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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삼 질산 테러 사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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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38:2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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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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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무서움}}&lt;br /&gt;
{{살인범}}&lt;br /&gt;
&lt;br /&gt;
[[파일:김영삼 질산.jpg|600px]]&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말 그대로 [[김영삼]]이 [[질산]] 테러를 당한 사건이다. 당시에는 일본식 표현을 많이 사용한 탓인지 질산 대신 초산 테러 사건이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다행히 미수로 그쳐서 김영삼은 육체적으로는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지만 김영삼의 자가용이 크게 파손되었고 결국 김영삼은 폐차 처리하기에 이르렀다. 범인들은 밝혀지지 않고 영구 미제사건이 되었다.&lt;br /&gt;
&lt;br /&gt;
꼬라지를 보면 [[반인반신]]이 시켰을 확률이 크다.&lt;br /&gt;
&lt;br /&gt;
==사건의 전개==&lt;br /&gt;
[[1969년]] 6월 20일 김영삼은 밤 10시경에 차에 타서 집으로 가고 있었다. 3선 개헌 문제로 국회가 시끌벅적했을 시기라서 귀가 시간이 더욱 늦어진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런데 가던 도중에 길가에 걸터앉아 있었던 웬 3명의 괴한이 갑자기 차도 쪽으로 뛰어들었고 2명은 차 진로를 가로막아서 차를 멈춰 세우고 나머지 한 명은 김영삼이 있는 쪽으로 와서 문을 강제로 열려고 했다.&lt;br /&gt;
&lt;br /&gt;
당시 김영삼은 차 문을 잠그는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당장은 안전했다. 박정희 정권 때 이렇게 안 하면 지 모가지가 당장 자기 차 안에서라도 날아갈지 모르니까.&lt;br /&gt;
&lt;br /&gt;
문을 강제로 열려고 시도하는 동시에 그 괴한이 갑자기 무언가를 꺼냈는데 김영삼은 저게 수류탄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차 밟으라고 운전수에게 소리쳤다.&lt;br /&gt;
&lt;br /&gt;
운전수가 그래서 경적을 빵빵 울리면서 가속하였고 앞에 있었던 2명은 옆으로 급하게 피했다. 그리고 김영삼에게 찝쩍대던 한 명은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물체를 차에 던졌다.&lt;br /&gt;
&lt;br /&gt;
퍽 소리와 함께 물건이 깨졌지만 문과 창문을 굳게 잠가놓은 덕분에 김영삼의 신변은 당장에 안전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소리가 굉장히 커서 수류탄이라도 던진 것이라고 착각하였다고.&lt;br /&gt;
&lt;br /&gt;
김영삼이 자택으로 돌아와서 확인한 결과, 그것은 수류탄이 아니었고 그 대신에 차체의 페인트가 벗겨지고 차체가 우글우글 녹아내리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사건 현장에서는 아스팔트가 녹아버린 상태였다.&lt;br /&gt;
&lt;br /&gt;
경찰 조사 결과 그것은 질산병이었다고 한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그냥 총이나 폭발물로 테러하는데 구하기도 어려운 질산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걸로 봐서 반인반신과 중정이 개입했다고 보는 시각이 크다.&lt;br /&gt;
&lt;br /&gt;
김영삼은 다치지도 죽지도 않았지만 그 범인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영구미제 사건으로 남았다.&lt;br /&gt;
&lt;br /&gt;
==질산은 무엇인가?==&lt;br /&gt;
염산은 청소용으로 쓰이고 농도가 낮은 묽은 염산은 동네 약국에서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초등학생들은 묽은 염산으로 화학 실험을 한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황산은 차량 배터리에 들어있다.&lt;br /&gt;
&lt;br /&gt;
때문에 일반인이 염산과 황산을 얻는 건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질산은 일반인이 얻기 어렵다. 질산으로 니네가 뭘 할 건데? 게다가 사제 폭탄 재료라서 분명히 단속 물질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염산이나 황산으로 사람 면상에 투척하는 테러 사례는 있어도 질산으로 그랬다는 사례는 없다.&lt;br /&gt;
&lt;br /&gt;
푸짜르가 그냥 청산가리 쓰면 될 것을 괜히 [[방사능 홍차]]로 정적들 제거하는 이유가 뭐겠냐. 일종의 경고다.&lt;br /&gt;
&lt;br /&gt;
반인반신도 그 경고를 실천하기 위해 일부로 질산을 투척했을 확률이 높다. 김영삼이 죽든 말든 자신의 정적들에게 보내는 경고 메세지로는 요긴하니까.&lt;br /&gt;
&lt;br /&gt;
==기타 내용==&lt;br /&gt;
{{고어}}&lt;br /&gt;
&lt;br /&gt;
만약 질산이 [[김영삼]] 얼굴에 적중했다면 그야말로 고어물을 찍게 된다.&lt;br /&gt;
&lt;br /&gt;
존나 웃기는 건 [[김영삼]]은 테러 당하고도 다음 날 국회에서 사건의 주범인 [[중앙정보부]]장 [[김형욱]]을 제2의 최인규라며 존나 까댔다. 역시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강심장이 맞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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