히 취업률만 보고 기공을 들어간다면 마치 뉴욕에 떨어진 원시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연구를 하고 싶으면 수학과나 물리학과 전자과를 가길 권장한다. 단 연고한 이상이어야 하는 거 알지?&lt;br /&gt;
&lt;br /&gt;
ㄴ이거 레알이다... 요즘 학부 물리학과 나오고 공대로 대학원 갈껄 이런 후회도 몇 번 해봤다.&lt;br /&gt;
&lt;br /&gt;
참고로 공대랑 수학과랑 배우는 수학이 다르다. 수학과는 수학 그 자체를 연구하거나 탐구하는게 주 목적이라면 공대는 그냥 수학과가 발견한 공식 응용해서 계산하는 거임. 그러니까 겨우 인간 머가리로 계산 좀 잘 한다고 여기저기 깝치지 마라. 실무에서는 어차피 컴퓨터가 다 한다.&lt;br /&gt;
&lt;br /&gt;
생각을 해 봐라. 기계과놈들이 추상대수나 위상수학 배우냐? 반대로 수학과 새끼들이 제어공학이나 고체역학 배움?&lt;br /&gt;
&lt;br /&gt;
좀더 살을 붙이자면 방정식의 예를 들겠다. 수학과에서는 방정식의 해가 존재하는지 아닌지 그 자체를 탐구한다면 공대의 수학은 이미 답이 있는 방정식에서 근사해가 됐든 해석해가 됐든 수단 방법을 총 동원 해서 &amp;#039;존재하는&amp;#039; 해를 찾는 게 목적이다.&lt;br /&gt;
&lt;br /&gt;
좆지잡들을 위해 더 쉽게 설명하자면 1+1=? 이라는 질문에 수학과는 1+1이라는 게 가능하고 답이 존재하는지 찾아보는 애들이고 공대는 그냥 2라고 대답한다.&lt;br /&gt;
&lt;br /&gt;
해가 없는 문제나 방정식은 공대에선 니 뱃속의 똥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다. 학교에서 배우는건 당연히 해답이 있고 실무에 나가서 푸는 문제도 실생활에 존재하는것을 다루니 뭔진 모르지만 해는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가 없다는 건 정확히는 발산, 수렴의 문제가 아니라 계산 결과가 열역학 법칙을 거스른다는지 이딴걸 말하는거다. 예를 들면 소용돌이의 와도는 중심에선 발산해도 0이라는 해는 있음ㅇㅇ&lt;br /&gt;
&lt;br /&gt;
물론 실제 현실에선 그 해를 정확히 알아낼 수 없으므로(예:나비에 스토크스) 수치해석이라는 것을 가져다 근사해를 구하는 것이고 수학과에서 마이너 취급받는 수치해석이 공대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한 필수도구인 이유가 바로 이거다.&lt;br /&gt;
&lt;br /&gt;
물론 그렇다고 수학과가 짱짱이라는 건 아니다. 적어도 이 불반도에서는 순수학문은 답이 없다. 수학과도 애새끼들 석박달아도 취업 안되니 응용쪽으로 빠지는 애들 많다. 외국에서도 피자는 4인 가족을 먹여살릴 수 있지만 순수수학 박사는 아님 ^오^ 같은 드립이 나오는데 조선에선 뭐 되겠냐?&lt;br /&gt;
&lt;br /&gt;
지잡대일수록 간호학과와 함께 이새끼들의 좆부심이 강하다.&lt;br /&gt;
&lt;br /&gt;
참고로 얘네들이 군대를 가면 특히 대학 졸업하고나서 장교로 갈 때 문레기 출신 장교들과는 다르게 공병, 포병, 정보, 통신, 군수 등 다양한 병과로 빠질 수 있다. ROTC를 가든 학사장교를 가든 말이다.(문레기 출신 장교들은 대부분 보병병과밖에 못 간다.)&lt;br /&gt;
&lt;br /&gt;
기계공학이 공학의 꽃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물리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이 역학의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전시에 전쟁터 안 나갈 수도 있다. 태평양전쟁 당시 일제는 문과계열 학생들은 강제로 전쟁에다 집어넣고 이공계 계열 학생들은 전쟁터 대신 무기 연구개발에 강제로 집어넣었다. 물론 석박사 얘기지 너나 나 같은 죶밥 학부생 병장 예비역들은 총알받이행이다.&lt;br /&gt;
&lt;br /&gt;
== 배우는 것 ==&lt;br /&gt;
공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특히 [[문돌이]]들이 기계과 가면 기계 깎고 용접하고 납땜하는 줄 아는데 기계과 4년 과정 중 직접 기계 만지는 과목은 아예 없거나 있어도 비중이 공기급. 이런건 차라리 [[공고]] 애들이 백 배 더 잘함. &lt;br /&gt;
&lt;br /&gt;
4년 동안 다니면서 기계 만지는 건 한 학기 동안 선반, 밀링, 용접하는 거하고 그 다음학기때 CNC 기초 배우는게 끝임. 총합 6학점.&lt;br /&gt;
&lt;br /&gt;
공머에 대해 쪼끔 안다는 사람들은 기계과 가면 캐드로 기계 설계하는거 배우는 줄 아는데 제도 과목이 있기는 하지만 시수도 작고 배우는 것도 맛보기 수준. 캐드는 차라리 [[전문대]] 애들이 백 배 더 잘한다.&lt;br /&gt;
&lt;br /&gt;
기계공학과는 기계에 들어가는 공학을 배우는 곳이다. 기계를 가동할 때 각부위에 걸리는 하중을 계산하거나, 가스의 흐름과 그에 따른 압력을 계산하거나, 기계 내 열의 흐름을 식으로 나타내는 등 기계 안에 들어가는 존나 다양한 종류의 과학을 배운다. 배울 것도 많고 난이도도 좆같다. [[문과]] [[이과]]를 막론하고 모든 고딩들이 좆나게 싫어하는 수학(+물리)만 4년 내내 하면서 좆나게 고통받기 때문에 고딩들은 진학하기 전에 각오해라.&lt;br /&gt;
&lt;br /&gt;
여하튼 설계나 실험도 중요하지만 기계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4대역학이다. 왜냐? 기계공학은 Mechanical Engineering으로 불리고 Mechanical은 &amp;#039;기계적인&amp;#039;도 맞지만 여기선 &amp;#039;역학의&amp;#039;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역학을 배우기 전에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철저히 다져야 한다. 미적분과 공업수학을 철저히 다져야 한다.&lt;br /&gt;
&lt;br /&gt;
중요하니 두번 써놓자.&lt;br /&gt;
&lt;br /&gt;
고체역학(+정역학)&amp;lt;br/&amp;gt;&lt;br /&gt;
열역학&amp;lt;br/&amp;gt;&lt;br /&gt;
동역학&amp;lt;br/&amp;gt;&lt;br /&gt;
유체역학&lt;br /&gt;
&lt;br /&gt;
중에서 난이도로 보자면 유체역학이 압도적으로 어렵다. 괜히 열역학 먼저 배우고 유체를 배우는게 아니다. 기계공학에서 유체공학이 꽃이라는데, 어떤 새끼가 만든 말인지 생각만 하면 부들부들하다. &lt;br /&gt;
&lt;br /&gt;
ㄴ 사실 유체역학도 학부수준은 초기조건 다 쉽게줘서 할만하다. &lt;br /&gt;
&lt;br /&gt;
4대역학 다 배우고 나면 생산공학(기계공작법), [[기계진동학]], [[열전달]], [[제어공학]], 열유체공학, [[기계요소설계]], 기계재료학, 유한요소법 등을 배우고&lt;br /&gt;
&lt;br /&gt;
그 다음엔 메카트로닉스, 자동차공학, 로보틱스 등등 기계쟁이들이 기계과 오기 전에 &amp;#039;이런걸 만들고 싶다!&amp;#039;했던 것들을 배운다. 근데 좀 개론+알파 수준이라 제대로 하려면 대학원 가야됨. 물론 어느 학문이 안 그렇겠냐마는...&lt;br /&gt;
&lt;br /&gt;
그리고 니네 학교 교수가 무슨 전공으로 박사를 땄는지에 따라 과목들이 추가되기도 한다. 예를들면 생체모방로봇이나 로켓공학 같은 과목은 학부에 개설 안되는 학교도 많다. 특히 로켓공학 같은 경우는 그냥 기계 말고 항공우주기계 뭐 이런 식으로 과 이름에 항공 붙은 곳 아니면 학부에서 사실상 맛조차 볼 일 없다고 보면 된다. 연고대 같은 곳은 좀 다를라나?&lt;br /&gt;
&lt;br /&gt;
기계진동학은 동역학의 연장이다. 수식이 존나게 복잡하다.&lt;br /&gt;
&lt;br /&gt;
[[열전달]]은 열역학이랑 유체역학 둘 다 알아야 된다. 열유체공학도 마찬가지&lt;br /&gt;
&lt;br /&gt;
제어공학은 공학수학을 베이스로 깔고 간다. 라플라스 변환을 존나게 많이 쓴다.&lt;br /&gt;
&lt;br /&gt;
물론 열전달에서 공학수학이 안쓰이는 건 아니다. 편미분방정식 배웠으면 그게 다 기계진동학이랑 열전달에도 이어진다는 걸 알게 된다. 푸리에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기계요소설계는 고체역학이 베이스다. 아니 고체역학3라고 봐도 된다. 좆같은 고체역학 배웠으면 끝인줄 알았지? 기요설에서 그 좆같음을 다시 알게 된다.&lt;br /&gt;
&lt;br /&gt;
근데 기요설 안들은 새끼 기계 전공했다고 말하고 다니면 존나 패야된다. 왜냐하면 내시가 남자라고 할 수 없는 거랑 똑같으니까&lt;br /&gt;
&lt;br /&gt;
저런 과목을 들으면서 중간중간 설계과목도 있다. 기계과 온 걸 후회하고 자살하고 싶어진다 씨발...&lt;br /&gt;
&lt;br /&gt;
기계과에서 선택과목이 사실상 선택과목이 아닌 경우가 많다. 무슨 말이냐면 전공선택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안 들으면 기계과 나왔다고 할 수가 없는 과목들이 존나 많다. 메카트로닉스나 자동차공학 이런건 안들어도 되는데 기계요소설계나 열전달, 기계진동학, 제어공학 이런건 반드시 들어야 기계과 나왔다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떤 새끼가 자기 화공+기계 복전해서 전공실험이랑 진동학 안들었다고 자랑하던데 안그래도 수박겉핥기인 학부 과정에서 수박 2통을 핥은 것도 아니고 침만 뿌려놓은 격이다. 뭐, 화공이나기계나 둘다 좆같은 전공이라서 그 새끼가 학부 과정을 룰루랄라 꿀빨면서 졸업하진 않았겠지만...&lt;br /&gt;
&lt;br /&gt;
다니는 사람들 보면(나 포함) 그냥 어려운데 딱히 다른 전공은 더 하기 싫고 이것도 그냥저냥 싫진 않아서 다니는 것 같다. 물론 전과해서 탈기계하는 애들도 없진 않다.&lt;br /&gt;
&lt;br /&gt;
== 열역학 ==&lt;br /&gt;
모든 역학의 기초다. 이거 잘못 공부하면 기계과에서 공부하기 존나 빡세다. &lt;br /&gt;
&lt;br /&gt;
주로 역학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며, 후반부에서는 에너지 사이클을 배운다. &lt;br /&gt;
&lt;br /&gt;
보간법 개샊기 때문에 사칙연산이 이렇게 좆같다는걸 깨닫기도 한다.&lt;br /&gt;
&lt;br /&gt;
ㄴ어려워서 좆같은게 아니라 귀찮아서 좆같은거&lt;br /&gt;
&lt;br /&gt;
랭킨사이클에 재생 재열 들어가거나 열병합 끼면 진짜 좆같아짐&lt;br /&gt;
&lt;br /&gt;
ㄴ질량유량 애미씨발..;&lt;br /&gt;
&lt;br /&gt;
사실 별거 없다. 입출구 조건, 열전달, 일 이 4가지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어렵다는 놈들은 좆같은거 배우니까 대우 좀 해달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심화과정으로는 열물리학도 있는데 이건 나도 몰라 ㅅㅂ&lt;br /&gt;
&lt;br /&gt;
ㄴ통계물리학은 공머생은 안건드려도됨 공대열역학은 거시적인 오브젝트라 그딴거 필요없음&lt;br /&gt;
&lt;br /&gt;
같은 열역학이라도 기계열역학, 화공열역학, 재료열역학이 다 다르다.&lt;br /&gt;
&lt;br /&gt;
신소재공학과에서 기계공학과로 전과한 새끼가 &amp;quot;나는 재료열역학 들었으니까 기계과에서 열역학 안들어도 되겠지&amp;quot;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에는 에너지의 정의, 열역학 1법칙, 밀폐시스템, 개방시스템에 대해 배우고&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상태량, 이상기체모델, 내부에너지, 엔탈피, 비열, 폴리트로픽&lt;br /&gt;
&lt;br /&gt;
검사체적과 질량보존, 노즐, 디퓨저, 터빈, 펌프, 컴프레서, 교축벨브등 기본적 열유체장치와 비정상상태를 배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하이라이트 열역학 2법칙 빌드업과 카르노 사이클, 엔트로피&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엑서지도입 하고 한학기가 끝난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학기는 여러가지 사이클에 대해 배운다&lt;br /&gt;
랭킨사이클(증기동력사이클), 오토사이클(가솔린사이클), 디젤사이클, 듀얼사이클(사바테사이클), 브레이튼사이클(가스사이클), 역랭킨사이클(증기-압축냉동사이클), 역브레이튼사이클(가스냉동사이클)등등 여기서 진도를 더 나가는 대학도 간혹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른 공대생이랑 물리학과들아 잘 새겨봐라.&lt;br /&gt;
&lt;br /&gt;
기계공학과=기계열역학&lt;br /&gt;
&lt;br /&gt;
화학공학과=화공열역학&lt;br /&gt;
&lt;br /&gt;
재료공학과,신소재공학과=재료열역학&lt;br /&gt;
&lt;br /&gt;
물리학과=통계역학(혹은 통계물리학, 열및통계물리 등등)&lt;br /&gt;
&lt;br /&gt;
이거 다 다른 과목이니까 명심해라. 이름만 똑같이 열역학이지 실상은 저렇다.&lt;br /&gt;
&lt;br /&gt;
화학공학과인데 기계공학과의 열역학 들었다고? 니 화공열역학 다시들어야댐 ㅅㄱ 석사를 기계과로 가고싶으면 또 모르겠는데 애초에 니가 화공 전필 열역학을 들은걸로 이수 안해주면 결국 또 들어야 된다. 그니까 이럴라면 좀 과사에 전화좀 해보고 신청해 시발.&lt;br /&gt;
&lt;br /&gt;
== 고체역학 ==&lt;br /&gt;
이름만 고체역학, 재료역학이지 사실은 어떤 물체의 정지 상태에서의 힘에 대해서 공부한다.&lt;br /&gt;
&lt;br /&gt;
이 과목을 못하면 앞으로 기계설계를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니 공부할 때 열심히 하자.&lt;br /&gt;
&lt;br /&gt;
정역학때 맛본 Free Body Diagram(FBD) 그리는 걸 존나 연습시킬꺼다.&lt;br /&gt;
&lt;br /&gt;
열역학에서 선형보간 하는 게 좆같다면 고체역학에서는 관성모멘트 계산하는 게 좆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응력(Stress)과 변형율(Strain)에 배우는 과목이다&lt;br /&gt;
&lt;br /&gt;
수직응력(노멀스트레스)과 전단응력(시어스트레스), 푸아송비, 비틀림(토션), 순수굽힘, SFD, BMD그리면 한학기 뚝딱&lt;br /&gt;
&lt;br /&gt;
&lt;br /&gt;
모어원, 다중하중, 빔의 변형, 기둥 하고 한학기 뚝딱 밥도둑이다.&lt;br /&gt;
&lt;br /&gt;
기계과의 기본 중 기본이니 열심히 공부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MIT에서 시작된 학문이라 카더라&lt;br /&gt;
&lt;br /&gt;
ㄴ 스탠퍼드 아니냐? Timoshenko가 스탠퍼드 교수고 Crandall이 MIT 교수였는데&lt;br /&gt;
&lt;br /&gt;
정역학 모르면 손도 못댄다. 동역학은 4대역학 중 하나인데 정역학은 4대역학 축에도 못끼는 이유가 고체역학에 정역학이 포함되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토목과에서도 유체역학과 함께 존나게 중요하게 배우는 과목이다.&lt;br /&gt;
&lt;br /&gt;
== 동역학 ==&lt;br /&gt;
물체의 운동상태의 힘에 대해서 공부한다.  벡터를 공부하며 좌절을 느낄수도있다.&lt;br /&gt;
&lt;br /&gt;
ㄴ 일반물리 잘하면 쉬운 과목이다.&lt;br /&gt;
&lt;br /&gt;
그나마 4대역학 중 제일 쉬운 과목&lt;br /&gt;
&lt;br /&gt;
ㄴ개인특성상 동역학을 제일 어려워 하는사람도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다시 말하지만 정역학은 4대역학에 끼워주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유체역학 ==&lt;br /&gt;
{{보기 힘든 문서}}&lt;br /&gt;
&lt;br /&gt;
유체에 대해서 공부한다. 배우면 유체이탈한다.&lt;br /&gt;
&lt;br /&gt;
유체란 전단력을 받을 때 무한히 변형하는 물체를 뜻한다.&lt;br /&gt;
&lt;br /&gt;
전단력이란 임의의 물체의 수직한 방향에 법선 방향으로 가해지는 힘을 말한다.&lt;br /&gt;
&lt;br /&gt;
뉴턴의 2법칙 ΣF=dP/dt 을 RTT(reynolds transport theorem : 레이놀즈 유동 이론)를 이용해 Lagrangian description (라그랑지안 서술 : 물에 잉크 타서 어떤 꼬라지로 변하는지 보는거다.) 에서 &lt;br /&gt;
&lt;br /&gt;
Eulerian description(오일러리안 서술 : 위에 잉크타서 변하는 꼬라지를 ㅈ같은 벡터로 바꿔서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하는거다. 물론 ㅈ같이 어렵다. 계산은 컴퓨터가 하지만 그 계산식은 니가 만들어야된다. 나비에 스톡스 씨발새끼...) 으로 변경하여 system 내에서 유체의 운동에 대해 학습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존나 별거 없다. 처음 배우는 놈들이 쫄아서 유체 운동량 방정식의 적분형 표현이나, 미분형 표현(나비에-스톡스 방정식) 유도 과정에서 나오는 존나 긴 수식에 쫄아서 겁먹는거지. 그거 결국에 테일러 급수 전개해서 미소단위 제곱항 이상은 죄다 0으로 보내버리면 존나 간단해진다. 그리고 처음 배우는 유체역학에서는 뉴턴유체+비압축성만 다뤄서 좆같다는 나비에 스톡스도 상당히 단순해짐. 정말로 개 좆같은 유체역학을 보고 싶으면 대학원을 가면 된다. 뭐 대학원 가서 날로먹는 과목이 있겠냐만은&lt;br /&gt;
&lt;br /&gt;
ㄴ 너가 항공우주공학과라면 전투기 외부유동같은 고속유체를 다룰 줄 알아야하기때문에 압축성유체역학을 따로 수강해야한다. 근데 저속과 달리 무슨 현상이 일어나는지 배우고 계산해보는게 중점이라 적분기호 가득한 미방 볼 일은 적음&lt;br /&gt;
&lt;br /&gt;
점도는 유체 내에 저항이라 말 할 수 있으며, 수식적으로는 유체의 전단응력과 전단변형률의 비례상수에 해당한다. &lt;br /&gt;
&lt;br /&gt;
이 비례상수가 일정하면 뉴턴 유체라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뉴턴유체로 분류한다.&lt;br /&gt;
&lt;br /&gt;
비뉴턴유체의 예는 치약, 화장품, 샴푸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유체역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알아둬야 될 무차원수는 레이놀즈 수(Reynolds number)이다.&lt;br /&gt;
&lt;br /&gt;
Re = ρUL/μ = inertia force / viscous force  &lt;br /&gt;
&lt;br /&gt;
ρ = 유체의 밀도&amp;lt;br/&amp;gt;&lt;br /&gt;
U = 유체의 속도&amp;lt;br/&amp;gt;&lt;br /&gt;
L = 특성길이(system 구조에 따라 달라진다.)&amp;lt;br/&amp;gt;&lt;br /&gt;
μ = 유체의 점도&lt;br /&gt;
&lt;br /&gt;
물리적 의미로도 설명한 이유는 유체의 미분형 운동략 방정식이 N-S(Navie - Stokes) equation 으로 무차원화 하면 레이놀즈 수를 구경할 수 있다. 그리고 Re &amp;lt;&amp;lt;1 일시 inertia term을 무시하여 Stokes equation이 된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층류와 난류를 구별하는 상수를 Re수로 구분한다.&lt;br /&gt;
&lt;br /&gt;
== 심화과정 ==&lt;br /&gt;
&lt;br /&gt;
- 전산유체역학(CFD)&lt;br /&gt;
Fluent에 사용되는 SIMPLE Method를 배우게 될것이다.&lt;br /&gt;
&lt;br /&gt;
- 자기유체역학&lt;br /&gt;
자기장과 유체역학이 융합된 학문으로 플라즈마를 해석할 때 사용한다. 그리고 유체 내 자성을 띄는 입자의 거동을 해석할 때 사용 될 수 있다. 자기장에 의한 maxwell stress를 N-S 방정식의 체적력으로 추가하여 유체 내 자기장을 띈 입자에 거동을 해석 할 수 있다. 이때 입자의 거동은 lagragian contsraint를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기체역학&lt;br /&gt;
압축성 유체에 대해 다룬다.&lt;br /&gt;
&lt;br /&gt;
- 공기역학&lt;br /&gt;
항공역학이다. 비행기가 나는 원리를 배울 것이다. 참고로 Ma &amp;gt; 1 이면, 일반적인 유체 역학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다. 가령, 입구를 좁히면 유체의 속도가 증가하지 않고 감소된다. 그래서 전투기 입구에서 Ma &amp;gt; 1이면 입구를 면적을 변형시키는 전투기도 있다.&lt;br /&gt;
&lt;br /&gt;
유체역학은 현재 기계공학 내에서 비인기 과목이 되었다. 90년대에 유행했지만 현재는 제어 분야가 유행이다. 구조 분야는 70년대 흥행했고 결국 인기 과목은 돌고 돌게 되어 있다. 그러니 기계공학과 학생이라면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로 선택해라. 괜히 간지난다고 유체역학 하지말고&lt;br /&gt;
&lt;br /&gt;
잘배우면 탈조센 가능하다. 왜냐하면 항공우주공학쪽에는 비행선의 공기역학을 통해 비행에서 가장 최적화된 설계를 할수 있기 때문에 유체역학이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현재에 제어 분야가 왜 유명하냐면 기계공학과에서 자동제어를 잘 배울시 로봇 특히 산업로봇에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임으로 취업의 폭이 훨~씬 넓어진다. &lt;br /&gt;
&lt;br /&gt;
헬조센에서 유명한 서울대학교 대학원도 열유체 전공은 지원자가 적어서 가끔은 미달나기도 한다고 한다.&lt;br /&gt;
&lt;br /&gt;
== 로봇공학 ==&lt;br /&gt;
로봇공학을 배우고 싶으면 기계공학으로 가면 된다. 왜 카이스트 연세대 한양대(서울캠)는 로봇공학이 없어요? 라고 징징대지 말 것.&lt;br /&gt;
&lt;br /&gt;
대부분 대학에서 기계공학은 2~3학년 때 기본적인 전자전기공학과 메카트로닉스 그리고 자동제어를 배운 후 마지막 4학년때 전공선택 과목으로 로봇공학을 배운다.&lt;br /&gt;
&lt;br /&gt;
근데 진심으로 로봇공학 팔꺼면 박사는 각오해야 된다. 애시당초 과목이 4학년 과목인데 학부생 때 1년 배웠다고 딴데서 개기다간 바로 버로우 당하니까 최소 박사는 가야 된다.&lt;br /&gt;
&lt;br /&gt;
== 자동차공학 ==&lt;br /&gt;
이전 학기에 배운 엔진공학에 이어 엔진에 대해서, 그리고 자동차 전반에 대해서 배운다. 열역학에서 엔진에 대해서 조금 배울텐데 엔진이라는 게 존나 신기하고, 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엔진이 자동차에만 쓰이는 건 아니지만, 엔진하면 자동차 엔진부터 떠올린다. &lt;br /&gt;
&lt;br /&gt;
사실 자동차공학이라는 이름이 좀 애매한게 자동차보다는 엔진에 집중해서 배우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자동차 설계 쪽으로 가고 싶으면 배워야 한다. 정비는 거의 안하고 설계만 한다. 대학교 가면 왜 그런지 안다. 정비는 공고나 전문대 자동차과 애들이 한다.&lt;br /&gt;
&lt;br /&gt;
튜닝과 연구원으로 가는 것도 가능&lt;br /&gt;
&lt;br /&gt;
위의 로봇공학 문단에 상술 했듯이 로봇공학을 안배우고 대부분 이쪽에서 배우고 졸업하는 경우가 많다. 로봇공학은 학부지식으로 써먹을 곳도 없고, 괜히 어려운 수학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기 때문&lt;br /&gt;
&lt;br /&gt;
ㄴ헬조센의 상황을 모르나 본데 로봇제작관련 좆소기업에서는 기계공학중에서 로봇공학교육을 이수한 학사들 위주로 많이 채용한다. 이유가 뭐냐고? 박사들의 임금이 높고 눈도 높기 때문이다. 애초에 박사들은 눈이 높아 좆소기업에는 안간다.&lt;br /&gt;
&lt;br /&gt;
근데 사실 기계공학 세부 분과 중에서는 가장 쉽다. 로봇공학의 최하위호환 정도.&lt;br /&gt;
&lt;br /&gt;
== 항공공학 ==&lt;br /&gt;
유체역학 2.0이다&lt;br /&gt;
&lt;br /&gt;
대부분 비행기 엔진 설계의 기초를 공부한다. 또는 전산유체학적으로 유동의 흐름, 에너지 해석, 저항 분석등을 배운다. &lt;br /&gt;
&lt;br /&gt;
로켓도 배우긴하는데 학부에선 안가르침. 대학에 따라 가끔씩 개론수준으로 로켓수업을 열긴하지만 그마저도 4학년 한학기 맛보기 수준이다.&lt;br /&gt;
&lt;br /&gt;
로켓공학은 대학원 과정이라 존나존나존나 어렵다. 어느정도냐고? 니가 학부때 시도때도없이 ㅈ같다고 한 응용열전달은 존나 귀염둥이 수준이다. 시발....&lt;br /&gt;
&lt;br /&gt;
심화과정으로는 전산유체, 로켓공학, 대기권 재진입에 관한 연구 등이 있으며 잘 배우면 탈조센은 껌이고 외국에서 어서옵쇼하며 절하면서 받아준다.&lt;br /&gt;
&lt;br /&gt;
ㄴ북한로켓기술자가 탈북하면 영웅대접받겠네.. 어쩐지 북괴들이 그렇게 로켓쏘아올리고도 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더만 분쟁지역에 로켓 수출하면 그만이였음 ㄷㄷㄷㄷ&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응용과학]]&lt;br /&gt;
[[분류:대학생활]]&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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