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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중일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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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29:0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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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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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3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성물}}&lt;br /&gt;
{{전설}}&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lt;br /&gt;
亂中日記&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국보 제76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록된 기록유산&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이순신|이충무공]]이 2,539일간 쓴 일기. 글자 그대로 &amp;#039;전란 중에 쓴 일기&amp;#039;라는 뜻이다. 이 제목은 이충무공이 붙인 건 아니고, 정조 시절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를 편찬하면서 붙인 것이다.&lt;br /&gt;
&lt;br /&gt;
임진왜란 당시 군사 분야 역사적 사료의 위치에선 조선왕조실록 다음가는 위치로써 지금도 역학자들은 이걸 존나게 연구한다. &lt;br /&gt;
&lt;br /&gt;
청소년 권장도서, 공무원 권장도서에 지정될 정도로 양서이므로 한 번씩 보면 좋다.&lt;br /&gt;
&lt;br /&gt;
사실 양판소다. 주인공이 너무 쎄서 씹노잼이다. 맨날 활쏘고 브루마불만 하다가 공문서 좀 만지작거리는데 악역이 떼로 죽어나간다.&lt;br /&gt;
ㄴ정유년 일기만 읽으삼. 주인공이 좀 약해지고 악역들이 쌔져있음. 4월초순 옥문을 나오셨고 그후로 술잡순 기록이 잼있음요.&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그날의 기상, 공무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간간이 여가를 즐긴 내용도 있다. 기본적으로 수식어를 배제한 주어와 형용사로 간결하게 썼다.&lt;br /&gt;
*존나게 어려운 글자, 인용을 막 쓰는 걸로 봐서 이충무공이 교전 말고도 공부를 잘했다는 걸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ㄴ애초에 초반에 문과 공부하다가 무과로 전향하셨음.&lt;br /&gt;
*출동헌공사(出東軒公事 :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라는 말이 가장 많다.&lt;br /&gt;
&lt;br /&gt;
 初五日丙申。晴。出東軒公事後。射帿十八廵。&lt;br /&gt;
 &lt;br /&gt;
 (초5일 병신. 맑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본 후 십팔순의 활을 쏘았다.)&lt;br /&gt;
&lt;br /&gt;
 初七日戊戌. 晴而大風. 出東軒公事. 鉢浦萬戶公狀來.&lt;br /&gt;
 &lt;br /&gt;
 (초7일 무술. 맑으나 바람이 크게 불었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 발포 만호 부임 공문이 왔다.)&lt;br /&gt;
&lt;br /&gt;
 初一日壬辰. 曉. 行望闕禮. 煙雨暫灑晩霽. 出船滄. 點擇可用板子. 時水塲內鯈魚雲集. 張網獲二千餘箇. 可謂壯矣.仍坐戰船上飮酒. 與虞候共看新春景色.&lt;br /&gt;
 &lt;br /&gt;
 (초1일 임진. 새벽, 망궐례를 행했다. 안개비가 잠시 흩뿌리다가 늦게 개었다. 선창에 나가 쓸 수 있는 판자를 골랐다. 이때 수장 내에 피라미떼가 운집하여서 그물을 쳐서 이천여 마리를 잡아냈다. 정말 장관이라 할 만했다.&amp;lt;br&amp;gt;그대로 배 위에 앉아 술을 마시면서 우후와 같이 새봄 경치를 바라보았다.)&lt;br /&gt;
&lt;br /&gt;
== 기타 ==&lt;br /&gt;
*원균 얘기도 있으시다. 욕을 바가지로 써놨다.&lt;br /&gt;
*참고로 여기 순신갓이 계산을 틀린 부분도 있다. 순신갓은 수포자인듯 하다. 커엽ㅎ&amp;lt;br&amp;gt;&lt;br /&gt;
:ㄴ죽창이 필요하다&lt;br /&gt;
 ㄴ 걱정마라 인천광역시 계양구 &amp;quot;계산&amp;quot;동으로 보내면 해결된다&lt;br /&gt;
*갓갓갓이 아닌 인간 이순신에 대해 담고 있어 더욱 가치가 높다. 예를 들어 부하들과 여가를 즐긴다던가 [[원균|원가놈]]을 극딜한다거나 포로를 끔살하는 부분이 있다. 특히 어머니와 아들의 죽음에 애통함을 느끼는 부분에서 사방으로 울부짖지 않으면 웬종일 디씨나  해서 감정이 메마른 것이니 속히 순신갓 곁으로 가는 것이 좋다.&lt;br /&gt;
*특이한게 말 그대로 [[갓순신]]의 시시콜콜한 일까지 다 적어놓은 일기인데도 불구하고 희한하게 [[선조]]한테 줘 털린 후의 심정이 서술되어 있지 않다. 당연히 오만 쌍욕이 적혀 있어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이에 대한 심정이 레알 단 한글자도 적혀 있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 [[칼의 노래]]를 집필한 소설가 김훈은 &amp;#039;&amp;#039;&amp;#039;침묵의 굉음&amp;#039;&amp;#039;&amp;#039;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lt;br /&gt;
*개인기록답게 정체불명의 낙서나 여백이 있다고 한다. 낙서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lt;br /&gt;
*하나 궁금한게 이중에서 난중일기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 새끼 있기는 있냐?&lt;br /&gt;
ㄴ미안한데 나 읽었다. 실록기록이랑 대조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선줘는 실록도 두종류라 겁나 왔다갔다 해야한다. 님도 해보삼.&lt;br /&gt;
*킹순신의 싸인도 있다. 전설적인 성웅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인간적인 면모까지 있다니..; ((너무 귀엽다...&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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