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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원전 2천년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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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7:57:1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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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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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43: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밀레니엄|-2}}&lt;br /&gt;
== 개요 ==&lt;br /&gt;
[[기원전 20세기]]부터 [[기원전 11세기]]까지 즉 [[기원전 2000년]]부터 [[기원전 1001년]]까지를 일컫는다.&lt;br /&gt;
== 철기 시대 개막 ==&lt;br /&gt;
이 시기에는 청동기 문명이 급격히 쇠퇴하고 철기가 확산되는데, 그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바다 민족의 침입이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기원전 18세기]]부터 [[기원전 12세기]]까지 대서양과 지중해를 돌아다니며 미케네, 히타이트 등을 박살낸 바다 민족은 이들 문명들이 청동기에서 철기로 이동하도록 만들었다. 반면 바다 민족을 막아낸 이집트의 경우 계속 청동기 문명에 머무르다가 [[기원전 1천년기]]에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lt;br /&gt;
== 당시의 세계 ==&lt;br /&gt;
=== 동아시아 ===&lt;br /&gt;
==== 중국 ====&lt;br /&gt;
[[중국 문명]]은 [[기원전 3천년기]]에도 형성되고 있었지만 통일된 국가로서 나타난 것은 이 때가 처음이다.&lt;br /&gt;
&lt;br /&gt;
사마천의 [[사기(역사서)|사기]]에 따르면 치수 사업을 성공시킨 &amp;#039;우&amp;#039;라는 인물이 [[하나라]]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하나라는 기록에만 나타나고 고고학적 증거가 없어 인정받지 못한다.&lt;br /&gt;
&lt;br /&gt;
[[기원전 21세기]]부터 [[기원전 16세기]]까지는 [[얼리터우 문화]]가 현재 하남성 낙양의 얼리터우 지방에서 나타나는데, [[하상주단대공정]]이라는 역사왜곡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중국 측은 이것이 하나라라고 주장하지만, 결정적인 단서인 夏라는 한자가 나오지 않아 실체는 알 수 없다.&lt;br /&gt;
&lt;br /&gt;
다시 기록 역사로 돌아가자면, 하나라는 기원전 16세기경 [[걸왕]]이 폭정을 벌이다가 [[상나라]]의 [[탕왕]]에게 발터를 쳐맞으면서 무너졌다고 한다.&lt;br /&gt;
&lt;br /&gt;
[[기원전 16세기]]부터 [[기원전 1046년]]쯤까지 존재했던 [[상나라]]는 그 실존이 확인되는 최초의 중국 국가이다. 원래는 그 실존을 의심받았으나, 한자의 원형이 되는 [[갑골 문자]]가 출토되고, 듣보 지역인 하남성의 안양시에서 &amp;#039;[[은허]]&amp;#039;가 발견되면서 실존 국가로 입증되었다. 은(은허)을 수도로 삼은 상나라는 인신 공양을 벌인 것으로도 유명하다.&lt;br /&gt;
&lt;br /&gt;
기록 역사에서는 상나라의 [[주왕]]이 달기라는 여자를 끼고 주지육림을 벌여놓다가 [[주나라]]의 무왕에게 발터를 쳐맞고 뒤졌다고 전해진다. 이 이야기는 하상교체기의 이야기와 거의 유사하다.&lt;br /&gt;
&lt;br /&gt;
사기에 나온 역성혁명의 이야기와 다르게 실제 하상교체기 및 상주교체기는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후에 그리스의 패권이 아테네에서 스파르타로 넘어간 것처럼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나라(실존했는지는 의문이지만)와 상나라는 통일 국가라기보다는 도시국가에 더 가까웠을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기원전 1046년]]쯤 상나라를 몰아낸 [[주나라]]는 오늘날 한족의 출발이기도 하다. 춘추전국시대 이전의 주나라를 [[서주]]라고도 부른다. 이 때부터는 도시국가와 문명 상태를 벗어나서 하나의 통일 국가처럼 발전해나가게 되는데, 영토가 넓어지면서 이를 다스리기 위해 [[봉건제]]가 등장했다.&lt;br /&gt;
&lt;br /&gt;
주나라는 한족을 비롯하여 봉건제, 조공책봉문화, 역성혁명, 유가와 도가의 초기 형태, 세는나이 등이 시작되면서 동아시아 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lt;br /&gt;
==== 한국 ====&lt;br /&gt;
[[신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로 넘어가는 시기이다.&lt;br /&gt;
==== 일본 ====&lt;br /&gt;
[[조몬 시대]]라고 불리는 일종의 신석기 시대였다. 토기와 토우 등이 발견된다고 한다.&lt;br /&gt;
==== 베트남 ====&lt;br /&gt;
동썬 문화([[반랑]])가 있었다.&lt;br /&gt;
=== 인도 ===&lt;br /&gt;
[[기원전 16세기]]쯤 [[인도유럽어족]]의 침입으로 드라비다인의 [[인더스 문명]]이 무너졌고, [[베다 시대]]가 열렸다. 브라만교의 초기 형태가 정립되었고, [[기원전 11세기]]에는 인도유럽어족(아리아인)을 지배층으로 드라비다인을 피지배층으로 하는 카스트 제도가 형성되었다.&lt;br /&gt;
=== 중동 ===&lt;br /&gt;
==== 이집트 ====&lt;br /&gt;
[[기원전 2055년]] 세워진 [[이집트 중왕국]] 시대가 400년 간 이어졌으나 [[기원전 1650년]]에 힉소스인의 침입으로 무너졌고, 이후 100년 간의 혼란기(제2중간기)가 열렸다. [[기원전 1550년]]에는 이집트가 다시 통일되어 [[이집트 신왕국]]이 세워졌다. 신왕국은 18, 19, 20왕조로 나뉜다.&lt;br /&gt;
&lt;br /&gt;
18왕조 시기에는 여자 파라오 중 제일 유명한 [[하트셉수트]]가 [[기원전 1479년]]부터 [[기원전 1458년]]까지 재위했고, [[기원전 1353년]]에 즉위한 아케나텐(아케나톤)은 다신교인 이집트에서 유일신 사상을 도입하다가 큰 반발을 샀다. 이 혼란기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투탕카멘]]이다.&lt;br /&gt;
&lt;br /&gt;
19왕조 시기에는 [[기원전 1279년]]에는 역대 최강의 파라오인 [[람세스 2세]]가 즉위했다. 그의 시기에 [[히타이트]]와의 전쟁을 벌이고 무승부로 끝났다. 그는 [[기원전 1213년]]까지 파라오로 있었다.&lt;br /&gt;
&lt;br /&gt;
20왕조 때는 바다 민족의 침입을 막으며 이집트의 마지막 전성기를 이끈 [[람세스 3세]]가 [[기원전 1186년]]부터 [[기원전 1155년]]까지 재위했다. 그의 이후 이집트는 쇠퇴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기원전 1077년]]에는 신왕국이 붕괴하고 제3중간기를 맞이했다.&lt;br /&gt;
==== 메소포타미아 ====&lt;br /&gt;
===== 바빌로니아 =====&lt;br /&gt;
[[우르 제3왕조]]의 붕괴 이후 수메르에서는 이신과 라르사가 대립 관계에 있었다. 그러다가 [[기원전 1894년]] [[고바빌로니아]]가 세워졌고, [[기원전 1792년]] 즉위한 [[함무라비]] 대왕이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했다. [[함무라비 법전]]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고, [[기원전 1750년]]에 함무라비가 사망한 이후에는 고바빌로니아의 쇠퇴기가 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기원전 1595년]] 고바빌로니아가 멸망하고 [[카시트 왕조]](중바빌로니아)가 들어섰다. 이들은 아시리아와 대립했다. 인도유럽어족 계통이 지배층으로 있었던 미탄니 제국도 북쪽에 들어섰다.&lt;br /&gt;
&lt;br /&gt;
[[기원전 1155년]] 카시트 왕조가 엘람에게 망한 이후 엘람의 지배를 받았으나 얼마 후 다시 떨어져나왔다.&lt;br /&gt;
===== 아시리아 =====&lt;br /&gt;
[[기원전 2025년]] 우르 제3왕조에서 떨어져나온 소도시로 시작했다.  [[기원전 18세기]]에는 함무라비가 이끄는 고바빌로니아에 복속되었고 [[기원전 15세기]]에는 미탄니의 봉신국가가 되었다.&lt;br /&gt;
&lt;br /&gt;
[[기원전 1363년]] 아슈르우발리트 1세의 즉위 이후 정복 전쟁으로 영토가 확장되면서 고아시리아 시대는 중아시리아 시대로 접어들었다.&lt;br /&gt;
==== 히타이트 ====&lt;br /&gt;
[[기원전 16세기]]에 북방에서 이주해온 철기 민족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히타이트의 철기가 엄청난 힘을 가진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이집트와 전쟁을 벌이다가 무승부로 끝났고, [[기원전 1178년]] 바다 민족의 침략으로 멸망했다.&lt;br /&gt;
==== 팔레스타인 ====&lt;br /&gt;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는 [[아브라함]]이 칼데아인의 [[우르]]에 살았을 것으로 보이고, 그의 후손들로 알려진 [[히브리인]]과 [[아랍인]] 등이 중동 각지에 퍼져나가다가 히브리인들은 팔레스타인 지방에 정착하고 [[12지파]]를 세웠다.&lt;br /&gt;
&lt;br /&gt;
구약성서 초반에 해당되는 내용들의 모티브가 된 시기이기도 하다. 여하튼 팔레스타인에 이주한 히브리인들은 기존의 가나안인들을 쓸어버리고 살다가 [[기원전 1047년]]에 [[사울]]이 통일하면서 [[이스라엘 왕국]]이 세워졌다.&lt;br /&gt;
&lt;br /&gt;
이후 사울은 여러 업적을 남겼으나 종교적으로는 실책을 벌였고, 결국 [[기원전 1010년]] [[다윗]]에게 왕위가 넘어갔다.&lt;br /&gt;
=== 유럽 ===&lt;br /&gt;
[[인도유럽어족]]의 대이동으로 켈트, 그리스, 게르만족 등이 이동해왔다. 인도유럽어족 신화가 이때부터 확산되었는데, 그리스 쪽으로 퍼진 인도유럽어족 신화는 훗날 [[그리스 로마 신화]]로 발전하게 된다.&lt;br /&gt;
==== 미노아 ====&lt;br /&gt;
궁전 시대로 불리는 시기로 여러 궁전 유적들이 지어졌으나 [[기원전 15세기]]에 미케네인들에게 복속되었고 [[기원전 11세기]]에는 바다 민족의 침입으로 추정되는 변화에 의해 멸망했다. 문자는 선형문자 A라는 것을 썼다.&lt;br /&gt;
==== 미케네 ====&lt;br /&gt;
[[기원전 17세기]]에 인도유럽어족의 일파로 유입된 아카이아인들이 세운 문명이다. 선형문자 A의 영향을 받아 선형문자 B를 만들어 썼다. [[기원전 15세기]]에는 미노아를 침략했고 [[기원전 12세기]]에는 아나톨리아의 트로이와 트로이 전쟁을 벌였다. 그러다가 기원전 12세기에 도리아인의 침략으로 멸망했다고 한다. 혹은 바다 민족의 침략이나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멸망했다고도 본다. 이후 그리스에서는 암흑시대가 열렸다.&lt;br /&gt;
&lt;br /&gt;
[[그리스 로마 신화]]의 모티브가 된 시대이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들의 원형이 되는 초기 신앙이 있었다.&lt;br /&gt;
=== 아메리카 ===&lt;br /&gt;
[[올멕]]이라는 문명이 멕시코 지역에 있었다. 이들은 멕시코 문명권(아즈텍, 마야 등)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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