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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투쟁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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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23:33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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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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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46: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나치}}&lt;br /&gt;
{{파시즘}}&lt;br /&gt;
{{불쏘시개}}&lt;br /&gt;
{{중2병}}&lt;br /&gt;
{{노잼2}}&lt;br /&gt;
{{병맛}}&lt;br /&gt;
{{표절}}&lt;br /&gt;
ㄴ대부분 [[헨리 포드]]의 저서를 베낀 내용이다.&lt;br /&gt;
&lt;br /&gt;
나의 투쟁&lt;br /&gt;
(Mein Kampf)&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아돌프 히틀러가 감옥에서 썼던 동인 소설이자, 향후 미래 계획서이자, 자서전이다.&lt;br /&gt;
&lt;br /&gt;
자신의 생애와 그 뒤에 자신이 무엇을 할지 써놓은 책&lt;br /&gt;
&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lt;br /&gt;
위에 써놓은 그대로 썼다.&lt;br /&gt;
&lt;br /&gt;
자신은 어디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뭐였고 어머니도 뭐였고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은 다민족적이라 좆망을 하고있다고 이래저래 쓰고&lt;br /&gt;
&lt;br /&gt;
그 후에 자신이 나중에 비누 공장장이 되어 펼칠 장대한 6년짜리 모험의 예언을 써놓았다.&lt;br /&gt;
&lt;br /&gt;
상당히 두꺼운데다가 노잼이니까 쪼개서 보기를 추천한다.&lt;br /&gt;
&lt;br /&gt;
이책은 전반부에는 왜 이책이 금서이고, 연구대상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배워야할점등을 좔좔 써놓았는데 그 부분이 더 재미있다.&lt;br /&gt;
&lt;br /&gt;
== 특징 ==&lt;br /&gt;
&lt;br /&gt;
이책의 전반부 즉, 아돌프 히틀러와 나의 투쟁에 대한 평가 부분을 읽어보면&lt;br /&gt;
&lt;br /&gt;
나의 투쟁과 나치의 세뇌작전이 상당히 독일 국민 사이에서 성공했음을 볼수가 있다. (미군이 독일 국민을 상대로 질문을 한 결과 50퍼센트 가량이 우월한 민족이 열등한 민족을 지배하는게 옳다고 생각했으며, 일부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긍정적으로 보지않았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나의 투쟁의 동인 판타지 소설을 현실에서 일으키면서, 히틀러는 독일 국민들이 유대인들을 적극적으로 조지지않는다고 생각했을수도 있다고 한다.&lt;br /&gt;
독일 국민은 우월하고, 우월한 민족은 열등한 민족을 조지는게 당연한데 유대인들을 적극적으로 조지지않는 모습을 보고 실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함.&lt;br /&gt;
&lt;br /&gt;
그리고 히틀러의 목표는 독일이 전세계를 지배하는 울펜슈타인 같은 세상임과 동시에, 유대인들의 절멸이였는데.&lt;br /&gt;
모스크바 공방전 패배 이전까지는 목표가 전세계 지배에 조금더 초점이 맞춰져있었으나, 모스크바 공방전에서 패배하고 난뒤 전 세계지배를 포기하고 유대인 절멸에 온힘을 쏟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유는 독일국민이 슬라브 민족보다 열등하다고 자신이 판단을 내렸고 자신의 개인적 목적이던, 유대인 절멸에 독일 민족을 이용하기로 했다. 라는것.&lt;br /&gt;
&lt;br /&gt;
책에서는 모스크바 공방전 이후의 나머지 대전들은 모두 유대인 절멸이라는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히틀러가 시간을 벌기 위해 벌인 전략이라고 한다.&lt;br /&gt;
이후 히틀러는 유대인 절멸도 실패할것이라는 판단을 내렸고, 최종 목표를 독일의 완전 파괴로 바꿨다.&lt;br /&gt;
이유는 참 간단한데, 최후의 1초까지 투쟁하고자 했던 히틀러의 바람과 달리 독일 국민들은 전쟁을 더이상 바라지않았고, 그것에 대한 벌이라는것이다.&lt;br /&gt;
&lt;br /&gt;
믿거나 말거나지만&lt;br /&gt;
&lt;br /&gt;
또 다른 특징이지만,&lt;br /&gt;
&lt;br /&gt;
이책은 진짜 개씹 노잼이다. 차다리 이거 볼바에는 2차대전 장성들의 회고록이나 읽도록 하자. &lt;br /&gt;
&lt;br /&gt;
ㄴ 파시즘적인 요소들과 과장, 뇌피셜을 빼고 읽어도 자신이 주장할 내용이랑 생애에 대해 서술한 자서전이랑 내용이 같은 목차안에 섞여있음. 만약 글들과 목차를 제대로 배열하고 잘 정리했다면 파시즘적인 요소를 빼고 보면 책 자체로서는 높이 평가받았을거다.&lt;br /&gt;
&lt;br /&gt;
실제로 독일 전역에 1500만부나 뿌려졌는데, 이것은 각 가정에 1개씩 있는 꼴이였으나, 정작 다들 별로 읽지는 않았다고 한다.&lt;br /&gt;
&lt;br /&gt;
30세밖에 안된 애새끼가 싼 중2병 소설을 바이블이라고 뿌려댔으니 볼리가 있나.&lt;br /&gt;
&lt;br /&gt;
==감상평==&lt;br /&gt;
{{앰창인생}}&lt;br /&gt;
애새끼가 정치테러질 하다가 감옥들어가서는 이빨까대면서 쓴 글이라 그런가 디씨식 앰생 감성이 물씬 묻어난다.&lt;br /&gt;
&lt;br /&gt;
하나부터 열까지 망상 수준의 개소리만 하는데 그 개소리란걸 꾸준글 싸듯이 일관적으로 하니 꽤나 그럴듯해 보이는 놀라운 효과가 있다. 물론 그 일관성이 얼마나 좆같은 결과를 불러왔는지를 고려하면 독남충들이 그때 진작 이새끼를 지옥불구덩이에 밀어버렸어야 했다.&lt;br /&gt;
&lt;br /&gt;
사실 일베나 mc무현처럼 겉으로 본다고는 말 못하지만 뒤에서 알음알음 봤을거라 본다 ㅇㅇ&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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