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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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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8:28:15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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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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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2: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정보}}&lt;br /&gt;
&lt;br /&gt;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만드는 기술&lt;br /&gt;
&lt;br /&gt;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공부법과 많이 비슷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부호화==&lt;br /&gt;
&lt;br /&gt;
기억술의 핵심. 하나의 기억 단계에서 다음 정보가 이동하는 과정&lt;br /&gt;
&lt;br /&gt;
기억의 원칙은 감각기억 → 단기기억 → 장기기억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
&lt;br /&gt;
감각기억은 1초만에 사라지는 기억이고&lt;br /&gt;
&lt;br /&gt;
단기기억은 30초 정도 지속되는 기억이다.&lt;br /&gt;
&lt;br /&gt;
각각의 단계에서 정보를 유지하는 저장을 거치고, 정보가 부호화 과정의 종착역인 장기기억에 도달하면 사실상 끝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시험문제 풀 때 이 장기기억을 단기기억으로 끄집어내는 인출이라는 과정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호화하는 방법==&lt;br /&gt;
&lt;br /&gt;
자동적 처리와 조작적 처리가 있다.&lt;br /&gt;
&lt;br /&gt;
자동적 처리 -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며 집중을 하지 않는 과정.  회독할 때 많이 일어난다. 꼼꼼하게 읽지 않고 귀나치즘과 시간에 쫓겨 대충대충 흝어보는 경향이다&lt;br /&gt;
&lt;br /&gt;
조작적 처리 - 의식적으로 일어나며 집중을 하는 과정. 풀집중 상태이다. 필기하면 더 잘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리수준이론&lt;br /&gt;
&lt;br /&gt;
물리적 &amp;lt; 청각적 &amp;lt; 의미적으로 부호화된 기억&lt;br /&gt;
&lt;br /&gt;
크레이크와 록하트가 구상한 제시한 이론. &lt;br /&gt;
&lt;br /&gt;
&lt;br /&gt;
정교화된 의미과정이 더 나은 장기기억을 만들어낸다는 기억의 정보처리 이론이다.&lt;br /&gt;
&lt;br /&gt;
정보에 정서가 묻으면 장기기억으로 바로 처박힌다는 뜻이다. 감명 깊게 본 영화 명대사를 계속 기억한다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여자들이 암기에 강한 이유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정교화 시연&lt;br /&gt;
&lt;br /&gt;
기존 장기기억인 정보에서 새로운 정보를 덧붙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물론 관련된 정보끼리만 해야한다. 안그럼 서로 간섭해서 뒤죽박죽이 돼버린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부법에서 흔히 큰 틀(목차)을 외우고 이후 살을 붙이는 작업이라고 보면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자기참조효과&lt;br /&gt;
&lt;br /&gt;
자신과 관련이 있는 것이나 자신의 경험을 연관지어 생각하면 장기기억 부호화가 더욱 쉽다는 효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생성효과&lt;br /&gt;
어떤 내용을 가지고 뭔가를 창조하면 그 내용이 더 잘 기억에 남는다는 효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세틸콜린 부족 → 알츠하이머&lt;br /&gt;
&lt;br /&gt;
GABA 부족 → 간질&lt;br /&gt;
&lt;br /&gt;
도파민 부족 → 파킨슨&lt;br /&gt;
&lt;br /&gt;
&lt;br /&gt;
이런 걸 일일이 외우면 머리 아프고 힘든데 나름 이 효과를 이용해서 패턴을 만들면 외우기 쉽다.&lt;br /&gt;
&lt;br /&gt;
ㅇ-ㅇ(알츠) / GA-가(간질) / 도파 - 도→파(킨슨)&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구구단같이 대중적이거나 미미광어같이 남이 만들어 준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창조하고 어느 정도 개연성이 탑재된다면 외우기가 쉽다&lt;br /&gt;
&lt;br /&gt;
외울 양이 많다면 단어들을 조합해서 스토리를 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유지 시연&lt;br /&gt;
그냥 반복적으로 계속 보는 행위&lt;br /&gt;
&lt;br /&gt;
공부의 가장 기본요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호화 구체성의 원리&lt;br /&gt;
정보가 장기기억으로 부호화될 때 환경적 단서들이 그 정보의 가장 좋은 인출 단서로서 역할을 한다는 원리&lt;br /&gt;
&lt;br /&gt;
하와이로 관광가서 단어를 외우면, 하와이 관련 단서를 볼 때마다 그 단어가 매우 잘 떠오른다는 원리&lt;br /&gt;
&lt;br /&gt;
두더지 뱀 도마뱀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상태-의존기억&lt;br /&gt;
정보가 장기기억으로 부호화될 때와 인출할 때 개인의 생리적 상태가 비슷하면 잘 기억난다는 원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분-의존기억&lt;br /&gt;
정보가 장기기억으로 부호화될 때와 인출할 때 비슷한 감정이면 잘 기억난다는 원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분-일치효과&lt;br /&gt;
자신의 현재 기분과 일치하는 경험과 정보를 인출하는 경향&lt;br /&gt;
&lt;br /&gt;
우울할 때 우울한 감정이나 단어들이 많이 생각나는 것. &lt;br /&gt;
&lt;br /&gt;
버스타고 창 밖을 바라볼 때 인생철학을 생각하는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억술 종류==&lt;br /&gt;
&lt;br /&gt;
===장소법===&lt;br /&gt;
기억의 궁전이라고도 불리는 정신적 심상을 이용한 기억술. 고대 로마시대부터 쓰인 역사 깊은 기술이다. &lt;br /&gt;
&lt;br /&gt;
암기를 잘하는 천재 대부분 이 방법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다&lt;br /&gt;
&lt;br /&gt;
익숙한 장소를 심상으로 시각화하고 배치된 오브젝트나 패턴에 의미를 부여해서 기억을 끄집어 내는 과정&lt;br /&gt;
&lt;br /&gt;
대본없이 연설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술이다.&lt;br /&gt;
&lt;br /&gt;
물론 수많은 정보의 양을 심상 세계에 전부 때려박는 건 아니고 그걸 기억해낼 시동장치 같은 짧은 단어(단서)를 마음속 공간에 배치해두는 방식이다.&lt;br /&gt;
&lt;br /&gt;
마트에서 사야하는 물품들을 생각할 때 집안 공간을 심적으로 그릴 텐데 이것도 장소법이다.&lt;br /&gt;
&lt;br /&gt;
그외 수험생들이 냉장고나 방문에 암기할 단어가 적힌 포스티지를 붙이는 쌩쇼도 장소법에 어느 정도 가깝긴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걸이못 기억법===&lt;br /&gt;
&lt;br /&gt;
연상 기억법, 메이저 기억법, 도미닉 기억법, 핀 기억법, 말뚝어법 등을 포괄하는 기억술이다.&lt;br /&gt;
&lt;br /&gt;
특정 단어를 암기한 다음 회상해야할 정보들을 사전에 미리 암기해둔 그 단어 목록과 시각적으로 연결시키는 기술&lt;br /&gt;
&lt;br /&gt;
N행시로 암기하는 방법이라고 보면된다. 각각의 행이 걸이이고 이 걸이로 단어를 연상하는 것&lt;br /&gt;
&lt;br /&gt;
또는 외운 단어와 관련있는 숫자나 알파벳 목록에 대입해서 연상을 쉽게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1 - apple   (알파벳 첫번째는 a)&lt;br /&gt;
&lt;br /&gt;
2 - element (2와 e의 발음은 같다)&lt;br /&gt;
&lt;br /&gt;
3 - sample  (3과 sam의 발음은 같다. 굳이 완전히 일치시킬 필요는 없다)&lt;br /&gt;
&lt;br /&gt;
&lt;br /&gt;
여기에 스토리를 만들어내면 도미닉 기억법&lt;br /&gt;
&lt;br /&gt;
숫자가 아닌 그림이 있으면 연상 기억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글자대입법===&lt;br /&gt;
기억하려는 단어들의 철자만 따서 단어를 만들어 기억하는 방법&lt;br /&gt;
&lt;br /&gt;
대표적으로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 &lt;br /&gt;
&lt;br /&gt;
&lt;br /&gt;
아래 목차에 있는 기억향상 10가지를 외운다고 하면 일일이 하나씩 외우는 것 보다는&lt;br /&gt;
&lt;br /&gt;
첫글자만 따서 충간처언시정청흥책이 나열하고, 본인 입맛대로 외우기 쉽게 &amp;#039;충간&amp;#039;정책&amp;#039;시간&amp;#039;처언흥청&amp;#039; 으로 조절한다.&lt;br /&gt;
&lt;br /&gt;
이후 정보를 덧붙이는 &amp;#039;정교화 시연&amp;#039;으로 완성시키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산효과===&lt;br /&gt;
12시간을 연달아 공부하는 것보다 하루에 4시간씩 3일에 나누어 공부하는 것이 장기기억이 쉽다는 현상&lt;br /&gt;
.&lt;br /&gt;
그러니까 공부는 꾸준히 하는 게 좋다&lt;br /&gt;
&lt;br /&gt;
==기억향상을 위한 10가지 습관==&lt;br /&gt;
&lt;br /&gt;
*충분한 시연&lt;br /&gt;
&lt;br /&gt;
*간섭의 최소화&lt;br /&gt;
&lt;br /&gt;
*처리의 깊이&lt;br /&gt;
&lt;br /&gt;
*언어적 약호화&lt;br /&gt;
&lt;br /&gt;
*시각적 심상법&lt;br /&gt;
&lt;br /&gt;
*정보의 조직화&lt;br /&gt;
&lt;br /&gt;
*청킹&lt;br /&gt;
&lt;br /&gt;
*흥미&lt;br /&gt;
&lt;br /&gt;
*책임감&lt;br /&gt;
&lt;br /&gt;
*이해관계&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lt;br /&gt;
기억을 꺼내 쓰는 행위인 인출도 중요하다. 즉 필기하는 것도 기억에 도움이 된다&lt;br /&gt;
&lt;br /&gt;
남을 가르치는 것도 최상의 기억술 중 하나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심리학]]&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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