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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낳음당했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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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6:41:19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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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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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27: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철학}}&lt;br /&gt;
{{명언}}&lt;br /&gt;
&lt;br /&gt;
==뜻==&lt;br /&gt;
[[미르천]]이 남긴 명언.&lt;br /&gt;
&lt;br /&gt;
영어: I have been borned&lt;br /&gt;
중국어: {{zh-cn|我被生了}}&lt;br /&gt;
&lt;br /&gt;
고통이 가득한 세계에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자유로운 주체적 선택의 결과라는, 모더니즘적 생사관(生死觀)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명언이다. &lt;br /&gt;
&lt;br /&gt;
사실 코펜하겐 해석 이후로 어설프게 이해한 문돌이 새끼들이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고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야!라는 낭만주의에 빠진 것이지, 그 전 선조들은 이미 운명의 결정성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인용문|인간은 이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이다. - 장 폴 사르트르}}&lt;br /&gt;
&lt;br /&gt;
사실 이미 철학자들 사이에선 진작 언급되었던 부분이다. 당장 위 명언도 [[하이데거]]가 원조다. 이를 &amp;#039;피투성(被投性, Geworfenheit)이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너무나도 뻔하고 당연한 말이다. 태어나기 전에는 의지라는 게 존재하지 않으니까.&lt;br /&gt;
&lt;br /&gt;
부모는 가해자, 자식은 피해자. 그리고 자식은 다시 생각 없는 부모가 되는 악순환이 벌어진다. 자신이 어느 정도 배운 사람이고, 애 행복하게 만들어줄 자신 없으면 나라도 양심껏 대물림을 끊자. 무슨 [[개독]]의 [[사막잡신]]마냥 지 섬기라고 창조하지 말고.&lt;br /&gt;
&lt;br /&gt;
사실 너무 당연한 말임에도 인류의 사회 존속과 국익을 위해 최근까지도 터부시되고 있는 개념일 뿐이다. 결정론이 교육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배제/축소되는 것과 유사한 이유.&lt;br /&gt;
&lt;br /&gt;
출산 장려와 효도 강조가 기득권에게 유리하고, 또 낳음 당한 아이들도 부모 세대가 되면 자기들한테 유리해지기에 일종의 군대 부조리처럼 인지부조화가 발동한다. 나 때도 이랬는데!&lt;br /&gt;
&lt;br /&gt;
개독 문화권인 서양에서도 birth를 giving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마치 혜택을 베푸는 양 여기고 있으니, 유교 문화권인 똥양에서는 더 말할 것도 없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 세상에 원해서 태어난 자 하나도 없고, 어떤 핑계를 갖다 붙여도, 결국 부모가 본능과 욕구와 현실적 필요성(본인의 노후 대책과 국가의 징병 인력, 노동력 확보라는 사회적 압력, 결혼 생활 유지를 위한 담보의 필요성 등)에 못 이겨 낳은 것이기 때문에 부모는 &amp;#039;낳은 죄&amp;#039;가 성립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부모도 윗 세대에서 결국 낳음 당한 존재일 뿐이고, 별 생각 없이 애를 낳고 봐도 된다는 사회적 이념에 세뇌되어 대물림하는 것 뿐이니 엄격하게 죄를 묻기도 어렵다. &lt;br /&gt;
&lt;br /&gt;
단지 이성적이고 양심적인 인간이라면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기 이전에 자식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자신이 있는지 깊은 고민을 한 후에 임신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lt;br /&gt;
&lt;br /&gt;
보통 [[SCV]] 찍어서 부려 먹고, 팔아 먹고, 잡아 먹고, 따먹는 미개한 후진국일수록 출산율이 높다. 이것이 무엇을 말할까?&lt;br /&gt;
&lt;br /&gt;
벌레같은 놈들이 대책없이 애만 많이 낳지  &lt;br /&gt;
&lt;br /&gt;
&amp;#039;낳은 죄&amp;#039;를 저지르지 않고 행할 수 있는 최고의 선행은 남들이 싸질러 놓은 아이를 대신 따까리하는 것. 즉 입양이다. 이미 이 세상엔 무책임하게 낳음 당하고 유기된 아이들이 차고 넘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입양은 법적인 자격과 절차가 까다로운 반면 임신과 출산은 어떠한 법적 자격이나 절차가 필요 없다. 적어도 입양 부모 조건은 갖추고 애를 낳는 게 양심적이지 않을까?&lt;br /&gt;
&lt;br /&gt;
부모가 빚이 수천만원 있는 상태에서 애를 낳은 낳음당한 사람에 한해 살인 등에 대한 면죄부를 발급할 필요가 있다. 그 외 그럭저럭 살고는 있지만 별다른 재능이나 사회에 공여할 능력이 없는 [[디시충|우]][[히키코모리|리]][[엠생|들]]은 [[안락사|죽음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 물론 반대로 낳음당했으나 빚을 모두 갚고 부를 모을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서 힘들었지만 노오력을 해서... 같은 감성팔이는 하지말길 바란다.&lt;br /&gt;
&lt;br /&gt;
요새 윗대가리들은 SCV한테 얼른 애새끼 싸지르자고 하지만 택도 안먹힌다. 이런 좆같은 나라에 누가 자식을 낳아서 더 고생시키고 싶겠는가? 단체로 애를 안낳아서 나라에 위기가 와야 노동자의 소중함을 깨닫고 인식이 조금이나마 개선될 것이다. 동조선은 이미 이 길을 걷고있다. 몰론 동조선에 비하면 경제가 쥐꼬리만하고 시민의식도 답없는 헬반도는 이마저도 못하고 걍 망할 가능성이 크다.&lt;br /&gt;
&lt;br /&gt;
헬조선 노예들이 국가에 저항할 수 있는 방법에는 탈조선과 애를 안낳는 것 밖에 없다. 애를 안 낳아 나라가 망하면 우리 애는 거기 없으니 다행인거고 애를 안 낳아 나라가 좋아진다면 우리는 나라에 기여한 애국자가 되는거다. 그러니 결과야 어찌되든 간에 애를 안 낳는게 좋은 거다.&lt;br /&gt;
&lt;br /&gt;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인간은 항상 고통받는 존재이다.&lt;br /&gt;
만약 부모가 자식의 [[인권]]을 단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했다면, 어지간해선 자식을 낳지 않았을 것이다.&lt;br /&gt;
이걸 고려하지 않고 자식을 자기 마음 끌리는대로 선택해서 낳은 부모의 권리를 존중해야 할까? 죽는다는 것과 죽음에 대한 압박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충분히 알고 있음에도 낳았는데?&lt;br /&gt;
&lt;br /&gt;
헬린이들은 부모의 가부장적 태도에 스스로 희생해 부모가 생각이 있다면 해줬을 걸 법이 도움을 주지 못해 부모에게 아첨해서 간신히 따내거나, 그러든 말든 폭력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정도면 부모는 [[사탄]]수준일 것이다. 라이브헬. 악마에게 낳음당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헬터넷]]에서 이런 소리 하면 패륜아 소리 듣고 살기 싫으면 자살하라는 적반하장식 글을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는 노예니까 우리의 생명은 소중하지 않으니 기분나쁘면 얼마든지 자살하라는 소리. [[참피|자식은 또 낳으면 되는 데스웅~]]&lt;br /&gt;
&lt;br /&gt;
그래서 몇 망한 인생들은 그래도 자신이 자신을 구제해주는 법 덕분에 살아있는 거라고 자각하고 생물학적 부모 대신 그런 법을 부모 삼아 더 믿는 경우도 있다. &lt;br /&gt;
혹은 법의 사각지대에 속하는 심한 경우 복수심 때문에 사회를 무시하기도 한다. 뭐가 됐든 낳음당해 망한 건 마찬가지.&lt;br /&gt;
&lt;br /&gt;
답은 [[반출생주의]]다.&lt;br /&gt;
&lt;br /&gt;
==관련 항목==&lt;br /&gt;
* [[불교]]&lt;br /&gt;
* [[실존주의]]&lt;br /&gt;
* [[포스트모더니즘]]&lt;br /&gt;
* [[그/아/아/앗!]]&lt;br /&gt;
&lt;br /&gt;
[[분류:문학]]&lt;br /&gt;
[[분류:명언]]&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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