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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정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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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41:4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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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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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6: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다른뜻|김유정(배우)}}&lt;br /&gt;
{{금손}}&lt;br /&gt;
{{얀데레}}&lt;br /&gt;
[[파일:김유정.jpeg]]&lt;br /&gt;
&lt;br /&gt;
[[1908년]] [[1월 11일]] 강원도 [[춘천]] ~ [[1937년]] [[3월 29일]] [[서울]]&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한국]]의 [[소설가]]. 대표작으로 [[동백꽃]], [[봄봄]] 등이 있다.&lt;br /&gt;
==설명==&lt;br /&gt;
21세기에 나오는 헬조선 문학보다 일제강점기에 나왔던 내지 멀티 조선의 문학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데 기여한 사람들 중 한 명.&lt;br /&gt;
&lt;br /&gt;
중딩때 사골 우려먹듯 들었던 이름이다.&lt;br /&gt;
&lt;br /&gt;
그 당시 검열이 심했던 일제에게 풍자와 아이러니 수법 등으로 빅엿을 선사한 갓소설가 중 갓소설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당대의 또다른 갓문학인 이상이랑 절친했는데 둘 다 건강도 경제사정도 씹창나서 이상이 김유정한테 동반자살 할 것을 권유하기도 했었다. 이에 대한 김유정의 대답은 &amp;quot;나는 살고싶은데?&amp;quot; &lt;br /&gt;
&lt;br /&gt;
김유정은 평생 가난으로 낑낑대다 지병으로 1937년 3월 29일 사망했는데 그로부터 얼마 전에 친구 안회남한테 &amp;quot;나 닭이랑 뱀 고아먹고 좀 살게 번역할 탐정소설 보내줘&amp;quot;하는 편지를 썼다.&lt;br /&gt;
&lt;br /&gt;
공교롭게도 김유정이 죽은 지 18일만인 1937년 4월 17일 이상 역시 지병으로 잠들었다. &lt;br /&gt;
&lt;br /&gt;
김유정은 1908년 생이니 29세에, 이상은 1910년 생이니 27세에, 두 천재가 둘 다 한창의 나이에 요절함ㅜㅜ&lt;br /&gt;
&lt;br /&gt;
소설이 워낙 시골 배경으로 향토적이고 해학적인 분위기를 띄기 때문에 촌놈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lt;br /&gt;
&lt;br /&gt;
시크한 멋쟁이 도시의 모던보이였다. 근데 고향은 춘천임ㅋ&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얀데레 행적===&lt;br /&gt;
엄마를 정말 좋아한다. 언제는 소년시절 일찍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미인이라고 지 친구 [[안회남]] 에게 자랑했다고...&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마더콘 기질은 지가 짝사랑하는 박녹주에게 고스란히 물려받게 된다.&lt;br /&gt;
&lt;br /&gt;
천재지만, 중증 스토커였다. 박녹주를 스토킹하다가 혈서도 보냈다.&lt;br /&gt;
&lt;br /&gt;
천재과 병신은 종이 한 장 차이라듯 의외로 사랑 앞에선 병신끼를 많이 드러냈다.&lt;br /&gt;
&lt;br /&gt;
4살 연상이자, 지금으로 치면 유명 연예인이었던 박녹주를 [[가사이 유노]] 급으로 미치도록 사랑했다.&lt;br /&gt;
&lt;br /&gt;
근데 받아주지 않자, &amp;#039;당신이 무슨 상감이나 된 듯이 그렇게 고고한 척 하는거요. 보료 위에 앉아서 나를 마치 어린애 취급하듯 한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분하오. 그러나 나는 끝까지 당신을 사랑할 것이오. 당신이 사랑을 버린다면 내 손에 죽을 줄 아시오.&amp;#039;라는 편지를 보냈다.&lt;br /&gt;
&lt;br /&gt;
심지어 &amp;#039;오늘 너의 운수가 좋았노라. 그 길목에서 너를 기다리기 3시간, 만일 나를 만났으면 너는 죽었으리라.&amp;#039;라고 혈서를 써서 보냈다.&lt;br /&gt;
&lt;br /&gt;
하루는 인력거를 탔는데. 누가 몽둥이 들고 인력거를 막아서서 협박했다.&lt;br /&gt;
&lt;br /&gt;
결국 다음날 박녹주가 그를 집에 불러서 타이르고 떠나보냈다.&lt;br /&gt;
&lt;br /&gt;
바로 몽둥이 들고 설친 고놈이 바로 갓-유정 되시겠다. 브나로드 운동 하던 시대의 [[얀데레]]가 이렇게 무섭다.&lt;br /&gt;
&lt;br /&gt;
사실 말이 얀데레고 짝사랑이지 요즘으로 치면 걍 엠뒤진 사생팬 스토커다&lt;br /&gt;
&lt;br /&gt;
===갓소설가의 길로===&lt;br /&gt;
그 후 힘든 삶을 보내다가 친구인 안회남의 권유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치질과 늑막염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어느 날 진단을 받아봤더니 폐결핵이라는 청천벽력을 듣자 출판에 불을 붙였다. 시한부 인생인데 언제 뒤질지 몰라서 피 쏠리면서 집필에 집중.&lt;br /&gt;
&lt;br /&gt;
그리하여 나온 띵작이 바로 [[두꺼비]], [[봄봄]], [[노다지]] 이다.&lt;br /&gt;
&lt;br /&gt;
우리가 잘 아는 [[동백꽃]] 과 [[산골 나그네]], [[총각과 맹꽁이]]도 위의 상황처럼 의사한테 진단받은 뒤에 쓴 글인데,&lt;br /&gt;
&lt;br /&gt;
사실 다 1936년부터 김유정이 1년만에 쓴 띵작들이다. 맨날 놀면서 소설가 되고 싶다는 뜬 꿈 꾸는 문과들은 반성하자.&lt;br /&gt;
&lt;br /&gt;
그 후 가난과 병에 시달리다 요절했다.&lt;br /&gt;
==작품 특징==&lt;br /&gt;
동백꽃과 봄봄의 분위기가 가벼워서 그렇지, 사실 그의 작품은 암울했다. 사실 동백꽃과 봄봄도 그리 가볍다고 볼 수 만은 없다.&lt;br /&gt;
&lt;br /&gt;
강원도 [[춘천]]사람이라서 작품에 강원도 방언을 많이 사용했다. 어떤 단편에는 약 100개의 각주가 달렸다.&lt;br /&gt;
&lt;br /&gt;
==[[이상]]과의 관계==&lt;br /&gt;
[[날개]]와 [[오감도]]로 유명한 [[이상]]과 친했다고 한다. 서로 병에 걸려서 고통스러워하다 동반자살하려다 실패하고, 같은 해에 18일 간격으로 사망한다.&lt;br /&gt;
&lt;br /&gt;
[[이상]]의 소설 &amp;lt;김유정&amp;gt;에 의하면 김유정의 소설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사람은 에너지가 너무 펄펄 넘치다 못해 과한 수준이었다고.&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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