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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선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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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0:28:5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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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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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7: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쓰레기}}&lt;br /&gt;
{{살인범}}&lt;br /&gt;
{{빌런}}&lt;br /&gt;
{{범죄}}&lt;br /&gt;
{{범죄자}}&lt;br /&gt;
{{여자밝힘}}&lt;br /&gt;
{{이상성애자}}&lt;br /&gt;
{{사이코패스}}&lt;br /&gt;
{{소시오패스}}&lt;br /&gt;
{{인성쓰레기}}&lt;br /&gt;
{{한국의 연쇄살인마}}&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2000년 10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모두 3명의 미성년자를 성폭행 및 살해한 연쇄살인범&lt;br /&gt;
&lt;br /&gt;
==과거==&lt;br /&gt;
1969년 5월 6일에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출생&lt;br /&gt;
&lt;br /&gt;
어린시절 김해선은 새아버지로부터 습관적으로 맞았다.&lt;br /&gt;
&lt;br /&gt;
새애비는 그의 옷을 벗기고 벨트로 온 몸을 무차별하게 때리거나 집에서 그의 몸을 던져 내쫓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상처때문에 이 새끼는 대중목욕탕을 가 본적이 없다고.&lt;br /&gt;
&lt;br /&gt;
어린 시절 개새끼나 야옹이 등 작은 동물을 학대하며 스트레스를 풀던 그는 중학생 때는 이웃집 소를 낫으로 찍어 죽이는 등 극도로 폭력적인 성향을 띠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그는 16세 때 특수절도죄로 가정법원에 송치됐고, 24세 때는 짝사랑하던 여자를 강간할 목적으로 절단기 식칼을 소지한 채 여자의 방에 침입했다가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lt;br /&gt;
&lt;br /&gt;
26세 때는 펜팔을 통해 알게 된 여자를 자신의 자취방으로 유인해 강간한 죄목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형을 받았다.&lt;br /&gt;
&lt;br /&gt;
27세 때 부산에 가서 원양어선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선원들의 매듭 사용법을 배웠고 회칼을 능숙하게 다루게 됐다. 그러다 부산에서 사귄 다방 종업원으로부터 선원생활에서 번 돈을 전부 사기당하면서 격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사건 3개월 전인 2000년 7월에 고향 전북 고창으로 돌아왔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그런데, 범행은 여기서 끝난 건 아니었는데...&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사건 일지==&lt;br /&gt;
2000년 10월 25일, 전북 고창 심원면에서 첫 번째 희생자인 정혜인 양은 단짝 친구와 문구점에서 강아지 인형을 산 뒤 집으로 돌아오던 중 실종.&lt;br /&gt;
&lt;br /&gt;
정 양은 실종 반나절 만에 마지막으로 목격된 도로에서 150여 미터 떨어진 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며칠 뒤 피해자가 범인의 손이나 사물로 성추행을 당한 뒤 목 졸려 숨진 것이라는 국과수의 부검결과가 발표.&lt;br /&gt;
&lt;br /&gt;
정액반응 양성과 처녀막 파열이라는 국과수 공식소견이 있었는데, 사체는 양지바른 무덤 위에 십자가 모양으로 반듯하게 눕혀져 있었다.&lt;br /&gt;
&lt;br /&gt;
12월 19일, 전북 고창 무장면에서 술에취해 범행상대를 물색하던 김해선은 혼자 귀가하던 여고생을 발견하고 추적하나 여고생이 이상한 느낌을 느끼고 도망쳐 범행에 실패.&lt;br /&gt;
&lt;br /&gt;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고생 남매가 실종. 그 남매가 사라진 뒤 반나절 만인 다음날 아침 9시 20분 경, 피해자의 집에서 300여 미터 떨어진 풀밭에서 중학교 1학년인 남동생 박홍선 군이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 박 군의 사체는 목도리로 눈을 가린 상태였고, 시신의 목에는 노란 노끈이 단단히 매듭지어져 있었고, 5미터 옆에서 예리한 도구로 잘린 여성의 브래지어와 팬티가 발견되었는데 누나인 박은미 양의 것이었던 걸로 밝혀졌다.&lt;br /&gt;
&lt;br /&gt;
누나인 고등학교 1학년 박은미 양의 주검은 남동생의 시신과 500여 미터 떨어진 야산에서 발견됐는데, 치마는 뒤집힌 채 가슴위쪽까지 걷어올려져 얼굴을 덮고 있었고, 두 손은 노끈과 스타킹으로 나무에 결박되었으며 다리는 각각 다른 나무에 노끈과 스타킹으로 결박되어 있었다. 왼발은 스타킹이 모두 벗겨져 있었고 오른발은 모두 신겨져 있었으며 입 안에는 장갑이 물려진채 교복상의는 활짝 열려 있었던 데다가 목, 다리, 가슴, 음부 등 여러 부위를 칼로 찌르거나 벤상처가 있었으며 오른쪽 허벅지 가로 15cm 세로 20cm를 도려내 사라져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로 인해 당시 초등학생이던 정혜인(11)양과 여고생 박은미(15)양, 박홍선(12) 등이 희생당했다. 원래 다른 여고생 1명도 강간살해를 하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lt;br /&gt;
&lt;br /&gt;
{{정의구현}}&lt;br /&gt;
{{해결}}&lt;br /&gt;
&lt;br /&gt;
이 사건이 최초로 벌어진 지 56일 만이자 박 양 남매가 시신으로 발견된 바로 다음날 수사팀은 목격자의 결정적 제보에 의해 김해선을 검거, 그로부터 범행을 자백받는다.&lt;br /&gt;
&lt;br /&gt;
검거 후 박은미 양의 도려내어진 부분은 김해선의 집 앞 도랑에서 발견된다. 일부는 그 범죄자가 먹었다고 증언한다.&lt;br /&gt;
&lt;br /&gt;
수사 중 주사 바늘이 무서우니 머리카락으로 혈액형 검사를 하라는 등의 연쇄살인마로는 어울리지 않는 언행을 하고, 검거 직후에도 술에 취해 담당 형사가 취조 중 계속 깨워야 했다. 또한 형사들이 경악한 것은 살인당일 시청한 토크쇼 서세원쇼 내용까지 뚜렷이 기억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처벌==&lt;br /&gt;
2001년 7월 11일, 전주지방법원(형사합의2부)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해선에게 사형을 선고했다.&lt;br /&gt;
&lt;br /&gt;
그 새끼는 곧바로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에 항소하였으나, 2001년 9월 27일 항소심 재판부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 는 그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200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대법원은 김해선에게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lt;br /&gt;
경찰대학교 표창원 교수는 저서 &amp;#039;한국의 연쇄살인&amp;#039;에서 김해선 사건을 &amp;#039;사이코패스 범죄&amp;#039;로 분류했다. 물론 경찰의 초동 대응이 진작에 빨리 대처했다면 제2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던데 안타까움을 표하더니.... ㅠㅠ&lt;br /&gt;
&lt;br /&gt;
[[분류:연쇄살인마]]&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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