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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넬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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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22: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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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vaAdmin: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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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13: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록 음악}}&lt;br /&gt;
{{갓음악}}&lt;br /&gt;
{{꿀성대}}&lt;br /&gt;
{{금손}}&lt;br /&gt;
{{클라스}}&lt;br /&gt;
{{사기캐}}&lt;br /&gt;
{{도}}&lt;br /&gt;
{{성인}}&lt;br /&gt;
&lt;br /&gt;
[[파일:넬_사진임ㅋ.jpg]]&lt;br /&gt;
&lt;br /&gt;
1999년에 결성되고 2001년에 앨범 낸 밴드. 멤버는 [[김종완]], 이재경, 이정훈, 정재원, 노예.&lt;br /&gt;
노예의 별명은 노심지,쌈지 등.2014년 쯤부터 서브 멤버로 데리고 다닌다.&lt;br /&gt;
&lt;br /&gt;
서태지 밑에 있다가 울림으로 갔다. 넬갤에서는 울림을 나오냐 마냐가 꾸준글. 16년 3월 22일자로 울림을 나와 독립레이블 &amp;#039;스페이스 보헤미안&amp;#039;을 설립했다.&lt;br /&gt;
&lt;br /&gt;
정재원이 제일 잘생겼고 이정훈은 외모가 진화하고 이재경은 살이 좀 올라도 비슷한데, 그래도 잘생겼다. 김종완은 넬갤럼들이 못생겼다 놀리지만 귀엽게 생긴 편이다. 노래를 자기가 만들어 부르는데 노래가 좋아서 음악성형실력은 압구정 성형외과거리 뺨친다.&lt;br /&gt;
&lt;br /&gt;
인디1집이 로마나라에서 30만원 한다.더럽게 비싼데 노래가 좋아서 언젠간 사고말겠다는게 넬갤럼들의 목표이다.&lt;br /&gt;
&lt;br /&gt;
인디 1, 2집, 메이저 1, 2, 3집, 편곡앨범은 확실히 명반이고 4~6집은 은근히 취향탄다.그러나 명반은 4~6집으로 영업 당하는게 함정 (4~5집은 명반 맞음 ㄹㅇ)&lt;br /&gt;
&lt;br /&gt;
이번에 7집 나왔으니 우연히 이 항목에 들린 사람은 한번 들어봐라. 꽤 괜찮게 나왔으니까&lt;br /&gt;
&lt;br /&gt;
개취로는 메이저 1, 3집이 최고 명반이니 꼭 들어봐라&lt;br /&gt;
&lt;br /&gt;
매년 &amp;#039;Christmas in Nell&amp;#039;s Room&amp;#039;이라는 이름으로 크리스마스 전날과 당일 날 단독콘서트를 연다. 매우 화려한 조명과 무대가 인상적이다. &lt;br /&gt;
  ㄴ 2017 Nell&amp;#039;s Room 부터는 3일 공연으로 바꼈으며, 전부 저녁콘이고 자정콘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lt;br /&gt;
  ㄴ 2시간 남짓되는 공연 시간동안, 관객들에게 비현실적일 정도로 행복한 기억을 남겨주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음.&lt;br /&gt;
&lt;br /&gt;
멤버들이 다 소녀시대를 좋아한다. 맨날 곡 내고 일주일씩 찔끔찔끔 음방 나오는데 그때 소녀시대든 태티서든 안 나온 적이 거의 없다. 인피니트 성규가 넬 팬이어서 넬덕들이 성덕이라 부르는데 넬아재들은 소녀시대의 성덕.&lt;br /&gt;
&lt;br /&gt;
ㄴ 후배인데 성덕이라고 표현하는건 뭔가 이상하지않냐&lt;br /&gt;
&lt;br /&gt;
술을 많이 마신다. 갤에서 몇박스씩 소주에 김종완 헬짤만 골라 붙여 보내도 그딴거 상관없이 마시는듯. 술 마시면 노래를 존나게 잘부른다! 2007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때 편곡앨범의 노래 중 하나인 백색왜성[[https://m.youtube.com/watch?v=I2aSGUctwVk 유튜브]]을 불렀는데 역대급이다. &lt;br /&gt;
&lt;br /&gt;
담배도 존나 펴댄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김종완은 탈모기가 보인다. 조속한 탈모갤행을 추천&lt;br /&gt;
&lt;br /&gt;
정재원이 우체통을 뽑아서 길 가운데에 놓다 잡혀가서 며칠 동안 정재원이 유치장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후에 우체국 트위터에 소개되었다. (시킨 건 김종완인데 잡혀간 건 정재원)&lt;br /&gt;
&lt;br /&gt;
타블로와 사랑을 나눈 일화가 많다.&lt;br /&gt;
&lt;br /&gt;
존나 유명한 곡으로는 [[기억을 걷는 시간]]이 있다. 띵곡이니 꼭 한번 들어보기 바란다. 느그들 생각보다 꽤 오래된 밴드고 해서 디스코그래피가 허벌이다보니 뭘 들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라헷빠들은 메이저1집부터 앨범째로 정주행하면 편하다. 컄ㅋㅋ 영업하기 개편함 개이득 근데 너무 많이 들으면 우울증온다. 메이저 3집은 기분 나쁠 때 틀어놓으면 Meaningless 듣다가 아 진짜 뒤지는 것도 좋겠다 생각 들지도 모름&amp;lt;ref&amp;gt;이 곡이 수록된 Healing Process 앨범을 만들 때 작사/작곡가인 김종완에게 힘든 일이 많았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19.10.20에 기습 버스킹을 했다.&lt;br /&gt;
제 2의 시크릿콘 시발&lt;br /&gt;
&lt;br /&gt;
==디스코그래피==&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정규 앨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인디 1집 Reflection Of (2001.01.19)&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기념비적인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앨범이 색깔이 빨간색이라 하여 &amp;#039;빨간 앨범&amp;#039; 이라고도 부른다, 그리고 Reflection Of 옆에 Nell이라 써져 있어서 그런지, 앨범의 이름을 &amp;#039;Reflection Of Nell&amp;#039; 인줄 아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당시 다듬어 지지 않은 사운드로 최근 앨범과는 비교가 불가한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이것이 오히려 넬 답다며 넬의 옛날 사운드를 그리워 하는 골수팬도 있을 정도, 당시엔 Radiohead의 아류라는 소리도 종종 있었다고 함.&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현재 30만원 정도의 고가를 뛰넘으면서, 넬이 이 소식을 듣곤 자기들이 대단한 가수인것 같다고 좋아하며, 팬들에게 음원을 아예 뿌리기도 하는 등 굉장히 보기 드문 헤프닝이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lt;br /&gt;
&lt;br /&gt;
재발매를 하고 싶어도 발매사가 개좆망하고, 심지어 마스터 CD를 잃어버린지라 재발매도 불가능하다고한다. 재녹음도 고려해봤으나 20여년전의 풋풋하고 다듬어지지않은 사운드를 재현하는것은 불가능하기에 포기했다고한다.&lt;br /&gt;
&lt;br /&gt;
이때 비슷비슷하게 나온 미공개곡들도 있다. 다 좋으니 한번씩 들어보면 좋을거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 곡 : 믿어선 안될 말, 어차피 그런거, Aden, 4&lt;br /&gt;
&lt;br /&gt;
ㄴ 길들임도 괜찮던데&lt;br /&gt;
&lt;br /&gt;
미공개곡 추천 곡 : Shower, 본능, 딩디리딩, Take me with Ver.2&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인디 2집 speechless (2001.09.26)&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마지막 인디 앨범, 1집과는 다르게 락킹한 곡들이 상당히 포함 되어 있다, 앨범 표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amp;#039;나무 앨범&amp;#039;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이 앨범은 유독 오타가 많기로 유명한데, 덩어리를 &amp;#039;벙어리&amp;#039;라고 하질 않나, 심지어는 벽을 &amp;#039;떡&amp;#039;이라고 하질 않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nell&amp;amp;no=329996&amp;amp;page=14&amp;amp;exception_mode=recommend 심지어는..]]&lt;br /&gt;
&lt;br /&gt;
인쇄소에서 개줫같은 오타를 찍었던 적이 있기도 했다, 김종완이 인터뷰에서 이 앨범에 대해 회상 하였을때, &amp;#039;인쇄소 주인이 우릴 너무 싫어한것 같다.&amp;#039; 는 언급을 하였음.&lt;br /&gt;
&lt;br /&gt;
추천 곡 : 조금은 슬픈 이야기, 모래시계, 바보천사, &amp;#039;&amp;#039;&amp;#039;벽&amp;#039;&amp;#039;&amp;#039;, 양의 노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1집 Let It Rain (2003.06.12)&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이 서태지의 밑으로 들어가 만든 첫번째 메이저 앨범이다! &amp;#039;비 앨범&amp;#039;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lt;br /&gt;
확실히 전의 앨범과는 다르게 사운드의 품질이 좀더 상승한 느낌이며, 이때부터 넬의 색깔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어가는 앨범, 14년정도 된 앨범인데도 현재와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오죽하면, 서태지의 음악 인생중 크게 한건 한것이 넬을 메이저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lt;br /&gt;
&lt;br /&gt;
여담으로 보컬 김종완의 보컬 실력이 갑자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던 앨범이기도 하다, 이전의 대한 평가는 &amp;#039;노래는 잘하는데 뭔가 살짝 미숙한 느낌이 들었다.&amp;#039; 는 비판도 있었을 정도..&lt;br /&gt;
&lt;br /&gt;
아무튼, 지금은 약간 신디사이저로 좀더 여러가지 독특한 멜로디를 뿜어내, 그 느낌이 취향을 많이 타는 반면, 이 앨범은 오로지 밴드 사운드로 무장해서 그런지, 이 앨범을 유독 그리워하고 좋아하는 팬들도 있음.&lt;br /&gt;
&lt;br /&gt;
&amp;#039;딱 이때가 좋았다.&amp;#039; 라는 의견도 여럿 있는듯 하고, 최근 &amp;#039;부서진&amp;#039;이 싱글로 나오게 되면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앨범이 이 앨범이기도 하면, 아직까지도 이 앨범의 사운드를 그리워하는 팬이 있는것을 반증하는듯 함..&lt;br /&gt;
&lt;br /&gt;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명반이라 평가하는것을 보면 넬을 입문할때 정말 딱 어울릴만한 앨범인듯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 곡 : &amp;#039;&amp;#039;&amp;#039;전부 다 듣자.&amp;#039;&amp;#039;&amp;#039; 솔직히 말해서 이 앨범은 무엇을 추천해야 할지 정말 애매한 앨범이다, 고로 직접 듣고 판단하는것이 더 좋을듯 함. (그래도 기생충은 닥치고 들어라, 두번 들어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2집 Walk Through&amp;#039;&amp;#039;&amp;#039;  Me(2004.11.18)&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두번째 메이저 앨범, &amp;#039;보라 앨범&amp;#039; 이라고도 부름. &lt;br /&gt;
&lt;br /&gt;
이때부터 약간 실험적이고, 곡 대부분에 피아노를 쓰게 되면서 굉장히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흐른다.&lt;br /&gt;
&lt;br /&gt;
3집이 인디 시절 노래 몇몇개를 커버했던 반면, 이 앨범은 멜로디가 전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대중적이고, 넬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기가 되어준 앨범이다.&lt;br /&gt;
&lt;br /&gt;
골수 마니아들이 물고 빨던 1집의 사운드와 비교해 봐도 확연히 다르며, &amp;#039;Radiohead&amp;#039; 같다고 까던 몇몇 찐따새끼들이 이젠 태클걸게 없어지자, &amp;#039;초심을 잃었네 ㅉㅉ&amp;#039; 라는 매우 찐따스러운 논리를 펼치며 깟었음.&lt;br /&gt;
&lt;br /&gt;
추천 곡 : &amp;#039;&amp;#039;&amp;#039;백색왜성&amp;#039;&amp;#039;&amp;#039;, Thank You, Unsaid, Onetime Bestseller, Selfish love, 피터팬은 죽었다,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미아, Marionett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3집 Healing Process (2006.09.21)&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힐링}}&lt;br /&gt;
{{현실구분}}&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넬의 세번째 메이저 앨범, &amp;#039;힐링 앨범&amp;#039;이라 부른다. &lt;br /&gt;
&lt;br /&gt;
아마 넬을 듣는 많은 사람들은 넬의 모든 앨범은 씹명반이라 불러도 부족할게 없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은 명반이라 이들에게 각인 된 명반은, 이 &amp;#039;힐링 앨범&amp;#039;이 아닐까 생각해본다.&lt;br /&gt;
&lt;br /&gt;
그정도로 너무나도 인상적인 앨범이었고, 지금도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듣고 질질 싸고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보는 앨범이다.&lt;br /&gt;
&lt;br /&gt;
근데 나올 당시에는 가루가 되도록 까인 앨범이기도 하다, 전과는 확실하게 곡의 느낌이나 내용이 매우 이질적이며, 이때부터 넬의 사운드가 지금으로 흐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까.&lt;br /&gt;
&lt;br /&gt;
어쨋건 이때 당시 김종완에게 여러모로 시궁창스런 일들이 많았는지, 곡의 가사나 내용들이 상당히 부정적이고 굉장히 극단적인 내용들이 많다, 자살노래야 전에도 많았지만, 51분전 같은 대놓고 &amp;#039;나 자살할거야 ㅂㅂ&amp;#039;라는 곡은 없었으니까.&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진 몰라도, 정서가 불안정한 사춘기 꼬꼬마들이 이 노래를 듣고 자살기도를 하거나, 손목을 긋거나 하는 그런 일들이 생기진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곡들이 너무 직설적이라서...&lt;br /&gt;
&lt;br /&gt;
암튼.. 이 앨범은 &amp;#039;극단적이고 불안한 마음을 더 극단적이고 우울한 노래로 자극시켜 뭔가 속을 개운하게 해준다&amp;#039; 라고 해서 힐링 된다고 하는 여럿팬들의 의견이 있다, 여러모로 이름값 제대로 하는 앨범..&lt;br /&gt;
&lt;br /&gt;
사실 매우 뒤늦은 후에야 재평가가 되어서 이래저래 많은 칭찬들 들었던 앨범이다, 필자도 넬린이 시절때 추천받은 앨범이었고, 아마 나 또한 넬의 명반을 꼽으라면 이 앨범을 반드시 꼽을것이다, 그러니까 제발 좀 들어라 ㅆㅂ&lt;br /&gt;
&lt;br /&gt;
추천 곡 : &amp;#039;&amp;#039;&amp;#039;전곡 모두&amp;#039;&amp;#039;&amp;#039;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봐야 이 앨범의 가치를 깨달을수있다. 트랙수가 너무 많아 모두 듣기 힘들다면 &amp;#039;현실의 현실&amp;#039;, &amp;#039;한계&amp;#039; 두곡은 꼭 꼭 들어보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4집 Separation Anxiety (2008.03.21)&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네번째 메이저 앨범, &amp;#039;잠자리 앨범&amp;#039;,&amp;#039;분리불안 앨범&amp;#039; 으로도 불린다. &lt;br /&gt;
&lt;br /&gt;
어쩌면 대중들에게 넬을 제대로 알리게 된 계기가 된 앨범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느그들이 그렇게 듣던 &amp;#039;기억을 걷는 시간&amp;#039;이 이 앨범에 수록 되어 있거든ㅋ&lt;br /&gt;
&lt;br /&gt;
3집과 비교해봐도, 곡의 분위기가 더 이상 밴드 사운드에만 치중하는것이 아니라, 일렉트로니카나 오케스트라 그리고 락 음악에 포함 시켜서 그런지 굉장히 광할하고 실험적인 느낌의 앨범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어쩌면 이때부터 넬은 틀에 박힌 밴드 음악 사운드보단 여러가지 사운드를 넣어 곡의 구성을 풍부하게 할것을 결심했다는 듯이 제대로 듣는이의 귀를 심심하지 않게 해준다.&lt;br /&gt;
&lt;br /&gt;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앨범이 대중적이지 않다는것도 어려운게, &amp;#039;기걷시&amp;#039; 하나로 충분히 대중들에게 넬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태연이 불러서 잠깐 차트에 오른적도 있다 하니까..&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 곡 : Separation Anxiety, 멀어지다, 1:03, Moonlight Punch Romance, Afterglow, Tokyo, &amp;#039;&amp;#039;&amp;#039;12 Seconds&amp;#039;&amp;#039;&amp;#039;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5집 Slip Away (2012.04.10)&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다섯번째 메이저 앨범, &amp;#039;슬립 앨범&amp;#039; 이라고도 부름.&lt;br /&gt;
&lt;br /&gt;
눈치가 빠른 인간이라면 알겠지만, 이 앨범은 공백기간이 매우 긴 앨범인데, 그 이유는 넬 멤버 대부분이 입대를 하게 되면서 음악적 활동을 중지하게 되어서 그렇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공백기간이 무려 4년이나 되며, 그 긴 공백기간을 깨고 낸 앨범이지만, 첫 평가는 당연히 그렇듯 개차반이었고 수도 없이 까였으나, 당연하게 또 뒤에서야 재평가 된 앨범이다.&lt;br /&gt;
&lt;br /&gt;
여담이지만, 전에 앨범과 비교 해봐도 정말 조용한 분위기이며, 뭔가 상당히 성숙한 사운드를 보여주기도 한다, 조용한 느낌과 차분한 느낌으로 자신의 감정을 얘기하는듯 해 기분이 상당히 묘하다.&lt;br /&gt;
&lt;br /&gt;
이 앨범에 대한 소개를 김종완이 직접 하기도 하였다, 앨범의 테마는 &amp;#039;붙잡을 수록 멀어지기 쉽다&amp;#039; 는 쓸쓸한 진리를 표현하기도 해,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앨범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 곡 :The Ending, Go, In Days Gone By, &amp;#039;&amp;#039;&amp;#039;Standing In The Rain&amp;#039;&amp;#039;&amp;#039;, Cliff Parade, Slip Away.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6집 Newton&amp;#039;s Apple (2014.02.27)&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여섯번째 메이저 앨범이며, &amp;#039;사과 앨범&amp;#039;으로 가장 많이 부른다.&lt;br /&gt;
&lt;br /&gt;
사실 이 앨범은, 싱글 앨범인 &amp;#039;Holding onto Gravity&amp;#039; 와 &amp;#039;Escaping Gravity&amp;#039;의 중력 시리즈의 마지막을 잇는 정규 앨범이며, 그동안 넬이 싱글로 공개한 모든곡들과 연관이 있고, 이 앨범에도 수록이 되어있는 매우 씹혜자인 앨범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인지, 한동한 천문학 밴드라고 놀림 받은적도 있다, 곡의 구성 또한 매우 풍부하고 꽉찬 느낌이며,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Grey Zone 곡을 칭찬한 바가 있다.&lt;br /&gt;
&lt;br /&gt;
이제 이 앨범을 시작으로 더 이상 넬의 예전 사운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으며, 내가 한국노래를 듣는건지 외국노래를 듣는건지 헷갈릴 정도로, 곡 사운드가 매우 꽉찬 느낌이 되었다, 뭔가 차별화 된 그런게 있는듯.&lt;br /&gt;
&lt;br /&gt;
그래도, 이 앨범은 나름대로 예전 사운드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한 곡들도 몇몇 있다, 물론 &amp;#039;더 이상 넬은 예전의 넬이 아니야ㅠㅠ&amp;#039; 하는 불쌍한 것들도 있어서 의외로 모르는 부분..&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 곡 : 타인의 기억, 침묵의 역사, Newton&amp;#039;s Apple, 환생의 밤, 소멸탈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7집 C (2016.08.19)&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일곱번째 메이저 앨범, 그리고 넬이 울림 소속사를 나와 독립해서 인디 3집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amp;#039;C 앨범&amp;#039; 이라고 부름.&lt;br /&gt;
&lt;br /&gt;
앨범의 이름이 C인 이유는, Conflict(갈등), Confuse(혼란), Contradiction(모순) 등이 곡의 테마이자 주제이며, 앨범 전체 사운드가 신디사이저로 꽉꽉 채워져 있다, 그래서 되게 신기한 느낌이 듬..&lt;br /&gt;
&lt;br /&gt;
확실히 과거에 비해서 추상적이거나 극단적이었지만, 이제 넬도 성장하고 성숙해진 밴드이며, 직설적이고 &amp;#039;이젠 괜찮다.&amp;#039; 라는 듯이 담담해진 느낌이 든다.&lt;br /&gt;
&lt;br /&gt;
그렇다고 넬의 상징인 특유의 우울함이 아예 없다는것도 아니고, 여전히 쓸쓸한 주제를 테마로 잡아서 노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천 곡 : 습관적 아이러니, Day After Day, Dream Catcher, Full moon, Home, 희망고문, Let the hope shin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8집 Colors in Black (2019.10.10)&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여덟번째 메이저 앨범이다. &amp;#039;컬인블&amp;#039; 이라고 자주 부른다. 앨범의 이름이 Colors in Black인 이유는 원래는 이 앨범을 어둡게 만들려고 했으나 어두움 안에도 여러가지 색깔이 있는 것 같아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lt;br /&gt;
&lt;br /&gt;
특이한 점은 넬의 정규 앨범 중에서 수록곡 수가 10곡을 넘지 않는 앨범인데, 원래 2cd로 발매를 고려했으나 퀄리티를 위해 13곡으로 추렸고, 여기서 비슷한 감정을 주는 곡들을 쳐내 9곡으로 발매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추천 곡: &amp;#039;&amp;#039;&amp;#039;A to Z&amp;#039;&amp;#039;&amp;#039;, 무홍, All this fxxking time, 일기오보, &amp;#039;&amp;#039;&amp;#039;꿈을 꾸는 꿈&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메이저 9집 Moments in between (2021.09.02)&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의 아홉번째 정규앨범이다. 원래는 정규앨범으로 내놓을 생각이 없었으나 작업기간이 길어져 정규앨범으로 전환했다. 앨범의 테마는 놀랍게도 사랑이며 앨범의 화자를 2명이 아닌 3명 혹은 4명 이상으로 생각하라고 김종완이 밝혔다.&lt;br /&gt;
&lt;br /&gt;
추천곡 - &amp;#039;&amp;#039;&amp;#039;유희&amp;#039;&amp;#039;&amp;#039;, &amp;#039;&amp;#039;&amp;#039;위로&amp;#039;&amp;#039;&amp;#039;, 말해줘요, Sober&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싱글&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Holding onto Gravity (2012.12.03)&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중력 시리즈의 시작이며, 홀딩 앨범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Christmas In NELL&amp;#039;s ROOM (2013.01.08)&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2012년 12월 24일에 있었던 라이브 공연에서 부른 &amp;#039;믿어선 안될 말&amp;#039;을 싱글 앨범으로 실었다. 정규 1집의 믿어선 안될 말을 먼저 듣고 &amp;#039;&amp;#039;&amp;#039;꼭 듣자&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Escaping Gravity (2013.6.10)&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중력 시리즈의 두번째이며, 당시 여름에 나와서 그런지 앨범 커버가 상당히 시원해 보인다, &amp;#039;바다 앨범&amp;#039;이라 부른다.&lt;br /&gt;
&lt;br /&gt;
여담으로 이 앨범 수록 곡중에서, Boy-X는 넬이 여태까지 하지 못한 직설적이고 사회비판적인 모습을 보여 굉장히 신선한 인상을 주었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청춘연가 (2014.12.15)&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청춘에 대한 그리움과 그것을 회상하며, 현재 자신의 대한 회의감을 담담하게 담아 낸 곡이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Star Shell (2015.9.18)&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 답지 않게, 듣는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곡이다, 꿈을 포기하지 말라던가 작은 계기가 있어도 넌 일어설수 있다는 등등..&lt;br /&gt;
&lt;br /&gt;
사회에서 소외당한 이들에게 해주는 말이라는 해석도 존재한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3인칭의 필요성 (2015.12.02)&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디시 히키 찐따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가도 모를 연애에 대한 곡이며, 흔한 실연의 관한 곡이며 자기 자신을 질책하는 그러한 곡이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그리워하려고 해 (2016.12.07)&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과거는 뭔짓거리를 해도 돌아오지 않으니,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며 살자는 나름의 의미 있는 곡이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부서진 (2017.07.25)&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원래는 미공개곡이었으나 현재의 넬과는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쭉 미공개로 남았을테지만, 2017년 4월에 열렸던 콘서트에서 부른 이후로 팬들의 반응이 좋자 싱글로 내었다.&lt;br /&gt;
&lt;br /&gt;
곡의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옛날 느낌의 곡이라 올드팬에겐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었고 그리웠다고 한다, 가사 또한 예전처럼 직설적이니까..&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오늘은 (2017.11.17)&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인생 살다 보면 정말 노래 가사 처럼 불현듯 찾아오는 불쾌하며 찝찝한 하루를 담담하게 표현한 곡이다.&lt;br /&gt;
&lt;br /&gt;
넬이 낸 앨범들 중에서 최초로 다른 아티스트과의 합작을 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며, 그 유명한 그루비룸과 함께 합작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곡 분위기가 굉장히 몽환적이면서도 넬 사운드의 느낌과 합쳐져 상당히 듣기 좋다.&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Northern Lights (2019.08.31)&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거의 2년후에 나온 넬의 싱글이다, Third Party라는 영국의 DJ와 함께 합작한 싱글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곡 분위기는 EDM 사운드와 적절히 버무려진 넬 사운드 느낌의 곡으로 완성도 또한 나쁘지 않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기타 앨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편곡 앨범&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Let&amp;#039;s Take A Walk (2007.06.25)&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넬 최초의 편곡 앨범이며, 대부분의 곡이 라이브에서 어쿠스틱으로 부르던 곡들을 편곡해서 나왔다.&lt;br /&gt;
&lt;br /&gt;
그외에도 &amp;#039;연어가 되지 못한채&amp;#039;, &amp;#039;It&amp;#039;s Okay&amp;#039;, &amp;#039;Down&amp;#039; 기존에 없던 신곡들도 공개 되었다. &lt;br /&gt;
&lt;br /&gt;
추천 곡 : &amp;#039;&amp;#039;&amp;#039;백색왜성&amp;#039;&amp;#039;&amp;#039; 백색왜성이 너무 명곡이라 그렇지 다른 수록곡도 한번씩 꼭 들어보자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행복했으면 좋겠어 (2018.11.14)&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11년만에 발매된 두번째 편곡 앨범으로 총 9곡으로 이뤄져있으며 신곡도 한곡 들어있다.&lt;br /&gt;
&lt;br /&gt;
특이사항이 있다면 수능전날에 발매되었다는것정도?&lt;br /&gt;
&lt;br /&gt;
추천 곡 : &amp;#039;&amp;#039;&amp;#039;치유&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스페셜 싱글 멀어지다 (2008.06.03)&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스페셜 앨범 The Trace (2008.11.27)&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콘서트 실황을 담은 DVD가 포함되어 있고, 기존에 수록되지 않았던 곡들을 수록하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넬은 멤버들의 군 입대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OST&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결혼합시다 OST &amp;#039;인연&amp;#039; (2006.01.06)&lt;br /&gt;
&lt;br /&gt;
투윅스 OST &amp;#039;Run&amp;#039; (2013.08.07)&lt;br /&gt;
&lt;br /&gt;
미녀 공심이 OST Part.7 &amp;#039;기다린다&amp;#039; (2016.06.25)&lt;br /&gt;
&lt;br /&gt;
굿와이프 OST Part 1 &amp;#039;숨&amp;#039; (2016.07.23)&lt;br /&gt;
&lt;br /&gt;
역도요정 김복주 OST Part 1 &amp;#039;You&amp;amp;I&amp;#039; (2016.11.16)&lt;br /&gt;
&lt;br /&gt;
수상한 파트너 OST Part. 8 &amp;quot;그날의 기억&amp;quot; (2017.06.21)&lt;/div&gt;</summary>
		<author><name>NovaAdmi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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