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8%B0%EC%82%AC%EB%8F%84</id>
	<title>기사도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8%B0%EC%82%AC%EB%8F%8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8%B0%EC%82%AC%EB%8F%84&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17T16:31:0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1.1</generator>
	<entry>
		<id>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8%B0%EC%82%AC%EB%8F%84&amp;diff=62280&amp;oldid=prev</id>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novawiki.app/index.php?title=%EA%B8%B0%EC%82%AC%EB%8F%84&amp;diff=62280&amp;oldid=prev"/>
		<updated>2026-01-08T09:01: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기사도 황영재 문서를 찾으신다면 [[황영재]]로 가시길 바랍니다.&lt;br /&gt;
&lt;br /&gt;
시발리(Chivarly): 말을 뜻하는 프랑스어 시발(cheval)에서 유래했다.&lt;br /&gt;
&lt;br /&gt;
영웅이 갖추어야 할 이상적인 품성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윗사람에게는 용기, 정의, 겸손, 충성으로, 동료들에게는 예의로, 약자에게는 연민으로 대하고 교회에는 헌신할 것을 요구하였다.&lt;br /&gt;
&lt;br /&gt;
굉장히 쉽게 말하면 기사들에게 요구하는 규율이자 질서였다. &lt;br /&gt;
&lt;br /&gt;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의 봉건제 시절 얘기를 해보자. 기사들에게 왜 질서를 요구했냐면 그 시대의 기사들은 대부분 문맹에다가 힘쓰기 좋아하던 근육 덩어리 빡대가리 놈들이였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영지를 받지 못한 하꼬 기사가 불만에 차서 도적이 되거나, 기사가 영지를 받고나서 농민들을 보호하되 지배해야 했기 때문에 당연히 여러 사회 문제가 생겼고 그 사이를 중재하는 역할을 하던 가톨릭 교회에서 빡대가리 기사들을 교화시키고 말을 좀 알아먹게 교육하기 위해 만들었다.&lt;br /&gt;
&lt;br /&gt;
무식하게 힘 휘두르고 난봉질 하면 기사도를 어겼다고 하며 불명예를 껴안고 귀족 사회 안에서 활동에 불이익이 있었다.&lt;br /&gt;
&lt;br /&gt;
문맹투성이 빡대가리들이 이러한 기사도를 그대로 실천하기는 어려웠지만 규율화 시켜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최고의 모범으로 인정했다.&lt;br /&gt;
&lt;br /&gt;
교회가 야만인인 전사계층을 교화시키기 위해 만들어낸 고육지책이었으며, 나름 성공을 거둔것이다.&lt;br /&gt;
&lt;br /&gt;
문맹에다 빡대가리라서 책읽기 싫어하는 마치 디키충같은 놈들이였기 때문에 가르치긴 어려웠다고 하나 시각적 자료를 적극 활용하거나 흥미진진 무용담으로 흥미를 유발시켜서 가르쳤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미화되고 현대 씹덕 판타지에서 멋진척좀 하려고 기사도가 종종 나오는 거일지도?&lt;br /&gt;
&lt;br /&gt;
하여튼 디씨로 따지면 앰창인생들이 드글거리는 갤에 파딱받고 질서 유지 시키는 것과도 같았음.&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